'샀어요'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4/05 나의 첫 전기면도기 ES-8176S 파나소닉
  2. 2009/04/04 캐논 PowerShot SX10IS
  3. 2008/12/05 캐논 IXUS 90IS

우리나란 전기 면도기를 만들지 않는가? 왜
에이즈 교육을 받고, 전기면도기를 이용하기로 했다.
거기에 서핑해보니 피부에도 이롭다고 하니... 
(세면 후에 면도하는게 면도날 수명이나 위생에도 좋단다)

세정액과 면도망 면도날을 교체하는 비용이 마음에 걸리긴 하다.
아깝다기 보다 페루에선 엄청비쌀것 같단 생각을 하게 했다.

그래도 우선, 면도기 받아보고나서 생각해보기로 했다.(면세점보다 저렴한거겠지!) 

모델도 구형이긴 하다. 8259로 바꿀까 생각도 했지만, 우선 이것으로 2년 버티기에 ... 1회용 면도기에 
비해 몇십 배 돈드는 것이지만...
 
면도망 WES9065E
면도날 WES9066E
세정액 ES035


아래 제품 정보 사진이 마음에 안들어 위 옥션 판매사이트에서 위 부분만 캡쳐.











저작자 표시
Posted by iarchitect

 
캐논 IXUS 90IS (http://blog.jrcho.com/1729)를 구입했다 지인에게 20만원에 넘겼다. 그걸 팔지 않았어야 했는데...... Lucas의 조언으로 이 모델을 선택했다. 캐논만 써온 처지라 괜찮을 것 같기도...
휴대성을 포기해야 되는게 마음에 걸리다. 

특징











저작자 표시

'세상에(ToWorld)' 카테고리의 다른 글

[씨앗] 일상  (1) 2009/04/05
나의 첫 전기면도기 ES-8176S 파나소닉  (0) 2009/04/05
캐논 PowerShot SX10IS  (0) 2009/04/04
스페인어 (조언 부탁해요~~) - 1차갱신  (12) 2009/03/31
온전한 인간  (0) 2009/03/31
13,392 일째 살면서 처음해 본 일  (0) 2009/03/21
Posted by iarchitect
오늘 사이트에서 289,000원(무이자 6개월)을 보고 지름신께^^; IXUS 500 작동이 잘되는데, 왜 그랬을까! 밧데리만 새롭게 사고, 메모리카드 리더기만 하나 사면 되는데 ... 질러 놓고, 2시간 후에 취소하려다 그냥 사용하기로 했다. ㅋㅋ 월 5만원도 사용하지 못하면 *_* 물론, 거기엔, IXUS 500 사용한지 제법 된 것도 있고 그랬으니까... ...

디카와 MP3하나를 함께 팔아봐야겠다. 12월 기부금은 마련해야되지 않겠어!

제품구입정보  퀵배송을신청해서 1,100원에 당일 받았다.(900원적립된다니까...110원내고당일받는게낫다)


구성품

크기는 비슷한데, 두께가 절반이다. 무게는 가벼운건지 아닌지 몰것다.*_* 하지만,
전에도 IXUS를 사용했으니 비슷하겠지!란 생각했다.





지르고 나서 ... 찾아보니
http://blog.naver.com/jieun0731/90036999295 에구에구 ...IXUS 870을 사야했군요.
저작자 표시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