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면서]

한다고 했을때 그리 땡기지 않더라! 돌아보니 7일 뭐했나! 수영다녀 왔다가 침대에서 벗어나지 않았었지!
그런데 운좋게 http://www.jinbocolor.tv/39356 를 통해 만났다.

[본론]
특강 요약지. ( 운좋게 검색을 통해 http://lifeisart.tistory.com/215 연결할 수 있었다)
1. 희망의 언어 석과불식(碩果不食)
가지 끝에 마지막 남은 한 개의 과실이 석과 곧 '씨과실'입니다. 석과는 먹지 않고 땅에 묻어 이듬 해 봄의 새싹이 됩니다. 이 씨과실을 먹지 않고 새싹으로 키워내는 석과불식이 바로 희망의 언어입니다.
삭풍 속에 남아 있는 가지 끝의 마지막 과실은 고난의 상징이지만
우리의 몫은 이러한 고난의 상황에서 희망을 일구어 내는 일입니다.
엽락, 체로, 분본이 우리들의 과제입니다.
과제의 핵심은 성찰입니다.
잎을 떨구고 앙상한 가지를 직시하는 일.
떨어진 낙엽으로 뿌리를 거름하는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거름해야 하는 뿌리가 곧 사람이라는 사실입니다.

2. 우리시대 인간의 위상
인간은 글자 그대로 사람과의 관계로서 인간입니다.
만남과 관계가 황폐화되고 있는 우리의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인간관계의 황폐화는 사회성의 붕괴입니다.
이러한 사회적 상황에서 올바른 사회적 목표를 공유하기 어렵습니다.
인간관계의 지속적 질서가 곧 사회이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시대에는 인간의 정체성이 소멸되고 있습니다.
인간관계가 무너지고 인간의 정체성이 소멸되고 있는 것이 우리시대 인간의 위상입니다.

3. 근대사회의 패러다임
근대사회는 자본주의 사회이고 자본주의 사회는 지본의 논리가 관철됩니다.
근대사회의 전개과정에 일관되고 있는 것은 자기동일성논리입니다.
논어의 화동담론이 이것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화(和)는 차이와 다양성을 승인하는 평화와 공존의 원리입니다.
반면에 동(同)은 흡수와 지배를 통한 자기 동일성의 관철입니다.
콜럼버스에서부터 이라크에 이르기까지 근대사는 동의 논리가 관철된 역사입니다.
21세기의 문명사적 과제는 존재론의 패러다임으로부터 관계론의 패러다임으로 전환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화는 단순한 차이의 승인과 공존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서구의 미덕으로 예찬되는 관용은 타자의 동일성을 승인하는 동시에 자기의 동일성을 관철하려는 동의 논리가 그 속에 숨어 있습니다.
진정한 화는 자신이 변화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다른 것을 만나서 새로운 것으로 변화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차이는 자신이 변화할 수 있는 반가운 기회를 의미합니다.
변화와 생성이야말로 진정한 화와 공존의 틀입니다.

4. 오래된 미래
동양적 사고의 바탕을 이루는 역경의 독법은 관계론입니다.
개별적 존재성을 읽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맺고 있는 관계에 의해서 그 성격이 규정됩니다. 서도(書道)의 미학 역시 관계론이 핵심입니다. 획, 자, 행, 연의 관게 그리고 흑과 백의 조화가 서도의 진정한 미학입니다.
관계론은 우리의 오래된 철학이며 정서입니다.
현대물리학의 급속한 발전이 입증하는 바에 의하면 세계의 근본적 구조는 존재가 아니라 관계입니다. 물질의 궁극적 형식은 존재성이 아니라 관계성입니다.
물질은 배타적 존재성을 갖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것과의 관계 속에서 확률과 가능성으로 존재합니다. 생명은 더구나 외부의 에너지와 물질의 대사를 필요로 하는 관계성의 총체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현대사는 '근대로의 질주'였고 우리들 속에는 동의 논리가 깊이 들어와 있습니다. 따라서 동양이 비근대, 탈근대를 선취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착각을 버려야 합니다. 존재론의 틀을 지양하지 않는 한 그것은 환상일 뿐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는 먼저 이러한 환상을 청산하는 일입니다.

5. 나의 대학시절
20년의 수험생활은 나 자신을 발견하고, 타인을 이해하고, '관계'의 의미를 발견한 '나의 대학시절'이었습니다. 면벽명상의 결론은 나의 정체성은 나의 사회성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우리들의 기쁨과 아픔은 대부분이 관계로부터 오는 것이며 지혜와 능력도 개인의 내부에 축적되는 것이 아니라 관계로부터 온다는 사실을 깨달은 대학이었습니다. 근대사의 이념체계는 자연을 대상화하고 인간을 타자화하는 동일성의 논리가 지배해왔습니다. 탈근대는 가장 먼저 이러한 존재론적 주체개념을 해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풀라톤의 이데아에서부터 배타적인 주체개념을 구성하는 모든 개념을 해체합니다.
존재론적인 동의 논리를 해체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는 것이 탈근대의 핵심과제입니다.

6. 물은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은 만물을 이롭게 하면서도 항상 낮은 곳에 자신을 둡니다. 그리고 다투지 않음으로써 결코 허물이 없습니다.
개인의 경우든, 사회의 경우든 역량을 키우는 방법은 물처럼 낮은 곳으로 연대하는 일입니다.
바다는 가장 낮은 물이지만 가장 큰 물입니다.
하방연대가 모든 실천의 근본입니다.
그리고 연대는 만남이며 만남은 방법이기 이전에 그 자체가 삶의 내용이고 목적입니다.

7. 가장 먼 여행
잎사귀를 떨고 자신을 냉정하게 직시하는 것에서부터 나아가 우리사회를 새롭게 바꾸어 가는 일은 대단히 먼 여정입니다. 단 한 번의 개혁으로 불가역적 사회변화를 이루어낼 수 없습니다. 끊임없는 노력이 점철된 먼 여정이 요구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먼 여행은 "머리에서 가슴까지의 여행"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먼 여행, "가슴으로부터 발에 이르는 여행"에 의하여 완성됩니다.
이 긴 여정을 견디게 하는 것이 양심과 자부심입니다.
양심은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입니다.
자부심은 자기의 이유로 걸어가는 것입니다.

강연1편]

노회찬소장이 신영복 선생을 소개하고 강의 시작

강연2편]

몰입이 되는 강연이었다. 하지만, 첫 편을 듣고 나서, 나는 집 근처 헌책방을 다녀왔다.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을 가지고 왔다. [스마트 초이스]도 같이 12,000원에 구입했다.

이렇게 인연이 되어 읽게 되는군요! 한데 스마트 초이스 완독은 했는데, 후기를 쓰지 않았군요! 이번 기회에 정리해야겠습니다.

강연3편]

마무리는 그의 말과 글과는 다르게 이해 하는지 모르지만,
스티븐코비의 7습관 중 두번째 습과과 이어진 느낌을 받았다.
Begin with the end in mind - 시작하기 전에 끝을 생각하란 말과 함께 생각해보자!
성(省: 살필성)을 이야기 하는데, 어린 눈으로 보아야 한다는 설명은 역시나 ... 쏙쏙 귀에 들어오더라!

[정리하면서]
강연을 재미나게 풀어 하는 것 같다.
장소와 시간의 제약을 이렇게 뛰어 넘을 수 있구나!
지의 의미를 '인간을 안다는 것'이라 설명할 때 뽕갔다.  관계라면 linked와 이어져 있었는데, 사색의 확장을 가져오게해 감사하다.
사건사와 구조사란 용어도 이번에 알았다.
화이부동을 설명할 때는 그 책이 관통했던 시대 상황도 제대로 알아야 되겠구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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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다 몰라도 책읽기 좋아한다는 것, 거기에 성과내는 것에 몰두하고 있는 나로선, 고민없이 류한석씨를 통해 http://onoffmix.com 에 가입하고, 신청. 거기엔 저자가 이현정씨란 이유도 작용했다. [대한민국 진화론  http://blog.jrcho.com/1380 ]을 류씨 덕분(?)에 읽게 되었기에, 그렇게 나는 또 다른 한국인을 알게 되었다.

현재 몰입해 있는 [전태일 http://blog.jrcho.com/1394 ]과 함께 살았던 사람( 지금도 마로니에는 에서 나온 인물)에서 두세 발짝 떠나 있던 그녀의 처세기를 읽어보는 것. 처세란 단어가 무엇하면 오트르망 정도로 해두자. 시사IN을 통해 알게된 오트르망은 다른 시선이란 뜻이다. 조금더 다가가 보면, 59년생이었다. (아이구 지송... 69년생으로 잘못 ^^; 왜 전 69년생으로 알았을까요?  방문자가 제법 있는데, 댓글로 아니라고 알려주신분도 없었네요. -_-)

한데,
  탁상달력에 표시를 해두려니, 그날 msdn c#세미나가 있단 사실이다. 회사임원 한 분이  진행한다고 가능하면 꼭 참석하라고 한 세미나였는데 ^^;이럴 어쩌나 고민중

1. 제1회 북스타일 저자 강연회 및 독서토론회

1. 아키텍트로 가는 첫걸음 (POSA1 출간 세미나)

1.VC# 개발자를 위한 VS 2008


포스팅이 드문드문 하기에,  이 기회에 좋은 세미나 정보도 알려드릴 겸 ...

- [대한민국 진화론] 선입견을 벗고 다시 읽고 가야지! 일독은 그렇게 재미나지도 교훈적이지도 않았다.
- c# 3.0 은 지금 다 정리해 두고,
- 프레임웍은 많이 땡기는데 ... 동영상으로 정리 할 사람이 있지 않을까... 아 고민 고민.

Posted by iarchit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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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nkwise 화일






[들어가며]

sun solaris 배우기엔 정보가 애매하다. 그래도 데스크탑에 인스톨해서 사용한다. c 컴파일러나 java 코딩한 것 적용해보는 데, ㅋㅋ 역시 자바의 힘을 이해하게 된다. 하여튼 OS는 아직 낯설다.

linux (여기서도 red hat 계열 , freebsd를 cd로 구매까지 했으나, 조금 다른게 정말 적응하기가 더 어려운 것 같기도 ......)나 예전 도스, windows 계열( 3.1/95/98/98se/NT3.5/NT4.0 option pack 시리즈/2000/xp/2003)까지 사용할 수 있는 사람으로서 그렇다는 것이다. 그러다, 메일로 technet에서 Longhorn을 보여 준다기에 참석.

벌써, 베타2사이트도 있었고, 이런 정말 준비없이 그냥 아무 생각없이 사는 모습*_*

손학규지사의 세미나가 있었음에도 밥벌이가 중요하기에 ... ... 역시 MS는 돈 많은 회사다. 저녁시간 대라 샌드위치도 준다. 무료로 말이다.
( 개발자 중엔 이런 말 할 사람도 있겠다. 그게 다 공짜가 아니라고 ... ... 하지만, 중소기업에 다니면서 코딩하는 나로선 이런 서비스에 감동한다.
개발자 우대해주는 회사-물론, .net 보단 java 기술에 이제는 심취해 있지만 말이다.)

한국 MS 본사 5층 조오타. 정말 여러 번 왔군! 이것이 지방과 서울의 차이이고 타향살이 하는 이유일지도 모른다. 지금 보니 Realizing & Potential Room 이라고 네이밍 되어 있군!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 물까지 주고 서비스 so goood~

[세미나 내용]
Longhorn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하는 세미나다. 재미없다. *_*
cmd에서 shell script로 하는 것에 자랑하는 분위기라니^^;
1년 후에 나오는 것임에도 제법 많은 사람이 구경하러 왔다.

IT pro 대상자인데 개발자가 와서 보니 역시나 *_*
공장에서 엔진을 만드는 사람과 자동차 대회에 참가하는 사람과는 다른가?
수준을 말하고자 하는게 아니다. 관점을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이다.

볼게 없어서 가고 싶었는데 경품추첨 때문에 참았다가 아래 내용을 준비하다보니 ^^;
집에 두개나 안써는 놋북가방이 있는데 이런 ... 그냥 갔어야 된다.

롱혼은 ing OS인데 사람들이 많이들 보러 왔다. 그것을 어떻게 생각해야 되나? NT 의 성공을 생각하지 않고 유닉스만 계속 사용했던 사람의 경험론에 입각해서 온 것일까? ... ... google을 잊지 말자구!


[세미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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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EAS 송년 모임에 가지 않고 참석하게 된 변명을 써 보면 우선 미리 신청을 했었고, 둘째론 작가의 꿈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 거다. 그랬기에 역삼에서 광화문까지 지하철을 두번이나 갈아타야 되고, 퇴근 시간 혼잡을 감당해 내며 참석했다. 언제나 그렇듯 마인드맵 프로그램을 실행시켜두고 주도적이면서도 객관적 시각으로 듣기 시작했다.


[세미나 내용]
그가 말하는 주장의 핵심은 낯설게 보기 였다. 책 내용을 이야기 하지 않아 좋았다. 의도적이었을지 모른다. 책은 사서 읽으라는 ... ...

말과 글이 다르다는 사실이다. 당연하겠지만, 오랜만에 소쉬르의 랑그 빠롤에 대해 들으니 예전에 공부했던게 떠 올랐다. 또,고정관념으로 자리 잡고 있었던, 한글은 우수하다는 것에 이제는 우리 나라 말도 우수하고, 독특하고, 자랑스러워 할 만 한 것임을 알게 되었다. 양자역학을 배울 때 더욱 좋은 언어라니 ... .... ( 그 주장에 대해선 깊이 있게 알지 못하지만.)

- 고아 언어란 말을 처음 들었다. 영어만 보더라도 라틴언어에 프랑스 등등 몇가지 말을 짬뽕해서 만들었는데 한국어는 조상어를 아직 찾지 못했단다. 그만큼 원시성이 보존된 말이란 것.

- 한글 자체가 번역문으로 나왔다는 것이다. 훈민정음 해례본을 한문으로 작성하고 다시 한글로 번역되었다는 이야기.

- 영어를 한글로 번역해보는 과정에서 우리 글을 제대로 알게 되었다는 사실을 이야기 하고 있다.

그외의 이야기는 대동소이 했다. 학자의 노고가 느껴져 국밥(네이밍 참 잘한 것 같다.)을 샀다.

국어 학자와 프로그래머들은 비슷하다!
찰나로 지나갔다. 프로그래머는 하나의 언어도 아니고 여러 언어를 새롭게 배우고 적용하고, 프로그램(output)을 만들어 낸다. 그의 이야기 대부분이 어쩌면 전산학과 학생이라면 새롭지 않은 시각일 것이다. 정내권씨 책을 통해 한글 오토마타를 배울 때 한글의 음소에 대해선... ^^  폰트에 대해서도 ... ㅋㅋ 옛날 생각 나네요.

그의 국밥이란 내용은 C언어로 치면 포인터 완전정복 정도 되는 책이니까. 그래서 주저하다가 그래도 그 정리한 수고스러움에 구매했다.  내가 배운 포인터에 대한 이해는 활용할 수 있는 경우의 수를 정리하고 그때 그때 찾아서 사용하면 되는 것으로 끝냈던 기억이 있었기 때문이다.

어법에 맞게 꼭지별로 설명한 그의 책의 존재성을 이해는 하겠지만, 그것이 한국어를 사용하는데 충분 조건은 아니기 때문이기도 하다.

[세미나 소개]
-일      시  2006-12-15 19:00~21:00 
-장      소  광화문 교보문고 본사 지하1층 문화이벤트홀 
-강      사  김철호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 현 도서출판 유토피아 대표.
제1기 서울출판예비학교 전임교수 역임, 한국출판인회의 부설 sbi(서울북인스티튜트) 교정교열과정 강의전담교수.
<나는 환생을 믿지 않았다> <브라이언 와이스의 전생요법> <기억> <요기 예수> <욕망, 광고, 소비의 문화사> <돈을 끌어오는 사람, 돈을 밀어내는 사람> <소박한 여행>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라> 등을 한국어로 옮김. 
-참  가  비 무료
-관  계  사 주관 : 북세미나닷컴
-주최 : 교보문고, 출판사 유토피아
-문      의 book@booksemiar.com

[책소개]
국어 실력이 밥 먹여준다
글이 좋아지고 생각이 깊어지는 한국어 연습장

“한국어가 사전에서 뛰쳐나왔다” - 최초의 `뉘앙스 해설집`
사전도, 교과서도 설명해주지 않는 `비슷한 낱말`들 사이의 뉘앙스 차이. 이 책은 아무도 귀뜸해주지 않았던 유사어들의 의미차이를 밝힌 최초의 `뉘앙스 해설집`이다. `버스 속`이 맞는지 `버스 안`이 맞는지, `끝`과 `마지막`의 차이는 뭔지, `기쁨`과 `즐거움`은 어떻게 다른 건지…. 말을 하거나 글을 쓰다 보면 뜻이 비슷한 낱말들 사이에서 헷갈릴 때가 있다. 어떤 표현이 더 자연스러운지 몰라 곤혹스러울 때도 있다. 이 책은 의미가 유사한 단어들 사이에 존재하는 미세한 의미차이를 보여줌으로써 그때그때에 어울리는 낱말을 자신있게 골라서 쓸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그리고 우리가 그동안 무심코 써왔던 낱말들의 의미를 세밀하게 따져보고 그 미묘한 맛을 음미하는 연습을 통해 저절로 생각이 깊어지도록 한다. 한국어를 남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말하거나 쓰고 싶은 사람, 상황에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표현력을 기르고 싶은 사람, 문맥에 딱 들어맞는 단어를 구사하고 싶은 사람, 이 책은 이런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다. 

국어 실력이 밥 먹여주는 시대
2005년에 한 취업정보업체가 기업 인사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다. 신입사원들에게 가장 부족해 보이는 업무 능력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응답자들은 영어 실력보다도 국어 실력을 더 많이 꼽았다. 영어로 업무를 보는 데에는 별 지장이 없는 사람도 정작 `국어`로 보고서를 쓸 때는 표현력과 창의적 언어구사력, 논리력 부족을 드러내고 만다는 것이다. 인사담당자들은 부실한 국어 실력이 업무수행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말한다.
이런 현실 때문에 최근 들어 인재 선발 기준으로 한국어 구사 능력을 중시하는 경향이 늘고 있다. 2005년에 국회를 통과한 국어기본법은 공공기관을 비롯한 우리 조직사회가 커뮤니케이션 능력에 바탕한 종합적인 사고를 중시하기 시작했다는 증거다. 이 법률에 따라 공무원 임용시험뿐 아니라 외무고시, 행정고시, 기술고시 등에 국어를 비롯한 다양한 언어능력을 요구하는 과목이 추가되었거나 조만간 추가될 전망이다.

한편 KBS가 2005년부터 신입사원 공채에 도입한 한국어능력시험은 입사지원자의 당락을 가름하는 첫째 기준이 되고 있다. 여타 언론사나 일부 대기업들도 이 시험의 결과를 인사자료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시험의 성적을 입학 전형자료로 활용하고 있거나 활용을 검토 중인 대학교와 고등학교도 적지 않다.
바야흐로 국어 실력이 진학과 취업은 물론 승진과 성공까지 보장하는 시대가 왔다. 국어를 올바로 이해하고 제대로 사용하는 능력은 어느 분야에서든 업무 능력의 기본이 되고 논리적 분석력과 판단력의 기초가 된다. 국어 실력은 무한경쟁시대에 필요한 자질 중에서 첫손가락에 꼽히는 능력이다.

한국어는 문화창조의 원동력
국어 실력이 먹여주는 `밥`은 물질이나 실리를 훨씬 뛰어넘는다. 한국어는 인문학과 자연과학을 통틀어 한국어로 이루어지는 모든 학문의 도구이자 기초다. 언론인, 방송인, 학자, 작가, 번역가, 편집자, 교육자, 광고인, 기획 및 홍보 업무 관련자 같은 전문직 종사자들에게 유려한 한국어 구사 능력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는 것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 나아가 지적 성장 과정에 있는 청소년, 특히 논술과 심층면접을 준비하는 대학 수험생들에게도 어휘력과 문장력은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하다. 그런데 오늘날 한국 사회는 영어 조기교육에는 열을 올리면서도 한국어 교육에는 그다지 관심을 두지 않고 있다.
모국어를 통해 익힌 언어감각이 외국어 학습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것은 상식이다. 영어의 권력에 굴종하는 영어교육이 아니라 언어 자체에 대한 사고를 통해 자신과 세계를 알아나가는 전인적이고 인문교양적인 교육이 절실하다. 최근 들어 많은 사람들이 한국어의 중요성을 자각하게 된 배경에는, 이제까지 `영어 실력이 밥먹여준다`는 것을 사실상 교육의 모토로 삼아온 데 반해 정작 영어 실력 향상의 바탕이 되는 국어 실력에는 관심을 두지 않았던 현실에 대한 반성이 깔려 있다. 한국어는 문화창조의 원동력이자 한국어로 된 모든 문화컨텐츠의 기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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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들어가면서]
독서모임을 처음 참석했다. 그것도 발제를 내가 해서 더더욱이나 ㅋㅋ 하지만 제대로 재미나게 한 것 같아서
한없이 행복했다.
특히나 책 좋아하는 사람의 순수함과 향기는 ... 취해서 헤어나오지 못했음


[발표]

다운로드 가능






노스모크 에서 배운 ThreeFs 방식으로 발표했다. 괜찮게 보아주시는 것 같아서 행복했다.

[대화]
1st 때는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였다.
2nd에서는 [마시멜로이야기]로 같이 읽고 의견 나누고 했습니다.


[진행]
- 책에 대한 줄거리/ 느낌 / 배운 점-  발표자(20-25분)
- 책에 대한 느낌 이야기-   (5-10분)
- 휴식시간 - (10분)
- 좋았던 책들을 이야기 하고 다음 책을 선정하기 위한 이야기- (5-10분)


1.
발표한 내용에 대해선 아래 게시글 참고하시면 될 겁니다.^^

2.
[조정래]
책이 의외로 연관성있게 구성되어 있어 좋았다.
마시멜로
- 재수 시절과 현재 영어학습과 비교해 볼 수 있다.
- 꼭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겨서 맛난 마시멜로를 먹겠다.
[신현주]
베네수엘라 가판대 -  탐 힐피커 스토리가 떠올랐다.
마시멜로
- 취업: 학원강사 생활, 조교 생활
- 현재는 마시멜로를 생각없이 먹어버리지 않으려고 노력중/ 차근차근 준비중.
[권영란]
책과의 인연 소중 - 눈물 날뻔 했음. 독서모임을 통해 책과 연결되어 좋았다.
슬럼프 극복에 대한 스토리가 있었으면 좋겠다.
마시멜로
- 좋아하는 사람과 오래 헤어지게 된 사연 ^^
[김병철]
2nd에 처음 보았는데 CEO라 그런지 주도적인 책읽기 생활!!
자신의 소개와 더불어 [마시멜로이야기]에 대한 느낌을 이야기 해주었는데,
요약하면, 사람들은 다 아는 이야기다. 가젤이나 아룬 간디이야기는 다 안다.
하지만, 작가의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이 다를 뿐이다.
내가 보기엔 조나단과 찰리의 믿음(사람사이의 믿음) 그것이 이책의 주제가 아닐까 한다.
(=> 멘토링에 관련된 책으로 보시더라구요^^ 신선한 시각이기도 했습니다.)
- 자신은 실용서를 자주 읽는데 이책이 옳다 그르다 이렇게 따지기 식으로 읽는 것보다
긍정적으로 반응을 하고 그렇지 않은 것은 넘어가는게 낫지 않을까?
완벽한 책을 찾기보다 나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을 찾을려고 한다.
그 책에서 내가 필요한 부분은 10%정도 밖에 없다.
이렇게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독서법에 대해선 이야기 하는데 공감이 가는 부분이었습니다.
-> 하지만 발표자로서는 내용을 정확히 전달해야할 입장이라 ㅋㅋ 본래는 5분만 끝내고 싶었다는 *_*
[안재경]- 재무설계가 ING 생명
-두번 읽어서 좋다.
마시멜로-보험세일즈의 1년 50% 그만두고, 5년에 또 30%만 살아남는다.
-열심히 긴숨으로 가고자 한다.
[박정석]-총무
마시멜로
-2년전 목표 있기전과 목표있기후가 다른 것 같다.
- 교육리더란 닉네임을 쓰고 있다.
나는 해뜨기만 기다렸다. - 스티븐 스필버그
-학습매니지먼트 - 학습법 관련서 100권 넘게 읽음

[박]
- 다중지능이론 - 하워드 가드너 / change mind
사람을 IQ만 가지고 판단할 수 없다...
- 칭찬은 고래로 춤추게 한다. - 3rd 책사랑 토론서로 책택
-6월29일 하기땜시 이야긴 생략 ... 반응에 대한 이야길 해주었습니다.
[조]
하류사회 - 추천하는 이유는 수학힘!! 놀라움을 알게되었다.
현재 자신의 위치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김]
책을 전혀읽지 않다가 작년 10월 부터 80권 정도 읽었다. 월 평균 10권
무작정 읽지 말고 추천서를 적어두었다. 월말에 일괄 구매해서
책꽂이에 꽂아두고 읽기 시작한다. 지하철 왔다갔다하면서 많이 읽게된다.
[신]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월드비전(긴급구호 단체)
- 아프리카에서 말라리아 걸리면 안되니까 그것때문에 약간 더 많은 약을 먹어서 그런지
오히려 더 힘들었고, 휴유증으로 그만둘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그때 찍은 사진이 가장 멋있었다...
- 한비야의 99도 100도 이야기와 더불어 ...
[권]
여행기술-알랭 드 보통
맑고 향기롭게 - 법정스님
나침반- 숭산스님
의외로 종교서적이 어렵지 않고 내용이 쉽고 좋더라.
[안]
(칭찬-) 박총무님의 설명을 듣고
아이가 있는데 아이에게 칭찬하려고 애쓴다. 아이의 눈높이로 봐야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로빈슨크루소... 30-40번 읽었다.
로빈슨크루소를 비틀어 쓴 프랑스 (책 제목을 정확히 적지 못했습니다.) 좋더라.
그리고 1920-80년 까지의 단편소설을 거의 다 읽었다. 현대사를 알 수 있더라.
친일파의 이야기, 정관수술 이야기...
심리학책을 좋아하는데 주기적으로 반복해서 읽는다.
까라마조프의 형제들 - 스무번 넘게 읽었다.

[모임]
일시: 06.15. 木 7:30-10:00
장소: 강남 토즈
참석:  6명.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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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회사이사 때문에 몸이 아주 피곤해서 잠이 오지 않았다. 그래서 credu.com에서 지난 포럼 중에 성공컨설팅이란 이내화씨의 세미나를 들었다. 대략 45분 정도였는데 약간 졸다시피했으나 피곤해서 엎어자기전 온전히 들었던 것 같다.

성공서적을 많이 읽어서 인지 그가 말하는 것 중에 강사 만의 노하우는 없는 것이 아쉽더라. 어쩌면 현재 내수준이란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물론, 잘생겼다.ㅋㅋ

사람을 읽으면 인생이 즐겁다란 책을 요약 정리하면서 자신의 의견을 담는 강연이었다.

[정리하며]
마인드맵으로 정리했고, 도리어 내가 컨설팅한다면, 나와 비슷하게도 말투가 억세어 듣기가 편하지 않았고, 눈빛 역시 날카롭기만 했다. 현기가 가득하지 않았다는 말. 다시 말해 온화하게 웃음 짓기와 발음을 명확하게 하는 훈련 하라고 조언하고 싶더라!



[세미나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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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자료



[들어가기]

스티브 맥코넬을 좋아하는 이유는 그가 개발 부터 시작하여 설계까지 차근차근 다져간 그의 경력때문이라고 할 수 있겠다. 우리나라에서 숨어 있는 고수들을 제외하고 나타나있는 사람중에 그래도 구현에서 설계로의 단계를 밟아간 사람을 뽑는다면 나는 전병선씨라고 하고 싶다.

-물론, 가장 아쉬운 것은 그의 코드를 책으로라도 구입해 보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있긴 하다. 하지만, 1999년에 을 쓴 Microsoft Visual C++6.0 ATL COM Programming(클릭) 저자로서 인정하기에 참석했다.

- 운이 좋아서 그런지 무선 마우스 하나 당첨!!


사용해보고 있는데 편하다. IBM T 시리즈 눈독들이고 있는데...

[내용]
SOA에 대한 또 하나의 구체적인 설명이라고 볼 수 있을까? 아쉬운 것은 레퍼런스가 없이 다른 외국 사람이 쓴 이론을 설명하는 것 밖에 안되는 것이 아쉽더라!

-이번에 느낀 것이 비유적인 표현이겠지만, 100층 짜리 건물을 짓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싶다. 이제 1층 짜리 건물에서 5층 짜리 건물 짓기에 돌입한 나로서, 세미나에 참석한 많은 사람을 보면서... 수요가 있는가란 무식한 질문만 해대다가 ...

http://blog.naver.com/xdeveloper/120018821088
http://blog.naver.com/xdeveloper/120022035094
-예전에 참석한 블로그를 보니 비슷한 생각을 했구나! 란 것도 알게 되고 이것과 우연히 이런 멋진 글로도 나는 배움을 판단 분별 할 수 있게되었다.

세미나를 들을땐 아는데 금방 잊어버리는 이유를 알 수 있게 된 글
http://www.hankyung.com/board/view.php?id=_column_216_1&no=10

-체계적인 설명을 시도하고 있는 전병선씨의 이야긴 쏙쏙 귀에 들어오더라! 5/2 아키텍트 포럼이 있는데 가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일때문에 포기하고 ... 웹캐스트로 올라오기만 기다리기로 했다. 전병선씨는 웹캐스트로 몇 주제에 대해 찍었다고 하니 장소와 시간의 제약을 벗어나서 꾸준히 학습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편으론, 데이비드 채펠의 말처럼 사람이 가장 중요함을 인식하게 된 세미나 이기도 하다.

-적고보니 SOA에 대해 한말이 없다. 그래서 pdf 자료 첨부 - 저작권에 걸린다면 지워야겠지만서도...^^;

-전병선씨가 PT로 보여준 자료가 더 깔끔하긴 하지만, 이 pdf는 자기가 쓴 책을 발췌한 느낌이어서 오히려 개념잡기는 더 좋았다.


계획하고 있는 세미나
1. SOA로 가는길 - 이번 세미나
2. RTE로 가는 길
3. Business Process Management
4. Business Intelligentce
5. IT Governance
6. Enterprise Architecture

[세미나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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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자료 - pdf 화일 입니다.
[들어가며]
내용은 대단한게 전혀 없지만, 파급효과가 아주 큰 이슈라, 거기에 바로 앞에서 하는 세미나라 참석했다. 적절하게 잘 설명하더라. 세미나후 Q&A를 하는데 단순한 사람들이 많더라.
내가 MS를 좋아해 그런지 세미나 Q&A 말들이 약간은 어설픈 아마추어리즘과 군중심리에 포함된 ...-_-

참석한 사람의 잠재의식은 부동산 부자 아버지를 둔 친구에게 보내는 시기심! 그런 감정 처럼 느껴지는 것은 ... 어쩔 수 없이 MS는 겸손하고 존경받는 기업이 될 필요가 있겠다.
예전에 http://blog.jrcho.com/312  밝힌 문제다.


[내용]
세미나 자료 잘 준비했더라! pdf 보면 잘 해결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pdf에 있는 한글 폰트가 이뻐서 ...흑흑 구하고 싶더라!

또한가지 생각해 볼 내용은 판매하여 수익을 올리지 못했음에도,
지원을 해야 하는 경우가 이런 경우구나 싶다!
분명 큰 기업엔 자체 세미나를 통해 많이 지원해주고,
역삼 포스틸 3층을 빌려 진행을 함에도 ... MS 한국 본사가 포스코 빌딩에
있는 것과 연관해서 ... ... 비용이 얼마일까? 이런 생각과 아울러...
뭐 이런 저런 생각이 나더라!

그리고 개발자들 중에 ... 정치가 소질(?)을 가진 사람이 있는 것도 ㅋㅋ


[세미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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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이번 세미나엔 기대가 많았다. 하지만, 역시나 아쉽더라. 프로젝트 이름과 개발 제품간의 이름만 제대로 맵핑되게 했다는 것 말고는 ^^;

Mustang- J2SE 6.0 / GlassFish- J2EE 5 와 연결되었다.


[소감]
친구 집들이 때문에 한시간만 들었는데 , 아쉽더라. 저번 삼성동서 했던 세미나 이상이지 못했다. 오히려 그때가 아주 좋았는데, ... [그때와 달라진 나는 netBeans로 개발하고 있다는 것과 세미나 내용을 모두 알겠다는 것, 단지 아쉬운 것은 오픈소스 개발에 참여하지 못하는 것 ... 이번 기회로 분석이라도 해보기 위해서 가입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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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 듣고 빠진 것에 후회는 없는데 남아 있었던 사람의 블로그를 보니 티셔츠를 주었다고 해서 ... 그래서 아쉽더라는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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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편으론 VS.NET 툴이 가고자 하는 방향과 아직도 일치했다. 한국 개발자가 가야 할 방향은 아직도 선택적이다.

-VS.net에 몰입하여 갈 것인가! 아니면 java에 따라 갈 것인가! 한국개발자들은 상황에서 애매한 부분이 있다. 그것은 이번 세미나에서도 느꼈던 gap과도 일치한데...

-자바가 공짜로 해주는 것 같지만, 코엑스 3층 장보고홀을 빌릴 정도라면 의도된 것임도 알아야 한다. 물론 딜레마란 어휘처럼 해결책이 두가지가 아닌 여러 갈래인 것도 알아야 한다.

-스몰 토크 열심히 해보는 이유도 여기서 찾아 본다.

-빠른 시일 내에 JUG와 ISV Community 와의 세미나 비교를 올려보겠다.

[영어]
강사의 약력을 보고, 눈빛을 보아선 더 뛰어난 개발자가 많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다. 하지만, 그 영어 실력과 비교한다면 ... 많이 cut-line에 걸릴 것이란 생각을 하게 된다.

[세미나 소개]
http://kr.sun.com/developers/event/technologyday_200603.html


개발자 대상 연간 세미나 프로그램
Sun Technology Day Sun Technology Day 프로그램이 론칭되었습니다.

매월 Java와 Solaris에 관한 개발자 대상 대/소규모 세미나를 개최하여
개발자들의 관심을 고조시키고 기술에 대한 썬의 적극적인 지원을 표명합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목적]
1. 자바의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술 선도자로서 개발자들에게 최신 기술 전파
2. 정기적 개최를 통한 개발자들과의 상호 교류
[대상]
Java 개발자 + Solaris 유저&개발자
[내용]
월 1회 대/소규모 오프라인 세미나 및 온라인 세미나 연계 진행

3월 - Java User Group 세미나

한국자바개발자 연합회인 JCO(Java Community Org.)가 전세계적으로 공식 인정받은 자바 유저 그룹 50개 중 하나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한국썬에서는 JUG(자바 유저 그룹)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세미나 후 맥주파티도 준비되어 있으니 모든 자바 개발자 분들이 부담없이 참여하여 정보 공유 및 대화의 시간이 되고자 합니다.

-일시 2006년 3월 11일(토) 오후2시-6시
-장소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3층 장보고홀 (2호선 삼성역 하차)
-대상 전체 자바 개발자
-참가비 무 료
-일정

2:00-2:30 등록
2:30-2:40 소개 및 안내
2:40-3:40 강의- Peabody, Glassfish 오픈 커뮤니티 프로젝트
3:40-3:50 휴식
3:50-4:30 강의- NetBeans,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4:30-6:00 커뮤니티 미팅 및 맥주 파티

-강의 주제 Peabody, Glassfish 오픈 커뮤니티 프로젝트
자바는 이제 자바 개발 커뮤니티와 함께 발전해갑니다.

썬사는 peabody 프로젝트를 통해 J2SE 6.0을 (코드명 머스탱-Mustang) 개발하는데 있어 커뮤니티의 적극적인 활동을 장려합니다. 개발자들이 머스탱 개발현황을 확인하고 또 개발에 직접 기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https://mustang.dev.java.net/에서 머스탱에 대한 소스와 바이너리를 매주 업데이트하여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머스탱이 발전하는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GlassFish 프로젝트

최신 버전의 썬 자바 시스템 애플리케이션 서버 플랫폼을 개발하는 오픈 소스 커뮤니티입니다 . 개발자들은 이 프로젝트에 참가하여 JavaEE(Java Platform, Enterprise Edition) 5 에 대해 배우고 최신 JavaEE 5 기술을 이용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착수하거나 서버 자체를 구축 , 개발해볼 수 있습니다 .


이번 강의에서는 오픈소스 GlassFish 프로젝트의 개요에 대해 알아보고 애플리케이션 서버가 J2EE 1.4 에서 버전 5 로 진화하는 과정에 대해 설명합니다 .



NetBeans,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NetBeans 상호 개발 환경은 다른 IDE 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풍부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 NetBeans 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 개발자들은 NetBeans 에서 프로파일러 , GUI builder Matisse, CVS 지원 , 웹서비스 , 웹프레임워크 , 웹로직 9 , JBoss 4 지원 등의 기능과 에디터 기능 강화 , 개발자 협력 , 비주얼 모바일 개발 및 다양한 컴펠링 기능 등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 이번 강의에서는 NetBeans 를 이용해야하는 이유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데모를 시연합니다 .

신청

참가를 원하시는 분께서는 SKDN@Sun.COM 으로 이름, 소속, 연락처를 기재하여 참가신청메일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특혜
- 추첨을 통해 SCJP 자격증 무료 응시 쿠폰을 증정합니다.
- JUG(Java User Group) 티셔츠 및 뱃지를 증정합니다.
- 세미나 후 자유롭게 즐기실 수 있는 맥주 파티 시간이 진행됩니다.


강사 조인영 - 썬마이크로시스템즈 자바 에반젤리스트
약력
썬마이크로시스템즈에는 1995 년부터 근무하여 J2ME, J2SE, J2EE 기술을 변환 / 채택 /
디플로이하는 자바 플랫폼 라이센스 엔지니어이자 썬사의 고객들에게 자바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설계하는 기술 컨설턴트로 활동하였습니다 . 썬마이크로시스템즈에서 근무하기 전에는
Nortel 사의 수석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서 네트워크 관리 소프트웨어 등을 개발한 바 있습니다 .
전세계적으로 12 명이 있는 자바에반젤리스트 중 한명으로써 신상철씨와 함께 한국인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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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목사인지 모르고왔는데 종교색체가 강해 힘들었다. 긍정적으로 주도적으로 생각하려고 애쓰다.

예수의 리더쉽에 관한 이야기를 예수의 시간관리로 이야기한 느낌을 많이 받았다. ( 책을 읽지 않아서 그런건데 ... 북세미나 쪽으로 방향을 틀어볼 만하겠다. 말이 예병일 경제노트 모임이지 독서 클럽과 별다르지 않다)

또한 자기 자랑...(물론, 사람이 어쩔 수 없는 부분)이 객관적이진 못하다. 자기가 시간을 내어 먼 곳에서 온 신도에게 교회 구경을 시켜준 것은 자기 자신의 가치관에 따른 행동으로 볼 수 있는게 아닌가! 물론, 종교인으로 본다면 포교(불교용어)가 우선 순위가 높을 수 있음도 인정한다.

하여튼, 두시간을 내가 결정해, 소비하기로 한 만큼 몇번 나가고 싶었음에도 열심히 노트하고 마음으로 강사와 대화(편하게 생각하니 좋긴하다. 바로 앞에선 못할 것도 하고 ㅋㅋ 상상의 효용) 하면서 마인드맵을 그리며 몰두한 것엔 스스로에게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예경모 회원들의 질문은 하나 같이 언제나 좋았다. 질문하는 동안에는 스스로 답을 찾아볼 수도 있고, 역지사지 할 수도 있으며 생각지 못한 부분을 알수 있는 것이다. 또한 웃으면서 답하는 부드러운 강사였다.(화법을 배웠나... ^^;) 웃음이 필요해, 나에겐.


간간이 구현에 대해 생각했다. 설계가 아니고 구현에 대해 *_*


[정리]
사람 모양 아이콘은 내생각 넣은 것
마인드맵 화일




구체적 이야기가 없어서 추상적인 대충의 정리로 마감했다. 그래도 대략 20분은 넘게 걸렸음

[세미나소개]
http://www.econote.co.kr/club/schedule/schedule_view.asp?sid=S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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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컴퓨터에서 강의했다. 사진을 줌으로해서 앞 몇줄이 경사로 내려가 있는데 안보여 적게 보이는데 꽤 많은 사람이 왔었다.

[들어가면서]
ICU를 예전부터 알았고, CMU야 유명한 곳이니 만큼 듣고 싶었다. 특히 developer와 architect 사이에 고민하는 나로선 특히나...
ICU-CMU 의 MSE 과정으로임춘봉(UML 역자)소장님과 한용수님도 알게되어 더욱 좋았기에 기대를 하고 갔다.

[내용]
첫세션의 세미나는 identity 관리 에 관한 세미나였는데 뭐 특별한 것이 있다기보다 뭐라 해야할까 일반적인 이슈를 알려준 세미나였다. [세미나21] http://blog.naver.com/xdeveloper/120018813531과 연결되어 있는 내용이라 쉽게 이했다.

두번째는 SOA의 적용에 대한 삼성 실무자의 이야기였다. 백창현씨가 누군지 모르겠다만 혹시 프세에서 연재했던 서울대 출신의 그 사람이라면 SOA를 논할 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이지! Component 를 알지 못하면서 SOA를 설명할 순 없으니까...

질문하는 사람중에 SOA의 출현 이유를 물었던 사람이있더라...
소프트웨어 개발을 건축에 비유하는 경우도 있고, 정원 가꾸기로 비교하는 사람도 있다.
여기서 비유가 적절할지 모르지만(사실 나도 잘모르는데 *_*) 건축으로 비유하자면
SOA는 아파트 짓기인 것이다. CBD는 2-3층의 고급 빌라는 짓는 것이고 library로 구현한 APP는 집 한채를 표준 자재를 가지고 짓는 것이다.
그렇게 이해하면 쉬울텐데 그렇게 이야기 해주는 사람이 없는 것이다.

거기에 한가지 알려주어야할 사항은 세상 건축엔 아파트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이다. 빌라도 지어야 하고 별장도 짓고, 그러므로 SOA로 간다고 모든 기술의 전이된다고 생각하면 안될 것이다. 현재의 시대에도 돌도 사용하고 청동도 사용하며 철기도 사용하고 알루미늄도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개념적 이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철학적 용어로 뭐더라 기억이 ^^;

세번째 강좌는 데이비드 갤런이란 교수의 강의였는데 동시 통역이 안되어 포기했다. 우띠^^'
용어가 컴용어라서 끝까지 들어보려다 포기하고 중도에 나왔다.

그리고 교수의 경력에 SE관련해 두권의 좋은 책을 적었고, 옥스퍼드 수학과를 나와서 10년의 경력을 쌓은 후였다는 이야기에 그렇지!! 그래야 SE를 말할 수 있겠지! 싶었다.

SE에 대해선 누구나 말할 수 있으나, 조엘이나 스티브 맥코넬이나 등등 최소한 10년의 개발 경력은 되어야 말이 통할 것이다. XP역시 그렇고....

물론, 그것이 시작 부터 그렇게 되어진다면 큰 ... 발전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중국은 비디오 테이프 가 없단다. 그 시대를 거치지 않고 DVD 시대로 넘어가 버린 것이다. 이것 처럼 미국과 우리의 GAP을 뛰어 넘을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을 것인가?


[세미나 소개]
세미나: “구글도 고민하는 아키텍처”
일시 : 2006.2.11 14:00~17:00
장소 : 비트컴퓨터 멀티미디어관
주최 : 한국정보통신대학교(ICU)
협찬 : 비트컴퓨터
초청대상: S/W 아키텍처에 관심있는 모든 개발자, 엔지니어, 관리자
수강료: 무료(ICU 전액 지원)
접수마감일: 세미나 전까지(선착순 300명,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세미나 내용

시간내용강사
14:00세미나 환영사강성원
14:10아키텍처 확장 - Identity Management 아키텍처
1.주제별 아키텍처 수립방안
2.Identity Management 개요
3.초기 아키텍처의 확장 포인트
4.Identity Management 아키텍처 수립절차송태국
15:00SOA with Reference Architecture
1.SOA의 실체 정의
2.SOA 자체의 참조 아키텍처 모델
3.SOA를 위한 컴포넌트의 참조 아키텍처 모델
4.기업 내 SOA 적용을 위한 계획수립백창현
15:50Dynamic Discovery of Software Architectures
1.SW아키텍처의 최신 연구결과
2.시스템아키텍처 진단 Tool 소개
(구시스템진단, 요구되는view선정기능, 시스템과아키텍처의 맵핑, 분산시스템의 적용능력 등)Garlan
16:50MSE과정 설명강성원
16:50세미나 감사의 말씀강성원

연사(강사)소개

강성원 : 한국정보통신대학교(ICU) 교수이며 카네기멜론대학교(CMU)의 MSE과정 조교수로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테스팅, 정형기법, 분석, Model Driven Architecture가 주요 관심 분야 임
백창현 : 삼성SDS 소프트웨어 아키텍트팀 책임연구원이자 아키텍트로 각종 프로젝트에서 아키텍처 분석설계 지원. 2003년 Carnegie Mellon University에 SEEK4기로 연수 참여, 최근 소프트웨어진흥원의 초급 아키텍트급 SW 분석설계 인력양성 과정에서 5개월간 멘토링 수행.
송태국 : 이비즈온 기술이사이자 아키텍트로 국내 대형 금융기관의 차세대 인프라 아키텍처 총괄담당. 국민은행 차세대 뱅킹시스템 구축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링, 금융감독원 통합정보시스템 튜닝, 외환은행 지불중계 시스템 설계, 예금보험공사 RUP기반 개발방법론 구축 등의 프로젝트 수행 및 다양한 기술분야에서 강사 겸임.
데이비드 갈란 : CMU의 컴퓨터과학과 교수이며 SW공학전문가과정 책임자로 SW아키텍처 설계에서 정형 표기와 분석법을 최초로 도입한 전문가 중 한 사람으로 최근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자체적응시스템(self-adaptive systems)와 경량급 정형기법(light weight formal method)에 관심을 가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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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호주에서 2년이상 살았던 명훈씨 덕분에 영모에 참여할 수 있게되었다.
녹두거리에 있는 민들레 영토에서 ^^
영어를 이렇게 사용하면 좀 나아지긴 하겠다는 생각 했다.
나 젊었을땐, 왜 이런 생각을 하지 못했나! 어학연수 가는 친구들 본다고 ...
아 맞다. 군대간다고 정신없었지! ㅋㅋ


[소스]
영화보기전 명훈씨가 메일로 보내준 스크립트를 보고 , 이해하기 위한 필수단어를
설명해주었다. 노트북으로 네이버에서 영어사전까지 찾아서 발음도 듣고 ㅋㅋ

다 본뒤 저녁먹으면서 토론으로 이루어졌다.
알차게 잘 진행되었다.




프로젝터와 스피커도 빌려줘서 재미나게보다.
[사진] 봐서는 저 스크린이 보드 칠판이란게 느껴지지 않는 것 같다. ^_^

[느낌]
영어만 사용하는 모임은 처음 가지는데 ... 이런 방법이 있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재미나게 했지만, 노력해서 나도 영어 실력 좀 나아지길 바라며...

그냥 보는 것으론 이해할 실력은 약간 모자라서 ... 영어 실력이 떨어진다기 보다
영화에서 말하는 사람의 말투와 웽웨 거리는 투라서 그렇다고 이야기 하더라! (물론, 난 실력 딸려서...^^;)

영어자막으로 보자!


역시나 ... 읽는 영어는 듣는 영어보다 실력이 좀 낫긴 해서 ...ㅋㅋ
이런 신선함으로, 지루함이나 그냥 그냥으로 느껴서는 안될거야.
그래야 영어가 조금이라도 늘지 않겠어?


제대로 된 설명과 자신의 본 영어로 된 실마리를 이야기 해주는 모임의 리더가 있어
꽤 잘될것 같다는 생각 했다.
그렇게
흥미로운 영화감상하고 영어로 단어만 이야기 했지만 이야기란 것도 해보다.
이게
모두 나에겐 처음이란 사실 *_*



[세미나소개]
11월19일 토요일 3시에 모이기로 했었는데 4시 가까이에 모여서 7시까지 진행.
대학생 4년 은 약속이 있어 먼저 감.
예비모임 마인드 맵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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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은 진실로 다름을 알게 한 것이 영어다. 사람들에게 말한다. 영어 학습 방법론 책을 십여 권 보았다고 그래서 얻은 답변이 정철 선생의 방법이다.

지금도 누군가가 영어를 하고 싶다면 정철 선생의 step3까지는 꼭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거기에 리듬리딩의 가공할 위력 3탄만 듣기로 했다. 1탄, 2탄은 어느정도 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소스]
영화 한 장면을 비디오로 보여주고 그것을 화두로 리드미컬하게 읽게 하고 들어보는 것을 연습시키는 세미나이다.

Boys likes girls를 가지고 문장의 리듬을 이야기 했다.
The Boys likes girls.
The Boys likes the girls.
The Boys will like the girls. 로 문장 길이가 늘어감에도 한 문장을 읽는 속도는 동일하다는 것을 이야기 해주었다.

- 자신은 열심히 영어 테잎을 듣고, 따라 말하기를 했는데 이 방법은 귀납적 방법으로서, 여기에 소모한 한시간을 줄일수 있는 방법으로 리드미컬하게 읽기를 강조했다.

-명동형부의지라는 명사/동사/형용사/부사/의문대명사/지시대명사 에만 강세가 옴(거의 90%라는 이야기도 빠지지 않고 해주었다)으로 거기에 신경쓰며 읽기를 하다보면 한달이면 리듬 감각을 체화할 수 있다고 했다.

- 그런뒤 강세가 되는 4가지 상황을 이야기 해주었다.
come in 과 같은 경우에는 동사보다는 in에 강세가 오고,

명사/명사의 조어(단어가 생각나지않는다. 필기구를 가지고 가지 않아서 ^^;)일 경우 앞 강세에 온다는 것도 이야기 했다. 2가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

-앗참 그리고 강세가 오는 곳은 음이 강해질 뿐만아니라 길게 발음된다는 현상이 있다고 강조하셨다.

- 주기도문 영문/성경 내용 등등을 가지고 리드미컬하게 읽음으로써 영어의 기초가 곤고해지고 영어실력이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임을 이야기 하더라. 특히 제대로 배우게 되는 방법임을 자신감 있게 이야기 했다. 대한항공 스튜디어스 교육시킨것도 이야기 하던데 혀꼬는 발음은 비슷해도 문장을 리드미컬하게 읽지 못하더란 이야기를 하더라.

- CNN 수업를 통해서 1년 정도 꾸준히 하게 되면 어휘력도 2-3만의 엄청난 발전을 이룬다는 이야기도 했다. 다른 학원 처럼 청취만 하는게 아니라 박자에 맞추어 소리내며 읽기 때문에 저절로 외워지는 경향이 있다고 했다.

(세미나 처음에 본 영화 장면 온전히 기억나지는 않으나, 어떤 내용인 것과 문장의 몇 부분은 기억하고 있는 것을 보면 동의한다.)

- 또한 사람이 자기것으로 만드는데 학습 망각 곡선을 이야기 하면서 2-3주는 읽고 복습해야 된다고 이야기 해주었다. step2의 암송단어집 사용법에 대해서 제대로 들을 수 있었다.

지금까지는 한글 보고 영문으로 하는 연습만 했는데, 그것보다 문장을 소리내어 여러번 읽고 익숙한뒤에 한글을 보라는 이야길 해주었다.

(그러고 보니 단순한 한글단문을 보고 영어로 말하는 법을 배우느니 권하는 방법대로 해보는게 낫겠다 싶다.)

- 마지막으로 사생결단, 체면불구,초지일관 이란 영어 학습을 하기 위한 3대 실천과제를 오른쪽 팔을 위아래로 반동을 주며 두번 반복했다.


[느낌]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창조와 꾸준함인 것 같다. 창조에 대한 책을 보면 꾸준한 노력이 창조력을 만든다는 글들이 많다.

그렇지만 사람들이 간과하는 것이 제대로된 꾸준함이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꾸준히 제대로 된 학습법을 선택했으니 여러 군데 눈돌리지 말고 열심히 step 2를 해야겠다는 다짐을 한 것으로도 점심시간을 포기하고 온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것 같더라!

또한 정철 선생이 말한대로 교재도 아무렇게나 구성된 것이 아님을 알기에 영어학습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아쉬운것은 읽고 / 쓰고 / 말하고 / 듣는 과정을 혼자한다는 것은 힘들기에 수강을 권유하고 싶기도 하다. => 앗 아시죠? 전 정철학원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ㅋㅋ


[세미나소개]
무료 특강 3일간 하는 이 강좌를 들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물론, www.jungchul.com 에서 정철선생이 쓴 영어학습법 책을 보는 것도 좋겠다. (3일 연속 참석하면 책을 준다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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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서]
DBguide.net에서 메일이 왔다. 선착순이란 말에 일정 생각하지않고 신청했는데
알고보니 2일짜리 교육이었다. 무료라는 말에 눈치보다 가기로 했다.

강의장 사진 하나 찍어보다. 25명이 강의를 듣는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출석이 저조했다.
첫날은 꽤 열심히 들었던 것 같은데 둘째날은 늦게갔고, Microsoft SQL 2005 강의때는 졸기까지했다.
다행히 SQL 2005 베타 1이 인스톨 되어 있어서 로그인 해보고 단순 쿼리 날려보는 것에 만족했다.
wizard 프로그램이 항상되었고, 큰 변화가 있더라. 캡쳐하면서 정리했는데 ^^; 그림 날라가고
일반 ppt도 날라가는 바람에 최인규 강사님께 다시 보내달라고 메일 보냈다. *_*




< 강의장 ... 시설은 굳이다. 건물 낡은것이야 어쩔 수 없는 것이고... >

[소스]
오후
SQL Server 2005 보안 - 필라넷 | 최인규

SQL Server 2005 보안 실습

- End point 기반 인증 (MS에서 사용하는 용어더라!)
* HTTP, 서비스 브로커, 데이터베이스 미러링

CREATE ENDPOINT endpoint.... 구문으로 된다.
STATE=STARTED
AS TCP(LISTEN_PORT=5023)
FOR DATABASE_MIRRORING (ROLE=PARTNER)
go

database mirroing - sp1에 나오는데 sql native drive를 이용해야 된다고 함.

* TCP, named pipe, shared memory
< 교육 내용 정리하려고 적다가 포기 ... 위 부분만 보아도 얼마나 달라지고 추가되었는지
피부로 알것이다.> 거의 보안강좌도 네과목에서 열 다섯 과목 이상으로 늘어났다고 하니... *_*

요약해 보려 했으나, 약간 졸기도 했고, 뭐 그랬다.
아주 많이 바뀌었고, MS SQL 2005에만 해당되는 query도 많아졌다.
ANSI SQL 보니 SYSTEM tables를 보는 방법은 view 로 통일 했단다.
그리고, windows 2003(크게 보면 OS) 와 연동되어 보안이 강화된 것 같다.

최인규 님께서 화두로 이야기 한 것은 열심히 여러번 반복해서 들어야 되고, 미국가서 들었던 경험을
이야기 하시는데 피곤해서 누워 듣는 사람이 있어서 자기도 그랬단다. 그러면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도 하셨다.
또한, 반복해서 공부하고 하나씩 따라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도 했다.

또 놀라운 건 Yukon이 4년전 부터 계획 되어졌고, 한달에 한번씩 세미나를 통해서, 그리고 TechEd 를 통해
계속 학습하고 있었다는 이야길 했는데...
무서운 MS의 저력을 볼 수 있다. 열심히 하는 사람에겐 못당한다는 것을 ... 거기에 oralce이 기술적 선점이
있겠지만, 오라클은 ms에 비해 공격당하지 않는다. 비싼 소프트웨어 비용을 ... 웹으로 온 소식에 따르면,
MySQL 5.0이 출시된다고 하는데... 그것과 아울러 준비해야겠다 생각했다.


오전
암복호화 솔루션(H/W) 기반의 DB 보안 실습 - 한국전자증명원 | 박태희 팀장




하나의 필드를 암호화하여 _NEW 테이블에 저장하고 select문 실행시암호화한 값이 보인다.
위 클릭하면 암호화 방법이 나오는데 암호화 기법 몇가지 제공중이다.
<< ms sql 2005 beta 1에서 보니 이런 기능은 그냥 있더라.*_* >>




그래도 왼쪽 메뉴 그림이 잘안보이는 것 같아서 ... 연결해보았다. 제품이 대부분 applet으로 구현되어 있는것
같더라.^^ 잘은 모름.

이론 수업인 첫시간은 도착하지 못해서 듣지 못했지만, 공개키와 비밀키에 대해 이야기 하던데...
그냥 기본 원리였다.

[ 소개해준 프로그램]
http://www.antwiz.com 이라고 오라클의 sqlplus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쿼리 분석기 같은 것을 제공하는
회사였는데 꽤 좋더라. mysql 툴도 있긴하더라. 저렴하기도 한데... Open source로 더 나은게 있고,
mysql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게 있어서 딱히 돈내고 사용하기엔 그렇더라.


2일차 ================

4교시 (3시간 짜리)
DB 보안개론 - WareValley | 백성열 수석
Charka란 제품으로 DB 보안 적용에 대해 설명함

괜찮은 제품인 것 같다.

법규제때문이라도 아니면 나스닥에 등록하기 위해서라도 이용해야된다고 한다.
100개 기업 이상이 사용중인 것 같은데
Orange 란 오라클 툴 만드는 회사에서 만들었는데

스누핑 기법으로 데이터 서버로 가는 모든 패킷을 저장하고 체크한다.
tomcat/mysql기반이더라.

3교시
DB 보안개론 - WareValley | 백용기 이사

관련법안]
1] 정보통신부 고시 제 2005-18호 주의
2] 금감원(검총총6770-01060.2003.9.3)
3] 내부 통제 절차의 효과성에 대한 관리자의 확언을 평가
(나스닥 , 포스코, 국민은행, 한전, 신한금융지주회사, (진행중) SKT,KT,LG필립스CD
4] 바젤 II ISO 17799/BS7799 (ISMS) 관리영역


시장요구]
IT Compliance : 기업, 정부기관 등 정보시스템 사용자가 고객정보 보호, 자료 보관, 재무보고서 공시 등과 관련하여 반드시 따라야 하는 규정, 지침 등의 규제(regulations)를 준수하는 것


기술적 차별성 이해
DB 시스템의 부하가 많은 쪽에서 적은 순 / SQL capture 는 많아지는 순.(1번은 ?%)
1. DBMS 자체 기능을 통한 기록 방식
2. req/res 방식
3. memory dump 방식
4. network packet sniffing 기법을 적용한 기록 방식

결론: 보안을 강화시키기 위해서는 DBMS에 부하를 주지 않는 4번이 필요하다.


DB 보안 적용 방식 3가지]

1. DB 자체 권한 설정을 이용한 보안
- 접속통제, 이력 로깅, data 암호화, 제품별 보안기능 차이, 아키덱트가 internal방식
- 보안기능 수준에 따라 성능 저하 발생,
- 분석 보고서는 제품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 Auditing : 의심스러운 activity 를 조사
auditing 포함 요소 : user name, os username, session id, terminal id, object 접근 name,
시도 작동/ 작동 경쟁 코드/timestamp
statement auditing
privilege auditing
object auditing
MS-SQL Auditing Tool


2. DB 접근 통제방식을 이용한 보안
작업유형과 접속자수에따라서 스니핑 방식과 게이트웨이 방식을 적용하면 된다.

- Network Sniffing 방식을 활용
* 단점 : 감시는 완전 하나, 불법 접속일 경우 바로 차단 구조가 힘들다.
- Gateway 방식
ip forward : DB 정보를 몰라도 된다. 보안서버만 알면된다.
inline : failover device
- Chakra 제품 을 통한 보안 제품의 구성요소를 설명함.
(쉽게 말해 마케팅)

3. 데이터 암복호화를 통한 DB보안


2교시
정보 보안 개론- 한국전자증명원(EVALI) | 박태희 팀장

가용성이 우선되며, 기밀성, 무결성이 중요

위협으로 부터 관리적보안, 기술적 보안, 물리적 보안 이 유기적으로 이루어진다.
보안 컨설팅은 방법론 밖에 되지 않는다. 관리적 보안이 기반이다.
취약점을 이용하는 침해사고의 증가 추세


1교시
개인정보보호 관련 동향 및 침해 사례 - 함께하는 시민행동 | 박준우

- 카드빚에 대한 법을 보더라도 처음엔 가족에게 알리면 불법이지만,
카드사 부실에 따라 합법으로 적용되기도 하는 것을 보면 개인 정보 침해에 관해서는
대부분 개인적인 소송보다는 감독관청이 해석권을 독점하고 있다.

- 개인정보 자기결정권
=> 계약 체결권 - 수집에 대한 동의권, 이용목적을 구체적으로 알 권리, 기술적/관리적 보호 방침 및 실태를 알 권리
=> 계약 갱신권 - 열람/정정/삭제 청구권, 가입보다 어려운 탈퇴조건 요구 금지

-개인정보보호의 원칙
수집제한의 원칙
안전성 확보의 원칙
목적명확화의 원칙
개인 참가의 원칙
이용제한의 원칙
공개의 원칙
최신성 유지의 원칙
책임의 원칙
수집자: 정당한 권한에 따른 수집/이용
정보주체: 개인정보 자기결정권 보장

-개인정보보호기본법

개인정보보호기본법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법률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1일차 ================


[느낌]
소개해준 두 제품은 모두 블루오션 전략을 해오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2005가 나오면서 입지가 많이 줄것으로 보인다.

이것이 MS정책이고 보면 소비자에겐 그렇게 나쁘지 않다. 사용해보고 싶어도 비싸서 이용하지 못하니까.
오라클은 툴 지원에 무성의 하다. 거기에 서드파티 툴들은 비싸고...
대용량 지원하는 DB라는 것 말고는 *_*
UI 지원은 역시나 MS-SQL 이 낫다고 보고 가격도 그렇다.

(은행이나 금융의 대형 클라이언트를 제외한)고객은 서비스와 가격에 왔다갔다하기 때문에
적어본다.

강좌의 concept은 좋았으나 좀 밀도 있게 진행해서 하루 반나절로 줄였으면 좋겠다.
금요일과 토요일 오전 이렇게 하면 회사 다니는 사람들도 부담을 들수 있지 않을까?
아니면 토요일 / 토요일로 해도 될 것 같다.
물론, DB를 정품으로 사용하는 회사( 즉, 돈많은 회사들이 *_*)
난 개인적으로 oracle study는 하지만, 서비스론 mysql만 사용한다. ㅋㅋ

[세미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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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서]
- [마흔으로 산다는 것]이란 책을 통해 저자를 만났었다. 소감에도 적었지만, 겉돌고 있는 내용이라 별로 였다. 하지만, 이번 강연 안내를 메일로 받아보고 직접 들어보고 판단하려고 갔는데, 색다른 시각을 말하고 있었다.


<강남 교보문고 23층 회의실은 층 사이가 높아 공기가 아주 좋다>


<저자의 강연내용은 좋았으나 목소리가 탁해서 그리 듣기 좋은 소리는 아닌게 아쉬웠다>

[소스]
- 정말 신선했다. 생각할 수 있는 것과 생각할 수 없는 것 중에 이런 것은 생각할 수 없었던 측면이 강하다. 괄호로 적은 부분은 청자의 생각

- 960 송건국,1127 남송시대, 1115 금, 1129 원/ 1368 명/ 1722 청/ 1928 국민당 이것을 볼때 중국땅을 이민족이 다스릴때가 더 많았음을 알게된다.

- 간도! 우리 나라 땅이지 않은가? 중국,일본 간 간도협약은 말 안되는데... 한일합방때의 불평등 조약은 일본의 패전과 더불어 폐지되어야 되는데. 아직 우리는 우리 나라 땅이라 말하지 않는 이유는?

- 중국은 이이제이와 기미 정책을 말해주었다. 오랑캐로 오랑캐를 다스리게 한다. 그래서 여진족끼리 싸우게 위소제 칙서(세습가능)를 만들고 했단다. 기미는 재갈을 물어 둔 소 옆에 여물을 놓아 두어 키운다는 의미였다는데 분단정책, 한국전쟁, 현재의 6자회담을 통사적 의미에서 본다면 어떻게 봐야 할 것인가?

-간도땅은 우리나라 것이다. 세종대왕때의 4군 6진 정책을 통한 600 년 이상을 우리 나라 땅인 곳이다.

- 통일신라의 통일과 만약 고구려의 통일을 이야기 하며 아쉬워 하듯이 ... 중국과 한국의 관계가 아니라 (우리 나라는 직접적인 대립각에 약하다) 외국이란 단어를 사용할 수 밖에 없는 미국과의 관계 속에서 우리 나라의 방향에 대해 고민해야 된다고 생각한단다. 미국을 이용해야한다.

- 중국의 교만하게도 외국이란 용어는 없고 오랑캐(두려움의 존재)란 용어만 있다. 그런 시각에 불만을 가지고 있는 미국과 한판.

- 광해군의 외교 정책과 인조의 병자호란에 대한 몰랐던 시각을 들었다. 막을 수 있었던 전쟁을 막지 못했던 ... 미래의 길에선 반복되어선 안되겠더라!

[누르하치 비결]
- 만주족 중화민족의 2%로서 지배했다. M&A라 할 수 있다. 왜냐면, 경영자만 바뀌었기 때문이다. 만주는 무순탄광과 철산의 철로 강력한 무기

- 누르하치는 20년동안 3년에 한번씩 산해관을 넘어 조공무역을 했단다. 집용했고, 동족들에게 관대했다. 광해군 때의 현명과 달리... 인조때 병자호란이 생긴 이유를 색다르게 생각하는 것도 흥미롭군!
- 팔기(八旗)군은 (현재 네트워크 마케팅이더라. 남녀 차별없고, 보상플랜이 훌륭했단다)

- 인재 등용을 잘했다. (인사관리를 정말 잘했다)

- 지역적인 것을 글로벌하게 생각한것. 예) 한류도 예를 들다.

- 데릴사위로서 경제마인드를 갖춤으로서 첩보/정보에 따라 돈을 많이 벌수 있음을 알다/의 중요성을 알아서 첩자이용에 능란했음

- 노비로서 살았고, 그때 명의 주인인 이**장군에게 뇌물 제공했다.친명적인 인물이기까지 했다. 허나 나중엔 명을 멸망시키고, 청 건국 ( 싸움에서 전사, 다음 아들도 비전을 같이 이어 나갔다)

[느낌]
- 누르하치 모른다. 몽고의 칭기스칸을 알지만, 이번 기회에 정확히 알았다. '글로벌CEO 누르하치'를 읽는 것 보다 강연을 듣는게 더 낫다는 것을. 아인슈타인의 강연을 따라 다녔던 운전사가 대리 강연을 했다는 이야길(진실인지 어떤지 모르지만) 들었는데 공감이 가더라.

- 25년의 사회경험을 가지고 있다 했다. 마흔 둘인데 그러면 언제부터 돈벌이를 했다는 건지... 거짓인가? 그 사이 대학을 다녔던데 그것도 사회경험으로 봐야될지도... 절실함- 전혀 느끼지 못했다.-이나 그 무엇을 느낄 수 없는 게 강연자의 핸디캡이 될 수 있겠더라.

- 무협지를 참 좋아한다(했었다). 구대 문파 이이갸 이런 것 자체가 어쩌면 중화사상에 길들여져 있는 걸 나타내고 있는지 모르겠다. 한국만의 스토리를 개발하고 했던, 금강의 발해의 혼에 가산점을 주고 싶다.

- 교육이란 알지 못하는 바를 알도록 가르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행동하지 않을 때 행동하도록 가르치는 것을 의미한다. - 마크트웨인 의 글에 동감간다.

- 이제 우리 나라도 비전을 제시하고 이끌어갈 리더가 필요하다.

[세미나소개]
- 강연내용 : 글로벌 CEO 누르하치 - 중국을 M&A한 오랑캐式 경영전략
- 강 사 : 전경일(야후코리아 임원)
- 일 시 : 2005년 9월 3일(토) 오후 2시 (강연시간 1시간 40분)
- 장 소 : 교보문고 강남점(교보타워빌딩 B동 23층 회의장) 주차권 지원 없음
- 참 가 비 : 무료, 오시는 순서대로 참석가능
- 주 최 : 삼성경제연구소(문의:3780-8084,8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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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서]
SKDN 뉴스레터 구독자를 위한 2005년 JavaOne Conference Wrap-up Seminar ( http://kr.sun.com/developers/event/post_javaone.html ) 를 다녀왔다. 사실 메일로 날라와서 그냥 신청했고, 토요일이라 피곤해서 잠 좀 푹자고 싶었으나 다녀왔다.


<2번째 세미나 시작전 찍어보다.> 썬 스팍이 기본으로 있었지만, ON시키지 말래서 켜보지도

않았다. 솔라리스10이 인스톨 되어 있겠지!

[소스]

사실 sun과 친하지 않다. 아니 친하기도 하네 java를 할 줄 알고 남동발전에 웹서비스 하나 납품한 경력이 있긴 하니까...

- JCO 전 회장인 변종석씨가 자바원( http://java.sun.com/javaone/sf/ : 여기에 가보면 웬만한 것을 다 느낄 수 있을 것임)을 다녀온 느낌을 정리했다. 들어보니 제임스 고슬링을 본 것과... 등등 컴퓨터는 아직 젊다는 것이 구루의 생존에서도 느껴졌다. MS의 Tech Net 느낌이 강했다. 2-3년 전인가? 거금 십 몇만원을 내어서 한국에서 한 세미나를 듣고 어깨가 어쓱했던 적도 있었는데, 거기에 비하면 스케일이 커졌고, ... 사이트 소개 자세히 해줘서 좋았다.

- Netbeans 에 대해 설명해주었는데 오늘 다운 받아서 사용 모색 중이다. 하지만 512에선 메모리가 *_* 그래도 mustang 이 나올때 바로 지원할 것이고 4.2가 12월에 나오는데 그때는 이클립스의 editing 기능에 못지 않다는 말에 이용하고자 한다.

-그래도 UI 바꾸는 건 힘들어~~

- 현 JCO 양수열 씨의 Writing Secure Web Applications 을 들었는데 5일간 리눅스 보안과정을 들어서 인지 그런대로 감이 왔다. 물론 다아는 내용이지만, 언제나 그렇듯 현업에 있기에 재미났다. 그리고, 6개월 전 프젝(공격할까봐 사이트를 적지는 못하겠음) 했던 곳의 보안 구성이 궁금해졌다. 대부분 공감이 가는 내용이었고, cert.org 소개 등을 할때는 역시나 외국어 이런 생각이 들었다.

- J2ME에 대해 현재 4학년 이라는 박정혁씨의 세미나를 들었는데 h/w 에 java를 이용하고 있는 외국과 wipi나 kvm을 이용하는 우리 나라 현실과는 괴리가 있다는 느낌이다. Effective J2ME Programming 부분이었는데 대부분 c/s환경이나 웹환경에도 적용할 수 있는 지침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브로슈를 올리고 싶은데 전자문서가 없는게 아쉽다.

그대신 알려준 URL을 적어보면 http://www.netbeans.org, http://java.net , http://java.sun.com , http://java.sun.com/javaone/sf/ 인터넷 시대임을 다시금 느낀다. 링크/연결되어 있는 POWERFULL

[느낌]
-MS 세미나는 정말 많이 다닌 것 같다. 브로슈가 많은 걸 봐도 안다. ^^; 이제 좀더 큰 시각으로 미래를 설계해야 겠다. 그런 점에서 이번 SUN 세미나는 자극이 되었다.

-세미나를 듣고 잊어버리지 않게 이렇게 정리하는 것 자체가 되새김질이 되고 성숙해지는 ... 요기까징~~

[세미나소개]

일시 : 2005년 8월 27일 토요일
장소 : 한국썬 교육센터 (서울 강남구 삼성동 8번출구에서 150M직진 약도보기)
문의 : 한국썬 황인재 (☎ 02-2193-5062 , skdn@sun.com)


나중에도 SKDN을 통해서 좋은 세미나를 자주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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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멀티캠퍼스에서 하는 강좌가 있었다. 서울이어서 좋은 이유가 또 있군! 다행히 과정을 알아서 신청 했고, 휴가 포기하고 과정 수강했다. 5일간 점심도 제공해 주었다.

저렴한 비용에 알찬 수업을 들었다.



< 삼성 multicampus 에서 화면 캡쳐했습니다.>

Linux Networking & Security Administration 을 수강했는데, 40시간 동안 졸음 참고 들을 만한 가치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해커적 기질이 없는 나에겐 주입식 교육이 어느 정도 사용의 용이함을 만들었다.


<강의화면1.> 왼쪽에 계신 분이 신현준 강사님 , 수업환경은 이랬다.


<강의화면2.> 모니터를 이렇게 누일 수도 있다.


<강의화면3.> 12층에서 수업을 하는 관계로 바깥 전망도 잘보인다. 도곡동 쪽이다.


<강의화면4.> 박성수(http://www.superuser.co.kr ) 씨의 박성수 씨의 리눅스 서버관리 실무 바이블 상/하권을 재편집하여 만든 교재이다.

목차 적어보면,
01. 리눅스와 네트워크
02. 리눅스 서버 네트워크 관리
03. 인터넷 슈퍼데몬 XINETD
04. 리눅스와 FTP서버
05. 리눅스와 APM, 그리고 어플리케이션 연동하기
06. 아파치(APACHE) 실무관리 기법
07. 리눅스와 메일서버
08. 리눅스와 도메인네임서버
09. 리눅스 호스팅 서버관리
10. 리눅스 보안관리 실무
11. 리눅스 NFS와 NIS 실무활용
12. 리눅스 서버이전 실무다루기
13. 리눅스 삼바서버 구축 및 관리 실무
14. 리눅스로 구축하는 DHCP 서버
15. 리눅스서버로 구축하는 프락시서버
16. 리눅스서버로 구축하는 MRTG 트래픽 서버



<강의화면5.> 수료증도 주는군요. ㅎㅎ 리눅스 서버관리 할 줄 안다는 말을 이 으로 대신할 수 있어 다행이라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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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 예병일의 경제노트 모임(예경모: www.econote.co.kr )에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처럼 좋은 세미나를 그것도 무료로 ... 서울은 이렇게 집중되어 있다.
-[마흔으로 산다는 것]( blog.naver.com/xdeveloper/120013527746 ) 이란 책을 읽었던 것과 서른살이란 제목으로 시작하는 책을 쓴 강사와 가름이 있나? 어쩌면 그가 말했던 삽십대의 이데올로기 세례란 것 때문이 아닐지 모르겠다 싶다.
-강의자료 받아 미리 읽어보니 4-5 개월 동안 쌓아올린 경제 지식의 총정리 판이었다. 어렵게 체득하고 정리한 사색의 시간이 이처럼 한순간에도...*_*


<강의화면 1.> 예병일씨를 직접 보다.


<강의화면2.> 강의 제목


<강의화면 3.> 경상도 사람. 어눌어눌하더라. 하지만 그게 외려 신뢰를 줄 때도 있군! 이건 어쩌면 기자는 똑똑해야 된다는 고정관념과 달리 소탈한 모습이 역발상을 하게 만들었는지도.


[소스]
30대가 왜 생존을 고민해야 하는가? 생존 전략을 찾아야 하는가!

80년대-90년대 중반 독재 마감, 민주화, 정신은 높았으나, 경제의식은 없었다. 이데올로기 세례는 받았으나... 외부 적자생존-생물학. 신은 자연을 가지고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 경제학 해답은 주진 않는다. 실마리를 준다.

잠재 성장률 - 밥 먹는량.진정한 성장力 (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508290075 )

아이를 낳지 않음으로 수요는 줄고, 기술의 발달로 공급은 늘어남으로 저소비시대가 된다. 사회적 부담은 가중되고 주소비층은 노년층이 된다. 노인도 집팔아서 변두리로 간다. 대안은 주식인 것 같다.

우리나라 수익률 저하 단계, 부가가치 높은 사업이다.

20대는 경쟁 시대에 잘적응하고 40대는 대규모 공채로 입사하여 고만고만하게 산다.

30대가 전체 인구의 24.8%. 세대끼리, 세대안 경쟁이 차별. 살아남은 30대,도태될 30대. 그래서 선택과 집중, 부가가치가 높은 비전, 수익대안을 ... 양육강식 경제학.

경제기사가 사실이 중요한 것이 아닌 것 같다. 쓰는 기자 입자을 평가할 수 있는 능력. 쓰는 사람/ 신문사 구별감을 알아야 함
경제기사는 어떻게 볼 것인가- 어떻게 볼지를 고민한다. 뉴스보다 컬럼을 읽어볼 것. 사고방식이 배어있다.
글이란 더 이상 뺄 것이 없다. 자기 비지니스를 준비해 본다. 상당한 생략이 강조된다. 뭐가 버려졌는지 찾아내는 것.

[느낌]
-pdf를 본다면 기본적인 흐름은 아실 것으로 본다. 그리고 ppt 작성에 대한 아이디어도 구해질 수 있지 않나 싶다.

-그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것이었다. 경제학은 인생과 비즈니스의 종합전략을 만들어 주는 바이블이자, 사고하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분명한 표현일 수도 있지만 애매한 표현이다. 이것은 어쩌면 대기속 공기를 말하는 것과도 같기에 공기가 없으면 죽지만 고마움은 알지 못하지 않은가!

[세미나소개]
'세상에는 두 가지 유형의 30대가 있다. 경제를 아는 30대와 경제를 모르는 30대'라는 화두를 던지며 오늘을 살아가는 30대에게 앞으로 펼쳐질 경제 저성장 & 고령화시대는 살아가는 게 아니라 살아남기를 강요하고 있기에, 고통스럽게 준비하지 않으면 낙오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위해 경제학을 공부하자고 제안합니다.

경제학은 인생과 비즈니스에 대한 학문이게 때문에, 경제와 무관했고 그 개념 이해조차 쉽지 않았던 20대 초반 시절과는 달리 현실경제에 발을 디디고 있는 30대는 경제학에 조금 더 쉽게 다가갈수 있습니다.

경제학은 인생과 비즈니스의 종합전략을 만들어 주는 바이블이자, 사고하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경제학을 아는 30대는?>
- 전략에 강하다.
- 경영을 안다.
- 돈의 길을 본다.
- 불황을 예측한다.
- 고령화 시대가 두렵지 않다.
- 겁 없는 중국과 잘난 미국을 안다.


30대가 미래를 준비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무기는 재테크 책도, 처세술 책도 아니라 바로 경제학입니다.

■일 시: 2005년 8월 25일 19:30~21:30
■장 소: 한국과학기술회관 대강당
■강 사: 한국일보 유병률 기자
■주 최: 예병일의 경제노트
■주 관: 플루토미디어(주) 문의 02)566-7616
■후 원: 인물과사상사
■참가비 무료



[강사소개]
유병률 기자 / 한국일보 경제부

[CODE]1995년 한국일보 입사, 7년째 경제부 기자로 근무 서강대 대학원 경제학 전공 재정경제부, 공정거래위원회, 기획예산처,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증권거래소, 전국경제인연합회와 주요 그룹 등 경제계 핵심 포스트를 출입하면서 현실 경제 흐름을 최일선에서 파악. 중국ㆍ일본 등 동아시아에 대한 10여 차례의 탐사취재를 통해 동아시아 경제에 대한 식견을 넓힘. 2004년 8월부터 '한국일보'에 8개월여 동안 경제 현상을 쉽게 풀어 쓴 '쉽게 읽는 경제' 코너 연재 [/CODE]
저서 서른살 경제학 / 인물과사상사 / 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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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네트워크 마케팅(이하 Direct Selling: DS) 교육! 총 세번째 듣게 되는군! 모두가 하이리빙교육인데 조정문 오너와 이번 자이언트 분(이름이 생각이 안나는군요^^;) 의 교육은 남자분으로 논리적이면서도 감성적으로 파고드는 마케팅/세일즈/동기부여 교육이었다.

일년전에 들었던 교육은 여자분으로 학교 선생님이었는데 내용도 가물가물 하고 하여튼 돈을 쉽게 벌수 있다는 착각을 하게 만들긴 했다. 그요지는 열심히만 하면 된다였는데, 사실 그당시에 나는 돈이 열심히만 해서 벌지 못한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뼈저리게 알 수 있었기에... 잊어버렸는지도 모른다.

하여튼 이번 교육은 나와 두살차이나는 사고가 엇 비슷한 사람의 이야기라 꼽씹으며 경청했다.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디카를 가지고 가지 않아 아쉬웠다.

[소스]
초등학교 선생 (90학번)으로 교직 생활 하다가 그만두고 전업으로 하게된 사연

-현재의 흐름(수명은 늘어나고, 고용없는 성장)
이태백,십장생(십대도장래생활을 걱정해야 된다),오륙도,사오정
자격증이 중요한게 아니라 실무(경험)가 있어야 취업이 된다. 파산한 변호사 등등
-맥킨지가 연구해 내놓은 21c 비전있는 사업(IT,BT,홈쇼핑,실버사업,한가지 더 있는데 기억이 안남^^;)
컴퓨터를 전공, 쇼핑몰을 만들었는데 한달 8천원 매출했단다. 이제는 다음,옥션,인터파크와 경쟁해야 됨으로 참으로 힘들다. 특히나 자금이 필요하므로 무자본 무점포의 DS비지니스가 비젼있다.
-보상플랜에 대해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에 들어보니 산술급수가 아닌 기하급수로 늘어남을 안다. 하지만 한가진 모르더라. 역방향일때의 무서움을 이야기 해야 되는데 하지않고, 직책이 계속 유지하는 것 자체의 어려움을 모르더라. 암웨이 친구말로 그 직책을 유지하는 것도 많이 힘들다 말에 공감했다. 2002년에 피크였으며 다른 나라 특히 일본 매출도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
-이사업설명회를 듣고, 네트워크 마케팅에 관한 책을 여러 권 구입해서 읽고 논리적인 판단을 했단다. 그리고 고객을 유치하는데 구입한 책을 선물했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당신의 인생을 이모작하라] /아래 엮은글 참고/읽었나 보다. 수명이 늘어남으로 잘 대처해야 된다는 이야길 했다.

사람(고객)을 잘 구성 해낸다면 분명 비전있다. 하지만 사람은 물건을 구입할때 가격이 저렴하다고, 품질이 좋다는 이유만으로 구입하는 것은 아님을 ... 그렇기에 오히려 기회가 있을 수도 있다.

[느낌]
Q: 왜 이런 세미나를 듣는가?
A: 더 들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는데 소개해주는 분이 기자인데 하시는 말씀이
3번 정도는 들어보고 결정하셨음 한다는 말에 따르기로 했다.

Q: DS 에 대해 아는가?
A: 이번에 알았던 부분은 제품이 130만원 이상을 넘길 수 없다는 것. 미국에서 부자간 된 비율이 DS에서 20%이며 주식10%,부동산1*%라는 이야길 들었다. 주식하는 사람과 DS하는 사람 숫자도 중요한 것. 쉽게 풀어 이야기 하면 분모도 중요한 것이다. %를 이야기 할때는...
- 중앙일보에 보니 까르푸와 월마트의 합병설은 조정문 오너의 말대로 유통의 ... 생각하자.

Q: 이번 세미나에서 기억에 남는 배움은?
A: 초등학교 교사였으며 대학에도 출강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여기로 옮겨오더라! 사실
남들한테 이야기 할때는 출강한다는 게 먹혀들어갈 수 있으니까...

Q: 당신이 생각하는 DS의 어려운 점은?
A: 매출을 유지하는 것이 어려울 듯 싶다. 수익을 계속 일으킬려면
소비가 유지되고 증가 되어야 한다는 것. 이건 어쩌면 다람쥐 챗바퀴 처럼 계속 돌아가야
되는 것이지 스톱하는 순간에 사라져 버리는 것 (이런 속성도 유의해야 한다.)

그렇다고 해도 돈이 없는 사람에게 한결 같음의 일관성으로 자신 브랜드를 만들어 낸다면 수익과 더불어 인맥을 곤고히 할 수 있기에 무조건 된다/안된다의 생각에서 벗어나서 빠져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단, 교육때 비유를 들어 말한 것 처럼 2억짜리 삼겹살 집을 하기 위해선 6억의 자금이 필요한단다. 첫 2억을 투자해 실패하고, 업종을 바꾸지 않고 또 2년 , 그리고 또 2년이 지난 후에야 성공을 한다는 이야길 들었다.


[세미나소개]
■ 행사명 : 자이언트의 네트워크 마케팅 안내 (하이리빙)
■ 날짜 : 2005. 8. 16. 화요일 오후 8시~10시 (실제 10시40분에 끝났다.)
■ 강사 : 자이언트 (이름을 기억 못하다니 ^^;)
■ 장소 : 서울 수서 하리빙 센터 2층
■ 인원 : 500명 이상 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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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들어가며]입소문에 대해 별 관심이 없었다. 그냥 마케팅, 세일즈에 관심 있었고,
앵콜강의란 소문에 신청했다. 요샌 2만원이 아깝게 느껴지기도 하는군!

[느낌]
contents is king인 것을 다시금 일깨워 준다. 거기에 발표자료 ppt도 좋았다. (ppt 자료를 줄 줄 알았는데 못 받은게 아쉽다.)
발표도중 사운드를 들어야 될 부분이 있었는데, 연결이 안되었는지 소리가
안나와서 아쉬웠다.
입소문이 컨트롤 되지않는다는것에서 흥미 일었다.
m-republic.org 사이트도 알게 되었는데 꽤나 유용할 것 같다.

= 결론적인 느낌은 이렇게 이과생들이 문과생에 당하고 있다는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있다.
큰 흐름에서의 이야기에서의 이야기 이며, 나의 포지셔닝에 도움이 되는 강의였다.


= 재미가 있어야 부담없이 넘어간다.

[소스]
터닝포인트를 통한 급박한 흐름에 대해 이야기했다. 터닝포인트가 생기는 것은
1) 소수의 힘 2) 고착요소(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파워) 3) 사회환경이 도와준다 의 세가지
요소에 의해서라고 한다. 개인적으론 캐즘이론도 생각이 낫고, 엔트로피법칙도 생각났다.

3S에 대해서는 쇼킹했다. 알고 있지만 표현하고 제대로 저장하지 못했던 것에
정리하게 해주었다. Solution -> Service -> Story 란다. 거기에 비동시성의 동시성이란
것도 같이 이해해야 겠다. 3S가 적절히 지니고 있어야지 단계론적인 발상은 아니란 사실이다.

스토리텔링이 잘 결합되어 있어 아주 좋았다.(싸이월드, 한게임,카트라이더, 컬러링,
ktf무료문자메세지와 네이트온 문자메세지 => 공짜라도 비교우위가 있다, 노무현 대통령당선,
gmail.com 사례, 아마존에 대한 한국독자의 신문 기고 등등 ...) 이해하기 전에 느끼게 해준 강의.
이런 것이 PT를 통해서 나온다는 사실을 알았다. 광고쟁이들의 빠른 생각을 읽을 수 있었고,
맨땅에 헤딩(http://www.heading.co.kr) 형이 떠올랐다. 존경스럽다. ^^

입소문 - 핵심역량을 기반으로 하며, 한놈찍어 넘어뜨려야 한다. 통제가 불가능
지인이나 친구를 통해 퍼져나간다. 강효과 사례가 하나씩 등장하고 있다.효과 측정이 가능하다.
자발적이고, 우회적이다. 전파속도가 높다.

입소문을 잘하려면
8가지 메세지 요인을 잘활용해야 한다.
추천(gmail.com)/한정/감각(취화선)/감동/재미/교육(스폰지,이익/혜택이 있기때문)/

끝에는 브랜드화 해야 한다. 이말이 기억에 남는다.

[세미나소개]
<입소문 마케팅&바이러스 마케팅> 앵콜특강이 조기에 접수 마감되어 앵콜+앵콜특강을 실시합니다.
3시간에 걸쳐 실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하니 관심이 있거나 실무에 종사하는 회원들의 참여바랍니다.

○주제 : 입소문 마케팅 & 바이러스 마케팅
○강사 : 정재윤(마케팅공화국 대표)
○일시 : 2005.7.7(목) 19:00 ~ 22:00(3시간)
○장소 : 커리어다음 교육장(강남역 7번출구 글래스타워 15층/1층에 던킨도너츠)
○문의 : 양광모(011-9893-0689) / 안용성(010-6712-0734)
○회비 : 대학생,우수회원 1만원/정(준)회원 2만원/현장접수 3만원
○입금 :조흥/438-04-348888/양광모 / 입금자명 + 7일...이라고 써주세요!
--->조흥/438-04-348888/양광모
--->국민/760701-04-060402/양광모
--->입금후 참석치 못하면 다음 교육으로 이월합니다

○강의 :
1. 입소문마케팅의 주목배경 및 관련 성공사례 분석 (19:00~19:50)
- 우발적입소문 vs 입소문마케팅
- 딤채, SM5 등 국내 입소문마케팅 성공사례 및 요인분석
- 입소문마케팅의 주목배경 및 한계
- 입소문마케팅 기획을 위한 고려요소의 이해
2. 한 놈만 찍어라, 한 놈만 조져라! (20:00~20:50)
- 입소문마케팅을 위한 7가지의 고객분류
- 핵심고객을 발견하기 위한 8가지 방법
- 브랜드커뮤니티를 활용한 입소문 창출방안
3. 인터넷을 활용한 바이러스마케팅 성공사례 및 요인 분석 (21:00~21:50)
- 온라인입소문마케팅 vs 바이러스마케팅
- 바이러스마케팅의 매체활용 유형 및 예시
- 바이러스마케팅 성공을 위한 8가지 메시지 요인

●정재윤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기획공방 대표이사
-헤드헌트 코리아 대표
-경북과학대학 인터넷비즈니스전공 겸임교수
-인터넷마케팅포럼 대표운영자 등 역임
-서울사이버대학교 외래교수
-PPL 컴퍼니 마케팅이사, 마케팅공화국(www.m-republic.org) 대표운영자
-저서 : 인터넷마케팅 / 정재윤@이메일마케팅.COM / 전자상거래기획 / e-라운드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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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서른넷이 된 지금도 타인을 통해 시각을 넓혀나가는 것을 줏대없는 놈일세 생각할 사람도 많겠다. 하지만, 토요일 시간 비우고 여기와 보내는 것은 정말 가치있다.

가르침이 유지되지 않더라도 몸을 맡기고 빠져있으면 지난 후에는 반드시 그 효용을 몸소 체감할 수 있다는 것을 신념으로 한다. 그대신 마야(우파니샤드를 읽고있다)에 버리고 잊어버리게 된다면 그건 정말 바뵈짓이기에... 나는 다시금 정리한다.

[느낌]
레인메이커란 책을 읽었다. 그리고 마케팅에 대해선 전부를 알았다고 생각했다. 속좁고 좁은 생각이란 걸 인정하지만,거기에 나온 방법이 始인 동시에 終 으로 느꼈기에, 우선은 내것 될만한 것 부터 찾기로 했으니... 그후엔 설득의 심리학 등등 방법적인 요소로 심화학습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강의장에서 알게된 두분의 연사 프로필에서 호기심은 무시못한다. 1983년에 세계 top 세일즈 상을 받았다는 윤태익님. 그리고 나에게 부족한 웃음에 대한 이야길 해줄 양강사님에 몰두했다.

[소스]
강의에서 받은 느낌을 적고자 한다. 전반적인 내용을 적는 것은 되새김질용으로는 괜찮을지 모르나 수강자인 나의 변화가 가장 중요함을 떠나지 않고 생각하는 이가 나이기에...

솔직히 속쓰렸다. 왜 난 에니어그램을 늦게 알았을까? 자신의 생각과 타인의 생각 속에서 방황하는 사람이라면 윤태익님의 프로그램을 들어보길 강력히 추천한다. 이야기 속의 변화에 대한 경구는 되새김질 할만했다.


의식혁명이란 책을 주문했다. 쉬우면 재미없다. 빛깔조직,색깔조직, 궁즉통, 갈등은 늘 있다. 여러 방송 중에 다른 방송 소리는 끄고 하나의 방송만 들어라 조용히(내면의 소릴 들어라). SL칭, 편안함이 주는 고통, 아무리 가져도 애벌레는 애벌레다. 공주거리 (숙성시간). 보이는 것은 모방한다. 보이지 않는 의식/인격/ 영혼에 투자하십시오. 애벌레의 삶과 나비의 삶은 공유할 수 없다. 죽어서 가져갈 수 있는 것에 투자하십시오. 스스로 나오지 못하면 날지 못한다.


뇌는 현실과 상상을 잘 구별하지 못한다. 육상 기록(로저베니스터의 기록)...

전환하라/표현하라/상상하라.모션이 기억나는가? 그럼 최소한 몸이라도 기억하고 있는 것이다.


윤태익 강사님은 핵심적인 경구를 이야기 할때 1-3초 머뭇거리며 청중을 조용히 자신을 바라보고 집중시켰다.

양내윤 강사님의 아쉬운 점은 목소리가 집중되지 않는다는 것. 쉽게 말해 소리자체가 좋지 않다고 느꼈다. 하지만 그 소리에 지배당하지 않는다면 사람들은 양강사님이 말하는 것을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세미나 정보]
■주제 : 제2회 인맥(Human Network) 페스티발
■ 일시 : 2005년 5월 21일(토) 13:00 ~18:00
■ 장소 : 용산 백범기념관(약도-하단 참조)
■ 주최 : 교육의모든것
■ 주관 : 교육의모든것 / (주)커리어다음(http://www.career.co.kr)
■ 인원 : 300명[분야별 선착순 접수마감]
■ 준비물 : 명함
■ 행사일정 :
13:00 ~ 13:10 접수 및 사전교제(명함교환)
13:10 ~ 13:30 5분스피치 / 장기자랑 / 축사 / 내빈소개
13:30 ~ 15:00 나비-나로부터 비롯되는 변화(윤태익)
15:00 ~ 16:00 인맥만들기 시간 / 명함교환
16:00 ~ 17:30 성공하는 사람들의 유머경영(양내윤)
17:30 ~ 18:00 회원 및 회원업체 소개 / 명함교환
18:00 ~ 18:20 기념촬영 및 명함교환

■ 신청 : '분야별신청글'에 꼬리말로 이름/소속(하는 일)/핸드폰을 기재 바랍니다.

■ 회비 : 우수회원 1만7천원/정(준)회원 2만원/현장접수 3만원
은행계좌 조흥은행 438-04-348888 예금주 양광모
*21일에 입금하시면 현장접수로 인정되며 행사장에서 추가요금을 받습니다.
*입금 후 사정이 생겨 참석을 못했을 시는 다음 행사로 이월해 드립니다

■ 문의 : 양광모(011-9893-0689) / 안용성(010-6712-0734)

■ 강사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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