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4(화) gym 72.80kg 다시 시작
45분 트레드밀, 윗몸일으키기34,푸쉬업24,앉았다일어서기24 3set. 이젠 군것질도 참자. 상점 지나갈 때의 유혹을 어떻게 이겨낼 것인가 ^^'
아침: 고구마1, 커피1잔
점심: 나가사끼 짬봉 2개나 먹었다. 배고파서 그런가부다^^;
간식: 쌀과자 15개 *_*
저녁: 아이스크림 투게더 반. -_-

2/13(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2/12(일) 관악산,삼성산 산행 10-15시
2/11(토) gym 45분 트레드밀, 윗몸일으키기 조금
2/10(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2/09(목) gym 45분 트레드밀, 윗몸일으키기 조금 
2/08(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2/07(화) gym 45분 트레드밀, 윗몸일으키기 조금  
2/06(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2/05(일) gym 45분 트레드밀, 윗몸일으키기 조금   - 수영장 쉬는 날
2/04(토) gym 45분 트레드밀, 윗몸일으키기 조금   
2/03(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2/01(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2월 목표]
수영 1시간 하기. 결석하지 말것. 체중조절 시작.
---------------------------------
1월 결산]
1월 결석 2회 ^^; 그러나 목표인 1시간 수영하기는 달성.


1/30(월) 관악구민체육센터 자유수영    
1/29(일) 북한산 산행 - 하산을 40분만에 했다. 허벅지 근육이 뭉쳐서 5일 정도 고생했다.
1/27(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선생님이 시켜서 웜업 자유형 2set, 발차기킥판 자유형2set평영1set, 땅콩끼고 자유형 10set, 땅콩끼고접영웨이브3set, 접영1set 에구에구 힘들다. 아리랑님 안오셔서 내가 선두. ㅋㅋ 난 무지느린 편이라.*_*
1/25(수) 부산 집에 있었다. 결석
1/20(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18(수) 용산청소년회관 저녁수영 | 관악구민체육센터 아침수영
자유형1000m 하고 발차기 조금했다. 수영이 싫다기 보다 왼쪽 팔아래가 아파서 쉬었다. ㅋㅋ 쉬니까 좋더라!

노심초사속에 5시30분에 일어나 수영복 챙기고, 비누 새롭게 하나 넣어 갔다. 웜업 1set, 킥판자유형발차기2set,킥판평영발차기1set,미니IM 5set, 잠영1set, 트라젠1set 

1/16(월) --------------- 일어나니 6시40분 결석
1/13(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11(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아침수영| 용산청소년회관수영장 저녁수영
1/9(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8(일) 12:10-14:00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71.60kg (수영후)
스트레칭은 대충했으나, 컬럼대로 머리감고, 비누칠 하고 들어갔다. 20분 시작해서 한시간 채운다고 힘들었다. 자유형 1시간 채웠다. 마지막 20여 분 남겨두고는 다른 영법으로도 해보기도 하고 ... 지겹지만 해내고 나니 좋다. 1월 목표를 미리 달성해 좋네! 이제는 근력을 좀 키워서 크롤할 때 어깨가 아프지 않도록 잘 유지해야지!!
생각해보니... 대략 2.5km는 하지 않았을까 ... 마지막에 미루지 않았다면 3km했다고 할 텐데... ㅋㅋ  하여튼 빠르게 하기 보다 천천히 하는게 살빼는 좋다고 하니...

무리했는지, 감기기운이 약간. 그래서 바로 유자차 한잔 타먹고, 따뜻한 방에서 정신차리고 있음!

6(금) 05:20-8:00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72.40kg
자유형발차기2set, 평영발차기1set, 땅콩끼고 자유형10set, 땅콩 접영2set, 땅콩 평영1set
역시나 돌아온 몸무게 그러다 수영 선생님에게 들으니 ... 트레드밀에서 5-6km/h로 40분 걷는게 가장 많이 빠진단다. 오늘부터 ... 단어외우면서 그래야지...

저녁 용산청소년수련관 수영장 19:00 - 21:00 71.40kg 
TISC 번개 참가. 끝나고 몸무게 재니  하하.. 그런 뒤 물 네 컵 마시고 집에 오는 길에 귤사가지고 네개 먹고, 불가리스 1개, 오란씨캔 1개, 검은콩과 16곡 1팩, 양파 1팩 먹을려고 대기중에 훈련일지 작성..ㅋㅋ 행복한 이유는 71kg이라서.. 목표 65kg이다. 야호~~

귤을 네조각 내서 바로 바로 먹는데. 이제부터는 한조각 한조각 조금씩 먹어야지 *_* 불가리스는 조금씩 마시는 중.

4(수) 06:00-7:00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72.80kg
자유형킥4set,평영킥1set, 약식IM 10회, 평영2회, 접영1회, 등등.. 아침 약간 열심히 해서 그런지 ㅋㅋ 72.80kg이다. 야호.. 어제 저녁에 노리타가서 크레마 피간테 파스타와 바닥에 깔리는 빵까지 다먹었다는데도 아침에 선방했다. 야호 ㅋㅋ

2(월)  06:00-7:00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73.80kg
적게 먹어야 되는데 ... 자유형 20회는 기억에 나는데 기록이 늦어서..^^;
 
01월 계획]
자유수영 시간에 2km 자유형 도전하기! 지겹겠지만 해야 뱃살이 빠진다!!  (와우 1차 달성)

2012년 계획]
- 개근 당연한 것이고... (목표는 높게)
- 지금까지 잘 안했던, 턴, 입영, 스타트 잘해보도록 노력하면서... 65kg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해볼것
- 수영 컬럼 33회 적기
** 수영은 체중 조절을 위한 것. 그외의 목표는 없음. 대회 참석이나 장거리 대회 참가도 올해는 계획하지 않음.
- 우선은 머리를 리프레쉬해야 하니까 *_* 

2011년 결산]
- 귀국한 뒤 나름 적응하려고 노력하다 관료 사회에 나자빠졌다. 물론, 90%가 내 실수이긴 하나... 
- 그래도 아무리 힘들어도 수영장은 갔는데 .. 그렇게 10월 수영장 등록하고 간 숫자 얼마 안되고, 11월은 등록하지못해 다니지 못했고 ...우띠하네... 
- 2011년 12월 수영은 월/수/금 한번도 빠지지 않고 출석했다. 거기에 일찍 일어나는 연습이 잘되어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수영한 것 같다. 야호~~ 수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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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서 세번째 파란모자 제 사진... 물에서 찍은 희귀(?)사진 ))

수영 컬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써야했던 내용일지도... 컬럼을 써 나가겠다고 생각한 것 자체도 제목과 같다. 수영이 좋음으로...

생각해보면 해볼 수록, 거기다 하면 할 수록 재미나고 아주 많은 장점을 가진 운동이다. 그랬기에 1998년 서울 생활을 시작하면서 처음했던 이 운동을 지금까지도 하고 있는 것일지도. 달리기, 자전거, 수영 정도 해본게 전부지만 이 세가지 운동 다 좋아한다. 그러나 수영만큼 독특한 운동은 없다. 달리기는 원초적이며, 자전거는 장비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태생적인 이유를 ... 하지만 수영은 정말 큰 매력을 가지고 있다.

질리지 않는 운동!
수영장이 있어야 하고, 겨울에도 새벽 5시20분에는 나가야 할 수 있는 운동임에도 난 질리지가 않는다. 게을러지고, 잠도 많아졌음에도 수영은 지금도 하고 있다. 그처럼 나에겐 너무나 매력적인 운동이다.

길게 쓰는 취미가 없어서 간단히 썰을 풀면, 같은 운동을 해도 운동량이 가장 많은 게 수영이다. 한시간에 1kg 뺄 수 있은 운동은 수영 밖에 없을지도... 즐기면서 말이다. 거기에 샤워까지 하고 나와 옷 갈아 입고 나면 바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

개인과 단체로 할 수 있는 운동 중 하나가 수영이다. 혼자서 뺑뺑이 돌면서 풀을 돌고 있노라면 생각도 정리하고 운동도 되고... 외롭다면 단체 모임에 가서 함께 수영하고, 대회 역시 개인전, 단체전 할 수 있는 운동. 

배워야 잘하는 수영. 물과 친화력이 좋아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도 있지만, 배우지 않으면, 네가지 영법을 소화낼 수 없다. 그렇다. 연습을 통해 겸허해지고 배우면 배울수록 빠져드는 묘한 매력의 운동.

자신의 기록을 거짓없이 자신의 힘으로 알 수 있는 멘탈 운동. 다른 사람과 경쟁해 1등 되는 것일 수 있지만 기록경기의 묘미는 자신과의 경쟁인 것이다. 자신과 그 전의 자신과 이런 멋진 운동 수영. 거기에 나이듦에 생기는 생물학적인 한계를 스스로 극복해보려는... ...

마지막으로 대부분의 운동은 과유불급할 수 있지만 수영은 그렇지 않다. 재활 운동이며, 물론 무리한 스트록으로 어깨가 힘들수 있지만 바로 신호가 오는 것임으로 자신이 무리하지 않는다면 이 만큼 좋은 운동은 없다 싶다. 거기에 물에 빠지는 등의 위험 상황에도 살아나갈 수 있는 실제적 효용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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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날한 제목이지만 필요하다. 왜냐면 수영장 물을 일주일마다 교환한다 착각하시는 분도 있을 정도이니까... 정확히 알려드린다는 의미에서 ... 제가 다니는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장은 1년에 한번 교체하는 것으로 안다.(어떻게? 공문으로 알림게시판에 붙였는데, 10월 말고는 안하니..ㅋㅋ) 그렇다면 물교체 비용이 높다는 것이고 그렇기에 물을 청결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 이제 내 습관 하나도 바꾸기로 했음. 들어가기전 샤워만 열심히 했는데, 비누칠하고 들어가야지!!


아시겠지만, 이미지는 딴지일보^^' 옛날이미지! 찾기 쉽진않더만. 현 딴지로고보다 더 마음에 들어 연결해 봄.



아래 두 링크 확인해 보시면...
정말이지... 수영하는 모든 사람에게 알려야겠다!




** 수영장 들어가기 전 샤워만 하지마시고,  깨끗하다 생각되도, 비누칠하고 들어 가자구요!
** 강습하는 강사 분은 꼭 월초에 신입 회원이나 기존 회원들을 가르치더라도 이런 것에 주의시켜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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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수영한다. 흔히들 상급반 혹은 연수반이라 부르는 곳에서 하고 있다. 네가지 영법을 다할 줄 알고 턴이나 수영에 대한 기본 상식이 되어 있는 경우를 연수반이라고 한다. (세부적인 재정의는 나중에... 오늘 글의 핵심은 이게 아니라)

연수반 이기에 수영 강습 스타일이 정해져 있다. 킥판잡고 발차기 2-3회 (25m 수영장임으로 한번 갔다오면 1회 50m) 정도 한다. 그런 뒤 자유형을 10회 정도 시키든지, 약식 IM(IM은 개인 혼영으로 접영,배영,평영,자유형 1set로 하는데 수영 경기에선 한 영법을 50m 하는 것이 기본. 그래서 약식이라 부름) 5회한다. 그런 뒤에 평영, 배영, 접영 등의 영법을 몇 바퀴 시키면서 영법 교정을 해주는 것으로 강습이 끝난다.

그런데 여기서 계속 느끼는 것이지만 이야기 하고 싶은게 있다. 그것은 상급반으로 레인 세 개를 이용하는데, 난 제일 빠른 레인 다음을 이용한다. 왜냐면 제일 레인이 힘들어서...ㅋㅋ 그리고 거기선 중간 수준이지만 두번 째 레인에선 2번은 되니까 그렇게 한다. 건데 오늘은 1번으로 하는 아리랑( 인터넷 까페도 있고, 닉네임으로 부르는 편)님이 안오셔서 내가 선두를 했다. 선두는 정말 힘들다. 내 뒤로 5-8명 정도의 회원들이 따라 오면서 IM 5회를 했다.

이제야 본격적으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면, 난 접영 .5회를 하고 쉰다. 그때 호흡을 가다듬는다. 수영에선 호흡이 정말 중요하다. 그렇게 뒤따라 오시는 분중에 순서가 꼴지인 사람은 25m가 아닌18m정도를 하는 결과가 된다. 그렇게 골찌가 정지하고 배영을 하기엔 사람이 제법 많으니 접영 끝나는 타이밍에 바로 나는 배영을 시작해... 자유형까지 하고 나서 호흡을 또 가다듬는다. 그런데 뒤 따라오는 사람들은 나보다 30초-1분 정도 차이가 나는 것은 물론 1회를 한다는 기준에서 사람이 제법 있으니 25m가 아닌 20m정도로 끝나게 되고... 그렇게 약식IM 5회를 하고 났을때 과연 선두와 골찌의 훈련량과 체력은 어떻게 유지 되는것일까? 그 상관관계는 어떨까?

수영을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생각 좀 해보시라 하고 싶다.

나 스스로가 모범이 되려고 IM 5회를 빡시게 돌면서 호흡가다듬는 걸 보여줘도 따라 하는 사람이 없다. 거기에 난 마지막 1회를 남겨두고 마지막이라고 외치며 북돋아주는데 그것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지 의문이기도 하다. 왜냐면 선두도 힘들다는 것을 뒤쪽 사람은 기억하지 못하니까... 왜냐면 자신이 힘드니까... 상대적으로 빨리 도착해 쉬는 시간이 많은 나와 꼴지는 매번 쉬는 시간이 절반 밖에 되지 않으니... 어떻게 개선이 이루어지겠는가!

우리 수영강습하시는 분께 이야기 드리고 싶다. 쉬는 틈새 시간에 음파~~ 하는 호흡 가다듬기를 꼭 하시라는 것. 사람이 많아져 레인을 돌더라도 턴할 수 있는 지점까지 포기 하지 않고 오시길 바란다고 이야기 하고 싶다. 마지막으로는 아침 일찍 와서 체력은 대부분 되지만, 수영 호흡을 가다듬지 못해 힘들어하는 것과 체력적으로 힘들어 하는 것 차이를 꼭 깨달았으면 한다고 이야기 해드리고 싶다.

하여튼 선두가 힘든 만큼 뒤에서 따라 오시는 분도 힘든 것은 충분히 안다. 하지만 만약 조금 빠른 사람들이 빠진 우리 레인은 어떻게 될까? 하향 평준화 될 것으로 예상하는 건 나만의 실수가 될지 모르나, 현재 난 그렇게 예측한다.

나이 먹지 않을 수는 없으나 나이 먹는 동안에 건강하게... 그리고 노화를 늦출 수 있다는 꿈은 아직 사라지지 않아서 오늘 수영하고 몇자 적어봅니다.

 클릭하면 후기 ( http://blog.jrcho.com/1118 )

선진국과 경쟁해서 잘 살아야 하는 우리나라의 발전이나 , 반 20등 하고 있는 학생이 등수를 올리고 싶은 경우는 전략과 전술이 필요하고 그만큼의 노력이 필요함을 이야기 하고 싶다. 물론 20등으로서 즐겁게 살기를 바라고 , 선진국은 되지 않아도 먹고 삶(생존)은 해결하고 생활(즐기는 삶)의단계가 되는 대한민국이 되길 바라는 나 같은 이상주의자도 있긴 하겠지만...


(( 글을 퇴고 하지 않고 우선 올리고 나중에 가다듬기로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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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일을 생각해 보다. 이천십이년에 새롭게 시작하느니 지금 스타트! 수영컬럼 카테고리를 만들었다. 언제고 훈련일지로 사라지겠지만! 좋아하는 숫자 삽십삼 만큼만 써 볼까! 사진이나 그림이 필요한데...... 요샌 글쓰기만으로 만족시킬 수 없다! 현실적인 고백을 추가하면 글을 명료하게 쓸 능력이 안됨으로 ...... - 글 수정 금지/작성자 표시

2011/12/30 - 수영을 처음 하려는 사람에게 하는 말 _ 항상 하는 말이 있다.




강습을 받아야 되는게 영어 말고도 있다.^^ 수영이 그렇다. 자전거는 하루, 이틀이면 체득 가능하지만 수영은 다르다.  거기다 자전거는 잘하는지 못하는지 잘 표시 안나지만, 수영은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을 쉽게 알아 볼 수 있다는 것도...... 자전거 타려면 자전거란 도구가 필요하지만, 수영은 수영복,수모,수경만 가지고선 안된다. 거기에 수영장이 필요하다. 많은 물이 필요하고, 소독하기 위한 염소등의 약품에 알러지 반응도 없어야겠고...... 그렇기에 수영 배우기를 어렵게 생각하는사람이 많다. 또한 강습 시간에 따라 실제 연습 할 수 있는 시간도 제약되니 더욱 그렇다. 상급 이상이 되면 사라지는 제약도 제법 있겠지만!

수영과 다른 운동과 차이점, 유사점을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싶어 자전거와 ...주저리 주저리.

그렇게 시도한 수영 배우는 첫날 첫 강습을 한 뒤에 힘든 몸이 나에게 말을 걸어온다. 슬며시 '내몸과 수영은 맞지 않아! 여름 해수욕장에서 멋지게 보이고 싶은 이유 말고는 수영 배울 이유는 없잖아! 하며' 

그런 분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첫 컬럼 내용이다.
우선 느껴 보시려고 한 건 정말 잘하신 것이라고 ... 이왕 배우려고 하신 거라면,

아침 일찍 일어나 수영장에 가서 킥판 잡고 발차기를 25m 해보시고, 여러 번(두번 이상)이면 아주 좋다. 그런 뒤 낮 생활하면서 자신의 몸이 하는 소릴 들어보시고 괜찮다면 그냥 하시고 그것이 힘들다는 메세지가 오면, 밤 수영장을 가보시라 똑같이 하고 밤에 숙면을 취하고 아침에 자신 몸이 하는 소릴 들어보시라고...그리고 난 후라면, 자신과 맞지 않아 수영 못하겠단 사람은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 이처럼 수영은 시작 전에 고려할 것이 많다. (계속)

낮과 밤. 일반적으론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어 느껴 보셨으면 좋겠다. 왜냐구? 사람 몸 70%가 물이란다. 그렇기에 아침과 저녁에 따라 적응하는 몸이 다름으로.


 


이 글을 읽고 행한 바(경험치)를 댓글로 달아주시면 영광이겠다!  이미지를 추가하고 ... 우연히 밤과 낮이란 홍상수 감독의 영화도 보고... 야하지 않아 재미없었다고 하면... 성남을 통해 나를 봤다고 해야 할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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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2km

세상에(ToWorld) 2011/07/18 01:15

7.17 (일) 장마끝난 날! (일기예보 믿고 ㅋㅋ)
저번 주 9:50-10:00 쉬는 10분때문에 오늘은 8시40분에 챙겨가서 9시5분-38분 동안 40회 했다. 태어나 처음 자유형으로 2km를 한번도 쉬지 않고 했다. 물론, 저번 주도 2km했지만 중간 10분을 쉬었고, 오늘은 잡설이 필요없다. 그냥 40회 완영! 예전 훈련일지를 작성할 때는 20회 1km하고 배영/평영/접영함께 해 2km하고 했는데... 어떤 방식이 내 몸에 나은 걸까? 어쨋든 성공.


40회는 지겹다. 달리기는 풍경을 보니 지루하기보단, 힘들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지겹단 생각은 들지 않았는데... (예외 42.195km는 제법 길어 달려도 달려도 끝나지 않는 그런 느낌이 들때도 분명 있다.*_*) 수영은 좀 다르다. 20회와 40회는 다르고... 예전엔 20회라 해도 시간 단축을 신경쓰면 되겠다 했지만 레인을 혼자 사용하지 않는 관계로 ^^' (핑계 너무 잘대는 나!) 10회씩 끊어서 10회 동안 하나/둘 이렇게 마음으로 세면서 30회를 하고 나니 왜 그렇게 하기 싫은지... 그건 내가 할 수 있기에 그런 것인지 모른다. 난 내가 할 수 없는 것을 도전해 달성해 내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인가? 아닌데 ... 나름 새로움에 스트레스도 있음에도... 하여튼.


삶의 길에서 큰 목표가 작은 목표를 여러개 모아 이루어지는 것임을 다시금 수영을 통해 몸으로 배운 것 같다! 40회 부터 생각하니 막막해서 우선 10회씩 끊어서 셈하기 시작했는데... ... ...


초등학교 수영반이 레인 하나를 빌려 연습한다. 역시나 무식하게 하는 것 말고 없는 것 같다. ㅋㅋ 우선은 물리적 시간이 필요한 부분을 채워야 된다.(아웃라이어 법칙) 하지만, 그 과정에서 영리하게 굴면 더 나아지는 부분도 있겠지하고 방법을 기웃거리게 된 것(샛길로 샌 것)이 영어 학습서 읽기가 취미가 되어 영어 실력은 늘지 않고 이 방법이 어떠니 저쩌니 평가해보는 바보 행동을 하게 되고... 하튼. 아이들 몸이 가볍고, 서로 경쟁이 되어 그런지 ... 실력 일취월장. 다만, 곁가지로 학부모들이 수영장 안으로 들어오진 못하고 실외로 통과하는 문에 의자를 두고 앉아 아이들 수영하는 것을 보면서 아줌마 끼리 있는 것을 저번 주와 더불어 2주째 보니 ... 답답하고 이런게 우리나라 어머님 못하는 부분이다 싶다! 자신들도 수영을 배워 그 시간을 즐기던지 해야 될 터인데 ...쩝접... 책 읽어라는 조언보단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여기까지!


-수영2km는 몸으로 했으나 머리가 훨씬 많이 노력했고, 고민한 것 같다.
-돌아온 방안에서 피곤함에...1시간 낮잠과 맨쇼래담으로 양어깨와 발뚝, 종아리 맛사지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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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TISC (http://cafe.naver.com/totalimmersion.cafe) 정모에 다녀오면서 사진을 좀 찍어보다 . 역시 비싼 돈 주고 싼 디카의 활용법. 다시금 느끼는 것이지만, 사진작가는 자신이 보는 장면에 시선이 존재해야 되고, 부지런 해야 된다.

올림픽공원에 도착해 수영장까지 가는 길에 찍어보고 싶은 것을 찍다. 이용대 선수가 나와서 그런지 일요일 오후 1시인데도 사람이 제법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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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8.90kg
미사리대회가 끝나고 난 다음날 편안하게 자유수영 분위기로 .... 자유형 20set 정도 하고,
배영 5set/ 대략 끝날때 쯤 369가 나와서 조금 하다가 빠졌다.
아침부터 그분위기는 아닌 것 같고^^' 그래도 즐거운 모습이 좋더라.

오후 서울대 운동장 19:25 - 20:15분 (50분주)
맘만오빠님 부친상으로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 다녀왔다.
언제나 죽음 같지만, 죽음이 비치는 색깔은 다르다.
다행히 빛나고 있어서 좋더라~

6/27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9.xxkg
미사리대회 대비로 핀 수영/ 안쉬고 대략 40set 정도 수영

6/25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8.xxkg
미사리대회 대비로 핀 수영/ 안쉬고 대략 20set은 넘게 했는데,
늦게 수영한지라 애구애구 몇set인지는 모르겠다.

6/23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8.xxkg
오늘부터 지각하지 않겠다 생각했는데, 역시나 조금 빨리 들어갔다는 것 외는 별 차이가 없다.
나 스스로가 시간 엄수에 목매다는 것은 형식이 필요함을 생각하고 있어서 일테다.
이제는 지각하지 말자! 5시40분이면 무조건 나가자!

오늘 핀수영 재미나게 했다. 더욱 기분 좋은 건 몸무게가 ㅋㅋ

6/22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9.10kg
일요일 9시에 일어나 수영해야지 했는데... tv보다 대략 9시30분에 가서 10시40분까지 그냥 하다 왔다.
발목이 신경쓰여서...

6/19 (목) 관악구민체육센터 관악산 산행
비가 오지 않았다. 다행히 장마라고 하는데 일주일 대략 비가 오다 말다 하더니
목요일 밤엔 습도만 높았고, 비는 오지 않아 올랐다.
국기봉이 11개나 있다는데, 내 기억으론 나는 3군데만 올랐다.
다 올라 보고 싶다.



6/18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9.xxkg 수영
레인을 걷고 3,4,5레인으로 미사리 대회 대비한 실전 훈련 하다. 난 놀면서 했다. *_*

6/16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9.30kg 핀수영
아침 수영은 매번 10분에서 15분 늦게 들어간다. 개인 스트레칭 하고 들어가면, 회원분들은 열심히 수영중이다.
피해 안주고 잘 들어가서 수영하는데, 샤워하면서 하시는 분 중에 매번 늦는 사람들이 있다는 말을 하신다.
거기에 나는 변명이 떠올랐다.
내가 내돈주고 하는 수영강습시간을 늦게 참석하여 타인에게 피해 주지 않는다면 괜찮은 것 아니겠냐구?
비지니스 약속은 늦는 법이 거의 드문 나지만, 아침 수영시간 만은 자유롭고 싶은게
소박한 내 마음인데 ... ...

그렇게 쉬지 않고 30분간 핀수영했다. 테이핑해서 그런지 발목이 나아진게 다행!
핀수영할 수 있게 어떻게 하면, 테이핑 할까 고민하다가 검색해서 찾아낸 방법.




6/15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8.80kg 수영
아침 8시45분에 갈라고 했는데, 멍때리다 10시15분에 수영장 풀에 들어섰다.
자유형 팔차기 1set/자유형 20set (50m/1set)했다.
발목이 걱정인데, 어제 테이프를 샀는데, 아직 발목 테이핑을 안했다. 인터넷 검색해서 테이핑해야지!
하루를 즐겁게 즐기자!

6/13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70.10kg 핀 수영
자장면이 문제... 연속 5일 정도 먹으니 ^^;
35set 했음. 알고보니 턴 할 때 발로 밀고 있었음. 대략 30set이라 잡아야 될듯.

6/11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69.10kg 수영
맨발 수영으로 10set 자유형 올만에 조금 했따.

6/10 (화) 관악구민체육센터 체조
6/9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69.10kg 핀수영
미사리대비 핀 수영/ 32set 했단다. 중간에 들어가서 핀 자유형 할때만
따라 했다. 턴 할때 매번 발로 밀고 했으니 대략 26set 한것으로 기억

저녁 서울대월달. 운동장 90분주
역시 땀흘리며 달리는 것 좋다. 운동장만 돌았다. 하지만, 런닝화는 구입해야 겠다.
낼 6.10만세 기념 집회에 참석할 때, 수영복과 더불어 운동화도 하나 구입해 볼 예정.

한데 달리기가 힘들었는지 오늘 일찍 일어나지 못했다. 체조 참석하지 못함*_*

6/8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68.90kg 수영
일요일 일어나지 않으려 했으나 ㅋㅋ 어제 온종일 침대에서 벗어나지 않았던 관계로 ...
그런데 10시에 간 수영장은 왜 그렇게 수영하기가 싫어졌는지...
대략 10 set 쯤 했나 . 나왔다. 이럴 때도 있는 것 아니겠어! ^^ 내몸도 쉴 시간을 주자!

6/6 (금) 서울랜드 옆 과천화달 에덴 마라닉/경마장/명동
일어나보니 9시고, 라면 먹고 검색해보니 이런 8시부터 시작이었다. ^^; 갈까 말까 망설이다.
알베르형과 약속도 있고 해서 인사나 드릴 요량으로 갔다.

화채 종이컵1잔와 오이 몇조각, 수박 3조각 먹었다. 회비를 낼까 하다 기냥 경마장으로.
경마장에 경기 없는진 몰랐다. 114걸어보니 정상운영한다는 녹음에 갔는데,
이런 부산에서 진행되는 경기 화상으로 보여주는 것 말고 없단다. 우띠~~ ^^;

그러다, 찢어져 소정/룰랄누이와 명동에 갔다. 거기서 우나기 형과 광화문페이싱팀을 만나
그렇게 먹고 싶던 고기 먹고, 정말 오랜만에 노래방가서 노래도 불렀다. 쿨의 '송인'을 듣고 싶어서
신청했는데... 좋더라~
그런후 미추형과 해물떡집에서 저녁먹고 헤어짐.

오랜만에 런클 식구와 놀아서 좋더라!

6/5(목) 관악구민체육센터 체조
몸치라는 생각도 들고, 음악을 느끼지 못하는 초초보 수준임을 다시금 인정
하지만, 동작 신경써 배우기는 싫기도 하고 .. .하튼 그냥 부지런히
6/4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68.90kg
역시나 10분 늦게 도착했다. 자세 신경쓰며 수영

6/3 (화) 관악구민체육센터 체조
적응하기 힘들다. 동작에 머리쓰기 싫어서...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힘들고,
일주일에 4일 운동이 가장 나은 것 같다. 다음달 부턴 신청안해야지!

6/2 (월) 유월 첫날 관악구민체육센터 68.90kg 유월엔 이룸의 시작~~

일어나기 힘들다. 어제 정모의 영향으로^^; 라디오뉴스 들으며 정신 차리고 ...
핀/수경/수영복/샴푸/바디로숀(태어나 첨으로 뉴트로지나껄로 하나 장만해봄)/수모(어제 정모에서 구입한 파란색) 챙겨 나옴.
출입증 빠지지 않게 챙기고^^'(내일부터 수영가방에 넣어둬야 겠다.일지를 쓰니 좋은 아이디어도 떠오르는군요!)

변함없이 5분 거리에 있는 지리적 여건은 결석을 막아준다.
6시에 집을 나서, 스트레칭하고 15분 쯤에 들어가 50분까지 계속 자유형으로 뺑뺑이~~
요새 우리 관악구민체육센터 모임도 미사리 대회를 준비하기 때문이다.
25m 라 그래도 턴 할 때, 힘껏 다리차면 5m 정도는 이득이니... 그래서 난, 훈련 거리에서 200m 정도는 뺀다.

샤워하고 타올로 몸닦고, 아흐~~ 기분 좋은 소식 어제까지
69kg 대였는데, 올라가 재니 68kg대로 ㅋㅋ 69.30kg에서 68.90kg이지만 그래도 기분 좋다.
=======
수영 1.핀 수영시 무릎을 구부리고 했는데 정모때 나비님 말을 듣고 나니 구부리지 말고, 빠르진 못해도 물을 밀려고 신경썼다. 2.자유형 자세에 힘이 많이 들어가고, 갈매기 모양이 안난다고 해서 거기도 신경쓰며... ㅎㅎ 핀을 하
면 자세 교정할 시간이 되어 좋다.

6/1(일) 2:00 - 5:00 올리픽수영장 TISC 정모 참석
들어가며]
오랜 만에 TI정모에 참석. 거제도 생활이 작년 2월부터 시작이었으니, 정말 시간이 많이 흘렀다. 이토록 하고 싶은 수영을 해 정말 좋았다. 야호~~

강습내용]
처음엔 중급 반에서 자유형 6set(1set:100m)하고, 그다음 부터는 자유형 뺑뺑이 돌기로 되어 있었다. 그런데 사람이 많아 평영으로만 ^^ 그러다, 핀끼고 수영한다고 해서 ... 빠져서 노랑머리 님께서 지도해주는 라인으로 이동.
스타트 자세도 착실히 배운 것 같고...... 미사리 참석 회원들의 열심모드에 핀을 가지고 안온게 아쉽긴 했지만 뭐 수영은 계속 할 운동이니... ...

시시콜콜 후기]
정모전 박코치 강의가 있었는데, 13시까지 강의한다고 해놓고 14시까지 한다고 해서 중간에 빠져나왔다. 14시 맞춘다고 몽촌토성에서 택시 (\2,300)타고 올림픽 수영장 갔다. 단체 할인도 못받고 입장료{\6,000)냈다. 우리 수영장은 3,200원인데, 비싸단 생각이... 뭐 50m 풀은 드물기 때문에 이해는 가지만 서도... 시설 보수한 뒤 처음 가봐서 그런지 깨끗하고 넓은 샤워시설 so goood~~
담부터 지하철 타고 걸어가기 싫고하니, 잠실에서 택시타고 갈 회원을 물색해 동승해 가면 OK!
뒷풀이에서 돼지갈비 (\20,000) 먹다. 그리고, 자기 소개 시간을 갖고 나서 쫑.
2차까지 갔다. 첫 가입해서 간 이후 처음인 것 같다. 2차도 즐겁게 호프(\10,000). 올 때는 택시타고 잠실(\2,400)까지 와서 지하철타고 집으로~~

- 기억나는 분(존칭생략) 하느리/차암/민정/백상어/터보/불패빠다/노랑머리/나비/협이/가을보리/조제/무생심/퐁당퐁당/나미/트위티/클림트/리우/잠영/수영사랑/더블제로/발명왕/비온다음/랄프참새/

여기 빠지신 분 중에도 있겠으나... 계속 알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30(금) 06:00-07:10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9.30kg
5/28(수) 06:00-07:10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9.50kg
발차기 하고 배영으로 1set갔다온 뒤 10분 부터 45분까지 30분을 자유형으로 뺑뺑이 놀다.
31set 한 것 같다. 물론, 보수적으로 턴할 때 민 느낌 때문에 3-4set은 세지 않았다.
깔끔하게 뛰어 기분 so goood~~

5/26(월) 06:00-07:10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9.30kg
15분 전에 일어났음에도 ^^;
10분쯤 가서 쉬엄쉬엄 했다. 컨디션이 안좋다기 보다 어깨가 매일 뻐근 한 것 같아 풀어주려고 그랫다.
거기에 어젠 왼쪽 무릎이 아프던데,오늘은 오른쪽 무릎이 아프네...
수영 후 사우나에서 5분 정도 앉아 있다 옴.

5/25(일) 10:10-11:00 관악구민체육센터 69.20kg
자유형 20set/배영4set/평영4set/접영4set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엔 정말 힘들게 40분안에 완료했다. 뿌듯하다.
그리고, 이젠 40set까지 올려야 되는데... ...

5/23(금) 06:00-07:10 관악구민체육센터 69.80kg
50분에 일어났으나 역시나 6시에 나가 15분 쯤에 입수해서 수영
아 힘들다. 하지만, 즐겁게 즐겁게...

* 수영도중 쥐 났을때
1] 당황하지 말것
2] 등을 굽혀 새우 모양으로 하고 발가락을 잡고 스트레칭
3] 숨차면 물위로 떠올라 숨쉬고 다시 2]번

5/21(수) 06:00-07:10 관악구민체육센터 70.50kg
50분에 나와서 다행히 6시에 바로 들어가 발차기부터 따라했는데,
무척 힘들다. 단지, 10분 늘어났을 뿐인데^^;
왜 이렇게 힘들지.

5/19(월) 06:00-07:10 관악구민체육센터 70.30kg 핀 수영
아침 핀 들고 가서 자유형 열심히...

18:40-21:15 서울대운동장 90분주
오후엔 서울대 월달 모임에 참석 90분주.
정말 오랜만에(1년이 훨씬 넘었다) 서울대 A코스 1완주 (약35분)
오향/우렁각시님과 같이 달렸다. 아스팔트길보단 보도블럭위를 달렸는데, 색다른 맛이다.
마적형네에서 맛있는 저녁 먹음.

5/18(일) 10:00-11:00 관악구민체육센터 69.30kg
역시 부지런히 하니 몸무게가 줄긴 하다.
스트레칭-발차기1회/자유형20set/배영4set/접영4set/접영4set 40여분만에 했다.
힘겹게 하기보다 즐겁게 했다. 대단히 만족.

5/16(금) 06:10-07:00 관악구민체육센터 70.30kg
고독이 뭔줄 알겠다. 사람이 그립다. 또 10분 늦게 들어가 이번엔 자유형빡시게 20회를 했단다. 나는 15회 정도 했다. 그리고, 힘들어서 중간 중간 쉬면서 따라 했다. 다음 부터 지각은 안해야 될터인데...
어제 캔 맥주를 마셨다. 그랬기에 힘겹지만 열심히 했음에도 몸무게는 ...

5/12(월) 18:30-21:15 서울대운동장 90분주
프로젝트 준비가 온전히 마무리 되어 즐겁게 달려 운동장으로 갔다. 거리를 재기보다 대략 90분주 했다. 14km 정도 달린 것 같다. 그리고 마적형 집에서 맛있게 먹고 오랜 만에 월달 분위기 제대로 느껴 보았다.

5/9(금) 06:10-07:00 관악구민체육센터 핀 수영 70.30kg
핀 수영도 오랜만에 했다. 매번 습관처럼 6시에 일어나 나가니 대략 10분씩 지각은 필수다. *_* 도착과 더불어 핀끼고 50분까지 쉬지 않고 자유형으로 ... 대략 45회를 했다니 나는 30회 정도는 한것 같다. 미사리 핀 수영대회를 대비해 열심히 강훈 중.

5/7(수) 06:00-07:00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5/5(월) 18:30-21:15 서울대운동장 6km
정말 오랜만에 달렸다. 야호~ 집에서 출발해 쉬지 않고 서울대 운동장에 도착한 것으로도 행복했고, 운동장을 대략 10바퀴는 돌아서 6km 했다. 오랜만에 blue누이, 헐크형님, 해피보이님과 달리면서 이야기도 하고 좋았다. 백공도 오랜만에 왔다는데 반가왔다. 저녁식사는 모인 분들 모두가 부담스러운지 ㅋㅋ 건너뛰고 헐크형/blue누이와 이야기하면서 걸어 다시 집으로.

10시 30분 정도에 잠든것 같은데 ... TV켜두고 잤더라!
아후... 다리가 뻐근하다고 한다. 즐겁게 운동해야지! 정래야 잘했다. 인생 별거있나 즐겁게 살면되는거지!

5/3(토) 관악산 산행 국기봉
집에서 8시30분에 나와 10시30분 대략 2시간 산행을 즐겼다.
준비는 착실히 했었다. 어제 오이도 사고 ... 그러다 과자까지 먹고 자서 오히려 소화는 안된 상태... 갈까 말까 망설이다. 그냥 올랐다. 땀안나는 수준에서 천천히 천천히 올랐다. 추월당하면서 오르는 산행 오랜만이었다. 사당역으로 나오는 길로 잠시 가니 국기봉이 보여서 거기서 오이 두개 먹고 천천히 내려왔다. 와우~~ 산행즐겁게 했다. 물론, 혼자라 아쉽긴 했지만.


5/2(금) 06:00-07:00 관악구민체육센터 68.80kg
5월 부터 등록한 수영하기로 했다.
자유형 대략 10번 정도 하고, 배영, 평영, 접영 했다. 접영할 때 힘들어서 자유형으로 두번 정도 왔다갔다 했다.
오랜만에 지인들 만나 인사하고 ... 이런 사람들의 에너지가 나에겐 필요했다.

4/27(일) 9:50-11:00 관악구민체육센터
자유형20set/배영4set/평영4set
역시 운동해야 된다.
몸무게를 재니 68.30kg
그런데 근력은 엉망일 것으로 본다. 조금씩 천천히 꾸준히 훈련하는 것을 잊지말자.
5월 조기수영A 월/수/금 38,400원 등록 완료

4/13(일) 9:50-11:00 관악구민체육센터
자유형20set/접영4set/배영4set/평영4set
수영하고나니 기분 상쾌

4/6(일) 11:30-13:30 서초구민체육센터
오랜만에 수영. 4월은 바쁠 듯 해서 운동은 미루었는데, 월첫째주에 관악구민체육센터가 쉬니 회사 근처에 있는 곳으로 한번 와 보았다. 20m인 줄 알았는데 http://www.seochoymca.com/ 에 가서 확인하니 25m다 . 스트레칭 하고 나서 25분간 자유형 하고, 배영 4set/평영4set/접영1set/잠영1set하고 나왔다. 사우나 시설이 있는데 온도가 높다고 조심하라 해놓았는데, 들어가니 50도 밖에 안된다. 그래도 30분 누워 있었다. ㅋㅋ 쉬니 좋다. 나올때 몸무겔 잰다는 것을 놓쳤다-_-

운동하니 좋다. gym하나 끊을까 고민중이다. 3개월은 해야 되는데...
옆구리가 너무 많이 잡히니까 이번기회에 빡시게 해볼까 생각중. 그렇게 4월 첫 운동시작.

3월 수영 기록은 몇번 했는데 기록하지 못했다. 대략 세네 번은 간것 같은데...
프로젝트 마무리한다고 정신없었다. 쿠폰4장 기간 넘겨 사용하지 못했다.

2/25(월)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0
.10kg
역시나 집에서 맥주마셨고, 딸기도 먹고, 과자도 먹고 해서인지*_*
시계(밧데리교환 23,000원)차고 해서 정확한 시간알다.

자유형 레인에 사람도 없고 해서 재는 데, 대략 10set에 10분이다.
6시40분부터 7시10분까지 30set했다. 대략 횟수가 기억나지 않아
보수적으로 두어 번 더 돌긴 했는데, 그건 턴할때 조금 밀어준걸로 하면...
역시나 수영실력은 제자리란 것이 .. 하지만 배나온 것 치곤 예전 속도회복이란
긍정적으로 보려고 함.

2/22(금)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1.xxkg
20set/접영 약간.
2/21(목)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0.xxkg
수영하기 싫어서... 기냥 발차기 10set/자유형 4set정도 하고 나머진 접영/배영 쉬다왔다 갔다 함.
2/20(수)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0.xxkg
20set

2/19(화)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0.20kg
스트레칭하면서 레인을 보니  네명이나 있고, 연수반 레인엔 한명도 없어서
처음엔 그쪽에서 하다, 고급반이 넘어오는 바람에 자유수영 레인으로 옮겨
10set 하고 1분 쉬고 10set 1분정도 쉬고 10set 했다. 10set/10분이 걸리더라!
사람들이 없어서 좀 빨리 한 것 같은데도 10분.  접영1set/

자세 생각하면서 열심히 했는데, 이런 무리한 걸가 지금 몸 상태가 약간
몸살 기운이.... 점심먹고 비타민으로 이겨내야지!

2/15(금) 06:2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69.70kg
스트레칭후 자유형 빡시게 하려고 했다. 뭐 무리는 안했지만, 자세 생각하며
자유형 30set/ 접영 1set -_- 언제나
가는 길은 오락가락 하지만 가서 열심히 하고나면 상쾌!

2/13(수) 06:2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자유형 20set
2/5(화)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2/1(금)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매번 늦게 작성 *_*

1/31(목) 06:2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69.95kg
자유형30set/배영1set/평영1set/잠영1set/접영 1set
야호 어제와 그저께 모두 회식이어서 고기 많이 먹었는데도 오늘 수영후 재니 60kg대이다.
물론, 70kg이기도 하지만. 희망 모드로 ^^;

1/29(화) 06:2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0.20kg
자유형 30set

1/25(금) 06:xx-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kg

1/24(목) 06:4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0.20kg
월수금만 수영하려고 했다가 ... 나갔다. 빠른시간에 일어났지만, 그래도 침대에서 버티다^^; 기온이 많이 내려갔다.
자유형/접영/평영 발차기로 10set 하고 접영 1set

1/23(수) 06:0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0.20kg
자유형 30set/배영 4set/평영 2set

1/17(목)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발차기 10set

1/14(월)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자유형 20set

1/11(금)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자유형 20set

1/9(수)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0.20kg
자유형 20set/ 왜 이렇게 힘들지! 하지만 다행히 몸무게 줄었당^^

1/8(화)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1.20kg
발차기 10set 아이구 힘들어
그리고 편안히 ... 평영/배영/접영좀 했다.

1/4(금)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1.20kg
전날 모임으로 소주 대략 한병 마셨다. 버티다 고기 유혹에 여섯 점이나 먹고... ...
돌아와 자는데 대략 11시 반쯤에 자서 3시 반에 눈뜨진 이후로 잠 자지 못했다. 이런*_*
빌려둔 열왕전기7.8을 끝으로 연말에 잠시 본 무협지도 오늘로서 끝!

1/2 수영때 무릴 해서 그런지 오른쪽으로 목이 돌아가지 않아서 ... 어제 수영을 포기했는데,
오늘은 그냥 갔다. 그리고, 무식하게 하려던 자유형 하지 않고,
발차기 10set, 배영,평영조금,접영1set으로 대략 1km 채웠다.
체중을 재니 어제와 정확히 같다. *_* 빨리 체중조절하자구^^'

6시10분에 도착해서 스트레칭하고 30분에 입수 - 20분에 나와 씻고 걸어오면서
빵1,커피1,우유500ml1 ttl할인해서 3020에 사가지고 오는데,
7시55분쯤 사무실에 도착... 시간안배를 잘해서 50분엔 도착할 수 있도록 하자구~

1/2(수) 06:15-07:30 거제삼성문화관 71.20kg
5시50분에 알람 울렸는데 가뿐히 일어났다. 아침형인간!
수영하는데 머리에 열이 난다. 역시 난 수영이 최고!
자유형 1km하고 평/배/접 2set씩만 하다.

그래 조금씩 몸가꾸고, 늘어난 체중을 줄여서
4월 상경할 땐 ... ...


2008년 목표
0. 체중 67kg 만들기 *_*
1. 수영 3.9km 통과
2. 마라톤 1회 완주
3. 하프 1회/한강 달리기 2-4회 하기
Posted by iarchitect
6월26(월) 서울대A코스 9km/60분주  (월누계:18km) D -131

늦게 퇴근했기에 바삐 움직였다. 오늘도 달린 후 입을 옷을 챙기지 못했다.
부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런닝구님과 씨익님과 A코스를 뛰었다.
약간 무리한 느낌이 있긴했지만, 60분으로 달린 것에 만족!! 역시 달리니 좋다.
미시령님 울트라 완주 겸 뒷풀이를 갔어야 하는데^^ -- 마적님이 진국인 삼계탕을
준비하셨다고 했는데-- 포기했다.  젖은 옷과 마음이 여유롭지 않았다.
미시령님이 이해해 주시는 이야길 해주어 빠른 결정을 한 듯 하다!

집오는 길에 음료수와 참치 1캔을 사가지고 와서 저녁으로 먹다.
샤워하고 젖은 옷을 바로 빨래를 하고 앉으니 지족이다.
오랜만에 런클 회장님이신 오향님도 뵈어 좋았다.
일탈님, 해피보이님과도 인사!!

달린후 스트레칭 할 때 사진 찍었다.
오랜만에 달린 후 벌개진 사진을 얻을 수 있을 듯 하다.


6월19(월) 서울대A코스 9km/55분주  (월누계:9km) D -138
예전 훈지보니 9km(출발지/도착지 구립운동장)로 정해 둔 것 같다.
헐크님과 해피보이님 덕분에 A코스 걷지 않고 달린 것에 만족.
한달반 운동안했다고 불쑥 나와버린 배를 잘 정리하기로 ... START~~
옛선인의 말엔 선비는 하루 하루 달라 보여야 된다는데
난 배밖에 ... 이번 기회에 조금만 더 높은 목표를 잡고 힘쓰자!

6/15(목) 중앙일보 마라톤 신청
6월엔 운동을 하지 못하고 있음에도
갑자기 갑자기 신청했습니다.
배가 나오고 몸의 컨디션을 신경쓰지 않으면 안되겠기에...
다음 주 부터 월달나가서 부지런히 ㅋㅋ ^^'

05/26(금) 수영 (5월 0km)
05/24(수) 수영 (5월 0km)
05/22(월) 핀 수영 66.15kg (5월 0km)

아침 용무(?)를 해결하고, 수영하기전 냉수 3잔 정도 마신뒤
핀수영 가뿐하게 재는 몸무게 수치는 다른때 보다도 훨씬 ...

05/19(금)수영 (5월 0km)
05/17(수)수영 (5월 0km)
05/15(월)핀 수영 (5월 0km)
05/12(금) 수영 (5월 0km)
발차기1set/긱판발사이차고1set/자유형1set * 2SET,접영/평영1set*2SET/자유형4set * 2 ...
강습강도가 쎄졌다. 따라가기 무척 힘들구만.

05/10(수) 수영
미사리 대회 나간다고 이야기 하는 차에 ... 훈련량이 생각외로 많아졌다.

05/08(월) 핀수영 (5월 0km)

05/03(수) 수영 66.80kg(5월 0km)
자유형 8set/ 자유형 발차기* 6set / 개인혼영200m * 2set/ 자유형 2set/스타트 연습
어제 김밥과 달걀까지 먹었음에도 ㅋㅋ 역시 수영이 좋은겨~~
수영복과 수경을 새로 구입해야 되는데...

05/01(월) 수영신청 (5월 0km)
수영신청 42300원 월수금:수영 화목토:체조 할 예정

04/30(일) 제천마라톤/ 10km/4x분  (4월 83.6km)
하프를 달리려고 갔으나, 꼬여서 10km만 뛰었다. 그런데
아직 기록도 알지못한다.

04/28(금) 5.23km/30  (4월 73.6km)
오랜만에 달림. 트레드밀 10km/h-12.3km/h 20분 .. 그뒤로 16km/h -2분 * 2set 그리고걷기훌라우프 좌/우 1set * 300

04/22(토) 10.2km/72:33  (4월 68.4475km)
운동하기 싫었다. 하지만 달렸다. 뱃살때문인지도 모르고 뭐 그런 그런 이유로...
걷다가 8km/h 30분, 8-9km/h로 30분하여 한시간에 8km 달리고,
13km/h로 9분 정도에 2km달려서 10km 채웠다.
30일 제천 하프마라톤이 있기때문에 달린 것 같기도 하다.
하여튼... 그렇게 그렇게

훌라우프 약간 하다가 샤워하고 집으로 ...

04/18(화) 2.55km/17:33  (4월 58.2475km)
요샌 왜 그렇게 달리기 자체가 싫은지... 하지만, 근육통에 ...
허벅지와 종아리를 풀어줘야 된다는 생각에 갔다.
체지방을 재보니 두달 반 전에 잰 몸무게가 70.4였는데 현재 67.7 이었다.물론, 옷입고 잰 것이긴 하지만. 현재 약 3kg은 감량했으니 성공이다.
운동하기 싫은, 슬럼프에 빠진 것 같은데 이런 수치가 나를 즐겁게 해주는구만!버거킹만 몇일 동안 두세 번 먹었고, 오늘 운동 후엔 김치라면까지,
낼 부터는 또 음식 조절 해야겠다!

훌라우프 좌/우 100회 * 3set, 봄날 크런치 1,2,3 * 10회씩 * 3set

04/16(일) 21.0975km/1:41:13  (4월 55.6975km)
08:09:41-08:58:19-48:38
08:58:19-09:50:53-52:34
강변북로길은 so goood~~그런데 그기억보다 경기장 지하에 있는 사우나5000에서
한시간쉬고,더운물/찬물 왔다갔다 하니 좋다.
집오는 길에 모든초밥7000 먹었는데 좋다.
달린 기억보다 이렇게 편하게 쉬었다는 것에 행복해지는날 보니 뭐야~
하여튼 혼자였다.

아! 주로에선 명월이님/단결님/하늘길님/주자불로형/한분기억이 ^^;

04/15(토) 2.6km/15:00  (4월 34.6km)
내일 하프를 뛰어야 되기에 ... 달리기
걷기2분,10.8km/h-3분,11.8km/h-5분,12.8km/h-5분
봄날크런치2set/ 훌라우프좌우100회*3set
훌라우프를 천천히 돌리는게 힘들다는 것을 알다.도전해봐야겠다.

04/12(수) 13km/75:00  (4월 32km)
16일은 경향 하프가 있다. 바쁜일정에 무리를 해 1시간15분을 달렸다.
10km/h 30분, 10.8 km/h 30분, 11.8 km/h 11분, 16km/h 2분, 2분간 걷기
훌라우프 좌,우100회 * 3set / 봄날크런치1,2,3 * 3set
베르나르 올리비에 [나는 걷는다] 읽기 시작

04/10(월) 6km/31:30  (4월 19km)
늦게 퇴근/ 우선 짧게 굵게 하기로 결정하고
10km/h-11.8km/h -10분, 12.5km/h -15분, 16km/h - 2분간,
그리고 6km 거리에 맞추다. 훌라우프 좌/우 100회씩 - 총 600회
봄날크런치 1,2,3 - 3set
찬물 샤워~

04/09(일) 수영 1시30정도 67.20kg  (4월 13km)
오랜만에 수영. 스터디후 강남교보에 가서 책이나 좀 사려다 정신차리고,
어제 16일 경향마라톤 옷 도착...에구에구.

오래만에 하는데 오히려 스피드는 더 잘나가는 느낌.
자유형 1km하고 나머진 편안하게 쉬면서 놀면서, 오랜만에 해서그런지 기분 좋다.

회원2900/비회원3300원인데 지갑에서 300원 찾는다고 부지런떨고 있으니
수납계 직원이 오늘만 회원가로 해준단다. 고맙더라!

04/05(수) gym 13km/76분15초  (4월 13km)
드뎌 달리다.하지만 빨리 달리진 않고, 10km/h부터 시작해서 12.1km/h 까지 달리면서...
76분정도까지 달려서 13km를 달렸다.
그렇다. 오늘은 천천히 1시간16분을 달린 것에 만족하자!

훌라우프 좌/우 100회 * 3set, 봄날 휘트니스 1,2,3 * 3set/
찬물샤워.

04/02(일) tisc모임 잠실수영장 1410-1550  (4월 0km)
tisc 모임에 오래만에 갔다. 50m 수영장 오랜만.
랄프참새가 ti영법 몇가지 가르쳐주는데 재미나게 했다.
본래는 1650분까진줄 알았는데 수영시간이 짧았다.

그래도 오래만에 수영해서 그런지 좋네~~ 뒷풀이는 시간이 매해 못갔다.

04/01(토) 계획  (4월 0km)
4월엔 수영신청안했다. 스포츠 센터에서 유산소운동 중점적으로 할 계획!
격일로 달리기 12km/60분 하고, 쉬는 날에 웨이트 트레이닝을 중점적으로 해야지!
뱃살 빼자구~~ 3월 달력을 떼다.[4월대회]
4월16일 경향마라톤 하프 상암월드컵경기장 8시출발
4월23일 제천마라톤 하프 (서울대월달마라닉)

03/30(목) gym 2235-2345 7km/35분  (3월 88.2975km)
늦게 갔다.그래서 시간을 30분으로 줄이고, 2분정도 걸어면서 스트레칭 한 후
12km/h- 13.7km/h 30분동안 6.1km 한후 35분채우면서 7km 했다.
오랜만에 스피디 하게  했다.훌라우프도 좌우 100회씩 힘차게 하고 말았다.
봄날크런치 1,2,3 * 2set만 했다.
저녁에 잡채밥을 먹어서인지 배는 부르고 ... *_*  이렇게 또 하루 보내다.

03/28(화) gym 2225-2355 11km/61분  (3월 81.2975km)
일이 바쁜데, 그래도 몸이 이끄는대로 하기로 했다.
어제도 달렸으니 무리 하지않고 3분 걷고,
10km/h-11.7km/h , 61분훌라우프 좌/우 300회씩 (떨어뜨리지 않았다.) 스피디하게 했다.
봄날크런치 1,2,3번 * 2set 이었다. 24시에 closing이기 때문에 시간이 없었다.
찬물샤워하면서 ... 피로풀기!! 가뿐하다.

-커피우유20ml 2개, 바나나우유4개 사가지고 와서 바난우유 하나와 어제 냉장고에 두었던 검은콩
두유 마셨다. 맛있네!

03/27(월) gym 2215-2345 10km/53:45  (3월 70.2975km)
아침 수영 못갔다. 그래서 퇴근길에 체육관으로 발바닥이 신경쓰였으나 3분간 10km/h - 그런뒤 9km 까지 .9km/h 씩 늘여서
마지막 12.8km/h로 달렸고,1km는 6km/h-9km/h로 걸어서 50분에 10km가 너무 힘들어!
대략 13분 걷기 포함해서...훌라우프 좌/우 300회씩 (떨어뜨리지 않았다.)
봄날크런치 1,2,3번 * 3set 이었다. 다리 스트레칭
찬물샤워하면서 ... 피로풀기!!

03/24(금) 수영  (3월 60.2975km)
자유형발차기2set/자유형4set/배영발차기2set/배영4set/
평영발차기2set/평영4set/접영발차기2set/발차기4set/
축약IM100m2set/ 스타트 연습 5-6번

21일 gym에서 달렸던 것이 문제가 되어 발바닥에 물집...이 생겼다.
양말을 신지 않고 신문을 넣고 달렸는데
약간 아픈 것을 참고 한시간 달린 것이^^'
트레드밀에 내려서 바로 내려 신문을 잘 정리만 했어도 이런 일이 없었을 텐데 말이다.
이렇다
이렇다
세상사 처음에 방향만 잘 잡아줘도 50%은 해결 본 것이야. 그래서 시작이 반인게야.

03/22(수) 수영  (3월 60.2975km)
배영5set후 평영자세 연습. 한마디로 놀면서 ㅋㅋ 안그래도 컨디션 좋지 않았는데 다행.

03/21(화) gym 10km/50분 (3월 60.2975km)
3분을 걷고나서 50분간 10km를 달렸다. 우선 12km/h부터 시작해서
12.4km/h,12.6km/h,9km달린후 13km/h,10km달린 후 14km/h-16km/h로 달렸다.
훌라우프 좌,우/300회,봄날 크런치 1,2번 3set했다.

웃긴다. 일요일엔 야구에 몰려, 핏자 한판으로 일요일을 보내고, 콜라 왕창 마셨고,
월요일엔 김밥으로 저녁을. 건데 ^^; 버거킹에서 쇠고기와퍼세트 먹다. 이런...
오는길 엔 우유500ml와 콜라600ml 사왔는데, 콜라 한번에 다 마셨다.

다이어트 해야겠다.
http://www.cjnutra.com  에 신청해서 받은 현미 추가한 생식 8개 (\8,000) 먹고 해야겟다.
이거 먹으면 30,000원 쿠폰으로 60일 생식 또 구입해야겠다. 현재 120일 분을 먹었군!!
현미 추가한 생식 맞은 내일 아침!


03/20(월) 핀수영 0600-0700 66.50kg (3월 50.2975km)
핀수영 자유형/배영/평영/접영10set/ 한주 시작은 good!!

03/17(금) 수영 0600-0700 66.50kg (3월 50.2975km)
수영의 장점은 시간이 정해지고 아침 샤워와 같이 할 수 있어서 시간 단축이 된다는 데 있다.
자유형킥1set/자유형4set/배영킥2set/배영4set/평영킥2set/평영4set/접영킥2set/접영4set/IM25m씩*1회

몸무게를 재보니 66.50kg이다. 어제 운동 후, 스위벨(꼬모비슷한것)1개, 소이(요구르트종류)1개,
마늘 3쪽(다 떨어졌다. 오늘 하나 사가지고 가야지!), 동원참치(아무것도 들어가 있지 않은 것)1캔 먹은 것 치고는
체중이 그대로라 기분 좋다.

몸무게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체질을 건강하게 바꾸고,
머리 쓰는 직업(아닐 수 있지만^^')이니 만큼 영양소를 잘 챙겨먹자는 의미에서 어제부터 바꾸다. ㅋㅋ

http://www.cjnutra.com 에서 7일생식 8000원(배송비포함) 판다.
주문! 삼만원 할인권 주면 또 구입해야지... (추천아이디 적는 곳 있으시면 nanum2005 적어주세요!! )
저번까지 cjnutra 60일생식 * 2회를 먹었는데, 괜찮은 것 같아서 ... 이번엔 구성이 바뀌었다고
하니 기대하면서 ㅋㅋ

03/16(목) gym 2230-2400 10km/53:45 (3월 50.2975km)
5분간 4km/h-10km/h, 46분 10km/h-13km/2 조금씩 속도를 올리다., 2분간 16km/h
6분간은 천천히 걸으면서 풀기.달리기 전에 물마시고, 달린후 다시 물마셨음.

훌라우프 좌250회,우250회/봄날크런치1,2번 3set

샤워후 찬물로 양 허벅지 맛사지 해주고, 바세린 인센티브 케어 바르다.

03/15(수) 관악구민체육센터 0600-0700 66.75kg (3월 40.2975km)
아침 빡시게 또 할 줄 알았으나, 발차기 1set/자유형 3set/
이후 자유형 턴 연습 했다. 돌며 하느게 아니라 편안하게 턴하는 법에 대해...
그런후 자유형 3set 하는 것으로 마감. 정말 편히 했다... ㅋㅋ

[경영의 실제] 피터 드러커의 책을 받았다. 알고보니 한경 커뮤니티에 당첨된 것 같아. ㅋㅋ
위즈덤하우스 독서회원됨. 6개월 동안 최소 6권은 공짜로 읽을 수 있겠다.

03/14(화) 경향대회 하프코스 신청 (3월 40.2975km)
대회 코스가 강북 한강 줄기 따라 달리는 것이서 달려보고 싶은 마음에
앞뒤 재지 않고 신청했다. 4월16일 8시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출발!!

03/13(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0600-0700 66.80kg (3월 40.2975km)
핀자형발차기5set,(전4set^^'),평영10set,접영10set,갈때평영,올때접영4set
깔끔하게 수영했습니다. ㅋㅋ.

역시나 청주 친구집들이를 다녀와서 그런지 1kg .. 상승 모드중
거기다 집에서 무파마 하나끓여 먹었더니! 어제 동마였는데
그 추위에 달린 이들의 후기를 읽어봐야겠다는 ㅋㅋ

[멈추지 않는 도전]박지성 - 완독
[의식혁명] 읽고 있는 중.

03/10(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0600-0700 65.50kg (3월 40.2975km)
수영장으로... 자유형발차기4set/자유형10set/1번 걸어갔다오기/자유형10set
몸무게를 재니 야호 ~~ 65.50kg이 나왔다. 내 키로는 60kg가 적당한데 ...
몸의 구조조정을 통해 꼭 60kg까지 뺄 것이다. 물론, 그 기간은 길겠지만,
똥배를 없애고, 건강한 체력에 ...

03/09(목) gym 10km/52분 :샤워포함 90분 (3월 40.2975km)
트레드밀 5분 걸으며 스트레칭,12km-12.4km/45분, 16km/2분, ... 2분 정도 스트레칭.
훌라우프 좌우 200개씩/ 봄날크런치 1,2 - 3set/
마음이 움직여야 함을 알게 되었다. 힘들 줄 알지만, 트레드밀에서 12km/h 이상으로 꾸준히 45분을 만족했다! 이제 10km씩 달려야 한다.

시간을 늘이지 못하니 강도와 스트레칭/효과적인 운동이 필수다.
피로 풀기위해 스트레칭과 운동 후 허벅지를 찬물로 얼얼하게 샤워했다.

03/07(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0555-0700 66.80kg (3월 30.2975km)
발차기자유형2set/자유형4set/발차기배영2set/배영4set/
발차기평영2set/평영4set/발차기접영2set/접영4set
강습시간이 알차졌다. 스트레칭 후 스타트 3번정도 연습하고 나옴

체중이 준다. 집중해서 하고자 하는 일에 집중하자!

03/07(화) gym 4.2km/30분 (3월 30.2975km)
어제 수영후 부터 허벅지가 묵직했다. 일부러 내려가는 계단을 이용했는데,
안풀려서 고민하다가 트레드밀에서 5분 걷고, 10km/20분,12km/3분 , 16km/2분
집에 오는 길에 현미 찰떡파이 사가지고 왔는데 3개나 먹다.

훌라우프 양쪽 120회씩, 봄날 크런치 1동작 2동작 함.
사진 나왔음^^' 흰 색이 멋지긴 하다. ( 옷말입니다. ^_^)


03/06(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 수영 0550-0700 67.00kg
핀수영- 발차기 1회/
자유형10set/배영10set/평영10set/접영10set/ - 자유형1set

하프코스 확인해보니 야호~~ 100분 안넘겼다.ㅋㅋ


03/05(일) 한강 gym 22.0975km/99분46초 66.80kg
서울마라톤 하프 달렸다. 몸무게는 최고 감량했다. 물론, 아쉬운 것은 순간이겠지만.
직접투자
차비: 900*2 (왕복)
목욕: 4000 (그런대로 괜찮더라. 63빌딩 맞으편)
냉면: 6000 (우띠 정말 비싸다*_* 맛은 없고... 비추천)
시간: 8:30-14:30 6시간 소비했다.
인생과 마라톤대회와 다른 것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회수다.
대회는 못하면 다시 준비해서 달리지만,
인생은 그러지 못한다는 것을...


03/04(토) gym 4.2km/42분 17:00-18:30
내일 한강에서 달리기 해서 ...

03/03(금) 관악체육관센터 수영 05:55-07:00 67.80kg
3월 수영 강습 신청 강사분이 바뀌다.그래서 훈련스타일도 바뀌다.
발차기/수영 그리고 IM 식으로 하고 6레인중 하루에 2레인씩 강습하겠다고 함.
자유형발차기2set/자유형4set/배영발차기2set/배영4set/평영발차기2set/평영4set

접영발차기2set/접영4set/접배평자2set/접배까지 함.
시간을 잘 안배하자!!

03/01(수) 관악체육관센터 수영 11:30-12:45 67.25kg
3월 첫날은 수영으로,
편하게 12:00 까지 수영하면서 자유형 자세 신경쓰면서 왔다갔다. 쉬다 하다가,
자유형 10set/배영 10set(ㅎㅎ 쉬지않고 했다.) 함.

나와서 몸무게 재는데 야호~~
고민하다가 3월 수영등록하려고 하는데 우띠 2시까지 접수안한단다. 이런~~

02/27(월) gym 7.2km/51분 (2월: 92.4km) 신발:뉴밸런스
월달에 가고 싶었으나 회사에서 8시45분에 나왔음*_*
트레드밀 달리고, 훌라우프 양쪽 100회 정도했음

크런치 좀 했는데, 봄날 아줌마 다음 동작도 배워야겠다.
그리고, 달리면서 느낀건 딱 하다. 하프와 풀은 다르고 준비도 다르다는 사실을
정확히 알게되다. 그렇다. 목표가 다르면 준비와 실천도 달라야 한다.
뻔하다굽쇼 ^^' 전 이제 알았음둥.

02/25(토) 토달 20km/104분 (2월: 85.2km) 신발:나이키
달린 시간 잘못 계산했는가보다. 시간은 보수적으로...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멋모르고
푹 잤다. 다행이다.

역시 아직 프로가 아닌 것이야. 초보다. 생각은 명료하게 하고 정확히 해야 된다는 것을 다시금 느낀다.
군대에서 5분대기조 소대장일 경우에 느낀 감정을 다시금 느낀다.
부대원이 5분만에 출동하는 모습에 ... 제대로 하자!
사타구니가 쓸렸다. 이건 드렁크때문이다. 삼각으로 입어야 되는데 왜 이런 실수를^^;
또 한가지는 조약돌님 덕분에 급수를 했는데, 이런 ... 생각없이 종이컵 세 잔을 마시다니
급수는 조금씩 천천히 마셔야 되는데 15km 만에 마시는 물이라 ... 조심했어야 한다.
장갑 잊고 가져오지 않아서 또 1,000원에 다시 구입했다.-_-
다행한 점은 실외로 달렸다는 것. 준비서울마라톤 코스를 한번 경험했다는 것이다.

02/23(목) gym 6.2km/42분 (2월: 65.2km)
트레드밀 10분 걷고 6-10km/h, 25분 뛰고 13km/h, 7분걷고 4-8km/h
훌라우프 좌우로 50회씩/
봄날 크런치 2set 하다.

예경모에서 [지혜로운 킬러] 책 강연하다. 그 아줌만 개인 브랜드엔 약했다.
이름을 기억못하는 걸 봐서 ^^;

02/19(일) 1010-1140 68.90kg (2월: 48.3km)
2월 처음 수영. 자유형 자세에 신경써면서 횟수나 훈련량에 신경쓰지 않고 즐겁게 했다.
나올때 씨익님이 들어오셨는데 ... 반가왔다.

오늘은 제대로 하는 날이 되자! 세뇌시키고 있는 중!

02/17(금) 2010-2150 gym 4.2km/72분 (2월: 48.3km)
우선, 상체운동. [시티드 체스트 프레스, 해머벤치, 버터플라이] 이 세기구를 가지고 3set 실행
그리고 트레드밀 걸었다. 처음엔 달리려고 했지만, 페이첵 보면서 ㅋㅋ

페이첵은 저번에도 보고 싶었으나 매번 뒷장면은 모르고 잠 취해버리는 경우였는데.
먹는 양을 줄여야 몸무게가 줄것인데 왜이렇게 먹고 싶은게 많은거야 *_*


02/16(목) 2100-2230 gym 3.1km/42분 (2월: 44.1km)
트레드밀 걸었다. 10km까지 아래로 걷다가 말다가 그런뒤 16km/h 로 2분,1분 이렇게 뛰었다.
오랜만이다. *_* 솔직히 달리기보다 수영고프다.

뱃살 빼기 도전 9일차]
크런치 천천히 60회, 20회 정도 하는 것으로 끝냄.

-보름동안 다섯번이나 빠지다니 *_* 애고 휴. 달리기가 재미없다기보다 다른 일들이
걸고 넘어지는데... 에니7번 특성상 해본 일들이라 마음이 급해야 움직여지는 특성상
아직도 게으르게 하루를 보내고 있다.
-gym에선 즐겁게 즐겁게.


02/09(목) 2100-2230 gym 7.2km/47분 (2월: 33.6km)
트레드밀 6분걷기 24분동안 5km 뛰고, 10분간 1km뛰고 5분간 걷기.
지방 분해가 20분 이후부터 된다고하니...
땀많이 흘리다.뛰기전 물 세모금/달린 후 물 마심

뱃살 빼기 도전 6일차]
뱃살근육:15번씩 * 3set/ 훌라우프 50회/푸쉬업 10*3set/
찜질방 5분

02/07(화) 2000-2130 gym 6.1km/40분 (2월: 26.4km)
트레드밀 6분걷기 24분동안 5km 뛰고, 10분간 1km를 걸어 6.1km
땀많이 흘리다.뛰기전 물 세모금/달린 후 물 마심

뱃살 빼기 도전 5일차]
뱃살근육:10번씩 * 3set/ 훌라우프 50회/푸쉬업 10*3set/
찜질방 5분/ 거꾸로서기1분

02/06(월) 문상 (2월: 20.3km)
창수형 가는 길 ... 제생병원 /친구 할머님 문상 ... 대림성모병원
마음 훈련 했다.

02/04(토) 1900-2030 gym 5km/60분 (2월: 20.3km)
트레드밀 걷다 1시간 ... 지방을 태우자~~

뱃살 빼기 도전 4일차]
배 근육이 당겼다. 쉬었다. 푹쉬었다.
자전거 좀 타면서 신문 좀 보다.

02/03(금) 2030-2200 gym 5.1km/31분 (2월: 15.3km)
트레드밀 속도 6km/h-16km/h : 31분
처음에 6분간 천천히 4km/h에서 천천히 달리고 뒤늦게 스피디하게 달렸다.

뱃살 빼기 도전 3일차]
10번씩 * 3set/ 훌라우프 돌리고 윗몸일으키기기도 했다.

02/02(목) 2000-2130 gym 오늘도 몸무게 재지 않았당^^; 5.1km/31분 (2월: 10.2km)
트레드밀 속도 6km/h-16km/h : 31분 우띠 오늘 트레드 밀은 빨랐다. 느낌인가?^^;

뱃살 빼기 도전 2일차]
10번씩 * 3set/ 훌라우프 돌리고 윗몸일으키기기도 하고 운동 1시간 채우고
샤워하고 집에 오니 대략 1시간 30분 소요 된다. - 정월보름까지는 이렇게 시간을 맞추자!

02/01(수) 22302330 오렌지스포츠센터 ??.??kg (총계: 5.1km/31분)
트레드밀 속도 6km/h-16km/h : 31분 오늘 만난 기계는 빠르지 않아서 편안하게 함.
트레이너에게 프로그램 짜달라고 했다.

뱃살 빼기 도전 1일차]
상체 윗몸일으키기/팔과 다리를 뻗어/무릎과 반대편 팔굽 맞닿기/ 3개 가지 동작 5번 * 4set
올라올때 숨을 내쉬고 머리를 내릴때 숨을 들여 마신다.
아이구 배야 ^^; 스트레칭 및... 등등 한시간 채우다. 중간 물먹는 것도 잊지 않았다.

고민 끝에 등록. 시간을 절약한다는 미명아래 지하철 바로앞 오렌지gym 180,000원 소비*_*
돈 가깝지 않게 운동 즐겁게/ 뱃살도 빼고 힘~ 몸무게 재는 것 잊어버림 낼부터 꼭 재야겠다.
[집에서 내려오는 시간과 샤워시간은 뺐다.] 담부터는 다 넣어서 시간 계산을 해야겠다

01/27(금) 06000700 수영/관악체육센터 69.40kg (총계: 20km)
어제 무대뽀 부산 내려간다는 이야기로 쉬는 날로 만들었다.
수영 했는데 늦게 적으니 기억이 안남 *_*

01/25(수) 06000700 수영/관악체육센터 69.00kg (총계: 20km)
발차기2set/자유형10set/배영5set/접영5set/자유형3set/스타트7회
이상하게 격일로 하는 수영은 일찍 일어나는데 화수목은 거의 8시30분에 일어나니 *_*
달리기를 못하는데, 훈지를 계속 적어야 되는지 고민스럽다.
홈페이지와 블로그에 적는 것만으로 되는데 *_*

[잠들기전 10분이 나의 내일을 결정한다.] -한근태
요약서라 여러권 읽는 효과를 생각하고 보는데, 의외의 복병은 걸러진 느낌임을 알게되다.

01/23(월) 06050700 핀수영/관악체육센터 69.10kg
핀발차기3set/핀자유형11set/핀접영7set/핀자유형2set/자유형2set/스타트6-7회
토요일 달린 근육이 뭉치지 않은 것 같아 다행.

01/21(토) 15:14-16:06 여의도/토달 10km/55분
드디어 달렸다. *_* 오랜 만에 여의도에 갔다.
다행히 반가운 사람들도 만나고 처음엔 6분주로 하면 된다 싶어 천천히.
5km 돌아오는 길에 대략 23-4분주로 달렸다.

우렁각시 누이가 오뎅 주었다. 이런 맛에 토달 오는 것일꺼다. 반쪽 자봉한 것도 만족이다.
13시40분 출발해 집에 오니 20시다. 토요일은 이렇게 시간을 비우는게 잘하는 것인가!
긍정적으로 한달에 한번이라도 나를 위한 시간을 갖자. 그런 면에 오늘 토요일 good!~~

01/20(금) 06:05-07:00 68.50kg 수영/관악체육센터
발차기대쉬4set/자유형7set/접영6set/스타트연습
발차기 대쉬를 해서 그런지 그다음 자유형이 힘들어서 중간 두번이나 쉬었다

01/18(수) 06:10-07:00 68.10kg 수영/관악체육센터
발차기1set/자유형12set/접영,배영6set/스타트8회
회수는 많지 않지만, 오히려 스피디 하게 수영해서 그런지 힘들었다.
운동량은 왕복회수가 중요한 것이 아님을 다시금 알게 되다.

01/16(월) 06:10-07:00 68.80kg 핀수영/관악체육센터
감기 기운이 있는데 수영하는 것 보단 체조가 나은데 *_*
하루 쉬려다 마인드 컨트롤 감기따위에 지지말자!
핀자유형발차기3set/핀자유형11set/핀배영4set/핀접영7set/핀빼고자유형턴하면서3set/
그런 후 스타트도 6-7회 정도 해보다. 역시 하다가 안하니 수경 벗겨지고 장난도 아니구만*_*

[결심]
친구 녀석이 감기를 한달간 걸려 고생했는데 또 걸리는 건 체중때문이라면서
gym에 등록해서 운동해서 몸무게 줄이라고 한다. 우띠...
그래서 결심!!
화/목/토 체조시간도 늦지 않게 나가서 에어로빅과 스트레칭 꼭하기로 했다.
집앞 상점에선 아이스크림을 50% 할인해서 팔기에 집에 갈때 꼭 하나씩 먹는 버릇이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싹뚝 끊자! 단 일주일중 하루는 먹을 자유를 주자!

어제 빌렸던 [마시멜로 이야기] 를 잡았는데 한시간만에 읽고 출근하다.
-> 책이 이쁘다. 얇다. 구매하기보다 빌려 읽는 것 추천.
정지영 아나운서의 번역이었다. 대단해~~
김훈란 이름에 소설 잡았다. 다른 당선작들은 읽을지 어떨지 모르나, 그의 글은 읽자.
[황순원 문학상] 김훈의 [언니의 폐경] - 읽기 시작.

01/15(일) 10:40-11:40 68.85kg
자유형5set/자유형21set:19분/평영2set/배영3set/한팔접영2set

01/013(금) 06:00-07:00 68.15kg
자유형8set/접영7set/턴 연습
소식은 몸무게로 나타난다. 매일 저녁 집오는 길에 아이스크림 먹는걸 중단해야겠다.
이틀동안 프림/설탕넣지 않은 묽은 커피를 마신 것도...
우선 다이어트해볼 것!!

01/011(수) 06:10-07:00 69.05kg
몸무게는 돌아와 있었고 *_*
자유형10set/평영3set/한팔접영6set/
왼쪽 무릎이 안좋다. 평영자세에서만 안좋은데 오늘 해보니 또 안좋군*_*

01/08(일) 10:30-11:30 68.50kg
달리기해야 되는데, 추우니 영...
자유형20set/평영4set/배영10set/접영2set 꼭 자유형1km 해야지 했는데, 해서 좋고,
자세도 신경쓰면서 했다. 몸무게가 68kg 되돌아가 좋다.

01/06(금) 69.05kg
어제 컵라면 먹지 말았어야 되는데...*_* 몸무게는 아직도 69.05kg
자유형7set/자유형손만(킥판끼고)6set/자유형발차기2set/접영5set/

01/04(수) 69.15kg
이제 수영도 대략 난감 모드 30분에 가서 접영 10set만 했다.
나중에 혼자서 스타트 연습 쪼메하고 자유형 쪼메 했다.이러면 안되는데...

01/03(화)
체조나가려 했으나 일어나니 7시50분이었다.이러면 안되는데^^;
그래서 일하는 중에도 푸쉬업 등등 몇가지 간단한 운동 하기로 마음먹다.

[실마리]
지하철안 에서만 읽고 사색하는 책에서 재미난 스토리텔링 소재를 발견했다.
자신이 교수라는 위치에서 문제를 풀 경우와 훌리건이라 가정하에 문제를 풀었을 경우
정답율이 42.6%와 55.6%란다 문제 대하는 마음자세 그것 단하나의 차이로 10%가 차이난다니,
생각해 볼 일이고, 목표 설정과 연관해 생각해 볼 여지가 있다.

01/02(월) 69.10kg
정말 오랜만에 달린 걸 허벅지가 말해준다. 맨솔래담로숀으로 양허벅지 맛사지 했다.
핀발차기 3set/핀자유형핀11set/핀배영3set/핀접영7set/자유형2set
훈지 보시는 동지 여러분 200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이루고자 하는일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힘~~

01/01(일) 관악운동장 40바퀴/60분
아침 남산 가려했으나, 친구가 집에 있어 포기했다. 그래도, 훈지 쓴 후로 0 km는 너무했다 싶어
친구가고 바로 운동장으로 향했다.
10-15분22초 왼/20-31:22 오른/30-46:44 왼/40-60:00 오른 방향으로 달리다.
30바퀴째 잠시 걸으면서 귤하나 먹었다. 뛰는 동안은 배가 들어간 느낌에 좋았는데 뛰고나서 집에와 샤워하면서 보니 그대로다.
거기에 뒤집어 입고 달렸더라고 *_*
한바퀴에 얼마인지 꼭 체크해봐야겠다. 달린후 젖은 옷 모두 빨래해 걸어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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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하느리형/골드님/노랑머리 님 덕분에 24일 회사에서 올나이트한 기억을 잊고,
이렇게 멋진 추억 만들다.





뒷풀이때 루미루미가 찍어준 사진 ... 사진에 있는 날짜 + 1일임.



설렁탕 먹은 뒤 일어서 소개할 때 찍어준 사진...ㅋㅋ 운좋게 ... 짧은 다리는 나오지 않았다.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