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타고 가 참여했다. 필 받아 처음으로 100km를 탔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대단했던 건 광화문까지 자전거를 타고 간 나자신에게
칭찬.

성명서 읽는 목소리와 밝은 얼굴은 공감이 충분되지만,
성명서 읽는 방식 정도는 미리 한번 참석해 알아보는 수고는 해도 되지 않을까!
아니면,  아니다.

이렇게 참여와 연대가 이루어짐에 감사하자!

2월 26일 일본에서
4월 9일엔 우리나라에서 공개 변론 한다고 하니 기대해본다.
다만, 일본대사관의 블라인드 쳐진 창과 펄럭대고 있는 일장기가
애매할 따름이다.

이번엔 경찰이 제법 많이 참석했다.
후문에 막고 있는 애들이 이상하다.
줄 제대로 써 있는 것도 아니고 잡담하면서 이런~~


http://blog.naver.com/songsindo


Posted by 비회원
[updated] 2008.09.30 구월 마지막날

해피빈이 있었다.
그래서 우투로를 생각해냈고, 이멜 사용으로 10개까지 변환하여
기부!
엔화가 올라 그렇다는데 정말 답답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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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7 20:20

연결] 그림 클릭하면 갑니다.


- 10만원 기부 완료 !  물론, 기부금영수증 신청도 했습니다^^'

- 이제 수요집회만 나간다면 [세상과 나 그리고 그리움]이란 타이틀에 마음 빚은 사라질 것 같습니다. 이제 제 스스로에게 당당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직장에선 과장 위치에 열심히 하고, 집에선 아들로서...... 열심히 살아볼랍니다!! 우선 다짐합니다.

- 읽은 도서 사주세요 -
http://blog.jrcho.com/1527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