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타고 가 참여했다. 필 받아 처음으로 100km를 탔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대단했던 건 광화문까지 자전거를 타고 간 나자신에게
칭찬.
성명서 읽는 목소리와 밝은 얼굴은 공감이 충분되지만,
성명서 읽는 방식 정도는 미리 한번 참석해 알아보는 수고는 해도 되지 않을까!
아니면, 아니다.
이렇게 참여와 연대가 이루어짐에 감사하자!
2월 26일 일본에서
4월 9일엔 우리나라에서 공개 변론 한다고 하니 기대해본다.
다만, 일본대사관의 블라인드 쳐진 창과 펄럭대고 있는 일장기가
애매할 따름이다.
이번엔 경찰이 제법 많이 참석했다.
후문에 막고 있는 애들이 이상하다.
줄 제대로 써 있는 것도 아니고 잡담하면서 이런~~
http://blog.naver.com/songs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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