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와 y의 평면 좌표계를 안다.
짧지 않은 삶 속에서 ...
언제나 단세포적인 생각과 행동을 한 것 같다.
그런 단순한 좌표계는 현실에 존재치 않은데,
3차원에 살면서 지금까지, 2차원에 갖혀 살았다 싶다.
7Habits 를 읽고 알게된
Begin with the end in Mind
끝을 염두에 두고 시작하라.
를 이제야 진짜로 알게 됐다.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하기 위해선 피니쉬라인에 언제쯤 들어올지 시간짜고,
거기에 맞게 거리를 나누고 1km/ ?? 분의 목표로 달리는 것을
경험해본 나지만, 이제 삶속에서 적용하려는 시도가 생겼다.
시간 축을 생각해야 되고, 그리고 끝을 어떻게 할 것인가!
썹-3인가 썹-3.5, 썹 4.0 의 목표를 정하고 노력하는 수 밖에없는 것이다.
건데 그것을 그래도 몇번 뛴 대회가 있어
사랑스럽게 기록같은 것을 했음에도 이제야 삶속에 투영시켜 시도할 수 있게 되었다.
차원이 달라진다 해도 하나의 축은 존재하는데,
그것이 시간임을 이제야 알다.-_-
...
...
...
배가 조금씩 나올때는 모르지만, 체중계에 올라가 숫자로 표시된,
디지털 측정은 현실을 직시하게 만든다.
그눔의 지방 함량 부터 시작해서 ... 그것이 체중계에 올라가
엄지를 대고 있으면 되니 ^^'
물론, 사람이 전해질이어서 ... 애구애구 역시 생각 많은 나 *_*
고민 속에 휘트니스 14개월 등록!
시간 축을 보는 것은 너무나 힘들고,
답답한 일이지만 볼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한 지금
모든 이루고자하는 것에
시간항목을 추가하게 되었다.
그러나 아는 것만으론 쉽지 않은게 문제다^^;
이럴때 달려본 경험있는 마라톤이란 운동이 큰 힘을 발휘한다.
마라톤 완주 하기 위해선 훈련 하면서
마음은 왜 훈련하지 않는가! 마음 공부하자.
우선 웃자! - 200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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