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 59호

6 여기는 시사모 => 독자와의 수다에 나온 비평은 정말 좋더라!
8 퀴즈in - 안 읽는다
9 비틀어 보기 - 시사신조어 남북이 '찌읍시다' 통일을 '쭉냅시다'-.
10 인기 검색어로 본 세계 /수상을 거부한 자, 상을 받을 만한 자-.
12 포토in - 노장은 죽지 않는다 패션 모델로 거듭날 뿐이다=> 정말 작위적인 제목 아닌가!

커버스토리
14 지금, 왜 전교조를 공격하는가 => 전교조는 반대보다 그들의 틈새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라!
17 전교조 교사 많으면 서울대 못 간다? =>이런 바보 통계^^;
18 고영주 ‘국민연합’ 상임지도위원 인터뷰/"참교육은 민중 혁명 도구 일 뿐" => 참 편향적인 사람이다!
19 정진후 전교조 수석부위원장 인터뷰/"전 조합원이 참여하는 법적 대응 검토 중이다"-. 
20 보수 언론 왜곡 보도에 골병드는 선생님 => 왜국이라...
21 "기쁜 마음으로 학교 다니려고 백지 냈다"=>대단한 청소년만 있는 건 아닐진대. 각설하고 그래도, 그런 줏대있음이 부럽다.
22 깊고도 깊은 교원평가제 수렁-.

정치in
24 내용은 레이건 형식은 루스벨트? => 그래도 레이건은 푸근하기까지는 했다던데...
26 레이건의 퇴장, 루스벨트의 부활=> 폴그루크먼의 책에서 루스벨트 이야길 읽고서 역시나... 그들은 그들의 시선으로 볼 뿐이다.

사회in
28 안팎에서 동티난 ‘권력 감싸원’ => 제도만 개선하면 다 되는거야?
32 땀 흘리는 농민은 천하의 ‘봉’이다=>답답할 따름이지... 건데 왜 노무현이 추수하는 장면을 사진으로 넣은거야? 의도를 묻고 싶군?
34 타도! 파쇼 정권? 화끈 단순 명쾌해 좋기는 하지만...- "입으론 '민주화는 한판 승부가 아니라'라고 말하면서도 실천에 옮기지 않고 있다. 이제는 한판 크게 승부해보려는 바람의 유혹에서 벗어나야 한다"-공감=> 민주주의는 느리다는 걸 잊지 말자!
37 ‘메스’ 미디어/개념 상실 절차 상실 천덕꾸러기 된 대통령 라디오 연설 -.

삼일제약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시선 ❽ => 기업을 타이틀로 한다?!
38 ‘소셜 코디네이터’ 심실 회장 인터뷰/“좌파와 재벌이 만나면 세상이 아름다워진다” => 목차를 http://blog.sisain.co.kr 에서 가져와 참고해 후기를 작성하는데 매번 느끼지만, 프린트한 출판제목과 가제로 올라온 목차의 변경은 재미나다. 그리고 시사IN에 대한 시선 역시 균형으로 가져가야 됨을 다시금 알게 해준다.

경제in
40 경제 오트르망/예비군, 비용과 편익 따져보자 => 북한은 존재하고 있다!?

정보통신 in
41 자율 규제가 공허한 이상론이라고? => 백번 공감/자연의 치유력 역시 그런 맥락과 같지 아니한가?

특집 ❶
42 국가 부도 도미노, 다음 나라는? -.
46 세계화, 거짓말 그리고 대재앙 => 우리 똑똑한 관료들이 좀 보고 깨닫고 실천해 주길 바랄 뿐이다.
50 세계 석학의 외침 “이제는 행동보다 말을 할 때다” -

한반도in
54 ‘구걸외교’ 버려라, 황금 같은 기회 왔다 => 기사가 분명 한국인 인데 방문교수 여서 그런가 번역 전문 차익종씨가 다시 옮긴 것 같다.

국제in
58 공화당은 쇠락의 길을 자초했다 - .
60 아니, 이 사람도 오바마 지지자야? - .
63 4년 만에 확 달라진 미국 신문사 => 기사로 보면 오바마가 압도적 당선이 되는데... 어떻게 될지 흥미롭고 그 여파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더욱 관심을 가지는 것이다.

특집 ❷
64 자전거로 돌아본 천년 고도 부여·경주 -.
66 무엇을 막는 장애물인고?=> 다른 곳에도 있는데 왜 이렇게 사진까지 찍으면서 ...
67 낙엽도 구르고 바퀴도 구르고 - .
69 "저희 자전거 타면 횡재합니다."- .

문화in
70 강한섭의 독설, 약 될까 화 될까- 71페이지에서 오타 발견.=> 기사 의도는 싸잡아 욕하기?!#
74 랑시에르를 읽는 '호사' 누려보니 ... 서평/<정치적인 것의 가장자리에서> => 판형이 새롭께 짜였다.
76 영화평/다키타 요지로 감독의 <굿’바이> /죽음을 배웅하며 새로운 삶 마중하기-.
77 까칠거칠/다중 결혼을 꿈꾸며 => 영화 평을 연이어 두 편이나 읽다니 *_*
78 사람in/ 소외 계층만 촬영하는 까닭은?-./JMS 특별 변호사 된 삼성 특별 검사-./"대학 나왔으니 공장 나가라"-./
79 와글와글 인터넷/노인을 위한 화장실은 없다=> 사진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까? 얼굴까지 보이는데 말이다.
80 시사 에세이/남북관계 ‘새 질서’ 구축할 때다=> MB 남북 관계자들도 알고는 있겠지!!

시사IN 59호를 읽고 - 무난한 59호다. 하지만 새로움은 없고, 인터넷 매체에서 시사IN 기사를 보고 나니 재미없어진 것도 있고 그렇다. 월요일 저녁에 구입해 목요일 저녁때가 된 마당에 다 읽었다.
1] 타도! 파쇼 정권? 화끈 단순 명쾌해 좋기는 하지만... - 조급증에서 벗어나야겠지만 답답한 건 답답한 것이다.
2] 자율 규제가 공허한 이상론이라고 - 스스로 그러한 자연이 떠오른다. 종의 다양성에 대한 생각과 이상하게 연결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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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58
=> 내의견

6 여기는 시사모-.
8 퀴즈in-안 익는다
9 비틀어 보기 - 시사신조어/방송 장악에 맞선 방송 '탈레반'-.
10 인기 검색어로 본 세계/아이슬란드, 한국의 미래 과거=>비슷하나 참고할만하나 같진 않다.
12 포토in/붕어빵 같은 축제 해도해도 너무해 => 일정이라도 바꾸던지 해야지...

커버스토리
14 진짜 위기는 아직 시작도 안 했다=>심각성 인식을 위한 글
19 파생상품은 요지경 속이다-.
20 ‘번지 점프’ 실물경제, 줄이 끊겼다?-.
22 MB는 사회안전망 해체 공사중?-.

정치in
26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 인터뷰 - “농민은 지금 이명박 정부에 돌아앉았다”

특집❶ 인문학 ‘열공’ 바람
28 인문정신의 르네상스인가 시장권력의 영토 확장인가-.
30 "자율과 협동의 생산으로"-.
33 신영복 교수 서신 인터뷰/경제와 인문의 통섭- “인문학을 통해 정신세계 새롭게 디자인해야 한다”-현대 자본주의는 이미 산업자본으로 부터 금융자본으로 그 헤게보니가 이행되었다는 것이 통설입니다-33
35 누가 그들의 삶을 가난하다고 말하는가-.
37 위기의 인문학, 대중 속에서 답을 찾다-.

정보통신in
39 공부와 오락 넘나들며 진화하는 아이들-.

사회in
40 개그우먼 정선희 인터뷰 - “사채와 관련해 말 바꾼 적 없다”-.
42 “내가 좌파 공무원? 소가 웃는다”-정권의 코드에 맞춰 재빠르게 변신하는 고위 공무원들의 행태에 현기증을 느낀다고 했다=> 생존때문이어서??? 아닌데...
43 통일부, ‘햇볕 관료’ 숙청 후 ‘끙끙’-.

44 ‘메스’ 미디어/YTN 사태를 읽는 키워드 저널리즘에서 패거리즘으로-.
45 우리 안의 이웃/국방부 장관은 군의문사위원회 활동 연장을 요청하라-.

특집❷ 아프리카판 라이따이한-이런 관심은 필요한 것!
46 검은 대륙에 버려진 한국의 핏줄-.
50 “나는 한국인의 성노예였다”-.
53 라이따이한보다 더 불행한 사람들-.

국제in
54 이라크 르포❻ - 목숨 걸고 이라크로 달려가는 기자들-.

경제in
56 한국 경제학계에 ‘한국경제’ 학자 없다-한국의 경우는 자신들의 생각과 다를 때 이념적으로 매도하는 경우가 있다는것이다. 학자로서의 연구활동으로 인정하지 않고 '색깔론'으로 몰아붙인다-57
58 경제학자는 블로그로 말한다-.
59 경제 오트르망/금융 규제 강화가 대세다-.

한반도in
60 북한의 ‘남한 때리기’ 다시 시작된다-.
62 경제 강성대국 건설 발판은 마련됐다-특히 11월4일 치러지는 미국 대선에서 좀더 유연한 대북정책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는 버락 오바마 민주당 후보가 당선되고, 북핵 폐기가 단계별로 이행될 경우를 가정하면 이번 조처는 북한이 매진하는 2012년 경제 강성대국 건설 목표를 달성하는 데 결정적 발판이 될 수 있다

과학in
64 얼굴 없는 '공포' 끝나지 않았다?-.
64 “새로운 CJD도 광우병과 관련 있을 수도”-수혈로 인간광우병이 전염된다는 것은 확인된 사실이다. 이것은 곧 프라이온 단백질이 혈액 속에 있다는 뜻이다. 광우병으로 오염된 고기에는 혈관과 말초신경이 가득하다. 때문에 이 조직 안에 변형 프라이온이 있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68 “정부, 광우병 오염 피 수혈 알고도 쉬쉬”-.

문화in
70 서평/<하워드 진, 교육을 말하다>-교육이 학생을 갓난아이로 만들어버리니...-시시비비를 토론하는 자유로운 공론의 장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하워드 진은 이렇게 말한다. "교사들은 종종 자신이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을 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옳고 그름은 주관적인 문제이며, 그런 문제는 학생과 교사들의 의견이 일치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불일치의 영역이 가장 중요합니다. 옳고 그름과 정의의 문제는 언제나 제기되어야만 하는 문제입니다"-70 부조리와 모순에 분노하고 저항할 수단과 방법을 전수하는 대신 변화의 원동력인 창의적 사고와 '마음 깊이 진정으로 느끼는 본질적인 앎'에 도달하는 길을 가로막는다. 이상과 대안을 꿈꿀 것을 권하는 데 역사 교육만틈 중요한 것도 없다.-71
72 “한국 교회는 괴물이다”-우회하지 않고 본질로 곧장 돌진한 것다 동감
74 영화평/정윤수 감독의 <아내가 결혼했다>-남자는 짜증 나고, 여자는 신난다=>정말 뻔한 기사.
75 까칠 거칠/연약하나 강인한 나팔꽃처럼-.
76 놓치지 마시라-안 읽는다
77 캐릭터 열전/양춘희의 휴머니즘-.
78 사람in-한국의 진짜 보수를 달력에 담다-./'UFO 헌터'를 아십니까-./"친일인명사전 편찬은 거대한 역사문화운동"-./
79 와글와글 인터넷/누가 뭐래도 체벌은 옳지 않다-.
80 시사 에세이/한국 언론운동의 새 역사 쓴다-깔끔한 현재 한국 언론에 대한 설명

시사IN 58호 - 생각지 못한 시선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북한에 관한 이야기, 끝난 줄만 알았던 광우병 정보, 아프리카판 라이따이한 까지... 거기에 YTN이야기까지 그런대로 읽을 수 있었다.
1] 아프리카판 라이따이한-이런 관심은 필요한 것!
2] 시사 에세이/한국 언론운동의 새 역사 쓴다
3] 과학in
4] 한반도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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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57호

6 여기는 시사모-.
8 퀴즈in-안 읽는다
10 비틀어 보기-'별일 준표'란 별명... 한때 그를 지지했었는데... 그전 부터 철회했었다. 하지만, 이젠 오히려 담담할 따름이다. 그도 생존을 위한 변절이겠거니 한다. 도덕률에 치우칠 필요만은 없으니......
12 검색어로 본 세계-.
14 포토in/온몸으로 우는 스님과 신부-.

이슈in
16 정선희 인터뷰/“세상은 죽은 사람도 쉬지 못하게 한다”-역시 별 내용없다.
19 MBC "정선희 복귀는우리 방침이다"-.
20 반전의 드라마 이건희 웃음에 ‘뉴 삼성’ 담겼나-정확히 알고는 있자. 욕나오지만 말이다. 다른 곳엔 이런 분석기사도 분명 없을 터이다.

커버스토리
26 국민 68.4%는 ‘대안 야당’ 탄생을 원한다-.
31 보수의 적 이명박, 진보의 적 노무현?-.
32 초보 야당 민주당, 패배의식을 어쩌나=>완전히 패배시켜 패배의식이란 단어도 못가지게 해야되지 않을까?
34 “집권 경험 있는 당을 해체하면 안 된다”-.
35 “재건축해도 안 팔리니 헤쳐 모여라”-.
36 “오바마 같은 인물이 등장해야 한다”-이런 말뿐인 대안에 *_*
37 “집권 비전 만들어낼 능력이 없으니…”-.

38 경제 오트르망/1%의 일에 80%가 왜 참견하냐고?-.

특집❶ 축제의 도시 부산의 빛과 그림자
40 그들이 사랑한 것은 야구가 아니라 부산이었다=>새로운 시각을 가진 흥미롭고도 유익한 기사라고 생각된다. 2002년 월드컵 열풍과 닮아란 부분은 정말 공감 간다. 국수주의로 가지 않길 빌 뿐이다. 거기에 "부산 경제도 안 좋고 기쁜 일이 없다. 그래서 야구에서 위안을 얻는 것이다"-43, 부산 실업률은 4.3%로 인천과 함께 전국 최고 수준이다.-43/부산 야구 열풍은 미디어에 의해 만들어진 면이 있다. '부산 팬은 다르다' '부산은 다르다'라는 식의 이미지는 자랑스러워 보이지만 실은 소외감의 다른 표현이다"-44=>정말 공감한다.
44 부산의 야구, 리버풀의 축구- 또 하나의 흥미로운 기사
46 롯데 자이언츠의 경제 효과 1500억원?-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유치 때 부산발전연구원은 생산 유발 효과 10조 4600억원, 고용효과 27만명으로 계산했지만 이 숫자는 한국개발연구원(KDI) 수치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부풀려진 것이었다. 아시안게임이 끝난 뒤 이 수치가 정확했는지에 대한 평가는 이뤄지지 않았다.-동의
48 부산국제영화제 주인공은 협찬사, 부산시는 들러리-관객의 편의를 위해 영화제 중심을 남포동에서 해운대로 옮긴다는 방침은 설득력이 부족하다.-49 => 제일 궁금했던 부분이었다.

국제in
52 '보이지 않는 손'과 '보이는 손'의 '악수'가 필요하다=>통섭적 제안인가!
56 이라크 르포❺ - 미군 “다시는 이 지옥에 오고 싶지 않다”-.
60 지진 위험 지역에 원자력 항공모함 배치하다니…=> 일본 정말 힘없나!

특집❷ ‘방살이’ 하는 청춘
62 21세기형 쪽방에 저당 잡힌 청춘=> 내 이야기 하는 줄 알았다. 제목 만으도 읽어볼 가치가 있지 않을까! 물론 88만원 세대 이상의 그 무엇은 없었지만.
64 “내 방 얘기 한번 들어볼래?”-.
67 “당신의 꿈은 어떤 방에 두고 왔나요”-.
68 20대에게는 ‘주거권’이 없다-.

사회in
70 마구잡이 ‘촛불 수사’에는 브레이크가 없다-
73 "버마조차도 한국처럼 대응 안해"=> 답답함이 밀려온다.
74 우리 안의 이웃/민주화 운동가를 군사독재 치하로 돌려보내야 하겠는가-.
75 ‘메스’ 미디어/최진실 죽음으로 본색 드러낸 파파라치 언론-.

정보통신in
76 악법으로 그녀를 두 번 죽이지 말라-.

한반도in
78 김정일 ‘은둔’에 숨은 노림수 있다=>부시 끝나기 전에 북한 관련 평가만이라도 좋게 받으려고 하는군! 라이스가 연말에 방북한다^^;

실용in
82 ‘유리창 이론’ 알면 열 도둑 안 무섭다-.

문화in
86 주이란, 한국 문단의 뇌관 건드리다-.
87 "문단에서 '왕따' 되리라는 걸 안다=> 글쟁이들의 성곽도 장난 아닌가 보다.
88 서평/파스칼 레네 지음 <레이스 뜨는 여자>/'소설만이 할 수 있는 일' 제대로 알려주는 소설-.
90 영화평/<언더 더 쎄임 문>/같은 달 아래, 누군가는 이렇게 산다-.
91 까칠거칠/바보야, 문제는 포털의 익명성이야=> 이사람 역시 일방적 시선이다. 한국의 특수성은 고려조차 하지 말자고 한다. 바보 같은 xx다.
92 놓치지 마시라-안 읽는다
93 캐릭터 열전/강의석의 고민과 진정성=> 동의한표
94 사람in/단 한 획으로 그리움을 그리다-./만화로 맛보는 중화요리의 진수-./민간 군사. 외교 전문지 시대 열다-./
95 와글와글 인터넷/"달러 모으기 전에 장롱부터 사주시라"-.
96 시사 에세이/대한민국, 기화가 왔다.-.

시사IN 57호 - 민주당 기획기사 정말 야심차게 실었으나 정말 관심 안생기더라*_*
좋았던 기사
1] 그들이 사랑한 것은 야구가 아니라 부산이었다
2] 반전의 드라마 이건희 웃음에 ‘뉴 삼성’ 담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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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56호

6 여기는 시사모-.
8 퀴즈in-안 읽는다
10 비틀어 보기-.
12 인기 검색어로 본 세계
14 포토in/환자 앞에서 춤추는 의사들-.

이슈in
16 “최진실의 죽음은 우리 세대의 패배”=>제목은 분명했는데...내용은 신선도가 떨어져 그런지...
18 전쟁 같은 삶 살다 간 ‘시대의 아이콘’-.
19 진실이의 장밋빛 인생-.
21 무너진 명예에 무너진 사람들-.
22 여성 연예인에게는 여성학이 필요하다-.

커버스토리
24 보수우파, 이명박 넘어 홀로 서는가-.
27 ‘은인’으로부터 질타받는 ‘MB 정부’-.
30 ‘정통 보수’ 이상돈 교수 인터뷰 - “보수우파에는 왜 ‘진중권’이 없는가”-보수가 진보에 비해 훨씬 엄격하게 내세우는 가치가 법치주의와 도덕이다-31
32 홍세화 한겨레 기획위원 인터뷰 - “합리적 보수가 생겨야 합리적 진보도 선다”-.

정치in
34 '민본21'의 고민 때이른 과속인가 때맞춘 등장인가=> 이런 모임이 있긴 했군!
35 "촛불집회 정국에서 눈이 맞았다"-대통령은 시스템에 겹겹이 둘러싸여 있어서 개인의 의지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처음엔 인물에 대한 기대는 있었는데, 멜라민 때문에 식약청가서 쇼(^^;)하는 걸 보고 정말 이 사람 대책없음을 알았다. 김성태의원 같은 사람이 한마디씩 건네는것에 국민은 속지 말아야 할 것이다.
36 "언론에 세일즈할 생각없다"-.

특집 감세의 경제학
38 전국 강타한 2%의 반란 종부세, 너는 누구냐!-재산세는 지방자치단체가 거두는 지방세인 반면 종부세는 국세다 국세청이 관리한다. 거둬진 종부세 전액은 전국 시.군.구에 부동산교부세 형식으로 지원한다-40
42 단기 부양 원하나? 빈곤층에 퍼줘라-.

경제in
44 부동산 부양책으로거품 붕괴 막겠다고?-.
48 돈 벌고 싶으면 부동산 비중 줄여라-재테크의 핵심은 '종목 선택'이 아니라 '자산 배분'이다-48
50 정부는 외환 움켜쥐고 민간은 견디고 버텨라-.
52 경제 오트르망/신자유주의 종언은 없다-이종태(금융경제연구소 연구위원)-세상에 '절대 악'이란 없으며...

국제in
54 대통령은 ‘만만’하고 지역주민은 무섭다-.
56 ‘전치 3년’ 일본 경제, 주저앉는가-.
60 이라크 르포❹ - 미군 도운 수니파 “우린 배신당했다”-..
62 유엔 평화유지군은 ‘성 범죄군’인가-.
63 고르바초프, 서울에서 정계 복귀 선언=>대단했던 인물이었으나... 그래도 꾸준한 정치활동은 지지함

정보통신in
64 골라주지 말고 고를 수 있게 해달라-IT업계가 정부에 바라는 것-IT혁명, 기득권에게는 눈엣가시

사회in
66 양다리 걸치기로 수억원 챙겼다가 '비리의 덫'에 걸리다-복잡다 그냥 비리 국회의원인데 ...어쩌란 말이지...
68 우리 안의 이웃/노조 만드니 환경미화원도 사람 대접을 받는구나-웃자웃자 미래는 밝지 않을까?|키코?스와프 시장? 쉽고 재미있는 경제 기사가 보고 싶다-.

한반도in

70 대선 후보 반대로 테러지원국 해제 연기-

특집❷ 침·뜸 전쟁
74 침뜸의 달인, '밥그릇 싸움'에 발목 잡히나-.
77 입법의 전당에서도 침.뜸 시술하건만...-.
78 김남수옹 인터뷰 - “‘면허 가진 돌팔이’가 너무 많다”
79 침뜸을 둘러싼 진실 혹은 거짓-.

건강in
80 바보야, 문제는 식품첨가물이야-.

문화in
84 개그맨 김구라 인터뷰 - “나는 영원한 비주류 전투력 키워 ‘헛소리’ 더 할 생각”-.
88 사진으로 찍어낸 <노자 도덕경> / 출판/강운구 사진집 <저녁에>-.
90 근엄한 당신도 웃을 수밖에 없다.-영화평/이경미 감독의 <미쓰 홍당무>-
91 까칠 거칠/부자에게 유리한 한국형 평등주의-박권일(88만원 세대> 저자)-"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이다. "감세 효과의 53%가 중산층과 서민에게 돌아간다"=>씨댕이...
92 놓치지 마시라-안 읽는다
93 캐릭터 열전/'똥 덩어리' 아욱 아줌마-.
94 사람in/'예술 제본'은 책 부활시키는 예술-.|4000만원짜리 투수의 위대한 반란=> 정말 3관왕 달성했니?| 환경에 '미친'법학자 '국민신탁'에 다 걸다-
95 와글와글 인터넷-"강의석을 군대에 보냅시다"-.
96 시사 에세이/투기꾼을 위한 세상-김종철(녹생평론 발행인)-비상 상황에서 사물의 본질이 좀더 명확히 드러나는 법이다/자본가들은 항상 자신들의 이익은 철저히 사유화하고, 손실은 국가라는 수단을 이용해 철저히 사회화하는 데 익숙해 있다

시사IN 56호 - 당연한 스토리로만 모와둔 호였다. 뭐 색다른 걸 기대하는게 이상한 표현일지 모르지만, 그냥 색깔없는 표현이지 않을까.
1] 시사 에세이/투기꾼을 위한 - 언내용딱히 기억에 담아 둘 내용도 없지만, 그래도 하나 정도는 골라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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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55호
=>내 이야기-발췌

6 여기는 시사모=>독자와의 수다에 나온 분의 이야기 백번 공감/ 한데 아쉬운 것은 정말 시사IN이 정론지가 될 수 있는가 하는 부분이다. [환경련 횡령의혹사건에 대처하는 월간조선과 시사IN의 자세 ] 보고 무비판적 지지는 절대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안다.
8 비틀어 보기/'처벌과 징계사이' 신음하는 기자들=> 언론에 대한 관심의 끈을 놓으면 안된다!! 정말 민주주의는 이룩했다는 이 시기에 이런 작태가 행해지고 있는 것은 비극이다.
10 퀴즈in-안읽는다
12 인기 검색어로 본 세계/투자은행이 아니라 투기 브로커=> 연결되어 좋은 점도 있지만, 영향력을 고스란히 받는 걸 보면 좋다/나쁘다의 이분법을 벗어난 사고를 해야 되겠다.
14 포토in/슬픈 날짜를 세는 사람들- 비정규직에 대해 또 한번 생각했다. 그리고 현재 읽는 [직접행동]과 이어지면서 사색의 힘을 발휘하고 있다.

커버스토리
18 한국 경제 덮치는 위기의 그림자-시사IN 미술부에서 조형물을 제작해 찍은 사진(so good~~)/정말 OECD 국가 중 정부 규모 / 조세부담ㄹ휼 꼴찌인데 감세라니-_-
24 "집 빼앗길 서민에게 구제금융 제공하라"=> 구제금융안통과 난항 이유/-버냉키 의장의 이같은 경고도 이번 부실 금융 사태에 대해 '탐욕스러운 월가 투자자들의 자업자득'이라 보는 성난 민심을 달래기에는 역부족이어서-25
26 "미국, 뿌리째 흔들릴 것" "신자유주의는 대세"/경제학계 좌우 논객 홍종학·공병호 대담-미국 대다수 대학이 등록금 차등제를 실시하는 것이 좋은 예다(홍종학_경원대교수)-이번 사태를 보면서 놀란 것은 얼마나 CEO들이 책임을 안 지나 하는 점이다. 일본이라면 벌써 할복하는 경영자가 여러 명 나왔을 것이다. 자유주의 철학에 위배된다. 선택의 자유를 누렸으면 책임을 져야 한다. 경영자들은 법원의 판결에 따라 자기들이 가진 것을 게워내겠다고 밝히고 백배사죄해야 한다. 미국이 '미국 정신'을 잃어버렸다는 생각이 든다(공병호)-29

30 경제 오트르망/빨간 나비의 공포(류동민_충남대교수.경제학)-.

정치in
32 야당 없는 국회에서 한나라당이 야당?-"계파 보스에 대한 충성이 공천을 보장해주지 않는다는 경험을 하면서 18대 의원 사이에서는 '믿을 건 지역구밖에 없다는'는 인식이 강해졌다-33-대통령 개입 "약발" 언제까지 먹힐까-34
34 여당, 야당 ‘삽질 반사효과’ 누리네-민주당에서 가장 흔하게 듣는 것은 "선수가 없다"라는 이야기다
36 "지방 외면하겠다는 이명박 정부의 '철학' 드러났다"/종부세 주도한 ㄱ씨의 ‘종부세 옹호론’-"부자에 대한 징벌의 성격이 크다"라고 주장한다"/참여 정부가 6억원 이상만 종부세를 받는 것으로 끝낸다면 형평성 시비를 걸 수도 있다. 하지만, 2017년이면 3억원 이상 6억원 이하도 종부세 대상이 된다.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보유세를 정상화하는데, 6억원 이상이면 좀 사는 사람들이니까 먼저 시행하자 그런 취지였다-37

38 시시in 인터뷰/홍준표“정권 입맛대로 교과서 바꾸면 안 된다”=>이 사람 파워 없다. 시라소니 정도는 될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안될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개인 생각.

국제in
42 이라크 르포❸ - ‘인간 전쟁’ 끝나니 ‘석유 전쟁’ 시작되네-석유 협상이 진짜 이라크 전쟁/=>쿠르드 정부와 석유공사와의 계약이 잘 이뤄지면 에스에너지 주식이 오르겠군! 그것 말고는...
46 아소 다로 내각은 총선용 ‘임시 정권’-제92대 59명째 총리에 취임했다=>일본 우리와 연결되어 있는 곳이지만 이상하게 관심가지 않는 이상한 곳
48  ‘돈 먹는 하마’ 아이티 평화유지군-유엔의 힘은 막중한 책임에 비해 미약하고, 정치 다툼이 거미줄 속에서 큰 어려움을 겪는다-48

특집❶/강남 좌파=>나름 신선한 기획
52 ‘강남 좌파’ 세상 밖으로 걸어나오다=>흥미롭다
57 파리지앵과 뉴요커 그리고 강남 좌파-강준만 교수는 '강남 좌파' 담론을 제기하면서 "배부른 진보가 일부러 배고픈 척할 필요는 없지만 공적 영역을 향해서만 진보를 외쳐댈 게 아니라 자신의 사적 영역과 행태도 진보적 가치의 지배를 받게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진정한 '강남 좌파'라면 자신의 욕망을 통제 대상으로 삼을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57
58 '강남 좌파' 뜨자 진보 정당 날다-.

정보통신in
60 블로그는 있지만 블로깅은 없다=>MB가 소통의 의미를 제대로 아는 날이 올까?

사회in
62 사회 갈등 키우고 경제성은 낮은 ‘그린벨트 임대주택’-.
64 우리 안의 이웃/평범한 아이는 대한민국 '탈출'해야 숨통 트이니…-.
66 남편 죽어 '애통' 아이 잃어 '절통' 돈 빼앗겨 '고통' => 이런 짓은 정말 하면 안된다.
67 맞고 살래? 쫓겨날래?-.
68 '메스'미디어/방송 진출 꿈꾸는 조선일보 '기사'와 '민원'은 구분하라=>이런게 더 광고해주는 것일지도... 하지만 조선일보도 보도 말고, 문화나 스포츠는 봐주면서 살살 달래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70 굴러만 가면 지방문화원?-.
71 천안문화원은 요지경 속이다-.

한반도in
72 “탈북자 내보내 간첩질 시킨 적 없다”/조충한 6.15 북측위원회 언론분과 부위원장-.

특집❷/자살 예방법
74 오싹오싹한 자살 충동 누를 방법이 있다? 없다?-.
77 이런 친구를 의심하라=>의심이라니 ... 관심이라고 해야지!
78 벼랑 끝에 선 노인을 위한 대책 모자=>나무아미타불
79 종교가 그대를 편안케 하리라-.

문화in
80 안해룡·권해효, 재일 조선학교를 말하다-지속적으로 소통하지 않으면 교류의 진정성이 퇴색한다-81
84 "영화요?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영화는 영화다> 장훈 감독 인터뷰-.
86 방랑의 길 떠났던 ‘메탈의 왕’ 귀환-.
88 대한민국 경제살릴 '위대한 선택'은?/우석훈 지음 <괴물의 탄생>-"하나의 불행이 끝나면 더 큰 불행이 온다"-저자가 힘주어 강조하는 위대한 선택이란 국민이 경제에 대한 취향과 사회적 행동을 자신의 경제적 이해에 따라 선택하는 것을 말한다-89
90 영화/놀지 않는 시대, 한 번 더 놀자!<고고 70>-.
91 까칠 거칠/모든 걸 제자리에!-.
92 놓치지 마시라-.
93 캐릭터 열전/김구라, 먹고살기 위해 사과?=> 그렇게 볼 수도 있겠군! tv 앞에서만 이루어지는 사과!
94 사람in/노동운동의 역사를 기억한다-./가족과 함께 듣는 민중음악 부르리라-./그는 왜 10년째 탈북자 찍을까-.
95 와글와글 인터넷/내게도 '종부세 대못' 박혔으면=> 해학의 글쓰기임을 알면서도 받아들이지 못하는 나!
96 시사 에세이-임대주택 정책을 내실 강화 쪽으로 전환할 때가 왔다. 물량 확대에 급급하기보다 우선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주거환경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시사IN 55호 - 표지는 답답한 한국 경제를 희화화한 느낌도 들게 한다. 하지만... 열심히 묵묵히 살아가야 되는 것도 현실이니 공감해 본다. 그렇게 55를 읽었다.
1] 비틀어 보기/'처벌과 징계사이' 신음하는 기자들 - 언론 업계의 환경 변화에 관심의 끈을 놓으면 안되겠다. 
2]  남편 죽어 '애통' 아이 잃어 '절통' 돈 빼앗겨 '고통' =다문화 가정의 현실을 알려야 한다. 그리고 인간으로서 되먹지 않는 행동을 하지 않게 지속적인 보도와 관심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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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52/53호 추석 합병호

10 편집국장의 편지/고생 끝, 행복도 끝- 마지막 글인가 보다. 재미나게 보았는데.
12 여기는 시사모-.
14 창간 축하 메시지-.
16 사회IN /신정아로 시작해 김용철, 에리카 김으로 - 주진우 기자 씀.
20 비틀어 보기- 무섭다! 현실직시하자
22 퀴즈in-안본다.
24 인기 검색어로 본 세계/오바마 대 페일린 매케인은 빠져라?-.
26 시사IN 창간 1 주년

커버스토리
28 독일 ‘통일둥이’는 분단을 잊었다- 공기의 고마움을 모르 듯, 통일둥이는 분단의 고통을 몰랐다. 한데 나는 현재 우리나라의 분단 고통을 아는가? 숨기기에 급급한 북한세대들과 ... ...
30 통일 당시 베를린 시장 인터뷰 - “통일 위한 투자는 얼마든지 해라” - good
31 현 베를린 시장 인터뷰 - “베를린다운 베를린 만든다” - good
34 한스 아이힐 전 독일 재무장관 인터뷰 - “정권 바뀌어도 통일정책은 안 바꿔”- 먼저 가본 사람의 말 잘 듣길 바란다. 건설회사 하나 이끌어본게 전부이며, 서울시장때 개판 쳤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누구는 이런 글을 제대로 읽고 실천햇음 한다.
36 송두율 뮌스터 대학 교수 인터뷰 - “분단사회 주민은 타자를 파괴한다- 이명박 정부는 굉장히 시각이 좋은 듯하다. 남북 관계는 커녕 남남관계에도 갈등을 키우고 있다-37/과거 독이르 배우기를 보면 '남한=서독', '북한=동독'이라는 도식을 대치한 다음, 북한이 남한에 흡수되는 3단 논법을 쓰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꼭 그렇게 단순히 적용되는 게 아니다. 한국은 서독이 아니고, 북한은 동독이 아니다-37=> 옳은 말이라기보다 정확한 말이란 표현을 써 본다.

경제in
38 세금의 정치, 감세가 압승했다-감세 프레임이라... 순간 모면기술
40 경제 오트르망/한국식 포스트모던 경제학?-류동민/충남대교수.경제학-하면된다라는 정신으로 그 대상이 환율이건 무엇이건 풍차를 향해 달려드는 돈키호테처럼 행동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이 기우는 아닐 듯 하다.-40 => 그렇다. MB가 돈키호테인 것이다. 그래도 그녀석은 정의감에 불타기라도 했는데 *_*

42 정보통신in 당신의 클릭이 지구를 살린다-정말 IT는 대단하다. IT가 언제 프로그래머들만의 세계라 생각했을까> 그처럼 바보는 *_*

창간 1주년 심포지엄 '독립언론으로 살아가기'
44 독립언론의 나눔과 연대는 가능한가-다양한 이야기가 오갔지만 관심은 역시 '생존'의 문제에 집중됐다.
46 기자 스스로 ‘직필’ 지켜야 한다- '인디펜던트', '가디언' / 미국 신문방송을 장악하기 위해 국적을 바꾼 머독, 그는 편집에 직접 간섭하지 않고도 논조를 바꾸는 간단한 방법을 알았다. 편집/보도국장 한 명을 바꾸면 되는 것이다. => 이것이 MB전략인가!  '슈피겔'
48 <시사IN> 첫돌에 대한민국 언론 독립 20년을 말하다-.

국제in
52 이라크 수니파는 왜 미군과 손 잡았나- 삶.실리.
56 한국언론인은 용감하면 불법이다 -... ... ...
58 매케인의 승부수, 결과는 자충수?-.
60 후진타오·원자바오 인기, 연예인 뺨치네-미국보다 더 많은 세계 1위의 누리꾼 인구(올해 6월 현재 2억5300)가 이런 변화와 정치 민주화의 동력이다-61 => ip만 막으면 다 되고, 포털의 제목 하나에 요동치는데 민주화라니.... 인터넷이 다양성을 높인다고 하면 인정하겠으나, 민주화와 같은 방향은 전혀 아닌 것이다.

특집 대한민국 국회 생산성 분석
64 17대 국회 힘껏 쓰고 살살 일했다- 통계가 그리 재미나진 않네!
72 의원님, 뭐 하세요? "나의 생명줄은 공천과 지역구"-.
74 “민주 국회? 아직도 통법부”-이정현 의원을 보자구^^
76 국회 사랑받으려면 의정평가 더 꼼꼼히- 비례 대표제!

사회in
80 사회주의자로 이 땅에 산다는 것-.
83 노회찬 “자본주의는 태양처럼 영원할 수 없다”-.
86 대통령 사돈 무서워 수사 흐지부지?-이명박 대통령의 사돈 기업이자 전경련 회장인 조석래 효성그룹 오너 일가가 연루된 기업 관련 사건이라는 점에서 검찰이 지나치게 봐주기 수사를 벌인다는 지적이 나온다-87 => 시크릿 대안을 생각해 냈다. 기록하라 기록하라 그리고 MB가 끝난후 이들도 조사하는 것이다!! 승진하고픈 경찰에게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감시하라고 지금 부터 말해야 한다.
89 "이런 회사가 어떻게 마일즈 장비 만들까"- =>군은 정말 중립이었으면 좋겠다.
90 이것이 법이다/서울이 너무 ‘로컬화’한다 이국운/한동대교수.법학부-=>위치가 양반/쌍놈의 신분제를 만드니...김문수의 정체성은 정말 모르겠다. 어떤 생각이 머리에 있는 걸까? 사진에 김문수가 나오는 건 이해가 되긴 한다.
92 우리 안의 이웃/전신 화상으로 몸은 만신창이 사장 무관심에 마음은 갈기갈기- =>일본을 욕해야 된다. 하지만, 우리가 일본처럼 되는 것도 막아야 한다. 우리가 악덕 고용주가 되는 것도 우리가 막아야 되는 것이다.
94 ‘메스’ 미디어/기자가 기자를 못 믿는데 독자가 기자를 믿으랴 -.

EYE2O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시선 캠페인❼

96 가수 겸 다큐멘터리 내레이터 김C - “베이징 올림픽은 참으로 슬펐다”- 난 운동(야구)도 했고, 또 일찌감치 서비스업(술집)에도 종사했고, 그리고 대중을 상대하는 대중음악인이다-96 김C의 정체성
97 ‘감성 멘토’를 찾습니다-.

한반도in
98 개성공단 가는 길에 비바람 몰아치네- 정말 아는 사실 조금인 기사!
102 전문기자 칼럼/북·미 관계의 ‘9월 징크스’-.

실용in - 하하 이런 코너가 생길 줄이야
104 실용in 별난 추석 선물에 아버님 "이게 뭐니?"-.

문화in
108 '크크섬' 8인 표류기 거침없이 ‘ㅋㅋㅋ’- .
111 '크크섬'의 '테리우스', 시트콤 첫 나들이- 광고해주는구나!
112 ‘국민 과장’ 김광규, 늦깎이대박 났네- 대박이라니 예전에 한예슬 나오는데서 대박났지 않나! 정말 주관적인...
114 힘이 뒤집히고 몸이 부딪치는 ‘맛’- 이런 ...정말 광고다. 내용은 중복되고...
116 "걷기는 이 시대의 반체제 운동"-.
120 출판/밀란 쿤데라 지음 <커튼>- 읽고 싶다. 그러나 평론가 현학에 짓눌린 느낌.
122 영화평/<21세기 소년>기대와 달리 소박한, 걱정과 달리 무난한-.
123 까칠 거칠/정답과 오답으로 꽉 찬 사람들- 말꼬리 잡기
124 놓치지 마시라-안읽는다
125 캐릭터 열전/아빠 전진, 힘내라 힘!-.
126 사람in-.
127 와글와글 인터넷/경찰관님, 웃겨줘서 고마와요- =>준법의 잣대가 프레임으로 결정나다니... 그것만은 절대적인 보편이라고 생각했던 어리석은 나!
128 시사 에세이/로스쿨의 미래 ‘걱정된다/박상기/연세대교수.법학-로스쿨 인가 기준 역시 미국이나 일본보다도 과도하게 높게 설정해 사실상 집입 장벽을 설치했다. 그 결과 정원에 비해 너무 많은 교수 수 및 특성화 요구는 비싼 등록금 책정의 원인을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적지 않은 전공 영역에서 담당과목의 개설 자체를 어렵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공부 열심해서는  이제 신분 역전은 불가능한 사회다. 인정하자!
시사IN 52/53호 추석 합병호 - 페이지가 많다. 광고도 많다 (광고 많은게 싫지 않다). 다만 기억에 남는 건 많지 않다. 주간지식으로 읽어 그런가^^;
1) 비틀어 보기 - 무서움에서 벗어나야 된다. 진짜 일제시대의 독립군 존경이오~~
2) 세금의 정치, 감세가 압승했다 - 왜 이런 결정을 해도 분노하지 않는가! 혁명을 기다리는 대한민국
3) 한스 아이힐 전 독일 재무장관 인터뷰 - “정권 바뀌어도 통일정책은 안 바꿔”- 우리 스스로를 되돌아 볼 수 있는 거울 역할을 했다.
4) 대통령 사돈 무서워 수사 흐지부지?- 효성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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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51호

6 편집국장의 편지-메멘토라... 촛불나간지 2달이 지났다. 그리고 나는 일상에 숨쉬고 산다. 기륭 소식에 답답해 하면서, 진보신당 당비는 만원 꼬박꼬박 내고 있는데... ...
7 시사IN 창간1주년 초대합니다-허클베리핀 가볼까?
8 여기는 시사모-건데 오른쪽 9페이지 사진은 뭐죠?
10 비틀어 보기-배부른 KBS 노조 이젠 안볼까?이런 차원이 아니라... 돈 안낼거다. tv를 없애서라도.
11 퀴즈in-안본다
12 인기 검색어로 본 세계/이라크는 주목한다 미국 대선을-.
14 포토in 처삼촌 묘 벌초하듯 하느니...-나 역시 같은 처지......단지 삼촌들이 계신다는 것 외엔...

커버스토리
16 촛불은 어디로? MB와 함께 '과거'로 간 진보-촛불로부터 제대로 교훈을 얻었다면 갈수록 심각해지는 '먹고사는 문제'와 관련해 목소리를 집중하며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려고 노력해야 할 텐데... .../'고용'과 '생존권'의 관점으로만 접근해 무조건 반대를 외치다가는 진보 진영은 고립을 피할 수 없다 라고 전망했다.
19 촛불이 진보 진영위기 부추겼다?-.
20 '공공성'외치려면 '진정성'부터 갖춰라-제목이 마음에 든다. 저녁 집회가 불법이란 말에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사람이 일안하고 집회를 할 수 있는가? 그렇기에 밤 집회도 허락해야 된다.

정치in
22 사기 오른 여당 여당 같은 야당-별이야기없다. 단지, 미국 대선 후보 지명 전당대회 등에 참석하느라 의원이 많이 빠졌지만...이란 대목이 신기했다.
23 이재오 복귀론 '솔솔'-문국현도 싫지만, 이사람은 더 싫다 그렇기에 문국현이 살아남길 바란다.

경제in
24  원전 잔뜩 늘려서 전기 펑펑 쓰는 게 에너지 기본계획?-현 36%에서 59%까지 끌어올리겠다며.../원전은 전기 생산량을 줄이는 것도 일시 정지시키는 것도 사실상 불가능하다.
26 광복절 경축사 기념으로 2%p는 덤?-체르노빌 사고라...답답할 따름이다.
28 원전으로 녹색 성장?  독일을 보고 배워라-MB야 MB야 원전 아닌 다른 것을 대안으로 삼아보자!!
30 경제 오트르망/토종 투자은행을 꿈꾸지만...(이종태/금융경제연구소 연구위원)-서브프라임 사태의 핵심에 투자은행이 있다. 이들은 이른바 구조화투자회사(SIVs)를 통해 사실상의 분식회계를 관행화해왔으며, 이런 과정에서 쌓인 부실채권의 규모도 아직 불투명하다----한 판에 수백만 달러를 벌어들이는 투자은행에 비하면 예대마진은 코 묻은 돈이고, 제조업은 미친 짓이다.(많은 부분은 꼽씹게 만든다)
31 전문기자 칼럼/시장은 미국 정부를 믿는다는데-세계 5위 투자은행인 베어스턴스가 무너지더니 이제 4위 리먼브러더스까지 도산 위기에 휩싸였다.

시사IN 희망제작소 공동기획/미국의 싱크탱크5
32 대한민국 연구할 '조직 거점'부터 세워야 한다-결국은 미국은 한국에 관심을 갖고 있지 않다. 따라서 어떻게 하면 용미할 수 있는가! 거기엔 연구소나 대학에 연구자를 보내자는 이야기! 그뿐인 것 같기도 하고 심오한 것 같기도 하고 ^^;

사회in
38 평준화 길 비켜라 '마피아' 납신다-'교육마피아'란 부패한 사학재단 등과 결탁해 우리 교육을 망쳐온 일부 관료를 비하하는 말이다.
42 "상담 한 번에 50만원이라니..."-.
44 장로 대통령 불교 통합 이루다-나무아미타불
46 불교계 "MB에게 완전히 속았다"-.
48 군.경 여간첩 수사 국정원이 기가 막혀-이상하다 했더니... 이런 시각도 존재할 수 있군!
50 우리 안의 이웃/철거촌 투사에서 대안학교 교사로 꿈틀학교 선생님 김선옥씨-감사합니다. 김선옥씨
51 이것이 법이다/'임명'은 '해임'을 포함하지 않는다(하태훈/고려대교수.법학과)-법관이 법률을 적용하려면 추상적이고 불분명한 언어와 개념으로 구성된 법 규정의 의미를 구체화해야 한다. 이를 '법 해석'이라고 한다.

52 한반도in 중국과 미국 사이 한국의 선택은?-시나리오 중에 10.3합의 이행의 도출이 이뤄지길...
55 정보통신in 오픈 소스, 공짜 그리고 저작권-저작권에는 이중성이 있다. 하나는 창조자의 동기를 지켜주는 고마운 기능이고, 또 하나는 그것이 요즘의 음반법과 같이 유통업자와 배급체제의 권리 강화에 치중함으로써 시대 변화에 대응하지 못하게 하는 부조리다.

국제in
56 소수민족은 신나고 반대파는 대접받은 한바탕 '정치축제'-우연히 TI모임과 같은 날이라 올팍에서 진행되는 민주당 전당 대회를 볼 수 있었다. 그땐 이렇게 진행되는구나! 했다. 하지만, 미국의 민주당 전당대회를 보고 나니 다 그렇게 진행되는 것이었다! 좀더 고민해보자 민주당을 지지할지, 진보신당에서 따라갈지..., 아니면 참여연대란 곳을 지지하며 정치색을 숨겨야 되는지... (스필버그가 오히려 먼저 아는 척 눈짓을 하면서 지나간다. 이것이 미국의 정치 축제인 전당대회의 풍경이다)
60 정치는 후퇴하지만 청년은 전진한다-케냐 이야기

62 여행in 능이에 반하고 참게에 취하고 전복에 넋 잃고 ...-.

문화in
66 스무 살 희망, 레디? 맨발의 청춘, 액션!-나도 주성치 처럼 누군가에게 즐거움을 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했다
68 시청률은 바닥 완성도는 천장-.
70 마음의 상처로 고통받는 당신 글을 쓰고 또 써라- 글은 남는다. 글쓰지 않으면 한세대(30년)이면 잊혀 버린다. 잊혀지는게 낫지 않을까란 생각도 들었다. 그런데 마음을 정화하기 위한 수단으로의 글쓰기라...
72 '메스' 미디어/정연주는 내부 축출, <PD수첩>은 외부 침탈-머리로 만든 제목인데... 김종배씨 말대로 힘들까? MBC는 민영화란 도구에 맥없다는 걸 왜 모르지?
74 영화 찬란한 음악, 더 찬란한 연기 MAMMA MIA!-.
75 까칠 거칠/왜 똑똑하게 싸우지 않느냐고?-노예처럼 일하려면, 갈 데 많아요-스물 두 살 때 투쟁을 시작해 이제 스물다섯 살이 된 최은미 조합원
76 놓치지 마시라-안읽는다.
77 "뭐라 쳐 씨부리쌌노"-.
78 사람in/"야구 금메달은 라면 먹고 땄다"-./치료비 걱정 없는 세상을 위하여-고맙습니다/'다중지능 검사' 받아보셨습니까?-관심가는데.. 나도 한번 받아볼까?
79 와글와글 인터넷/추억의 간첩 사건, 오늘에 되살리다-답답한 mb에 직격탄을 날리고 올바른 전략으로 이길 수 있게 하는 방안을 모아보는 건 어떨까!
80 시사 에세이/협동적 자치의 삶을 위하여-지난 20년간 한국의 농촌인구가 전인구의 27%에서 7.8%로 줄었다는 보도를 보았다. 현재 한국의 곡물자급도는 25%로 산업국가 중에서 최하위이다

시사IN 51- 재빨리 부탁해서 구입했다. 버스정류장에선 목요일 쯤 볼 수 있지만, 지하철 역에선 월요일 바로 볼 수 있기에...
1) 경제 오트르망/토종 투자은행을 꿈꾸지만... - 넓게 깊게 바라보자
2) 우리 안의 이웃/철거촌 투사에서 대안학교 교사로 꿈틀학교 선생님 김선옥씨- 삶이란 그렇게 거창하지 않다고 ... 하지만 멋진 향기를 내뿜는다.
3) 소수민족은 신나고 반대파는 대접받은 한바탕 '정치축제'-이런 세상도 알려줘야 된다
4) 치료비 걱정 없는 세상을 위하여-한 개인이 소중하다면 이런 분들을 발굴하고 존경할 줄 아는 세상부터... 하지만 신격화는 절대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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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50호

6 편집국장의 편지-.
8 여기는 시사모-.
10 비틀어 보기-.
11 퀴즈in-안본다.
12 인기 검색어로 본 세계-판정시비에 대해서는 이야기도 없군! 이것도 이제 그만 봐야겠어!

커버스토리
14 대한민국 외교관은 세습된다?-제목만으로도 1위다. 외교관 시험제도가 개판(좋은 말로 하면 외교관 시험제도를 고쳐라!!), 거기에 근무평가까지도 아직도 주먹구구다.
18 외무고시 출신이 정부와 청와대 '쥐락펴락' 한다-.
20 평가 엄격하지만 초고속 승진도 가능-우리나라 외교관은 철저한 능력주의가 아닌가!

경제IN
22 성화 꺼진 중국 경제, 연착륙할까-중국은 한국의 최대 투자 대상국이자 최대 수출 대상국이다.중국의 실질 GDP가 1% 포인트 떨어지면 한국의 대중국 수출은 2.5% 포인트 하락한다.-25
25 중요하지만 고약한 이웃-두려워하지말자.용미처럼, 왜 용중이란 말은 하지 않는가! 
26 고금리 이겨내는 ‘비장의 이자 테크’-정말 영양가 없는 내용!
30 고금리에 우는 대학생 '이자 관리'로 웃어볼까-또 영양가 없는 내용2탄!
32 경제 오트르망/그들 사전에 실형은 없다-뭐라고 하는걸까*_*. 영양가 없는 내용 3탄

사회IN
34 SBS 미디어넷, 비자금 의혹 커간다-이런 방송물타기가 이런식으로 진행되는군! 사실 자체를 어떻게 연결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볼 수 있음을 알다.
36 SBS 오픈은 윤세영 회장 돈 잔치?-?
38 학부모 주머니 털어 사학 배 불리려는 제주발 ‘교육 쿠 데타’-.
40 미군 기지촌에서 살다 간 어느 혼혈인의 기구한 삶과 죽음-이런 삶도 알게 되었다.
42 우리 안의 이웃/삶이 고달픈 이주노동자 '모국어 책' 애타게 찾네-'책 날개를 단 아시아'
43 이것이 법이다/공영방송의 참가치 일깨워준 정부-제목의 시선이 마음에 들다.

의학IN
44 ‘녹는 시험’ 못 믿어 복제약 먹기 겁나네-생물학적 동등성 시험(약효의 안전성을 검증하는 작업이 아니라, 대체 조제가 가능한지를 규명하는 시험)과 비교 용출 시험

시사IN 희망제작소 공동기획/미국의 싱크탱크❹
46 미국은 여전히 일본을 중심으로 아시아 관리한다-특히 중국의 급부상에 따른 아시아 지역 질서의 재편은 미국과 일본 모두로 하여금 최선의 '전략적 선택'을 끊임없이 요구하고, '중국과 미국''중국과 일본과 미국''일본과 미국'의 어떤 조합이 국익에 가장 최선일 것인가를 두고 치열한 수 싸움이 계속된다.
=> 이런 인맥사진까지 곁드린 것이 나같은 시민에게도 필요한 것인가 곰곰히 생각해본다. 내용을 읽고 정리해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 장수만 많다. 이 내용들은 special한 누군가에게 쓰면 될 것인데... 결론 내자면 재미없다.

진실 캐냈다-인사권의 중요성을 여기서도 안다. KBS문젠 정말이지...당중앙위원회 조직비서를 맡을 인사가 김정일의 후계자로 지명될 가능성이 크다-54
55 전문기자 칼럼/대북 강경론은 승률 25% 도박-냉전 시대 프레임에서 벗어나지 못해-55
56 그늘 짙은 화려한 매스게임-이런 현실도 진보는 알아야 하고 인식해야 한다. 그래야 보수에게 당하지 않는다

정보통신IN
58 내 삶의 흔적이 모여서 흘러간다-우리의 삶의 흔적은 그곳에 남아(logging), 그곳의 모든 삶과 범벅이 되어 흘러간다(streaming)는 변치 않는 사실 때문이다-58

시사IN북 섹션/국방부 선정 불온서적
59 국방부, 출판 살리기에 앞장서다-...
60 김진숙 지음 <소금꽃나무>-카트에 담기
61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
62 권정생 지음 <우리들의 하느님>-카트에 담기
63 현기영 지음 <지상에 숟가락 하나>-...
64 한홍구 지음 <대한민국史>-...
65 홍세화 외 지음 <왜 80이 20에게 지배당하는가?>-와 내가 읽은 책이다.
66 김태권의 시사 책꽂이-.

국제IN
68 러시아가 철군한다고? 쇼하고 있네-그루지아를 친러국가로 남기려는 것이다/그루지야 투데이기자의 글.
70 신냉전 시대 온다고? 허튼소리 하지마라!-.
72 “사회주의 체제는 완벽하지 않다”-아바나.장추이룽 프리랜서 기자/-.
74 카스트로 아들, 야구에 미쳤다-.

스포츠IN
76 미국 스포츠, 중국에 KO패- http://blog.jrcho.com/1631

문화IN
80 서태지를 서태지로 존재하게 하는 바로 그 음악<모아이>-숭배군!
84 부도덕하고 참혹한 미국사 낱낱이 고발하다-역사 모르는 국민은 권력의 먹이가 된다
86 "실수를 겁내는 게 가장 큰 실수지"-나이 들어 즐겁게 살 수 있는 방법 안내기~
87 ‘메스’ 미디어/금지된 뉴스를 환영하는 시민의 통신사 ‘데모틱스’- http://demotix.com
88 대견하다 신성일, 기특하다 권귀덕 <우린 액션배우다>-.
89 까칠 거칠/우리 생애 최고의 감동-.
90 놓치지 마시라-안읽는다.
91 캐릭터 열전/고마워요, 폭스 멀더-.
92 블로거와 만드는 멋진 인생-.
94 사람in-울다 웃다 받은 돈 우는 사람에게 쓰다-우토로에 기부한 유족을 기리자!!/세계 최고 기록은 세우지 못했지만...-./'백발마녀'뜨자 서울시가 웃네-.
95 와글와글 인터넷/'믿지 마 뉴스'를 시작하겠습니다-정말 밝혀야 된다.이런 일이 세상에 일어나고 있으니...
96 시사 에세이-정말 인터넷에나 올리면 딱인 내용인데 ...

시사IN 50- 수요일 어제 저녁에야 구입하고 목요일 저녁 일을 미루고 정리했다.*_*
1) 대한민국 외교관은 세습된다?- 우리나라가 대사관들이 고자세인 이유가 이런 이유때문이군! 전도연 나오는 드라마 보고 좋아했는데, 역시 이미지가 앞선다. 바르게 제대로 보기 위한 좋은 기사1위
2) ‘메스’ 미디어/금지된 뉴스를 환영하는 시민의 통신사 ‘데모틱스’- 이런 것으로 영어 공부해야지 2위
3) 와글와글 인터넷/'믿지 마 뉴스'를 시작하겠습니다-이런 개같은 일이 2008년 8월에 일어나고 있군요.- 꼭 알았음 하는 기사 3위
4) 미군기지촌 어느 혼혈인의 죽음 -우리 대한 민국의 삶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는 계기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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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49

이번호는 기사를 옮기는 것 보다 내 느낌을 자주 적게 되었다.

문화
96 시사에세이/'기자' 정연주는 죽지 않는다-이런 글을 읽어 정연주에 대한 편향 시각이 개선되길...MBC의 기습사과 방송은 분명 정부를 무서워(?)한 것으로 보인다.
95 와글와글 인터넷/다산과 MB의 공통점-뭔 말 하는거야? 제목이 생뚱맞다. 담화시기/유전무죄/무전유죄
94 사람in/대통령도 소환하는 그날을 위하여-아주 자극적,'끝장투표'로 낙하산 심판한다-끝장투표의 의밀 정확히 알다.(노종면기자 기억해두자), "미국 사회에서 한인 권리 찾자"- 이사람 돈 잘버는 디아스포라 일뿐.
92 블로거와 만드는 멋진 인생 - 마티즈가 새로이 나온다네... 하지만 차를 많이 몬다는 것 자체가 속도 늦추기 말고는 안된다. 블루오션이 필요!
91 캐릭터 열전/'찌질남'의 매력 혹은 마력-윤상현 연기 잘하는 듯.
90 놓치지 마시라 -안 읽는다
89 까칠 거칠 ‘숟가락 마이크’로 치유의 인터뷰를 -나를 아는 과정이 이런 식이면 해체 수준! 해체후 조립이 안되는 걸 이 분은 알까?
88 영화평 <샤인 어 라이트> - 롤링 스톤스 잘모른다. 구르는 돌은 이끼가 끼지 않는다는 이상한 단어와 조합중
86 출판 <식민사학과 한국고대사> -친일파를 처단하자. 단, 우리 나라 역사를 우리가 제대로 아는 기회도 마련하자! 1박2일 우리나라 역사 관통하는 세미나 이런 건 어떨까! / 새책 소개는 정말 안읽는다(표지도 안보는데)
84 <혼자 부르는 노래> 콘서트 여는 안치환 -.
82 서울과 할리우드 잇는 안내자는 누구? -영화란 프레임을 걷어내고 봐도 의미 있게 읽을 수 있을것이다. 단 이건 자본주의다.

실용in
81 광고 - 이런 광고 재미나게 읽다.
80 맛 좋고 가격 ‘착한’ 스위트 와인 인기 -.


스포츠in
78 과학 무시한 종목, 일찌감치 ‘보따리’ -그렇다 스포츠는 인간 한계의 시험대상이 아니라 /과학이고 /과학을 조종하는 건 /자본주의 광고다! 그런데, 자본주의 광고로 촛점 맞출 기사가 안나온다는 건...ㅋㅋ 체육부기자의 미덕이겠지! 아니 경향신문기자군!
77 “조각 같은 몸매, 꿈만은 아니다” -48호의 기획기사를 링크해주는 센스는 왜 부리지 못하지! 인터넷시대엔 지나간 기사에 대한 링크(링크를 단순화 할 필요도 분명 있을 것이다.) 아이디어를 낸다면 http://gisa.sisain.co.kr/48/pagexxx-0x 이런 식이면 딱인데 ...
74 메달 뒤에 감춰진 흥미로운 과학 - 제목이 사실에서 과학으로 바뀌었군! ...
73 참여연대- 왜 도와줘야 할까! 마음은 가는데...... http://www.peoplepower21.org 정당인에서 빠져나와 이런 사회단체에 가입하는 건 어떨까 란 생각을 정말 오랫동안 하고 있다.

한반도in
70 김정일은 군부에 속았는가 - 분석기사중 하나로 읽어야 된다.
69 개밥바라기별 -문학동네 광고~~ 아! 이책 보고 잡다. 블로그로 읽다가 ....*_*

사회
68 ‘메스’ 미디어/방송인의 영혼을 시험하는 MB 정부 - 권력압력에 굴복한 것
67 이것이 법이다/‘대한 국민’의 침묵은 위험하다 -.
66 우리 안의 이웃/"아버지 잘못이 아니에요" 가족을 변화시킨 위로의 힘 - 그렇다 끝이 좋은 이야기만 이야긴 아니다. << 다른 시선의 존재>>
64 누가 굶으라고 했냐고? 에라 이 망할 인간아 -"아마도, 악에 받쳐서일 것이다. 왜 악이 받쳤는냐고는 묻지 마시길, 그건 나 역시 알지 못한다-p65"/이 기록되는 건 정말 무섭다. 난 '홍익인간'과 '끌어당김'의 프레임으로...
63 MBC 노조, 공청회에서도 뿔났다 -.
62 “<PD수첩> 사과방송이 마지막 패배이기를…” -권력에 굴종하는 경영진은 각성하라-p62
58 피해 여성이 도대체 몇 명이야?- "정명석은 만약 1심판결이 확정되고, 가석방이 없다면 2014년 2월께 출소하게 된다-p59 =>가석방이 없다면이란 부분에 한참 뚫어져라... ....
57 논객 변희재씨 인터뷰/"안티 포털하면서 '법치주의' 눈떴다"-
54 돌아선 분, 헤매는 분, 종잡을 수 없는 분 - 부당한 압력에 맞서기보다 '타협'을 선택한 게 아니겠느냐-p54(이춘발-이런 사람의 이름까지 이젠 기억해야 된다^^')/김장수 전 국방부장관, 현한나라당 국회의원/ 정연주 KBS 사장 같은 경우만 있는게 아니다. 한나라당에 줄을 대기 위해 여러 인사와 접촉한 뒤 '나는 살았다'고 자신만만해 하다가 결국 해임당한 경우를 봤다.-p55=>우띠하네./자기가 만들어놓은 기준에 따라 '아군'과 '적군'을 규정한다는 것이다.-p57

기획 연재/미국의 싱크탱크❸

48 뿌린 대로 거두는 타이완의 ‘전략 투자’ -싱크탱크? 이런 자질구레한 걸 알필요가 없단 생각도 든다. 결국은 힘있는자들이 모여서 어떻게하면...뭔가를 이루기 위해 공작(?)하는 것 말고는...인맥이 연결해 우리나라도 잘 되었음 하긴 하지만, 뭐 그런 것 보다 홍익인간으로 밀고 나가는게 내 스딸이다.

국제in
44 탁신이냐, 쿠데타냐 양자택일 하라고? -탁신 죽인 것도, 부활시킨 것도 '민중'-p46
42 매케인·오바마의 러닝메이트는 누가 될까 -.

특집/재미동포의 ‘풀뿌리 운동’
41 차세대 한인, 세계 각지에서 약진 -됐고.
36 미국 흔들 한인 파워 차세대에 물어봐 -박씨는 "흔히 국제화라고 하면 비지니스 차원에서 생각하지만 사람과 사람 사이에 연결고리를 만들 수 있는 움직임이 필요하고 그래야 정치적으로 새 시대를 맞는다-p39


정보통신in
35 외국인 반응 살피니 올림픽 재미 올라가네-.

경제in
34 전문기자 칼럼/예고된 위기는 위기가 아니지만…-.
32 경제 오트르망/불사조 달러화의 비밀-읽기도 전에 제목 만으로도 가치있다 싶다./미국의 대규모 경상수지 적자를 이끌어낸 가장 큰 원인은 물론 미국인의 과소비 형태이다-p32/제2차 브레턴우즈 체제-p32/어차피 이런 흑자는 국제 금융시장을 경유해서, 세계에서 가장 거대하고 발전된 금융시장을 가진 미국으로 흘러 들어와 경상수지 적자를 보전해줄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p33/에컨대 "다른 국민경제가 미국보다 더욱 침체될 것이다"라는 근거 박약한 믿음-p33/요약해보면 대마불사
30 “공기업 선진화, 중도의 길 택했다”/오연천 공기업선진화추진위원장 인터뷰-새로운게 없다.
28 누구 위해 인천공항 매각하는가 -MB정부 잘감시해주길...

시사in 인터뷰
24 김문수 경기도지사 인터뷰 “MB가 잘해야 하는데 걱정된다” -.

커버스토리
22 ‘BBK 공신’은 금배지 달았네 -타핑도 싫어서...하지만,,,,,,
16 MB의 ‘보은 낙하산’, 대한민국 접수 - 사람이름을 적어야 되는데 그건 귀찮고... 이렇기에 우리나라가 친일을 제거하지 못했을수도 있겠다 싶다.
그래서 옮기긴 해야겠고... 평가만 옮기자니 그렇지만, "현재  개국공신의 절반 이사잉 새로운 자리를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통령 취임 6개월이 채 안된 상황에서 겉으로 드러난 결과만을 집계한 것이기에 더 충격적이다.현 정부의 보은 인사.낙하산 인사는 현재진형형이다.-p22
=>여기에 한마디 해야 겠다. 보은인사가 나쁜이유는 노무현때 보은한 사람의 인사평가가 필요한 것이다. 그들중에 잘한 사람/못한 사람을 구체적으로 평가하고 그것이 자료가 되면 좋겠다. 보은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라 보은 인사들의 전문성과 불일치 및 잘못된 방향을 짚는게 우선이지 않았을까! 왜냐면 보은 인사에 대해 국민 대부분은 인정(?)해주고 있으니까!!

14 포토in - 다단계 독립국 현실이라... ...
12 구글 검색어 -.
11 퀴즈in -안 읽는다.
10 비틀어 보기 -.
8 여기는 시사모- 내가 봐도 건국광고는 너무 했더라.
6 편집국장의 편지 - 종전 집착과 건국 강박 => 아니 이런이런 내가 생각한 것과 너무나 일치한다. 뭐 그렇다고 편집국장이 펌했단 이야긴 절대 아니고...


시사IN 49- 회사 일로 아주 늦게 읽어 버렸다.
'끝장투표'로 낙하산 심판한다- 그래 이런  노종면 기자같은 사람도 있어야지!-1위
경제 오트르망/불사조 달러화의 비밀- 요약해보면 대마불사 스토리다-2위
커버스토리
(이젠 노무현 낙하산 평가를 통한 우회적인 비판도 필요하지 않을까?)-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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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48
파란색 : 제 생각
녹색: 추천일독

6 편집국장의 편지-할말은 많으나...읽는 것으로...
8 여기는 시사모-.
10 비틀어 보기-청와대의 횡포 정확히 알다. 나도 이동관대변인은 싫다. 농지 경영계획서를 허위로 작성했으면서도 대변인으로 있다는게 말이 돼냐 .. .이 개 xx야. 내블로그에 내 글 쓰는게 겁나는 이유는 뭐지?
11 퀴즈in-안본다.
12 인기 검색어로 본 세계/나사의 생일은 러시아가 챙긴다-.

커버스토리
14 “친일파 할아버지, 고맙습니다”-친일파 후손의 사회 진출에서 특징은 학계/경제계/관료/문화예술 분야에 몸담은 이가 많다는 점이다. => 그러니 뉴라이트 놈들이 뭉쳐서 김구 선생 기념관을 없애자고 하지!!
19 아니, 저 양반 조부도 친일파네 -박승직은 경성의 상업계에서 절대적 지위를 누리던 인물로 두산그룹의 모태인 '박승직 상점' 설립자이다.박승직은 중.일전쟁이 한창이었던 1930년대 말 재력을 기반으로 국민정신총동원조선연맹의 발기인으로 참여하면서 일제의 총력전 체제에 적극 협력했다.-19/이건희 회장의 부인인 홍라희 삼성리움미술관장의 부친이 일제시대 판사를 지낸 홍진기씨이기 때문이다./2006년 서울대 총장으로 취임한 이장무 교수(64)가 대표적이다. 그의 조부 이병도는 중추원 산하의 조선사편수회에서 근무한 친일 사학자. 한국 고대사 연구의 입지전적 인물로 평가받는 이병도는 일제의 식민사관 형성에 일조했다는 비판을 동시에 받는 인물이기도 하다. 이장무 총장 취임 당시, 선친에 대한 논란이 일면서 국립 중앙박물관장이던 이건무씨( 62.현 문화재청장)도 덩달아 곤욕을 치른 바 있다.
20 “독립군 할아버지, 저는 배를 곯아요”-1911년 여름 안 의사의 맏아들 우생(분도)은 여섯 살에 일제의 밀정에게 독살당했다/독립운동가들은 광복 뒤 친일파가 득세하면서 철저히 소외되었다. 그래서 독립유공자 후손 가운데 외국에 거주하는 이가 많다./독립운동가 후손이라는 자부심은 사치다
23 독립열사 욕보이는 독립운동 기념사업회-백낙환 인제학원 이사장이 맡고 있다. 하지만 백씨의 부친 백붕제씨는 조선총독부관리출신으로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포함돼 있다.-23
24 "일본에 당했는데 정부에 또 당하니…"-광복절만 되면 가슴이 답답하다. 정부는 국경일에만 독립운동가의 이름을 팔아먹고, 결국 종이쪽지 하나 주고 끝낸다"-독립유공자협회 김삼열회장/일본놈에게 당하나, 같은 한국 사람에게 설움을 받나 똑같다

시사in인터뷰
26 김형오 국회의장 인터뷰 / “현 정부에서 내각제 연습하면 된다”-대통령 임기 단축은 있을 수 없다에서 제목이 바뀌었네요./'전자 민주주의'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김 의장은 촛불시위에 대해 "정치가 국민의 뜻을 받들지 못한 것에 대한 실망과 분노가 표출된 것이다"라고 평가했다. 논란이 되고 있는 법무부의 '사이버 인격 모독죄'신설에 대해서도 부정적이다. 온건.합리.중도 성향으로 조정의 리더십을 발휘해온 김 의장은 승자독식 구조가 한국 정치 파행의 근본 원인이라며 개헌의 기본 정신은 권력의 공유, '분권'임을 강조했다.

정치in

28 “야심가 계산에 맞춰 개헌 늦춰선 안 돼”-.
30 부담 없고 책임 적은 신이 내린 자리-제목이 바뀌었다.시의원은 ‘신이 내린 자리’에서- =서울시의회 의원은 한 해 6804만원을 받는다

시사IN 희망제작소 공동기획/미국 싱크탱크
34 중국의 대약진, 미국에 위기냐 기회-미국의 싱크탱크는 '돈이 되는가'와 미국 국익에 '문제가 되는가'를 따른다.
39 대선 후보 돕는 중국통은 누구?-.

경제in
40 통합 논의에 공공성은 뒷전?-수익이 날 수 없는 서민 임대주택 같은 사업에 집중해야 할 주공이, 오히려 민간 건설사보다 수익률이 2-3% 더 높더라.토공도 시장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땅장사'에 치중한다는 비판을 받을 만하다.
42 경제 오트르망/내 마음속의 강남 아줌마- 그래 투표 좀 하자!

특집/아파트 실거래가 대해부
44 대한민국 아파트값 1등 57억원 꼴등 800만원-통계말고는... 볼게 없네 .. 그 통계도 이용은 못하겠고...

사회in
52 전교조, 억울하면 '싱크탱크'가 돼라-전교조가 비판을 수용하지 않는다는 지적도 많다. 전교조가 '초심'을 잃고 자기 밥그릇만 챙기는 '조합주의' 조직으로 변했다는 비판이 제기된 건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젊은 교사의 전교조 가입률은 25% 정도다/
54 예비 교사들 "미워도 다시 한번"-.
56 ‘건국 60년’ 띄우기, 재래시장까지 동원-이명박 대통령이 8.15를 지지율 회복 모멘텀으로 잡고, '불도저 정치'를 재가동하기 위해 건국 60주년 분위기를 띄우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57 우리 안의 이웃/위기에 빠진 인문학 교도소에서 꽃피다-.
58 이것이 법이다/이 땅의 왼손잡이를 위하여-우리나라의 현재 왼손잡이 비율로 다원화가 뒤쳐있다니... 이런게 논리야!! 우띠...
59 ‘메스’ 미디어/정면승부 정연주vs절치부심 정부.정당-쫓겨나는 사람이 아무말 안한는건 뒷돈을 챙겨줬거나 비리가 있어서 그러지 않을까? 여기에 정연주가 있다. <감사원의 해임 권고에 불복해 무효처분 확인소송과 효력 집행정지 신청>

정보통신in
60 초저가 컴퓨터가 온 세상을 덮는다-도구의 활용이 중요하지 가격이 중요한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려간 가격이 기회를 준다.

시사in섹션/단식
61 몸 아프고 피로하면 ‘밥’ 끊어라-.
62 몸과 마음의 '노폐물' 비운 행복한 6일-단식으로 몸이 실팍해지는 원리는 명료하다. 인체는 외부에서 영양분을 공급받지 못하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스스로 그것을 채워나간다/
65 “숙련된 전문가 도움받아야 안전”-1년에 두 번 하는 것이 적당하다
66 넌 밥 먹니? 난 간장 먹는다- http://www.diet-tp.co.kr
67 나 홀로 맛보는 풍욕의 '효험'-

국제in
70 '목사가 이끄는 대선' 릭 워런은 누구인가-목적이 이끄는 삶... 책은 있으나 읽지는 못하고...
72 "세계는 왜 위구르 몰라주나"-.
74 타이완 하늘에 공산당 깃발 ‘펄럭’-다양성이 존재하는 타이완... 부럽다.

한반도in
76 한·미 정상회담 대차대조표 보니…-.
79 전문기자 남문희 칼럼/베이징 올림픽 이후를 경계한다-이 대통령이 지난 4월의 방미에 이어 일본이 아닌 중국을 방문했다면 일본이 그토록 안하무인 격으로 독도 문제를 밀어붙이지는 못했을 것이다.

문화in
80 “EBS 고위층은 촛불 장면에 거부감”광우병을 다룬 <지식채널ⓔ>-김진혁PD 다른 프로그램으로 인사 조처
82 사라져가는 모든 존재에 보내는 미소-‘언니네 이발관’의 5집 <가장 보통의 존재>앨범 눈에 띄네-.
86 이청준 선생님, 감사합니다-<그곳을 다시 잊어야 했다>에중편<지하실>... 전집을 구하겠다는 신형철 문학 평론가...
88 영화/국수보다 질긴 인연, 육수보다 뜨거운 우정-(세계를 울린 여섯살 누들)이란 영화 볼까.
89 까칠 거칠/지배자와 피지배자의 경계- 피지배자의 선택은 참여가 아니라 저항이다.
90 놓치지 마시라-.
91 캐릭터 열전/배트맨과 이건희와 부시-우와 이 영화보고 이건희를 생각하다니~~~ 이런 분 계실까!! (아직 안봄)
92 블로거와 만드는 멋진 인생-.
94 사람in/이보다 더 싸고 좋은 피서는 없다/"한국 감옥에도 시인이 있습니까?"/'미니스커트 우익'이 좌경화한 까닭-아 일본도 비정규직 노동자 문제가 심각하군!
95 와글와글 인터넷/"옥희 언니,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평소에도 친분이 없다"뿐만 아니라, "집안에서도 내놓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누리꾼은 와글댔다. 이 집안은 둘 중 하나다. 콩가루 집안이냐? 거짓말쟁이 집안이냐?
96 시사 에세이/학교는 '지식 공장'이 아니다- 지도자는 훈련시키지만 사상가는 길러내지 못한다.=> 이런 잡설이 굳어진 체계를 만들어내지는 않을까! 충분/필요조건 화살표 외에 아무것도 아닌 것을.

시사IN 48- 다양한 내용에 재미나게 읽다.
캐릭터 열전/배트맨과 이건희와 부시-1위
커버스토리 -2위
시사in섹션/단식-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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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47호

6 편집국장의 편지-황의 이야길 쓰는 것 만으로도 이해.
8 여기는 시사모-.
10 비틀어 보기/김경수의 시사터치-.
11 퀴즈in-안읽는다
12 구글 검색어-
14 포토in-

커버스토리
16 인간과 문화를 올림픽 제물로 바치다-.
19 조선족은 중국 응원한다-조선족은 조선말을 할 줄 아는 중국인이다
21 중국 “미국의 콧대 확 꺾을 기회 왔구나”-.
22 세계 최대 시장 잡는 데 수단과 방법을 가리랴-.
24 4년을 기다렸다, 우리가 왔다-.
29 올림픽에 묻혀버릴 대한민국 4대 이슈-.

정치in
30 당은 불안한데 형제는 불감증-이명박 대통령의 친.인척 관련 루머가 여의도 정가에 떠돈 지는 꽤 됐다.
34 앞말 뒷말/낙선 의원의 여름나기-

시사IN희망제작소 공동기획/미국의 싱크탱크1
36 워싱턴의 그들 미국을 넘어 세계를 기획한다-하지만 대부분은 백인 남성이다
41 동아시아 연구 경향 '5대 흐름'-약간 흥미로운 5가지 흐름
42 쓰레기 더미에서 에너지 뽑아낸다-그러나 환경 유해요인에도 불구하고 미국 정부는 에탄올 같은 대체 에너지 사용 비율을 대폭 높이는 법을 제정할 정도로 대체 에너지 개발에 목을 맨다

사회in
44 “왜곡과 과장 가득한 검찰 수사 발표는 <PD수첩> 죽이기”-검찰이 바보다! 그래도 믿었던 ... 하지만 이젠 그들의 편협을 알게 되고, 오만도 안다.
48 민중의 지팡이가 민중을 두들기네-.
50 반기문 총장 망신살까지 앞으로 두달-.
51 이것이 법이다/기업인 사면은 국민 불신만 키운다-.
52 강남 사랑하고 전교조 멀리하면 몰표 얻으리라-진보에게 필요한 것도 뱀 같은 지혜가 아닐까
54 우리 안의 이웃/친정 갈 때도 외국인 비자 받아야 하는 이주여성-.

EYE2O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시선/중간 결산
56 ‘心봉사’ 눈 뜨게 한 아름다운 시선-.

특집 장기 파업 노동자 정신건강 조사
58 20.30대 "미래 불안 끔찍" 40대 여성 "경제 곤란 심각"-
61 기륭전자 노동자가 빠진 까닭-.
62 “엄마, 엄마... 이제 안 웃어?”-우리가 옳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요.
64 노숙인도 이들보다 피폐하진 않으리-.

경제in
66 세계 무역 ‘두 나라 간 시대’ 다가온다
68 WTO, 분쟁 조정 기구로 전락하나-.
69 경제 오트르망/한·당 시대로 돌아가자?-미국이 있어야 중국이 있다는 이야기...
70 모슬렘으로 개종 중동 시장 접수하다-이란 사람들은 술을 즐기지 않는 대신 가족과 친척 중심의 문화가 발달해 있다
72 전문기자 칼럼/현 주인 놔두고 다음 주인 심사라니…-답답할 따름!

정보통신in
73 열린 문서 캠페인을 아시나요?-.

과학in
74 NASA의 마술 같은 우주 모험과 기술-.

문화in
78 ‘엄마’ 속에 뚜렷이 드러나는 김수현의 ‘두 얼굴’-.
80 계기는 만들었지만 결실은 부족한...-.
81 동서 문화의 만남, 함석헌-.
82 당신은 백범을 정확히 아는가-.
84 황석영 문학 뒤안에 ‘개밥바라기별’ 뜨다-.
85 미국인이 사담 후세인을 여전히 미워하는 까닭-보수 언론에 노출될수록 왜곡된 인식 증가
86 영화/'숫총각로봇'의 사랑과 모험 <월·E> -.
88 까칠 거칠/“마 괘앤~찮타, 밥만 먹으면”-.
90 놓치지 마시라-
91 캐릭터 열전/'엄친아' 김성주의 일탈, 그후-.
92 블로거와 만드는 멋진 인생-.
94 사람in-/진압의 도구에서 양심의 주체로 - 이길준 의경 대단!
95 와글와글 인터넷/'치과 괴담' 발원지 된 <PD수첨>-치과의사들의 카르텔에.... 껌광고나 협찬하는 우띠 화나네~~
96 시사 에세이/전교조를 위하여-.

시사IN 47-기억에 남는 꼭지는 없더라~
“왜곡과 과장 가득한 검찰 수사 발표는 <PD수첩> 죽이기”- 이번 호 좋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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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46호

6 편집국장의 편지-대구의 한 고등학교에서는 '바리깡'이 등장했다.-이런 창의의 시대에 바리깡이라니... 물론, 바리깡이 창의를 얽매이게 하진 않겠으나 같은 머리 모양에서 시작되는 억압의 통일감은... ...
8 여기는 시사모-김인국 신부의 촌철살인에 나도 공감이 갔었는데 ... , 진지하다는 뜻은 다양하지 못하다는 것이다.-p8 ((동의))
10 비틀어 보기-.
11 퀴즈in- 안본다. 다행히 광고가 하나 들어가 맘에 놓이긴 하네...
12 인기 검색어로 본 세계-.

언론in
14 정연주 몰아내고 낙하산 앉히고 예산ㅇ르 틀어쥔다-프로세스를 조금 알겠다. 참여해야 한다. 참여.제목이 핵심이다.

정치in
18 돈복은 있지만 정치 운은 없었다-김귀한/전국의 광역.시의원 중에서 최고 부자다. 홍준표, 권택기 의원에 '보험성' 후원금
20 앞말 뒷말'무법시위 주도'한 민주당 의원의 정체-답답할 뿐이다./정형근만 반대하는 진짜이유-정말 가지가지다란 느낌이다. 라이트코리아 봉태홍.. 참참이다.정말

경제in
22 나라살림 어려운데 부동산 감세까지…누구 위한 선심인가-그대로 통과된다면 올 한 해만도 세수 감소 규모가 6조원이 넘을 수 있다
24 기업 팔 비틀어 ‘건국 60년 행사’ 치른다고…-답답할 따름이다. 참가한 청소년의 동영상은 또 어떤...
26 저소득층 살리려는 위기해법이 없다-.
28 “GMO, 10년 동안 1조인분 소비됐다”-정확히 알고 싶을 정도로 여유롭진 않았다. 시장의 요구(몬산토라는 미국 GMO)회사의 수터 이사의 이야기를 정리했더라. 왜 선후 없이 수터 이사의 이야길 그 차례에 배치했는지......
30 경제 오트르망/어차피 질 수밖에 없는 싸움-.

커버스토리
32 뉴타운 짓누르는 원주민의 울음소리-전태일의 외침은 이어지고 있다. 왜 이렇게 되돌이표 처럼 다시 재생되어야 하는가!
38 오세훈, 서울 망친 시장이 될 것인가-이 사람 대실망! 그는 뜨거운 지도자는 아니다. 그렇다고 차가운 지도자도 아니었다. 단지 근처에서 노니는 날파리!

정보통신in
39 클릭 몇 번이면 은행 볼일 ‘뚝딱’-인터넷 은행이라 지분은 분명 ... ... 혹시 ... 삼성생명/증권이나... 이런 비약은 일어나질 않길...

국제in
42 일본은 '광분', 러시아는 '차분'-. 알겠으나 독도에라도 ...
44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 위한 국민투표제-... ...

특집/폭력 사회
46 폭력이 영혼을 잠식한다-어쨌든 정부 비판 기사등을 쓸 때는 긴장이 더해질 수 밖에 없다. '위축'이라는 표현까지 쓰고 싶지 않지만, 신경이 쓰이는 것만은 분명하다(한겨레기자)/'위축이라니? 오히려 화가 나서 자발적으로 더 나서게 됐다. 나 같은 분이 아주 많을 것다(...)/폭력 자체에 굴복하면 안되겠다. 안된다. 안된다...
49 더욱더 '전의'를 불태우는 사람들 - '언론소비자주권 국민캠페인' 인터넷 카페도 상승세가 꺾이지 않는다. 운영진 중 한사람인 이철씨는 ... ... 오히려 까페 회원이 우리 활동이 미진하다고 불만이 많다.(애고애고 전화걸어야지. 만원짜리 상품권들고 회사사무실로 들어와 중앙일보 받아라고 하는 지국장의 을 이야기 해야지!)
50 군대에서 대학까지 검열 전성시대-참 암담하다. 군인이 아닌게 다행이다. 중위라고 하니 더더욱 마음 아프다.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7/9일부터 2주간 조사를 받고 있다니... 이런 몹쓸... 한국농업대학 임진모 총학생회장!! 힘내세요.

사회
52 미국 박사 못 따면 국가 경쟁력 하락?-우띠하다.정말.
54 우리 안의 이웃/'불패의 전사' 노동 가수 김성만씨가 부르는 일기-존경.
55 이것이 법이다/반역죄는 알겠는데 오역죄는 뭐지? ... 정말 검찰에게 실망했다. 노무현에게 따지던 그 모습은 어디로 간 것인가. 앨빈 토플러의 말대로 속도 3짜리의 법이 뭘 대변하겠느뇨!
56 ‘메스’ 미디어/상식이 뒤집어진 세상이라고 기사 가치마저 뒤집어지나-옳소 이번호 가장 좋은 기사. 강수진씨의 이야기는 눈물까지 핑돌게 하더라!

한반도in
58 금강산 대책, ARF에서 찬밥 신세-나도 생각할 수 있는 기본을 왜 외굑부는 생각도 못하는가! 정치초기에 "베이징에만 가면 널린 게 대북 채널이다"라는 이동관 대변인 발언은 그 중에서도 압권이다. =>정말 이동관을 아직도 두는지 정말 이해가 안간다. "통일부가 꺼내든 개성관광 중단 카드에 대해서는 7월20일께부터 나가도 너무 나갔다는 염려가 제기됐다. 북한이 개성공단 폐쇄로 맞받을 경우 과연 누가 책임질 거냐는 의문이 일기 시작한 것이다.-60
61 전문기자 칼럼/남북 관계는 외교가 아니다-정말 이눔의 외교부는 나보다 더 바보인가!

여행in
62 블로거와 떠나는 아주 특별한 여행-남이 간 곳을 따라가고 싶진 않아서 일까... 전혀 글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63 니들이 '군산 꽃게장' 맞을 알아?-게장 먹으려고 군산까지 갈수가 있을까! 소시민.
66 노트북 '꿀꺾'하는 공항에서 살아남기-(노숙/노트북/일본여행)에 대한 정보다. 노트북 잃어버리는 경우를 알아두다. 혹시 애틀란타 지사로 가게 될 경우를 생각해서

문화in
68 한 역사학자의 혁명가 ‘발굴기’-정말 읽어야할 책인 것 같다. <잊을 수 없는 혁명가들에 대한 기록>2001년 10월21일.... 그 안에서 발견된 무엇이 튀어나올지 몰라서, 그리고 그 안에서 발견된 무엇이 또 다시 자신의 삶을 옭아맬까 공포스러워 50년 동안 비밀로 간직했던 노인은 오랫동안 꺼억꺼억 울었다. 회한의 눈물이었다.-68
70 '배트맨'의 힘은 '그래픽 노블'의 힘-봐야 될 것 같은... 봐라고 강요하는 ... 나오면 봐야겠다.
72 세계화, 민주주의 그리고 테러리즘-
74 영화/한석규.차승원이 '큰일'했네/<눈에는 눈 이에는 이>-.
75 까칠 거칠/문제는 바로 틈이야!-뭔 말이지!
76 놓치지 마시라-안 읽음
77 캐릭터 열전/서태지가 불쌍하다- 서태지에 대해서 인정은 해줬는데, 유사한 음악이 있다는 것을 알고 나니 표절이라니... 이런 논쟁의 존재유무도 몰랐다는 거^^;
78 사람in-이런 두산 정규직 유꽃비(소주판매도 아니고 와인판매라는데...)의 홍보사단이 된 것일까? 중국에 가서 술팔고 싶다는 것은 미래비전있는 중국지점에 가서 한자리 하고 싶다는 거 아닌가! 이런 소주광고+사람 광고 ... 뭐 봐주지.
79 와글와글 인터넷/<놈놈놈>이 '<디워>빠'와 만났을때-난 안땡겨서 안갔음 / 크로싱과 님은 먼곳에를 보고 싶긴하다
80 시사 에세이/지옥에서 벌어지는 또 다른 사기극-세운상가 재정비계획(용적률 850%의 주상복합돤지를 만드는 대규모 개발계획인데도 서울시와 언론은 교묘하게 비틀거나 숨긴다고 신랄하게 비판했다)
=> 글의 연결은 산만했다. 지방마저 지옥으로 만들려 하는가????=> 어떤 내용과 연결하려고 했는가!!이해가 안됨

시사IN 46-전면광고가 많아진 느낌이다. 잘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같기도...
‘메스’ 미디어/상식이 뒤집어진 세상이라고 기사 가치마저 뒤집어지나- 이번 호 좋은 기사1위
금강산 대책, ARF에서 찬밥 신세- 이번 호 좋은 기사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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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45

6 편집국장의 편지/투명인간 만드는 기술은 있다-검찰도 특검도 그를 제대로 소환해 조사한 일이 없다. 그는 김용철을 가리킨다.
8 여기는 시사모-.
10 비틀어 보기-.
11 퀴즈in-안 읽는다
12 구글 검색어-이번 주 한국 인기 검색어는 철도청(1위)
14 포토in/성내천은 청계천 향해 "쟨 뭐야?" 한다-이명박 서울시장이 임기 내 서둘러 공사를 끝내는 바람에 유지보수비와 물값이 엄청나게 들고, 물살이 화살처럼 빠른 '공구리(콘크리트) 어항'인 청계천을 향해 성내천이  "쟨 뭐야?"하고 소리치는 듯하다.

커버스토리
16 ‘독도는 우리땅’ 노래만 부르다 뒤통수 맞다-한양대 김유은 교수는 "독도 문제는 일본에 밑질 것이 없는 장사여서 도발은 게속될 것이다-19
20 100년 전 일본 교과서에서 독도의 진실 찾다-.
22 야금야금 독도 삼키는 일본 교과서-.
23 “후쿠다는 MB에게 독도 명기 통보했다” -정말 MB 싫다.

정치
24 감세는 '과속' 서민복지는 '역주행' 위험한 재정정책-정부가 지금까지 내놓은 감세액만 해도 40조원이 넘는 데다 국회 개원과 더불어... 감세는 '숨은 예산'(조세지출)이라고 한다.문제는 참여정부가 이익집단의 로비에 밀려서 감세를 진행했지만, 이명박 정부는 앞장서 추진한다는 점이다.- 알아야 될 기사
27 '일당백' 싸움 "20조 혈세 찾아 갈 데까지 간다"- 이수정 서울시의회 의원 힘/오세훈 이제 믿는다는 말보다 잘하는지 두고보자가 정책 수행자들에게 필요함을 알다. 정말 답답한 기사
30 의원님 측근 밥그릇 챙기기 민노당도 똑같네-.
32 앞말 뒷말/노무현 대 이명박 누가 이겼나- /한겨레의 '고집' 경향신문의 '센스'-.

특집 ❶/ 절대 빈곤층
34 대한민국에서 중산층 씨가 마른다-.
38 한국인은 경제적으로 불행하다-./뼈 빠지게 일해도 가난하다니...-.

사회
40 자유연애부터 선거연령 제한까지-.
43 이것이 법이다/카르텔 만드는 법부터 가르치려나-똑똑한 놈들이 자기 밥그릇 챙기는 것에 대한 소고 일뿐.
44 조·중·동, ‘부수 조작’은 현재진행형?-조중동 폐간시키자!
46 육군 보내달랬더니 말려 죽이려 하네-.
50 촛불 폐인 “나는 무조건 시위에 올인한다”-윤경자/무빈/배성용/시크릿/흡연구역/
53 우리 안의 이웃/한국에서 못생긴 트랜스젠더가 설 자리는 없다-.
54 태안은 말한다 "추가보상의정서에 즉시 가입하라"-.
56 ‘메스’ 미디어/이명박 정부여, 사랑받고 싶으면 사랑하는 법 배워라-.

국제
58 미국 비둘기파 매파 누르고 이란에 손 내밀다-.

경제
60 날개 돋쳤다는 건 거짓말이고…-.
63 전문기자 칼럼/제헌절에 판사에게 보내는 편지-.
64 경제 오트르망/낙하산은 민영화의 적-.

정보통신
65 디지털 참여와 대의정치가 만날 때-.

특집❷/ 언론 전쟁
66 ‘용역산성’ 위로 날아온 낙하산 사장-.
69 “기자들 취재 원본도 공개하라”-정말이지 이놈의 방통심의위 !!
70 한 언론학 교수의 촛불집회 ‘고현학’-.
72 “낙하산 쫓아내라” 다시 타오르는 촛불-.

한반도
74 개성 관광 중단 검토는 파국의 도화선-이해하고 품어야 되는게 북한이라 생각하는 나에게...쩝쩝
78 평양은 MB를 믿지 않는다-.

문화
80 만화/전태일을 그린다 우리 시대를 묻는다-전태일 평전을 읽지 않은 사람이라면 만화로도 접근해보길 ...
82 미술/바로크, 디지털 그리고 슬로모션-.
84 출판/자전거 위에 앉는 순간 당신은 '지구 지킴이'-자전거 골라보자!
86 음악/록페스티벌 가는 길 스무 살이 되는 길-.
88 영화/누구나 아는, 아무도 몰랐던 존 레넌 <존 레논 컨피덴셜>-.
89 까칠거칠/끔찍하다, 그 솔직함-.
90 놓치지 마시라-안 읽는다
91 캐릭터 열전/천하의 ‘버럭’ 이경규도... 이사람 싫다.
92 블로거와 만드는 멋진 인생-.
94 사람IN-.
95 와글와글 인터넷/정대세는 '탄광의 카나리아'인가-.
96 시사 에세이/‘아고라’ 죽이려다 죽는다- 정말 이런 기사를 2MB가 읽어야 되는데......

시사IN 45호-다양한 기사가 많아 좋았다.
포토in/성내천은 청계천 향해 "쟨 뭐야?" 한다 - 이번 호 좋은 기사1위
편집국장의 편지/투명인간 만드는 기술은 있다 - 이번 호 좋은 기사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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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44호

6 편집국장의 편지-더 로드 땡기네.
8 여기는 시사모-.
10 비틀어 보기-너무 비틀어 모르겠네.
11 퀴즈in-안읽는 페이지
12 구글 검색어-*_*

커버스토리
14 이 모든 제품에 미국산 쇠고기가 들어간다?-몰랐던 내용. 680종목이라니 ... 정말 믿을 수 없는 정부
15 기업을 얼마나 믿어야 할까-자본주의 사회에서 수익을 높게 가져가려고 하는 속성을 어떻게...바꿀 수 있는가!
20 무시당한 소비자, ‘제2의 촛불’ 들다-행동하는 시민 존경
23 “쇠고기 불매운동은 신뢰회복 운동”-이빈파 대표 같은 분이 있어 그래도 화나는 세상에 작은 희망이라도 가져본다.

정치
24 돌고 돈 민주당 김대중.노무현 찍고 "국민과 함께' 춤을-.
26 노무현은 복당 원하는데 유시민은?-관심안가지기로 .. 이사람 쓴 책 다시 읽고 씹어주고 싶다.
27 "10년 뒤에는..." 두 사나이의 야망-제목 마음에 안든다.
28 앞말뒷말/민주당이 살길은 '민생 있는 개혁' / 국회의장 선거 무효표 8표의 진실은? -. 한글도 제대로 쓰지 못하는 국회의원.

섹션/고유가 시대 에너지 대안
29 석유 족쇄를 끊어버린 사람들-.
30 해법 찾으려면 ‘개미 발전’을 보라-.
33 자전거 늘어나면 에너지 걱정 ‘뚝’-자전거 타 볼까!
34 “원전 위주 에너지 대책 옳지 않아"-동의한표
35 집만 제대로 지어도 4~5년 뒤 본전 뺀다- 좋은 정보
36 기름값 팍팍 뛰면 재생에너지 쑥쑥 큰다.-[수소혁명 http://blog.jrcho.com/304 ]에서 이야기한 핵심이다.
37 2009년, 하이브리드 차 큰 장 선다-.

사회
38 "부시 9월 방한하면 촛불 다시 타오를 것"-.
40 시민사회비서관, 시작부터 작동 불능?-.
42 "사실 검증해서 쓸 생각은 않고 왜 뒤에서 비난만 하냐"-이런 이슈가 생겼다는 것 자체가 정말로 답답하다.
45 "진행자 멘트와 오역은 실수로 인정한다"-.
46 조·중·동은 안무서워도 정부는 무섭다-에휴~~
48 거리의 천사는 스스로를 노예라고 말한다-난쏘공의 다름 아니다.
51 민간으로 넘기면 무조건 효율적일까-이렇게 고유가 일땐 효율이 따라가지만, 먹고 삶에서 떨어지면?
52 우리 안의 이웃/"내가 아버지 고문하는 꿈을 꾼 적 있다"-국가폭력 정말 답답.
53 이것이 법이다/중세 영주도 차마 못했거늘…-똑같은 불매운동지만 그 목적이 무엇인지와 찬반 여부에 따라서 전혀 다른 태도를 취하는 것이다.
54 ‘메스’ 미디어/누리꾼은 가상 세계의 ‘쿨 가이’로 살고 싶다-쿨가이 들어보지 못했는데^^;

정보통신
56 촛불 도운 웹이 ‘정치2.0’ 시대 이루나-.

경제
57 경제 오트르망/광우병, 그리고 먹을거리 계급화-.

한반도
58 꽉 막힌 독도 문제, 확 뚫을 방법은?-왜 확 뚫는 방법만? 천천히라도 제대로 ...
62 앞이냐 뒤냐, 그것이 문제로다-.
64 전문기자 칼럼 / 우리는 왜 한쪽 날개로만 날까-.

국제
66 짐바브웨, 세계에서 가장 불행한 나라-.
68 아프리카연합, 평화의 꿈 이루려나-.
70 남아프리카공화국, 너에게 실망이야-.
72 베를루스코니와 이명박 이어 사르코지 당신마저...-.

여행
74 체험 없는 휴가에는 기쁨도 없다-.
77 자, 떠나자! 고래 여행을 ...-.

문화
78 영화사 스폰지 조성규 대표 인터뷰/"한국 영화 부진 가장 큰 문제는 양극화이다"-.
80 "일상적인, 그러나 너무나 예술적인"-.
82 처지는 고단하나 연주는 대단하다-.
84 서평/정홍수 지음 <소설의 고독>/어? 평론집이 술술 읽히네-.
86 영화평/<좋은 놈, 이상한 놈, 나쁜 놈>/신나게 쏘고 달린다, 끝까지!-.
88 까칠거칠/한국 번역사에 길이 남을 일- 삼성 특검도 검사 한 명에 검사보 세명이었는데, 검사 5명을 배치해서 정부 명예를 훼손했다는 이야길 설명하는 글 이글을 이번호의 베스트로 명하노니...
90 놓치지 마시라-.
91 캐릭터 열전/차승원의 변신 또는 진화-.
92 블로거와 만드는 멋진 인생-.
94 사람in-.
95 와글와글 <인간시장> 장총찬은 뿔주먹 '한풀' 무예가-. 인터넷 '경고'의 달인<무한도전>-.
96 시사 에세이/아랍과 한국 여성의 유리 천장- 언제 우리나라는...

시사IN 44호-광우병에 대한 답답함에 불을 지른다*_*
까칠거칠/한국 번역사에 길이 남을 일 - 이번 호 좋은 기사1위
이 모든 제품에 미국산 쇠고기가 들어간다?- 이번 호 좋은 기사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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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43호

6 편집국장의 편지-이번엔 재미없네
8 여기는 시사모-독자와수다에 나온 한창수씨 생각이 이처럼 나와 비슷할까... 재구독 문의에...
10 비틀어 보기-이 기사도 영 갈피 못잡는...
11 퀴즈in- 안 읽는 지면
12 구글 검색어-.
14 포토in/스포츠 초강국 꿈을 키우는 '올림픽 키드'-.

커버스토리
16 진실의 힘’은 권력보다 강하다-.
20 "나의 멘트는 하느님이 준비하신 것"-우리 조상이 그랬다. 소련 놈에게 속지 말고, 미국 놈 믿지 마라, 일본 놈 일어난다, 조선사람 조심하자.
21 개신교만 챙기니 부처님이 돌아앉지-가고 싶었다. 그러나 가지 못했다. 복서기 마라톤 대회 참석했다. 그리고 촛불과 조금 멀어져 있다. 그것이 현재 나다.
23 ‘길 막은 장로’를 타이르는 목자-그렇다. 개신교가 모두 MB같은 놈들은 아니다.
24 촛불 고립작전 펴다 사제단에 허 찔리다-.
26 어 청장의 농담, 진담이 되다-.
27 “사람의 힘 보여준 기록적인 시위 될 것”-.

정치
28 어쨌든 2위 정몽준 안티 CEO 분위기 속 어색한 날갯짓-그래도 MB보단 낫다고 생각된다. 귀는 열려 있을 테니까.
30 뜨거운 이명박, 냉기 돈 전당대회-
31 "값싸고 질 좋은 대통령 수입할 데 없습니까?" - 서강대 재학생 및 동문, 교수들이 한페이지짜리 광고냈다.
32 맞으면서 크는 야당 의원의 광장 수난사-힘내자. 그 순간을 국회에 가서도 잊지 않길.

특집 ❶/ 6차 삼성 공판 방청기============> 시사IN에서 읽을 수 있는
36 판사는 ‘황제’를 어떻게 할 것인가-자세히 읽었다.
41 “회사 손해 입히면 배임죄로 다스려야”-김상조 교수 존경!존경!
42 “삼성전자 키우느라 아무것도 몰랐다”-재판 진행에 대해...알게 되다.
43 아버지도 아들도 "당시에는 몰랐다"-아우 열받아

사회
44 효성 일가 특허 도용 국방부가 눈감았다-여기에 대해 말하는 신문이 있는가! 경향을 구독해 보고 있는데 없다. 이렇다. 이것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야 한다.
47 사법부에 제동 걸린 중대급 마일즈 사업-효성에 대한 조사를 즉각 실시해라 검찰은! 죄없는 조중동 광고중단 했다고 20명 출금 시키지 말고 ...
48 "고맙고 미안한 마음뿐이에요"-여기도 한번 가야겠다. 지지 집회하러...월드컵 경기장
50 100만 누리꾼 몰고 다니는 파워 블로거-많이 읽힌다는 것 외 다른 내용없음
52 "기자 정신이 잠든 그곳에서, 우리의 취재는 시작되었다."-정확히 읽다. 그렇다 나와 같은 시민이다.
56 우리 안의 이웃/레황탄 씨는 이렇게 말했다 “한국이 다시 독재국가 되려나”-
58 이것이 법이다/'광고 안 싣기 운동'은 범죄 아니다- 당연한 것을 왜 검찰은 출국금지까지 시키면서... 법전문가들의 행동을 기대한다. 이런 글 보다도 말이다.

정보통신
60 온라인에도 ‘명박산성’ 쌓나-제목만 읽어면 되겠다.

국제
62 "우리가 하나 된 것이 우승보다 더 기쁘다"-.
64 정대세를 위한 남북 단일팀?-.
66 유엔 직원 비리, 영원히 묻히나-

특집 / 촛불과 문화
68 당신에게 촛불은 무엇인가-U2 Sunday, Bloody Sunday http://blog.naver.com/dyeworld/100032646174
69 김환기 화백의 ‘점’은 촛불집회의 마음-.
69 ‘포악한’ MB 시대 절묘하게 패러디하다-.
70 광장의 10대여, 어른에 속지 말라-.
71 우리 깨우칠 노래는 어디에 있나-.
73 촛불광장의 매트릭스-.

경제
74 전문기자 칼럼/강만수 사전에 '반성'은 없나-.
75 경제 오트르망/공부 못해도 올바르게만 자라다오?-.

과학
76 “인간 광우병 위험성, 아직 모르는 게 많다”-.

문화
80 드라마/세상이 하수상하니 임금이 떠난 자리 의적이 차고 앉네-드라마가 세상을 보는 트렌드도 되나? 드라마를 안보니 ^^;
82 지상 최고의 집은 오두막이다-안 읽다.
84 '쪼다 유비'와 함께 7080 여행 떠나봐-작고한 고우영1933-2005 씨를 생각해 보았다.
86 ‘메스’ 미디어/언론의 중요성 깨우쳐준 안하무인 조·중·동-다른 의미가 없네^^;
88 영화/인간을 나무라는 레몬 나무 <레몬 트리>-안 읽다.
89 까칠 거칠/예수가 컨테이너 앞에 서 있다면…-.
90 놓치지 마시라-.
91 캐릭터 열전/"아이 화끈거려, 아이 너무 좋아"-tv를 안봐서 제끼고.
92 블로거와 만드는 멋진 인생-사진만 보다.
94 사람in-김은경 감독!
95 와글와글 인터넷/경찰, 어쩌다 이렇게 치사해졌나-.
96 시사 에세이/정부가 토끼만 기다리니…-.

시사IN 43호-지방 독자는 읽어 볼만 하겠다
별 다른 이야기가 없다. 왜냐면 서울에 살면서 내가 겪고 있기에 그렇다.
다만, 지방 사는 사람이라면 읽어보시면 좋겠다. 왜냐면 부산 태생인 나는 젊은 시기에 이런 관점을 지니지 못한 것이 억울해서다. 정치적 각성을 이번엔 법률과 연결해서 행동한다.

다만, 삼성  이야기는 당연히 읽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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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42호

6 편집국장의 편지-유체이탈이라~~
8 여기는 시사모-.
10 비틀어 보기- 어거지 조어란 느낌이...
11 퀴즈in-안본다.
12 인기 검색어로 본 세계/하지에는 축제를-mid summer/ymail.com 이 있군!

커버스토리
14 교육감 선거, 이명박 정부 심판대 된다?-10조를 쓸 수 있다!
17 공정택은 MB의  ‘충실한 흑기사’인가-.
18 예비 후보자 6인 주요 교육 현안에 '극과 극' 주장-.

정치
22 "나는 대통령 그림자" 정치는 '형님'이? 정정길 실장 생존법-이제 정치이야기가 질리는 것은......
26 나름 뜨거운 한나라당 전당대회-
28 18대 국회 '1호 저격수' 누리꾼에게 저격당하다-국회의원 사직 안되나?
29 식약청 보고서, 비공개 자료 아니다-아 답답하다. 생각은 내가 하는 것이다.
31 앞말 뒷말 손학규, 정체를 밝혀라? -이런이런 이런 사람이었나! / '다시 시작하는' 천영세 -.

경제
32 '소리없는 쓰나미' 지구촌 식량위기 한국도 덮치나-한국은 해마다 1400만t을 수입하는 세계 5위의 곡물수입국이다. FAO 통계를 기초로 살펴보면, 인구 4000만명 이상 OECD 국가 가운데 식량 자급률이 20%대인 나라는 일본과 한국뿐이다.
36 촛불 그림자에 몸 숨기고 질주하는 방통위-.
38 경제 오트르망/정치 민주주의와 경제 민주주의-이야기가 돈다.

사회
40 어? 정치 검사가 멸종한 게 아니었나-정말 답답하다. 존경하는 판사가 정말 적은 수라는 것을 믿는다*_*
/기획입국설엔 집착, 효성은 방치-.
43 노무현에게는 용감하게 대들더니…-검사/판사 싫다.

44 7월14일은 YTN ‘운명의 날’-정말 자본에 언론도 지는가!
46 대통령 자신에게도 위험천만한 일-그래도 언론이 자본을 이겼으면.... 그것이 선순환이 되길...
47 이것이 법이다/ 지금 누가 법을 죽이는데?-검사들만 제대로 할 일을 한다면.
48 우리 안의 이웃/기륭전자 해고노동자 박행란씨의 ‘1000일 전쟁’-.
49 '메스' 미디어/'방어의 달인' 조.중.동 '기동전의 명수' 네티즌-.

EYE2O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시선
50 사진작가 김중만 인터뷰 / “미래 열 창의력, 촛불 통해 드러났다”-.

정보통신
52 조심해 조·중·동! 그러다 큰코다친다

북 섹션 / 여행 책
53 여행의 발견 여행 책의 진화-.
54 어? 이런 이야기도 책이 되네!-.
57 여행자의 새로운 성지 ‘산티아고’-.
58 꿈꾸는 그대여, 홀로 떠나라-몰입이 힘들다.
60 “내가 여행서만을 고집하는 이유”-.
62 김태권의 시사 책꽂이- 내가 좋아하는 책. 네 권정도 사 돌리기도 했던 것. 만화내용보단 책읽기를 정말 권해봄

한반도
64 라이스 장관 방북 둘러싼 고난도 수 싸움-맨날 우리나라만 당하고 있다. 방한에 대한 알림도 두 번씩이나 결례를 하니 이런 미국놈들...(개인적으로 미국인을 나쁘게 부르는 말하나 정도 만드록 싶다)
66 전문기자 칼럼/촛불 때문에 방한 취소했다고?- 오늘은 다시 온다는데요?

국제
68 쿠르드 유전 대박, 낙관하긴 이르다-SK에너지 아직도 투자 안하죠^;

70 프랑스 정부는 토론과 신뢰로 국민 설득했다-유전자 조작 옥수수보다 현재 허용된 농약 사용량이 더 위험하다=> 여기서도 물타기다. 시간 축에서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단정하고 있다.
72 푸틴이 '팍팍' 지원 재벌이 '척척' 투자 러시아 스포츠 '쑥쑥'-사실도 중요한 건 없고... 러시아 띄우기? 러시아 석유많은 건 인정해야 되지 않을까! 석유값은 또 오르고 있는데... ...
74 떼돈 모을 수 있는데 푼돈에 연연하랴-부시가 대통령이 되기 위해 1조2000억원을 사용했다니, 우리나라에서 그 금액과 미국에서 금액의 크기 감정은 다르겠지만, 정말 ... 자본주의가 민주주의를 포위한 건, 사망직전인 건 인정해야 겠다.

과학
76 여름 휴가 망치는 무시무시한 복병-왜 외국인 사진으로 ㅋ
79 골드 타임 4분, 심폐소생술의 기적- 유용하겠지만 글이 많다. 방법 설명 삽화가 더 분명한게 낫지 않았을까?

문화
80 '명랑'한 경제학자 '생태.평화'를 말하다-이 책을 지금 10대가 많이 있었으면 하고 바란다. 왜냐? "자원 부족 시기가 오면 지금 10대가 사회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이 문제를 중요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지금 나에게 중요하기 때문에"p80, 그에게 은퇴는 경제학은 안 하고 '그냥 자연인'으로 돌아 가는 것이다.-p81=>그렇다 그도 성장이 힘듬을 인정하고 있구나!란 느낌을 받았다. 그 글에서.
그런데 사진에 있는 '지적 시민권'을 획득했다는 표현은 맘에 진짜 안든다. 차형석 기자의 글쓰기 유심히 봐야 될 부분이란 생각까지 든다.
82 "나는 가진 자다 하지만 내 영화는 없는 자 위한 것이다"-이 사람에 대해 따뜻하게가 안된다. 그런데 기자는 계속 따뜻하게 바라보라고 강요한다. 내 자의식의 판정승.
84 역사는 왜 반복되는가/가라타니 고진 지음 <역사와 반복>- 나는 작은 지식으로 울타리를 치고 있다. 그러면 안되는데...
 민주주의 대표제는 절대주의 왕을 죽임으로써 출현하지만, 거기에는 메울 수 없는 구명이 있으며 '황제' 혹은 '결단하는 주권자는 그러한 구멍을 메워야 한다는 '반복 강박'의 산물이다. 이것이 '우스꽝스러운 보통 사람'으로 하여금 '영웅'으로 행세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준다. 그러한 소슥은 지금에게도 반복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p85
86 영화 평/위조범, 날조법 그리고 양심법-.
88 까칠 거칠/기승전결이 안 보이는 세상-다른 시선
90 놓치지 마시라-x
91 캐릭터 열전/솔비의 눈물, 진짜?가짜?-그렇군!
92 블로거와 만드는 멋진 인생-.
94 사람in-.
95 와글와글 인터넷/윤도현, 딸과 '딥키스'-생각할 자유는 다오! 그래도 말이다. 그게 조은미 기자가 말하는 요지 아닌가?
96 시사 에세이/앵무새 알과 민주주의-몰랐던 한 토막의 역사를 안 것으로 족함

[42호- 색깔 없음]
- 읽고나서 시사IN을 읽었단 생각은 들게 해줘야 되는데 ......
- 우석훈 교수의 이야기와 김태권의 만화가 그래도 읽은 기억을 가지게 한다.
- 물론, 페이지에 계속 나타나는 IN이란 단어와 더불어 더 이상 브랜드는 남지 않았다.
- 정말 새롭게 시작하지 않으면 이제 시사IN은 또 하나의 시사 주간지 이상 안될듯...  52주가 아니라 십 개월이 지났으니 읽지 않아도 될까 싶다.
* 마침표 찍은 건 그냥 읽었단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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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41

월요일엔 왜 구할 수 없을까? 하여튼

6 편집국장의 편지 -
주성영의원에 대한 평 정말 마음에 드네요!
8 여기는 시사모-.
10 비틀어 보기-김경수의 시사터치 정말 좋았음^^'
11 퀴즈in-.
12 포토in/고유가 시대의 진풍경 온갖 종류 탈것이 파업중-석유대란이 일어났다. 일어난 것일까... 주식은 심리전인데 배짱으로 아직도 매도하지않고 있다.
14 구글 검색어-아이폰3G를 보면서 왜 삼성 애니콜이 컴퓨터의 IBM이라 느껴지지! 물론 기술력으론 삼성이 저만치 뒤지겠지만 비지니스에 대한 피드백은 팔이 안으로 굽는 조건으로 IBM 따라간다 여겨지기도.
피터린치의 책에선 IBM주식은 꼭 손해 안볼 주식으로 가지고 있었다는 이야기가 떠오르기도 하고 ... 하지만, 현재 IBM은 모르겠다. 이처럼 아이폰때문에 애니콜이 어떻게 될 거란 생각은 현실화 될지.. 어떨지...

커버스토리
16 조중동 절독운동 국민 절반 “공감한다”-아니 창조한국당 보다 진보신당이 뒤쳐지고 있다니 ^^;
20 ‘안티 운동’ 태풍에 조중동 무너질까-.
22 조선일보에 욕먹은 기업이 뜬다?-.
24 조중동이 입 모았는데 여론이 안 따라오네-.
26 ‘시민과 싸우는’ 조중동 기자의 고뇌-.
28 친위대 낙하산 태워 방송국에 ‘투하’-이명박 후보의 언론특보 출신이 스카이라이프 이몽룡/YTN 구본홍/한국방송광고공사 양휘부/아리랑TV 정국록  이런게 실현되는게 우리나라 언론 현실인가? 한국언론재단 차기 이사장 자리도 언론특보 출신의 최규철(동아일보 전 논설주간)이 유력하단다. 쩝쩝...
32 “KBS, 내부 분열이 적보다 더 무섭다”-.
35 "KBS의 모든 문제는 정영주 사장 탓"-.
36 “나를 구속한 것은 미친 짓이다”-이런 세상에 산다. 쩝쩝. 다음은 정기조사를 받았는데 특별 조사를 다시 받는 모습을 보이고 .... 라는 부분에서 정말 우띠하다.

정치
38 앞말 뒷말/고려대.소망교회만 제외하면 베스트?-.
뒤끝 없는 '주 열사'- 대구시민에게 부탁한다. 다음 번엔 정말...
정보통신
39 더 높은 온라인화로 진정한 '그린 IT' 꿈꾼다- 가장 명확하고도 또 설명하기 쉬운 경제적 혜택을 '그린IT'로 재정의하는 것뿐이다.-동의


경제
40 또 환란이 온다고? 한국은행 ‘화들짝’-.
42 지속가능경영 금융계가 나섰다-예측 가능해야 주식시장이 안정될텐데...고민중
43 전문기자 장영희 칼럼/핵 분열 에너지와 에너지 ‘분열증’-에른스트 프리드리히 슈마허가 쓴 <작은 것이 아름답다>(Small is Beautiful - A Study of Economics as if People Mattered)  방사성 폐기물의 문제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43
44 경제 오트르망/신자유주의 지각변동이 다가온다-제조업도 필요하다.

사회
46 평택 민간 택지개발, 수서 비리 닮았네-계속 주시하고 보도해주길.
50 털면 털수록 먼지 나는 송명호 평택시장-이런 이런 촛불에 숨어 있는 이런 비리는 어떻게 해야하나!
52 우리 안의 이웃/성추행은 무죄, 동성 간사랑은 유죄?-.
53 이것이 법이다/자신의 인적 쇄신을 증명하라-.
54 ‘메스’ 미디어/조선.중앙.동아 '압제기관'으로 낙인찍히면 미래는 없다-.

국제
56 이탈리아 과거는 한국의 미래?-.
58 "마켓채소 못 믿겠다 내 밭에서 키워 먹자"-.
60 지진과 함께 올림픽 특수 사라지다-.주식을 어떻게 해야 되나?
62 그가 손댄 것은 나랏돈? 후배 돈?-정말 열받는다.

한반도
64 시진핑 방북 계기로 '신조선 전략’ 시동-중국, 북한 문제 놓고 미국과 '맞장'/ 조선일보조차 사설에서 "쇠고기 협상보다 더욱 무서운 것은 대북 정책 실패가 불러올 재앙"이라고 했건만, 눈앞에 그 재앙이 닥쳐오는데도, 이 정부에서는 아무도 걱정하는 사람이 없는것 같다-65

특집 / 여풍당당, 아직 멀었다
66 유리 천장에 막힌 알파우먼의 외침 “위 아스틸 헝그리”-.
69 1.5배 더 해야 남자만큼 인정받는다-.
70 여성 간부가 말하는 여자·남자 꼴불견-.
71 금융계 여성 과반이 승진 꿈도 못 꾼다-.
72 특별한 그녀들도 평등해진 게 아니라 적응했을 뿐?-
74 "치마 두른 남성 아직 많아요" -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 -나경원과 대적해 이긴 여자. 정말 마음에 들었다. 
75 평등과 정의 위한 ‘실천의 촛불’ 켜라-소울드레서 회원 존경~~ 깃발에 배운 여자인가?라 적혀 있다

건강
76 ‘꼬부랑 할머니’ 피할 방법 있다-.
77 ‘천의 얼굴’을 가진 다발성경화증-여성이 많이 걸린단다. 어머니가 걱정이 된다.

문화
78 사진가 정주하는 정주하지 않는다-
80 판다의 발차기 '시원' 로봇의 사랑 '짜릿'-.
82 "사운드를 어떻게 비울까 고민했다"-.
84 출판/EBS 엮음 <최고의 교수>-.
86 가슴속에 고인 눈물이 '주르르'<크로싱>-봐줘야만 될 영화
88 까칠 거칠/우리는 어떤 국가 원하는가-.
90 놓치지 마시라-안읽는 페이지
91 캐릭터 열전/소심한 직장인, 칼 빼들다-.
92 블로거와 만드는 멋진 인생-.
94 사람in-.
95 와글와글 인터넷/'그'가 또 입을 연 까닭은?-이문열 잊혀지게 하자
96 시사 에세이-.

시사IN 41호 많은 기사가 있었고, 읽고 나니 기억에 그리 많이 남지는 않는다. 삼성기사도 안보이고, 뭐 시사IN만의 색다름이라 해봤자. 조중동 여론조사 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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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40

[표지에 대한 생각/편집 디자인에 대한 의견]
이젠 목차를 복사해서 적고 끝내야 겠다 싶어서^^ 그런데 수정되어야 할 것도 제법 많군!
가 편집으로 목차를 적어서 그런가보다. 커버엔 단 두 기사밖에 없는데 커버스토리라니 그것도 웃긴다. 거기에 탐사 보도라는 효성 오너 일가 비리 의혹이란 글은 눈에 띄지도 않게 되어 있는가!

외국IN 에세이 처럼 머릿말로 올리고 해도 되는데 ... 정치IN은 그렇게하지 않으면서... 통일감이 없다.
이제 40호 이제 시사IN 판형은 제대로 정해져야 되지 않는가!

편집국장의 편지 - .
여기는 시사모 - .
비틀어 보기 - '
퀴즈in - '
인기 검색어로 본 세계 - 흥미로운 코너 39호부터 있었는데 좋더라.

커버스토리
섹션1 촛불, 어떻게 끌 것인가
조용하지만 거대하게 흐르는 ‘변화의 물결’ - 도덕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다-14 동의한표/현행법은 웬만해서는 '불법집회'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는 조항으로 가득했다-16/
그들은 촛불에 ‘나’를 태울 수 있을까 - <88만원 세대> 저자인 박권일씨도 "현재의 촛불집회는 새로운 직접 민주주의 맹아를 보여주지만, 사회.경제적 재분배나 국민소환제 같은 좀더 실질적인 민주주의 문제로 나아깆는 못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17
뜨겁디 뜨거운 촛불을 어떻게 보듬을까- .
"느그들 뭐하노? 이명박 대통령 뒤에 숨은 한나라당" /이명박 뒤에 숨은 ‘비겁한 한나라당’ -
이전 목차가 더 나은 것 같다. 거기에 느그들 뭐하노는 경상도 사투리 느낌을 주어 지방색을 조장하는 느낌을 받았다. (블로그가 있어 메일 보단 블로그 방명록에 의견을 개진했다)

섹션2 못 다한 현장 이야기

좌충우돌 진화하는 오프라인 아고라 - .
“MB, 1년만 넘었어도 물러가라 하겠는데…” - 좌파가 좀더 치열하게 우파를 견인해냈으면, 저런 엉터리 우파가 득세하지는 못했을 것이다.-26 민교협 최갑수 비상임공동의장
이제 그만 ‘나의 촛불’을 끄고 싶다? - .
컨테이너 용접공 "나도 하기 싫다"-.
폭력 진압은 괴담을 부르고 괴담은 괴담을 낳고... - .
'해방가' 부르짖었고 '임을 위해 행진'했다 - .

이재오 넘자 이번엔 정두언 가시발길 ‘형님 권력’ -.
앞말 뒷말
- .
위기때마다 등장하는 이 남자-.

경제/ 3차 석유파동, 지구촌 강타할까- 저유가 시대는 이제 영영 오지 않는다.
'불청객' 원전 붐 고유가가 불렀다 -
경제 오트르망/왜 세금으로 시간강사 지원하냐고? -
오락가락 민영화, 여론 불안 키우고 성장 발목 잡는다 -
세계적인 '물 기업' 후보는 어디?- 인터넷시대라 해도 규모의 경제는 통한다. 우리 나라 1위라 해도, 전세계 규모로 보면 정말 작지 않은가! 왜 이것을 알지 못하는지 답답...다시 말해 규모로 1위는 필요없다. 기술력이 중요하다

발행인이 만난 사람/대운하 팔 돈으로 "풍력·지력 발전소 건설하는 게 낫다” -나는 차나 에어컨이 없고, 방 한 칸짜리 아파트에 살며 걸어서 출근한다.-48/대운하 개발에 들어가는 자원이 한국의 재생 에너지 개발에 사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50/환경운동가 레스터 브라운 박사

특집/ 효성 오너 일가 비리 의혹
대통령 사돈과 관련됐다고 눈감은 걸까-.
재벌가 사업 밀다가 군 전력만 멍들었네-.

사회
‘외국IN’ 에세이/한국 사전에 에너지 절약은 없는가 - .
‘메스’ 미디어/이명박 정부, 언론사 장악해 국민과의 소통 차단하려나 - .
이것이 법이다/촛불 정국의 또 다른 배후세력 ‘선거법’ -
우리안의 이웃/씻지도 잠자지도 못하는 전.의경 편안히 승진시험 공부하는 경찰관 - 겉으로만 보면 전의경이 혹사당하는 이유가 거리에서 벌어지는 집회 때문인 것 같다. 그런데 그 속을 들여다 보면 전혀 엉뚱한 사실과 만나게 된다. 전의경은 혹사당하지만, 경찰관은 전의경을 관리하는 기동대 금누를 선호한다.-61

국제/"미국 진보진영, 오바마에 대한 환상 버려라”-.

오바마노믹스’에 드리워진 클린턴의 그림자-.

한반도/ 동북아 외교판에서 한국자리는 없다-정말 이명박 정부의 실정을 다시금 아는... 외교 문제만이라도 잘했다면... 정말 잘한게 하나도 없다.
전문기자 남문희 컬럼/졸렬한 '대북 발상'부터 버려라- 평양은 21세기 동북아 국제정치의 가장 치열한 각축장이 될 수 밖에 없다-69

정보통신

유니클록과 촛불 아이콘의 성공 열쇠-.

섹션/소아우울증
“엄마 아빠, 나 마음이 많이 아파”
-.
어린 웃음을 눈물로 바꾸는 지독한 병 -안 읽었음
젖병 물자마자 우울증 '스멀스멀'-안 읽었음
우울한 아이, 문제는 부모야! -안 읽었음
10대의 자살, 예사롭지 않다 - 안 읽었음

문화
강신준 교수 번역 <자본>  - .
희귀 음반 전시하는 성시완  - 안 읽었음
출판/절망의 세상 향해 쓴 '희망의 묵시록'코맥 매카시 지음 <로드>  - .
영화평/'폼나게' 돌아온 폭력 경찰 <강철중:공공의 적 1-1>  - .
까칠 거칠/‘우리 안의 이명박’부터 몰아내자  - 그치 자기 자신을 이기는게 가장 힘들지! 글쓴이 정말 당차게 살길...
놓치지 마시라  - 안 읽었음
캐릭터 열전 가수윤종신,개그맨윤종신  - 안 읽었음
블로거와 만드는 멋진 인생  - .
사람in  -  톰 뷔세만 독일/세계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강력하고 인상적인 평화집회였다. 음악과 춤, 평온함이 가득 찬 위대한 평화혁명을 봤다-94
와글와글 인터넷 '소화기남'을 아시나요?  - .
시사 에세이/한인회는 미국 위해 존재하나 -  무책임하고 위험한 한인회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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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경햠신문 구독 신청하고 오늘 아침 집에서 나오는데,
앞에 놓여 있더라~~

이건 아니제... 첫 구독이니 감사의 쪽지와 더불어 언제 배송된다는
이야기라도 해줘야 되는거 아닌가!
무조건 경향을 보려고 한 건 아니고, 한참 고민하다 신청했지만,
서비스는 바뀌어야 한다.

왜냐구? 인터넷으로 다 볼 수 있는 신문을 봐준다는 것은 그만큼
애정을 가지고 본다는 것인데...


하튼 보다가 돈 아까운 생각들면, 구독 정지는 언제고 할 것이다.
물론, 시사IN과 마찬가지로 1년은 해줄 생각이다. 경쟁력은 하루 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니니까!
실력도 마찬가지고... 열심히 노력해주기 바란다. 경향


제안]
1] 1년 구독하면 할인해주는 서비스는 왜 없냐구~~
2] 왜 카드 결재 또는 현금 영수증 처리는 안되는거야?

그래도 헤드라인 기사는 마음에 쏙 들더라!!
통합을 위한 진통이라고 생각하는 청년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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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39

-이젠 광고가 조금 보입니다. 다행이죠.

610 기념 촛불집회( http://blog.jrcho.com/1519, http://blog.jrcho.com/1520 )과 어제 촛불집회(http://blog.jrcho.com/1524  ) 참가로 이제야 ...^^;
처음으로 차례를 보았는데, 어떤게 차례지... 헷갈리게 만들어 두었군!

커버스토리 섹션1 촛불시위현장 '168시간 르포'
대한민국 민주주의 , 시험대에 서다-.
세종로 한복판, '강한 민주주의'의 불씨를 보았다-.
촛불집회장 100인 인터뷰- 다 읽다
닭장차, 그 뒤편을 가다 
 쥐 한마리 찾아볼 수 없는 어둠과 적막의 세상-.
 부산경남시위현장 "어 청장이 경남 출신인게 부끄럽다"
- 정말 이런 기사는 안써야 되지 않을까! 지역색 정말..~~
 광주시위현장 광주 촛불은 맨 마지막에 타오른다 -.
 대구시위현장 "이명박 하는 꼬라지가 영 그카네" -.
 해외시위현장 한국엔 아고라 미국엔 미즈빌 프랑스엔 프랑스존-.
촛불정국 '스타'
"세상에 그 누구도 '아고리언'을 선동할 수는 없다"-.
한국을 움직인 '백토' 3총사-.
'방송인' 진중권은 광화문 대통령-.
광고 투쟁 물꼬 튼 멋쟁이 그녀- 패션 소울드레서 회원/대단하다~
"<PD수첩>이 촛불을 켰다"-.
두루마기 의원 '쇠고기 스타'되다-.
무식한 정부를 야단치는 음악-.
 침묵의 저항 '배후'는 민변-.
촛불 정국 'x맨' "앗 뜨거워~" 촛불에 중화상 입다- 이오성기자 주식 이야기까지 쓴 것은 정말 오버 아닐까??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는 같은 방향을 보지 않을 때가 더 많다는 걸... 모르나 보다.
조.중.동 흥망성쇠 이명박 정부 손에... - 광고에 대한 인식은 바뀌었다는 것을 광주에게 알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광고를 하면 무조건 리스트를 올리고 광고 반대가 아니라 올린 회사를 공지만 해도 성공하지 않을까! 거기에 그 광고 업체의 경쟁업체를 알려주는 적극적 서비스를 해야 하지 않을까!
커버스토리 섹션2 대통령을 어찌하오리까
이명박 대통령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촛불 정국 '오적'
 "류우익 체제는 생명 다했다"-.
 말도 행동도 동생에게는 '짐'-.
 대통령 멘토에서 '방송의 적으로 ' - 최시중을 자주 뉴스에 내보내야 한다. 그래야 국민들이 잊지 않고 감시할 것이다. 벌써 이사람 관상이 바뀌고 있는 느낌이다. 유들유들해지고 있는데... 기자들이 타협하지 않길...
 고환률 좇다 물가 벼락 맞다- 강만수 내가 정말 싫어하는 사람!! 어찌 그 바보가 환율을 유지하리오. 환율의 환자는 알고 하는 걸까... 정말 싫다. 경제학자들은 현재 정부가 하는 정책에 정확한 진단/판단 기사를 올려다오. 삼성경제연구소/ 엘지경제연구소 뭐하고 있는지 쩝쩝 ...
 처세 달인이라도 낙마 시간 문제?- 어청수 아무리 아무리 이해한다 해도 명박산성은 정말 바보 같은 짓
커버스토리 이명박 정부 4대 정책의 '맞수'
 "10대는 모여라" 깃발 든 자율화 세대 -.
 진실의 등불 밝힌 대운하 양심선언-.
 반FTA 전사에서 반민영화 전사로 - 정인태 박사
 "재협상 없는 협상은 없다"-송기호 통상전문 변호사
커버스토리 미국의 노림수 쇠고기 재협상 해주고 재고 무기 땡처리?- .
커버스토리 CEO 리더십의 허상 절제와 겸손 상실해 리더십 잃은 대통령 -.
커버스토리 섹션3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바닥 친 대통령제,이젠 독단을 견제할 개헌이 필요하다"-.
그들의 나라에서 우리 모두의 나라로 - 사대주의에서 비롯된 불행이라... 연구가 착실하게 진행되어 읽을 논문들이 있었겠지! 사회학에 관심을 가져볼까.. 하지만 먹고 삶에 바쁜 나!
커버스토리 X마스 트리처럼 정멸하는 민주주의-.

국제IN 오바마의 미래 백인 노동자가 쥐고 있다-.
경제오트르망 '우파 혁명'을 포기하라
-.
전문기자 장영희 컬럼 사람들은 왜 거리로 뛰쳐나왔을까- 성장에 집착해 고환율 정책으로 물가 상승을 부채질한 지렛대 구실이나 하고 ... -동의하는 부분...왜냐구? 그건 환율이 1차원적으로 달러와 교환 대상이 아니라 위안화 파운드, 엔화, 유로화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강만수가 뭘 알겠느냐구!
외국IN 정부도, 시민도 '과학적 근거'를 논합시다- 동의/ 한우도 전수 조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그것을 통해 검역주권도 되찾고, 한우의 광우병 실태도 보도해야 된다.왜 하지 않는가!
우리안 이웃 웬반탄,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이것이 법이다 악법은 가라, 시민 불복종이 정의다- .
스포츠IN 유로 2008 최고스타는 호날두가 아니다?- 기자양반 틀렸잖수
문화IN 태준식의 카메라 연영석의 노래 음악 다큐로 만나다- .
문화IN 왜 대한민국에만 '민증'이 있을까- 정말 이 글 읽기 전 인감증명을 떼러 갔는데, 지문검사기를 통해 내가 본인인지 알아 내더라. 동물 농장만 읽고 25시를 읽지 않아서 뭐라 그런긴 한데 .. 정말 아득해지는 대한민국 현실이었다. 민증과 지문을 없애야 외국인을 우리나라 사람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생각했다.
- 갠적으로 새로나온책 소개 부분을 읽지 않는다. 책 8권 소개를 그렇게 작은 칸에 한다는 건 광고도 아니고 ...쩝쩝이다.
영화 대충대충, 건성건성 사는 자의 미덕 아버지와 마리와 나-.
까칠까칠 조심해, 맞으면 때린다-.
시사에세이 사람중심 사회, 사람중심 정책- 문국현이 내건 구호에 ... 모르는게 아니라 실천이 힘든 것이겠지! 하여튼 이런 담론이 계속 나와야 하고 공부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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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38호

편집국장의 편지- 수돗물에 대한 시장들의 믿음직한 태도를 다르게 본다는군요
통일교의 세습은 삼성과 비슷하다?

커버스토리 유쾌 통쾌 상큼 발랄 신나는 시위- .
커버스토리 안방에 있어도 현장이나 마찬가지 시위가 '진화'했다-.
커버스토리 기자여, 개인과 '팩트' 경쟁하라-.
커버스토리 대표는 갈팡질팡 의원은 엉거주춤 딱하다 민주당-.

발행인이 만난사람 "10년,20년 안에 우리의 뇌는 서로 접속된다"
김광웅 파킨슨의 법칙을 읽고 있는데... 이분의 코너가 생겨서 좋네
지면에 비해 ... 내용이 정리되지 않는 건.

정보통신IN 세계 대학 명강의 온라인에서 공짜로!
요새 세미나 들으러 현장에 간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온라인과 직접 참여의 차이감은 분명 존재한다는 것도 다루어주길 바란다. 하지만, http://ocw.mit.edu http://ocwcons.ortium.org 다음 TV팟, 프리챌 에 가서 보는 것도 괜찮을 듯

정치IN "최시중 위원장님 대통령 위해 조용히 사십시오"-동의 하지만, 이기명 당신 역시 그리....^^
경제IN '죽기 아니면 살빼기' 항공사의 눈물겨운 기름 다이어트-정말 관심없다. 그들은 기업이다.
경제 오트르망 대학이 '양극화 대물림' 조장하나 - 동의한표 이런 시선이 필요하다.
경제IN 기름 먹은 펀드 언제까지 러브 러브할까
-석유를 비롯한 천연자원이 있느냐 없느냐는 요즘 펀드시장의 희비를 엇갈리게 하는 최대 요인이다.-36
분산투자하란다. 쩝쩝
특집 미군기지 이전 비리 의혹 - 평택 미군기지 이전 사업 냄새난다, 냄새
미군, 한국군 갈등에 실속 챙기기-41
... ... ...


국제IN "선생님 구하자" 프랑스 고교생 거리로 나서다.-.
국제IN "일본인으로 죽은 한국인 위로하려 했다"
- 왜 난 자꾸 수요집회가 떠오르지?
국제IN 해리포터 죽었나? 세계가 놀라다 - 기획이 마음에 들다.

사회IN 송병준 후손 행적 추적했더니... - 이런 기사가 필요하다
사회IN 친일파 후손 반격이 시작됐다--이런 기사가 필요하다
사회IN '그해 5월' 촛불 정국 한복판에 경향신문이 있었다-.
네티즌에 욕먹고 아마추어에 밀리고 조.중.동의 '잔인한 5월'-.
사회IN '불도적식' 통합에 요동치는 생명연-
사회IN 세상을 움직인 '위대한 사투'- 김형률/원폭 피해자2세
사회IN 대부업체는 어째서 여성을 겨냥할까 - http://poppunding.com 에서 대안을 찾아보는 것도 좋겟다. 물론, 아쉬운게 법적 근거때문에 힘들다는 대표이사의 말!
- 여성의 연체율은 남성에 비해 80% 수준이라고 보면 된다-64
파업 다섯 달째, 우리의 싸움은 당신의 돈보다 아름답다- ...
꼴뚜기, 망둥이, 에라이주꾸마! - 5월14일 "역사 교과서가 좌편향돼 있다"라고 발언해 논란을 불러일으킨 김도연 교육과학기술부 장관-67

사회IN '외국IN'에세이 이산화탄소를 산소처럼 먹는 사람들 (마크 해버만 동덕여대 독일어과 교수 독일인)
- 한국은 1m^2당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나라다. 서울 등 대도시에 사는 사람은 세계에서 가장 나쁜 공기를 마시며 산다.-68

이산화탄소 배출량 중 거의 50%는 개인이 뿜어낸다- 문정우 편집국장
=> 시각을 달리한다. 자동차가 내뿜는 것을 개인으로 보는 시각도 애매할 뿐. 복합적 시각에서 존재할 영역을 개인이란 단어로 정리해버리는 솜씨! 가차없다 - 시사IN 37호 편집장에 반박하는 마음에 쓴 글인데... ...

이런 의견을 읽으니 또 다른 생각을 하게 만든다.
-한국 자동차 운전자가 고쳐야 할 습관이 하나 있다. 오랫동안 차를 멈춰두고 있을 때도 엔진을 공회전시키는 것이다.-68
-남한은 미국에 비해 단위면적당 인구 집중도가 16배 더 높다-68
시사IN인터뷰 도법스님 "60만 띠잇기 국민선을 제안합니다"
- 기회일 수 있다. 기회로 살려야 한다. 이명박이 등장하면서 평소 우리가 간과해왔던 많은 문제를 생각하게 했다. 생명과 민주주의는 우리 사회 미래와 직결된 문제 아닌가.-72

한반도IN 북한 군부 미국에 손 내밀다-주도권을 놓쳐버린 대한민국
후진타오가 화난 게 맞더군요- 빨리 일러주자. 2MB에게

문화IN 할머니를 꿈꾸는 '소녀적 감성'의 작가-.
문화IN <걸스카우트>로 첫걸음 내딛는 충무로 '팥방미인'-.
문화IN '청춘 스타' 고수? '양아치' 엄고수! -.
문화IN 오만하고 저급한 제국을 발가벗기다-.
밥 딜런 그 인간, 참 복잡한 인물이네-.
까칠거칠 광장의 토끼를 살리려면-.
시사에세이 자연의 보복과 멸종의 시계-.

[이번호 역시 촛불집회에 둘러 싸여 있다]
- 이제 성공한 시민 집회의 자랑을 세계에 ... 그리고 전 국민에게 고취시켜야 겠다.
- 또 하나는 http://www.bizmon.com/News/NS_View.asp?B_No=349545&N_Code=1402 여기서 추적 보도가 필요하지 않을까?-> 그러면서 우리 방역 기술 수준도 투자해 수준 높힐 필요가 있다. AI와 더불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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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37호

이산화탄소 배출량 중 거의 50%는 개인이 뿜어낸다- 문정우 편집국장
=> 시각을 달리한다. 자동차가 내뿜는 것을 개인으로 보는 시각도 애매할 뿐. 복합적 시각에서 존재할 영역을 개인이란 단어로 정리해버리는 솜씨! 가차없다

독자와의 수다 - 박종구씨 의견에 완전 동의한다.
그리고 그 아래
황당한 부동산 특집 광고기사
=> 이 처럼 한결 같은 접점을 원하는 사람도 있음을 알게 된다. 나 역시 동의. 정직한 사람이 만들면 정직한 주간지가 되어야 함에도 ... 뭐 하여튼.
자그마치 1000일동안 문은 굳게 닫혀 있었다
=> 눈물이 나는 건. 1000일이라...
이명박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기룡전자 회장이 포함되어 있다-12
=>정말 씨벌... 욕이 나오는 건.
커버스토리 이명박 위협하는 '4대라이벌'
=> 작위적 해설 (위협을 네가지로만 규정하는 것은 MECE못하다 할 수 있다)
정치 컨설팅 '민' 박성민 대표
=>이 사람 글 날 열나게 하지만, 컨설팅 업자의 예언이 맞는지 신중히 바라볼 것이다.
"MB, 설득의 리더십 발휘해야 한다"
=>김영우 YTN기자 출신의 변을 한참 적는 걸 보니 기자로서 기자 띄우기로 보인다.내가 너무한 걸까요? 박형숙 기자님. 거기에 강승규에 대한 이야기 역시 ... 고대 출신의 대통령 측근 변론을 쓰는 글이라 이해하려고 하지만 역시나 기자 출신이다. 쩝쩝.
심상정 대표 머리에 빨간 뿔 단다.
다행히 비례대표와 지역구 후보를 합해 2.0% 이상 득표한 정당에게 주어지는 '공당'자격은 횓극했다. 진보신당은 대한 민국 최초의 '원외 공당'이 된다. 당이 해첼될 위험은 사라졌다. 공당에 주어지는 국고보조금덕분에 예산 문제도 한숨돌렸다.-25
 => 하여튼 민주 노동당과는 달리가야 할 것이다. 드라마 안보는 사람도 있는데, 왜 빨간 뿔 단다고 했는지 모르겠다. *_*
언제 어디서나 나만의 PC로 작업한다- .
장 서기도 전에 매수 경쟁자 줄섰네 -.
북한의 '시장 개혁' 적극 도와라
-.
궁상 떨지도 않고도 생활비 줄여볼까나
=>
인터넷 블로그 기사보다도 재미없당. 핵심적이지도 않을 뿐더러 SKT 홍보대사 *_* 사진은 훌륭하넹
생활물가 높은 선진국 봤는가 - 장영희
소비자인 국민도 합리적 소비를 해야겠지만, 대다수는 원인제공자이거나 그것을 개선할 책무가 있는 국가의 몫이다.-34
 =>앞에서 이야기 하시는 글을 짜르고 적어 이상한 글이라 할지 모르지만, 앞 글 읽고 읽어도 이상하기는 마찬가지로 보이는 이유는 제가 자유주의 경제자이기때문일까요? 아님 믿을 수 없는 대상을 믿어라고 하는 말때문일까요!
어청수 경찰청장이 은평구 간 까닭
=> 역시나 구산사거리 삼미식당 주인인 김정자씨는 행정발전위원회 부원장직을 맡고 있다는 글에... ...
대운하가 아니라더라도 강들은 이미 죽어가더이다
=> 이런 타이틀은 정말 차별하 되지 않는다. 대운하 해도 다 죽은 강이라 괜찮다는 반론적인 생각이 들 수도 있는 것 아닌가!
주민등록증 없어 슬픈 외국인이여 - .
학교 도서관이 '봉'인가요?
=> 연감 강매라 ...
20대 왕따시켜 10대 찬양하는 '돌림병'이 된다
20대에 대한 '전사회적 왕따'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반복되는 것 같다.-45
10대와 20대는 모두 88만원 세대다.-45
"시를 읽는 것보다 농사짓는 게 낫다"-.
시사IN 인터뷰 최문순

=> 역시 기자이면서 통합민주당의 비례대표 당선된 사람(기자도 아니고 정치인도 아닌 사람으로 우리는 인식해야 된다) 인터뷰 읽어보니 멍한 사람임에 틀림없다. 신문/방송 겸영에 대해 이렇게 쉽게 말하는 사람을 어떻게... 현재 조중동이란 이상 기류에 쌓인 나라에서 말이다.
미운놈 떡하나 '덜줘서' 골탕 먹이려는 MB 정권- .
MB는 이제 '법과 질서' 외치리라
아마도 6월 들어 새로운 국회가 시작할 때쯤, 이명박 정부는 전혀 다른 방향에서 슬그머니 국면 전환을 시도할 것이다. -54
=>진중권 교수가 손석희 시선집중 라디오에 나오는 이야기가 더 명쾌하더라. 다수당의 힘으로 눈치보지 않고 3년은 버틸 수 있다는 이야기

시사IN북세션 - *_*
시사IN섹션 선물 => p58 오타일듯.
대지진 뉴스 보도 영웅 미화는 "OK" 정부 비판은 "NO"
중국 국내 언론의 열정이 한쪽으로 쏠린 사이, 비판은 외신 몫이다.-65
이 먼 한국 땅에서도 중국인에게 맞다니...
=> 나라 잃은 설움을 겪지 않게 해준 많은 조국 선배들에게 감사. 누구 말로는 미국때문이니 뭐라니 해도 말이다. 그눔의 친일파새끼 그리고 부모의 죄라고 자기는 면죄부로 생각하는 그 자손들...
"나 소나 모두 쇠고기 수출 사업에 마구 달려든다"
=> 사실을 정확히 알자. 이런 쪽으론 처음 듣는 이야기 였다. 일본인이 한국인을 조종해 통치한 것 처럼 미국인 역시 한국 무역업자를 통해,,,
MB 길들이는 북한을 MB는 어떻게 할까
2006년 7월과 10월에 각각 탄도 미사일 시험과 핵실험을 감행해 대립했던 것 때문에 중국이 전면 보복에 나설지 모른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71
=>이런 단정적 결론이 어떻게 나올 수 있을까? 궁금해진다.
인간광우병, 걱정 말라고?
광우병, 정확히 말해 우뇌해면증(BSE)이라 불리는 이 병의 원인 물질은 프리온(prion)이라는 단백질로 추정된다.-75
=>김우재씨의 글을 읽는데...뭐 그렇네! 그래 논리가 약한 우리 나라 국민에게 논리를 전파하려고 하는 .. 하지만,
미국산 쇠고기가 수입되어도 소 곱창구이를 먹을 것이다.-77
은 넘하지 않나 싶다. 논리로 잘 진도 나가다 그는 감정으로 회귀 했다.
극적인 수술 1000번 난치성 종양을 잡다- .
'뿔난' 대중가수 정치를 난타하다
=>김작가의 현실 논리를 이상 논리로 꿰 맞추라고 함
구라꾼, 혹은 '전업 관심가'가 세상사는 법 - .
<인디아나 존스>에 '반집승' 쿵푸팬더
 
=> 영화 둘 광고 하는군.
그래도 우리는 MB와 대화해야 한다
=> 이명박 정부란 타이틀이 낫지 않을까 MB보다..그들의 눈높이에서 생각하자고 했다면 말야.
이대통령, 안 먹으면 된다고?
=>이분글 좋아하는데, 이번엔 시오노 나나미의 추종자인가 보다 로마 유일의 천재 카이사르답게란 구절이 마음에 걸린다. 그의 생각일까? 그녀의 생각일까? 아니면 그녀가 보여준 것만 보고 나서 느낀 그의 생각일까?
촛불집회, 그 찬란한 아름다움
=> 서글프지는 한 대목 "촛불집회 없었으면 'MB의 사과하는 척'도 없었다.

[이제 이런 코너를 만들어야 겠어!]
시사IN 37호를 읽고 전체적인 느낌을 적어보는 건 어때?

대부분은 정말 사실의 나열 이외 무언가는 없다.
뭐 쉽게 말해 상식적인 글/재미나지 않은 글 밖에 없었다. 마침표만 달아둔 기사.

=>빨간 색 칠한 글이 가장 마음에 들더라!
그리고, http://www.sisain.co.kr/news/quickViewArticleView.html?idxno=2081 김수영전집 땡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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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36호

또 일주일 되었나? 네이버와 다음 광고 해준다. 왜 이 두 컵만... 아쉽다. 의도는 충분 이해한다. 거기에 네이버 주식을 가지고 있는 나로선. 하지만, 내용은 참신하지도 대안 제시도 아닌 언론 자유에 촛점을 가지고 이야긴 하는데... ...

놀랐다. 자치단체장이 되기 위한 좋은시장학교 제1기 모집 광고는 그 자체로 성공일 터이다.

이명박 정부 포털사이트 길들이기?
인터넷에서 이야기 하고 있지 않은가? 하여튼 최시중 얼굴은 나와서 기억해 두었다. 커튼 뒤와 앞에서 어떤 연출을 할지 두 눈 뜨고 감시해주길 바란다.
* 일부 네티즌은 다음이 KT에 이어 차세대 미디어 사업인 IPTV의 시범사업자 허가권을 따낸 터라 앞으로 정부, 특히 방통위 눈치를 안 볼 수 없는 처이이기 때문에 이런 행보를 보이는지도 모른다고 의심한다-15

사이버 세상도 불도저로 뭉개나
이해가지 않는 부분은 예측 가능한 부분을 예측치 못하고 실행해 보고 겪고나서 바보짓을 바꿀까 말까하는 MB정부.

엘리트 기자와 풀뿌리 기자 '맞장'
네이버가 이런 식으로 운영되는지 관심 없는 사람도 이번 기회에 알다. 다음과 차별성도 알고 ... 다시 말해 네이버와 다음 전략은 알겠는데 ...

MB가 죽 쑤는데도 민주당은 왜 저래?
수만명이 거리로 뛰쳐나가 이명박 정부를 향해 분노의 촛불을 드는 상황인데도 민주당 지지로 연결되지 않았다.
민명두.이광재 "정책만이 살길이다"
정부만 공익광고 하나- 피가 갑자기 뜨거워지더라!

특집 중국 대지진 쓰촨 대지진 중국판 9.11될까
티베트 이야기는 쑥 들어가,
"73년 평생에 이런 지진은 처음"
잊혀진 서부'는 일어날 수 있을까
CEO 윤종용이 삼성에 남긴 것
윤 고문은 이른바 오너 경영자가 아닌 전문 경영자 가운데는 비교 대상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큰 족적을 남겼다. 삼성전자, '전략기획실'되다. =>이런 식으로 진행되는 군!

경제오트르망 '안 사면 그만'과 '너나 처드삼'- 이젠 별 재미가 없다. 광우병에 이성적 잣대는 들이댈 필요가 없다. 그들에게 항복을 받아내는 것 말고는 없다.

가족이 먹는 식단 떠넘기지 말기 포기하지말기
하나 대안은 되겠지! 하지만, 먹고 삶에 지친다.
유기농은 다 비싸다? 모르는 소리 마세요
이렇게 찾아야 되는가! 비용은 높아지고, 보험 민영화의 미래를 조금씩 보는 것 같아 씁쓸하다.
"우리가 마루타냐" 공무원도 촛불 드나"
자연 망치고 떼돈 날리는 양수발전댐
-왜 우리 나라에 대해 몰랐을까?
생태계 파괴하는 '어리석은 공사'
정말 왜 이렇게 몰랐니... 우리 나라 땅에 대해 왜 몰랐니. 부끄러움 일다.
사회IN 범죄 피해자를 두 번 죽이지 말라
- 인권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된다.
돌아온 사형수 양동화씨, 당신에게 진 빚 갚을 길 없으니...
- 그렇다. 인권 문제다.
'외국IN'에세이 지켜야 할 선 지키지 않는 한국기자
- 김은혜에 대해 제대로 말 못한 강호동에 대한 아쉬움과 사토 다이스케의 이야기에 공감이다.

이것이 법이다. 이제 지난 치부를 드러내지 말자고?
과거사에 대한 2MB가 시각은 정말 초등학교 애보다도...

특집 후계 체제 구축한 통일교
문선명 총재 세 아들에게 앞날을 맡기다
"그룹 흑자 경영으로 후계체제 돕겠다"
"이단이라 배척해도 기독교를 사랑한다
"

한반도IN 통미봉남은 걱정도 말라더니...
미국 혼자 50만t 식량을 다 감당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벌서 외교가에는 그 중 20만t은 한국에 떠맡길 것이라는 얘기가 파다하다. 물론, 우리 정부는 미국이나 국제기구를 통한 지원은 하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63

전문기자 남문희 칼럼 정부 측 대북 전문가의 오판
답답하다.

미국 목축협회 한우협회 누르고 한국 정부 움직이다.
- 우리 나라 대통령인지 ... 쩝쩝
국제IN "한국인이 특히 더 미국 쇠고기 좋아한다"
쩝쩝
국제IN 푸틴의, 푸틴 위한 '수렴청정' 체제


제주도 길 / 문화 소식은 그런대로...
마지막 조재현씨, 이제 축배를 드세요. 재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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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35

요새 더욱 강하게 느끼는 것이 종이로 된 뉴스는 느리다는 것이다! 뭐 그렇다고 읽는 걸 고민하진 않고, 이번 35호에선 몇 번 눈시울을 붉혔다. 이제 솔직하게 읽어야 겠다. 주간지로 읽어야지 논문 읽듯이 따지며 읽지는 못하겠다. 시간도 없고,...

그들은 이명박에게 빚진 게 없다.- 청춘/청년(성별이 없다)을 믿는다.
컴맹 '강달프'가 네티즌에게 '인기짱'- 강기갑 의원을 통해서도 다시 한번 느낀다. 똑똑한 것이 정치를 올바르게 하는 것과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청와대 비서진의 재산을 보노라면 다 짤라 버려야 된다는 것을 안다. 2mb아저씨가 박근혜 측근을 짜르는 것에 그의 방향대로 가보고 싶어한다고 이해했던 나였는데, 이제는 안다. 섬김의 정부는 전혀 아니라는 사실을.
'엎친 데 덮친' 옥션 '나몰라라' 하나로 - 하나는 가입해 이용하고 있고, 한곳은 절대 가입하지 않았던. 이제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 CSR만이 남아야 된다. 그런면에선 동아일보 마라톤은 내년도 나가지 않을 것이다. 마음은 우리나라 가장 오랜된 대회라 나가고 싶으나, 그들의 신문은 진실을 외면하고 있음을 알기에. 사람이기에 편협해질 수 있는 것이고, 사람이기에 실수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그 실수를 인정하고 나아지려는 그 마음이 없다면 그건 사람이길 포기했음이리라.
빌 게이츠에게서 배워야 할 점- 장영희
이분 글 잘쓴다. 하지만, 이분에게 묻고 싶다. 창조적 자본주의 가 무언가? 나는 그 개념을 믿지 못한다. 빌 게이츠란 사람이 우리 나라에서 나와야 되고, 그처럼 한 사람이 부를 집중한뒤 나누어야 된다는 것인가? 그분은 알까?
지상 최대의 도박판이 벌어졌다.- NHN 이런 주식이 올라가다 푹 주저않은 이유가 이것이었군! 250000원일때 팔았어야 되는데... CSR에 나도 집중할 것이다.
친환경 에너지 MB 정부에서 다시 '찬밥'되다.- 정말 2MB가들...
"성폭력 저지른 초등학생에게도 미안하다 말하자"- ...
대낮 같은 밤, 집회 못할 이유 없다.- 동의 한표
대한민국 의료보험 제도 장점 많다.(외국IN에세이)- 식코를 보지 못했다. 하지만 안다. 미국 보험제도가 엉망이란 사실을 그래서 10대 청년들을 믿어보려고 하는 건. 정말 나약한 30대이지 않은가!
힐러리, 오기는 이제 그만- 힐러리가 졌군!
미국 쇠고기 옹호한 미국 한인회 간부는 'MB맨'이었다.- 정말 너무 하다.
88 서울 올림픽 때도 보이콧 논란 있었다.- 사실을 안다는 것은 좋은 일. 사실을 아는 것, 인정하는 것, 그리고 그것을 통해 배우는 것.
광우병 파동 다음엔 후진타오의 복수? - 2MB가 정말 싫다.
조지 레이코프 "보수 세력 이기려면 진보 세력만의 가치와 아이디어, 새 프레임 갖춰라" - 나는 이 사람을 모르고, 이 사람 네페이지 이야기론 전혀 이해하지 못하겠더라! 뭐야^^; 그렇다고 그의 저서를 찾아 읽어볼 마음이 일어나지도 않아서...
5060애플족 그들의 봄날이 시작됐다!
문화IN 한국문학의 큰 어른 그 '등불'이 지다
선생이 가꾼 채소 저녁상에 오르고...
"공생공락하는 심플 라이프가 대안이다"- 녹색평론 한 권도 읽어보지 못했다. 읽어보려 했으나란 수식어를 붙여도 좋을 만큼. 100호란다. 1991년 11.12월호로 창간하여 이제 17년 만이란다.
- 식량문제가 심각한데 왜 우리 언론은 조용한지 모르겠다. - 동의한표
- 불가에 가면 공계순환제유정(空界循環濟有情)이라는 말이 있다. 순환이 막히면 죽는다.
- 근대라는 것은 순환 대신 직선을 지향한다. 생태계 건강을 망치면서 미친 문명이 돼버렸다.-> 박노자(http://blog.hani.co.kr/gategateparagate/)와 이어진다.
- 발행인 1947년생 김종철 영문과 교수
<PD수첩의 '상식'과 조.중.동의 '몰상식'- 정말 구조를 모르겠다. 생각하는 방식을 이해하지 못하겠다. 조/중/동 특히 동아일보 이런... 정치 이야긴 내 블로그 지인을 잃게 만들지 모르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이 이렇게 적는 걸 보면.
박경리 선생의 이야길 읽었다. 뭐 담백하게 지나갔지! 물론, 토지1권만 얄팍하게 읽고 정지해 있지만 말이다. 와글와글 인터넷에 있는 박경리와 MB, <토지>와 청계천이야기는 정말로 내가 생각했던 그 마음을 그녀는 알고 있었던 것이다. 토지 언젠가 읽어야지! 그때 부터 그눔의 2MB아저씨는 가벼움의 극치를 달렸군! 공감에 타이핑해 옮겨본다.
너무나 너무나... 아니 아주 아주 공감하기에 옮긴다. 김홍민(출판사 북스피어 대표)가 쓴 글중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서울시장 선거에서 청계천 복원을 공약으로 내걸었고 당선 뒤 자기 공약을 실현해 보였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선생은 심한 배신을 느꼈고 급기야 <동아일보>에 컬럼을 기고하게 된다.

선생은 이렇게 적었다. "청계천 사업을 주관하는 사람들은 가슴에 손을 얹고 물어보아야 할 것이다. 맹세코 정치적 목적을 떠나 이 대역사를 진행하고 있는지... 만일 정치적 의도 때문에 업적에 연연하여 공기를 앞당긴다면, 추호라도 이해라는 굴레에 매달려 방향을 개발 쪽으로 튼다면, 역사의 죄인이 될 것이다... 지금의 형편을 바라보면서 미력이나마 보태게 된 내 처지가 미력이나마 보태게 된 내 처지가 한탄스럽다. 발등을 찧고 싶을 만치 후회와 분노를 느낀다."

... ...

하지만 이에 대한 당시 이명박 서울시장의 반응은 다소 뜨악했다. 이명박 시장은 <미디어다음>과의 인터뷰에서 "박 선생이 쓴 것 같지도 않더라, 요즘 신문에 기사 나는 그대로 썼던데, 아니 그것보다 더 자세하게 썼더라, 그걸 본인이 썼겠나"라고 얘기했다고 한다. 그날 밤, 서울시 쪽의 요청으로 인터뷰 내용 중 박경리 선생에 대해 언급한 부분은 삭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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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34

문정우 - 나눔에는 토를 달지 않는 법 / 이런 넓은 마음이 필요해! 북한 도와주자.

좀달라진게 시사IN인터뷰다 이한구씨의 TV 인터뷰를 많이 봐서 그런지 난 별로다 싶기도 하고. 관료를 내버려두면 한국 경제 망칠 것이라니... 공무원이 문제인가 보긴 하다. 내가 생각해도 능력 짱짱한 사람들이 공무원하려고 학원에 모여있는 걸 보면 정말 이해되지 않는 건*_*

앞 말 뒷말/'국민일보 프렌들리'가 빚은 비극
언론의 중립 - 이런게 큰 이슈가 안되다니... 국민일보가 그랬단다. 그랬단다. 청와대 이동관 대변인 주시해야 될 인물이다. 이 사람 역시 부동산에 자유롭지 못하다.

커버스토리
당신은 이제 죽음의 식탁 앞에 앉는다/참혹하게 사육해 잔혹하게 죽이는 인간아, 인간아/싫으면 먹지 말라고? 염장 지르는 소리 말라/정부가 나서서 축산 농가죽이니.../
-> 2MB 아저씨의 싫으면 먹지 말라는 이야기에 울분이 생긴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0221 백만명 넘으면, 우선 집회를 기획해 주길 바란다.

경제IN '너 죽고 나 죽자'를 선택하는 진짜 이유
신경 경제학(복잡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인간의 경제 행위를 설명하기 위해 신경경제학이 등장했단다)이 무언가? 미국 예일 대학 신경생물학과 이대열 교수의 이야길 안주 기자가 썼는데... 산만하네.. 행동 경제학과 뭐가 다른걸까. 행동 경제학은 판단하는 것이 사람이라고 하면 신경 경제학은 생리학적인, 기계를 통한 판단이라고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나, 마이크로코스모스] http://blog.naver.com/jazzandwine/140046134502
나는 정말 운좋은 사람이며, 공부 잘할 수 있다는 것을 믿는다. 그렇게 믿게 된 이유는 몰입하면 연결되기 때문이다. 노동절 잠시 읽은 이 책과 예전 부터 읽고 있는 [황제의 새마음],[마인드 바이러스]와 이어져 있었다.

"아시안 디자인으로 미국 건축 바꾸겠다" 오수영.

특집 중국은 분노한다. "한국에서 쌓였던 불만이 터진 거다"/애국심은 우왕좌왕 소비자는 허허실실
국제IN 올림픽 열풍 타고 승천하던 용 이무기로 전락하나
-> 중국에 관심없다. 떼놈들. 하여튼 그들의 관점을 보여준 건 괜찮네.

국제IN 러시아의 지배자 가즈프롬의 힘
-> 4/23 현재 시가 총액기준 세계 3위(3,190억달러)인 공룡기업/러시아 세금의 80%가 에너지 관련 기업에서 나온다는 점을 감안

국무부 견제에 걸린 '체니 쿠데타'

전문기자 남문희 칼럼 '자멸하는 제국' 미국의 초상
-> 5년 내내 '광우병 정권'/ 갑자기 로마인 이야기가 떠오르는 거야!

'리틀 이명박' 되려는가? 오세훈 시장의 두 얼굴
-> 나는 이사람의 강연을 들었던 적이 있다. 그는 두 얼굴이다. 그래서 정치는 잘할지 모르지만,

사회IN 교복 입고 뛰는 '괴짜 교장'은 왜 서태지 부러워할까/새바람 일으키는 새 교장/영어만 잘하는 '바보 학생'키우려는가/

사회IN 하나금융이 따낸 은평 자사고는 MB의 보은?

남편 옥바라지 세탁소 운영 아이 셋 키우는 '슈퍼 울트라 맘'
-> 이 세상 정말 불공평한 것을 뼈속 깊이 잊지 말자!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찾아서...
루퍼트 머독과 미국 연방통신위 '짜고 치는 언론 고스톱'
실용IN 가물가물 기억력 훈련으로 '쑥쑥'

문화IN 친일인명사전 광복 63년 만에...
-> 100분 토론을 보았는데... 자신의 감정을 타인의 감정을 역지사지 하는 것만 기억하더라. 독립투사의 자손은 교육을 받지 못해 가난의 대물림이 되는 이 부조리한 사회에서 말이다.

문화IN 눈과 발로 기록한 50일간의 사랑
문화IN 무소불위 카리스마 화합의 카리스마
문화IN 예술, 창녀, 수수방관 현대 미술의 '괴이한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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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33호

우선 우연히 알게된 시사IN 사진기자분에게 댓글을 달고 싶다. 왜 검은색인가!
밝고 환하게 찍으면 안되는가! 사진만 봐서는 김용철씨가 어두운 편에 서 있어,
마음이 편치 않다

오늘 2시간 반 동안 읽었다. 시사IN을 시간이 아깝단 생각도 든다. 하지만
한편으론 또 다른 시선을 느낀 것에 만족한다.
물론, 공감이나 동의가 많아 이제는 다른 시사지도 같이 읽어볼까 하는 마음도
늘어난다. 그렇게 완독.


편집국장의 편지- 2MB 의 어떤이야기든 재밋다.

누구를 위해 성화는 달리는가
중국은 스포츠 축제를 정치와 연결시키지 말라며 시위대를 비난한다. 하지만, 애초 성화 봉송을 정치와 연결한 쪽은 중국이었다. 중국은 성화가 히말라야 에베레스트를 넘는 이벤트를 연출하며 인근 지역인 티베트 지배를 정당화하려 한다. 해외에 사는 중국인은 오히려 중국 정부를 옹호하는 성화 수호 시위를 벌인다.-p13

사제단은 슬프고 아프다.
정말 진심으로 나는 이 편을 믿는다. 그들의 옳기에 믿는다. 하지만, 그들이 전부 옳다고는 믿지 않는다. 그것은 사람일이기 때문이다. 신만이 온전함을 알기에 그렇다.
"사세단이 무너지면 이 시대에 기댈 곳이 없어진다" 이것이 또하나의 이데올로기가 되지 않길 바란다.

함세웅 신부는 "삼성이 해야 할 일은 고백이다. 모든 고백은 용서받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김영식 신부는 "자백이 가장 아름다운 정화의 길이다"라고 말했다.

황제의 '황당 경영' '천재 경영'으로 둔갑 - 이런 글을 왜 시사IN 밖에는 읽지 못하나? 다행한 것은 100분 토론에서 김용철 변호사를 보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옳고 그름으로만 보지 않으려고 했다. 그래도 삼성이 싫더라!

뜯어보면 볼수록 쇄신이랄 게 없더라/삼성 무노조 신화 무너질 것인가- 그렇기 때문에 삼성주식은 무작정 오르더라! 이것이 현재 대한민국이다.

이회창 대선잔금, 끝내 묻히나 - 이사람도 역시나 였군!
<월간조선>은 안 쓰고, <신동아>는 쓰고- 모기업인 조선일보사와 동아일보사의 이명박 정부에 대한 보도 태도 때문이다. 조선일보는 이명박 정부를 따끔하게 견제하며 영향력을 행사하는 반면 동아일보는 이명박 정부에 우호적인 논조를 유지하며 취재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런 두 회사의 기조가 이회창 총재에 대한 보도에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여 흥미롭다. 조선일보사가 이 대통령의 견제세력인 이회창총재에게 관대했던 데 반해 동아일보사는 냉정했다. -p27
다행이다 싶다. 조동이 붙어 2MB에 놀아나면... 아니 벌써 그런 공작이 행해지고 있는지 모를일이다.

"부정부패 쓸어버리고 서민 마음 쓸어주겠다" - 정치는 머리로 하는게 아니란 것을 알게된 후 부터 홍희덕 당선자에게 관심이 생겼다. 사람사는 것에 대한 가치는 유치원이면 다 알 수 있는게 아닐까? 초등학교의 학력이 중요한게 아님을 다시금 다시금 믿는다. 그가 하는 이런 말에 나는 귀 기울여겠다. "이순신도 훌륭하지만 거북선을 만든 일반 노동자의 공이 더 대단한 건데..." 다른 관점도 있겠지만, 다른 시선을 말해주는 것 그것이 나는 좋다.

청와대, 이번엔 종교 성향 조사? - 이런 이런 이런 기사를 왜 난 여기서 밖에 보지 못하나.
오만과 불안
- 기가 막힌 타이틀이다.
"고도의 정치 행위인 인사를 실패함으로써 국민에게 웃음거리가 되고 있다"
아무리 불안해도 대한민국 시스템을 믿어보고 싶기는 하다. 한명의 바보 때문에 전체가 바보되지는 않겠지! 그런데 삼성의 이회장을 보면 ... 두렵다.

'봉쇄 수도' 수녀들이 거리로 나선 까닭 - 조선업이 불황이 되는 시기엔 어떻게 한다는 이야긴지 정말 모르겠다. 거제에서 살아봐서인지 쇳가루는 정말... 하지만, 노동자의 땀을 무시하고자 말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대운하에 짓눌린 습지의 아우성 - 대한민국 모든 마을이 행사중이다. 하지만, 난 아직도 서울을 떠나지 못한다. 그것은 왜!
국민 알 권리 빼앗는 '여행 금지법' - 역시 다른 시선의 소중함
삼성쇄신안, 6.29선언 '닮은 꼴' - 나는 요새 부자 노조에 욕하지 말자는 말을 하고 다닌다. 우리의 반대편은 노동자가 아니라 사용자이기에... 삼성의 이건희에 촛점을 맞추고 삼성 똑똑한 직원을 설득해야 할까! 이국운(한동대교수.법학부) 그처럼 똑똑한 사람은 이런 글로 이야기 하지만, 언제나 법관련 전문가(판사/검사/변호사)들은 모두 저희가 옳네라고만 하더라. 물론, 그 말대로 철저히 '법에 따라' 진행되길 바란다.

북한 민심 사로잡을 절호의 기회 왔다.- 단면적 시선, 일차적 시선. 물론, 굶주림 앞에서 무언가를 거론한다는게 말되지 않겠으나...
누구를 위해 감세, 감세하는가 - 자세히 알리자~~
모두 샤일록으로 만들 셈인가- 지식인이 알려야 된다. 알려야 된다. 알려야 된다.
딴 세상 사는 발렌베리와 이재용- 멋진 글솜씨

진중권의 조어중에 2MB가 바이트는 정말 압권이었다.
"불합리는 못 참고 악플은 즐긴다"
이사람 말중에 일주일에 한두 번은 밤을 샌다. 오늘은 다섯 시간 잤다. 란 말이 눈에 띤다.그리고
지식인의 구실이 뭐라고 보나?
계몽의 시대는 지났다. 지식인도 대중의 한 사람일 뿐이다. 그 속에서 자기 구실을 찾아야지 옛날처럼 위에서 일깨워주던 시대는 끝났다.
독자에게 하고 싶은 말은?
책은 세계의 모상이 아니라 모형이다. 저자의 견해일 뿐이다. 그걸 내 주장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책에 빠져서 책을 세계 자체로 착각하는 이가 많다. 그런 신학적 태도를 버려야 현실이 보인다.
란 부분이 기억에 무지 오래갈듯.
그는 언어에 특히 재능이 있어서 영어.독어.프랑스어.일본어를 읽고 해독할 수 있다. 러시아어는 본지 오래돼서 잊어버렸다.- 이 대목은 인터뷰어가 중립을 지키지 못한 필체라 여겨진다.

그에게 논리로 이길 사람 있을까- 우석훈교수의 글
진리는 머릿수로 결정되지 않는 법이고, 아무리 많은 사람이 맞다고 우겨도 아닌 것은 아닌 것이다.

어느 한 예술가의 '귀국보고서' 시즌2 이상남 화백/백남준 선생이 그랬다. 뉴욕은 예술가에게 계급을 부여하는 도시라고

사람 되긴 힘들어도 괴물이 되진 맙시다. -홍상수

사법부는 경제를 고려하지 말라 - 맞다. 법하는 사람 머리에서 경제가 제대로 되는가 그들이 잘하는 방법으로 승부하기 바란다. 나에게 언제나 정의가 승리한다는 믿음하나 가지게 해달라.
- 도쿄 지검 특수부에는 "검찰은 경제를 고려하지 않는다"라는 원칙이 있단다. 그래서 일본은 경제적 동물이란 칭호와 부국이 된 것이다.물론, 그쪽도 문젠 많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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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32호

정치색은 내지 말아야지 했는데, 어쩔 수 없이 ... *_*

역시나 삼성이야긴 여기밖에 읽을 수 없다. 그리고 특검이야기도 몇일 만에 사라져버렸다. 추미애 역시 한발짝 떼더라

20년 만에 다시 '광장'으로 - 이해찬 의원은 자기 정치는 못해도 '판'은 잘 읽는 정치인으로 통한다. http://www.agora4u.org

2MB 아저씨가 실용 실리 외교라니 어불성설이다. 데이비드 캠프가 지랄인가 하는 곳에 가서 사진찍고 하는 거 말고 뭐했나 실속은 하나도 차리지 못했는데, 그가 싫다. 누구 말대로 아니 내가 예전에 생각한 대로 5년 후를 봐야 되겠으나, 5천년 역사의 우리나라에 청계천이란 시멘트 물가만 제공하고 잘했다고 하는 그 사람 볼때... 악수하고 쇠고기 수입 허용한다고 했을때, 강기갑 의원의 인터뷰는 속 시원했다.

거기에 남문희 컬럼에서 주변국의 '복수'가 두렵다는 기사는 우리나라 사람들 모두가 읽고 두고바야할 기사가 아닐까! 개성공단 폐쇄시나리오와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식량모자란다고 돌라고 안하고 중국에게 등돌릴 김위원장만 떠오르는 건...
물론, 이렇게 안되길 진심으로 바라지만, 립서비스만 하고 온 미국 행동을 보노라면 쩝쩝이다. 선거 전에 무식하게 미국가서 만난다고 했던 그 무식쟁이 2MB아저씨. 정신 좀 차렸음 한다.

고공비행 위안화 '추락'은 없다 이것보면서도 강만수 씨에게도 묻고 싶다. 달러대비 원화 약세 주장 이해간다. 하지만, 그것때문에, 유로화, 엔화, 위안화 등과의 관계는 어떻게 설정해야 되는가! 세상의 돈이 달러만 아닐 터인데 쩝쩝

AI 대유행 임박? 약도 대책도 없다-  AI 바이러스는 그동안 돌연변이를 계속해 10가지로 분화했다.

신철은 태권V와 함께 출동한다.
어른이 만든 어른을 위한 어른의 음악 - 강산에씨가 앨범냈다고 ...

까칠 거칠 사이코패스의 야무진 꿈
'윤리''평등'같은 가치 지향적 단어를 순진하다며 냉소하는 '실용주의'가 다다른 기묘한 종착지다. 남는 것은 승자 독식의 '배틀 로열'뿐이다. -박권일<88만원 세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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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호 2008년 4/19

1] 이번 국회위원 선거를 분석하고 있다.
2] 삼성특검의 결과에 대해 이야기 한다. 기업이 어떤 식으로 결정하는 것은 결정후 전달해주면 된다. 단지 진실이 묻히지 않기를 ... 기도할 뿐이다.
==> 정부는 삼성 요구대로 '관련 법' 손질했다. 란 부분은 열뻗치게 하는 부분이다. 이러고도 대한민국이 국민을 위한 정부인가! 조목조목 적어둔 곳을 다시금 읽어보아도 세계에서 삼성의 경쟁력 높이기 위해 바꾼건 하나도 없는 것 같다. 이런 X바

특별검사인지 특별 변호사인지 정체가 '아리송'
특검에 대비해 삼성은 문제가 될만한 증거는 모조리 없앴다. 3월 삼성화재 한 사무실에서 급히 서류를 치우는 장면이 <시사IN> 카메라에 잡혔다는 사진은 정말이지...... 다행이다. 삼성과 일하지 않아서.

홍라희씨는 그림만 사랑했다? ==> 사실 시사IN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힘없는 이룸도 사실 이런 글을 쓰는게 무섭다. ㅅㅅ 사람들 정말 겁나거덩.

온에어 재미나게 보고 있는데 추락하는 '스타 장사' 날개조차 없다를 보는데 역시나 현실과 드라마는 다르구만! 이제 스타를 휘두를 수 있는 건 스타 자신뿐이다. 매니저는 실패한 사업가일 뿐이다.

MB에 대해 '머슴'이 주인보다 애인의 이익만 챙기네 란 간결한 문장 마음에 들었다. MB가 미국에 다녀온다. 잘할까! 갑자기 떠오르는게 미국가서 부시 못만나고 온 바부탱이 역할 한것이다.

좋은 뉴스도 있다. 월급 반토막 났지만 사는 맛 두 배 늘었네 - 차혜령 변호사(34)에 대해 알다. 이쁘네^^ 그리고 공익변호사 그룹 '공감'도 알게 되었다.



2008년 4/12 제30호

미국가서 MB가 할 것들에 대책인가 싶은 글들이 ... 전망이라 불러도 되겠다.
전망은 부정적. mb가 친미로 립서비스 말고도 얻을게 없을 것 같다고 했다.
주시해봐야겟다.

지금 의원회관에선 떠나는 연습 중
장향숙 의원에 대한 내용이 가장 재미났다. 역시 대단한 사람!

특집 골프장 정책 전국의 산비탈을 골프장으로 만든들...
골프란 운동이 멘탈 스포츠라고 알고 있지만, 국토가 몸살을 앓고 있는 것 같다.다.

난지골프장과 함께 167억원 사라진다.
이런게 MB를 싫어하게 만드는 단초인 것이다.

뭐 정치 이야긴 요새 집중이 안되서리... 한데
스타벅스 대학 홈플러스 학과에 오신 것 환영합니다. 란 꼭지는 대체 누가 이따위로 적는 거야 그럼 5개 대학말고는 입점한 기업이 없는 것인가! 그런데 왜 광고해주는데, 상표까지 포스팅해 붙이는 이유는 뭔데... 변진경 기자( alm242@sisain.co.kr ) 메일 보내려다 귀찮아서 그만둠.

페퍼톤스가 누군지 몰랐다. *_*

"따시델레, 티베트에 평화를!"  http://thinktibet.cyworld.com

내부 고발자는 여전히 해고된다.


시사IN 29호
이번호도 어쩔 수 없이 인터넷판을 볼 수 밖에 없었다.

미국에는 정책 금융이 없다고?  - 원칙보다 실리 취하는 미국식 ‘사회주의 금융'
= 상식을 넓혔다. 기준 통화가 달러니... 쩝쩝

선거전 내용이 있어 후에 보니 재미나긴 하다.
철새 낙인 이인제에 너도 나도 도전장- 정말 선거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이인제씨가 또 당선될줄이야....

소망교회 장로가 얼마나 대단하기에  - 이런 이야길 왜 시사IN에서만 볼 수 있는거야! 아니면 내가 부지런하지 못해서 여기서만 볼 수 잇는 건가^^;

물은 속물의 미래다
참여정부가 5년 동안 보여준 말과 행동의 괴리, 위선적 사고방식은 ‘속물’의 특성이다. ‘동물’은 일단 행동하고 본다. 이명박 대통령은 말한다. “해봤어?” 똥인지 된장인지 굳이 맛봐야 아는 ‘동물의 왕국’이 4년11개월 남았다.  =>동의

정치인의 호언장담, 그리고 '오럴 해저드'  -> 통쾌한 비틀어보기 정도 된다고 본다.
 
시간을 거꾸로 돌리는 재주 - 최근 한번 읽어보라고 스물여덟 살의 젊은 여성 블로거가 보내온 글에는 이런 대목이 나온다. “386 세대라고, 자기들이 독재정권 무너뜨리고 민주화를 이루었다고 스스로를 굉장히 자랑스럽게 생각했던 사장님들은 참으로 뻔뻔했어요. 밥도 안 주고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시급 2500원씩 주면서 그걸 착취라고 절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대학 다니며 화장실도 못 가고 방광염에 걸려가며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던 시절 그녀의 눈에 비친 민주화 세대의 모습이다.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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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28호

기사를 한참 읽다가 그렇게 가방에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다. 다시 정리할 요량으로 보는데 안중근 의사가 이제야 눈에 들어온다. 그의 얼굴과 수염과 그리고, 그의 손(손가락)이 보였다.
눈물 날뻔했다. 크게 숨을 들여마셔보다. 고맙습니다. 자존의 기쁨을 느끼게 해준 조상님들에게 마음을 담아 인사드린다.

시사 신조어
정치인의 말은 통역이 필요하다. - 정말 공감간다. 그리고, 이것이 정치계에만 국한되어 있다면 좋았을 텐데, 알고보니 비지니스 세계는 그 작은 소기업에서도 필요하단 사실에 *_*

국회위원 선거에 포커싱이 맞춰 있긴 한데... 이번 선거는 어떻게 될까 궁금함 보다 그날은 쉬는구나!란 사실에 안도하는 건 왜지?

특집 티베트 사태를 보면서 이제야, 티베트, 신장위구르(동 투르키스탄), 내몽고의 위치를 알다.

우리안의 이웃
피우진 예비역 중령의 진보신당 비례대표로 이번 총선에 출마 사실에 놀랐고, 그분(그녀)의 결정에 무한한 존경을 보인다. 자신의 신념에 진솔할 수 있는 인생선배가 있다는 것! 눈물나는 일인줄 몰랐다.
비례대표 3번 진보신당의 저조가 예상이 됨에도 그는 "그는 그동안 쌓아온 이미지가 자기만의 것이 아니라고 했다.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곳에 쓰일 수 있다면 기꺼이 자신을 내놓겠다고 말했다. 그것이 운동하는 사람들에게 느꼈던 '부채감'을 덜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말도 했다."-p49
- 그렇다 그것이 386세대(그렇게 듣고 싶지 않은 선배들도 있겠으나!)들의 공유 의식이 아닐까 싶다.

대한변협 사전에 '부적격'은 없다.- 김지홍(법무법인 지평 변호사)
역시나 ... 바늘 틈에서 빠져나온 이들도 ... 그들만 가지고 안되는 것임을 다시금 느낀다. 예전에 뛰어난 위인 한명이 보통사람보다 필요하단 마음도 있었는데 요새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국책사업의 문제점이 들어난 것이다. 사회IN 무용지물로 판명난 삼성GOP 경계장비
이런 일이 비일비재함은 언제나 술자리의 안주감 밖에 안되는 것인가!

하루 2달러로 사는 네팔 농민의 '선물'
우리가 아닌 他자도 필요함을 다시금 안다. 힘겨워 하며 버스 안에서도 버스 밖에서 나의 위치를 되새겨 보는 바보짓(?)도 서슴지 않은데 그것보다 더 좋은 기회임은 분명.

경제 이런 시선이 나에게 필요한 것이다. 타이틀이 마음에 든다. '1달러=100원' 누가 고환율 덕 보나

안철수 "비지니스 프렌들리라고 무법천지 만들면 곤란"
반가움이다. 이런 선배가 있음도 우리나라의 자랑일 수 있다. 하지만 그 제품은 그리 ^^;
 좋지 않음도 인정! 거기에 두페이지 밖에 없지만, 여운은 무진장!

블로거 오프행사 말도 많고 탈도 많네
블로거에 대한 민경배(경희사이버대학교 교수 NGO학과)님의 시선을 보다. 뭐 대안 없는 사실 나열 ... 이런 시도가 있고, 그 단점을 줄이는 방향으로 나아간 것 같은데 말이다. 각설하고 블로거 컨퍼런스 다녀왔는데 아직 블로그에 정리도 못했네*_*

양촌리 둘째 아들 왜 '삽질'하나?  유인촌 그가 싫은 이유는 방송의 이미지와 다른 행보때문이고 믿음의 배반에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거기에 문화만이 아닌 문화체육관광부란 부서의 크기가 더 고민스럽게 한다. 그는 아직도 기부하지 않는다. 않았다. 배용준을 들먹여 빠져나가기만 했다. 왜 그렇게 2MB 비트 아저씨와 ... 같은지.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8884777 일본가고잡다.

이정우 (경북대 교수 . 경제학) 큰 강은 조용히 흐르거늘 ...
참여정부는 일하기 좋은 경제 환경 물려줬다. 그렇다. 그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2MB 아저씨는 현재 국제경제에 핑계 대고 ... 쩝쩝쩝 이다.




시사IN 27호

박철언씨 사건은 유야무야 넘어가고 있다는 걸 지나고 나서도 다시 알게 끔 해준다. 하여튼 너무 늦게 읽고 있다. *_*

그들의 182일 날마다 이랬다.
3.11 코스콤 비정규직 노조에 대한 공권력 투입에 대한 스토리는 이제야 알게 되었다. TV어디에도 볼 수 없는 내용이다. 나역시 프로그래머로서 ... ...
거기에 어제 라디오에서 금융노동자 평균 연봉 남 6,000만원, 여 3,900만원이란 말을 듣고 나니 쩝쩝 이란 소릴 안할 수 없는 것이다.

정치IN
인사 청문회에서는 나눔과 기여 검증하라
인물의 시시비비를 다루는 것도 중요하지만, 장관이 된다는 건 그 사람의 됨됨이도 중요한 것일 거다. 유인촌씨가 싫어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배용준은 타인의 시선때문일지 몰라도 기부라도 한다. 그런 유장관은 그 많은 돈 중에 기부는 몇 %나 하는가?
(난 당당히 밝힌다. 월2만5천원) 많고 적음의 문제가 아니라 ... ... 여기까지.

정치 권력 앞에 서서 머리 조아리는기자
동아일보 건물에 갈 기회가 있어 갔고, 거기서 오랜만에 읽는 동아일보에서 놀랐다. 권력 줄서기를 위한 극치미를 보여준다. 방송과 신문이 만나게 될 때 더 얼마나 ... *_* 답답할 따름이다.
"기자가 가진 영향력이라는 게, 그가 가진 지식과 능력이 아니라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을 몇 명 아느냐에서 나온다는 사실이 견디기 힘들었다."-p33

==> 여기에 동아일보 노동조합 공정보도위원회가 <공보위광장> 이란 소식지를 통해 현재 친이명박 일색의 내용에... 그래도 그렇지... 쩝쩝... 양심있는 이도 있긴 하군! 하지만, 공보위과장의 첫페이지에 있는 글중에 이런게 있네! 숭례문 무너진 다음날 '유홍준 외유'가 1면톱? 그렇다 사실보다 사실을 바라보게 하는 시선을 바꾸고 있는 것이다. 무섭고 두려울 뿐이다.

경제 오트르망
재벌이 폭리 취할 절호의 기회? 이종태( 금융경제연구소 연구위원)
2009년 실시될 자본시장통합법의 영향으로 재벌은 이미 대대적인 증권사 인수에 나서 금융 부문에 자금을 쏟아 붓고 있다 더욱이 재벌이 소유한 증권사는 조만간 사실상 은행업 가능(지급결제권)을 가진 투자사로 변신한다. 재별 계열사인 보험사도 사실상 은행이 될 가능성이 크다.이와 함께 새 정부는 금융지주회사법, 보험업법, 공정거래법, 은행법 등의 제.개정 및 실시를 통해 재벌의 금융 지배를 허용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다. -p39
=> 재테크 안하면 내 손해다.

강만수가 누군지 모른다. *_* 하여튼 10년 전 외환위기 주범으로까지 내몰렸던 강만수 씨가 기획재정부 장관으로 복귀 했단다. "예산권"을 쥐고 있단다."환율을 시장에 맡기는 나라는 없다"

사회IN 도덕불감증에 빠진 기자의 '자승자박'
이 사건은 소리 없이 사라졌다. 이건 기자들의 이기심만 있는게 아니라 삼성 태안이란 사건때문일지 모르겠다. 네이버 첫 화면에서 태안은 사라지고 있다.

'지식 도둑질'에 면죄부 주다니 ... 하태훈(고려대 교수. 법학과)
학자의 자존심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중복 게재'도 엄연한 표절... ...

지승호씨는 '인터뷰집'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한국에서 개척한 최초의 사람이다.
=> 이게 어쩌면 나의 아이디어를 만들어줄 시초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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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26호

박재승씨가 왜 인기냐고 하면, 사람의 지향점을 알기 때문이지 않을까!
선거를 앞둔 시기에 다시금 잡았다. 이제야 ^^; 시간이 나는 것이다. 아니다. 이제야 마음이 고요해지고 있다. 다행히도.

희생을 찬양할 수록 개인 권리를 침해하는 일이 잦아진다 -p6

총선이야기가 정말 많다. 개인적으로 문국현씨와 심상정씨가 있는 정당 중 하날 가입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는데, 아직도 실천은 하지 못하고 있다.

최시중 방통위 시대 -> 이런 비중있는 내용이 과거가 되었음에도 촉각을 곧두서게 하는 건 왜일까?

'떡검' 건드리기가 쉬울 수야 없겠지
이제는 김용철 변호사에 대한 이야기가 사라지고, 이건희의 발언이 떠오를 뿐이다. 오히려 건강해진 것 같고, 말도 차분하게 잘하더라. 잘먹고 잘 산건가? 태안도 떠오르고, 무노조 경영도 떠오르고, 에버랜드 편법 증여도 ... 뭐 삼성은 이래저래 싫다. 바보 같이 내놓고 이야기 하는 것도 간 큰 행동임을 알지만... ^^; ['광고 압박'만으로는 분이 안 풀려서] 란 기사꼭지를 보면 더더욱 알게 된다.


시사IN 25호는 구하지 못했다. 거제에서 있었기에... 어쩔 수 없이 인터넷 판 읽기로.

공군전투기 추락사고 ... 먼나라 이야기가 아니다. 내 동기가 헬기사고로 죽었기에... 갑자기 그녀석이 보고 싶다. 올해도 시간되면 대전 국립묘지에 다녀와야겠다.

“장관 후보감 10명 중 두세 명꼴로 땅 투기 의혹이 있더라.” 박영준 비서관이 했다는 이 말이 한동안 화제였다.

조현연 성공회대 교수(정치학)는 보수 진영의 대대적인 ‘욕구 분출’에 대해 “정권이 바뀌었으니 사람이 바뀌는 것은 당연하다”라고 말하면서도 ‘중요한 것은 바꾸는 기준이 뭐냐 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대중·노무현 정부가 ‘좌파’인가? 맞지도 않는 딱지를 붙이는 것도 우습지만, 색깔론을 기준으로 인적 교체를 요구하는 것은 너무나 시대착오적이다. 새로운 시대를 열고자 한다면 21세기 대한민국을 이끌기에 적절한 인물인지 아닌지가 중심 기준이 되어야 한다. 하지만 보수 단체·언론은 물론이고, 이명박 대통령 쪽 인사들 역시 낡은 기준의 포로가 된 듯하다.”

푸코에 대한 이야기는 전혀 모르겠더라. *_*

추부길 이사람도 문제군!! 2MB 비트 아저씬 주위에 이런 사람들 밖에 아는 사람이 없는거야!

이영돈 PD의 ‘진지한 유머’ - 마음에 드는 꼭지다. 그런데 그의 말은 한마디도 전해주지 않는다는 건*_*

터키도 이라크 넘본다 - 국경을 지키는 것은 국가의 가장 중요한 존재 이유다. 지하자원은 물론 국토도 제대로 간수하지 못하는 것이 지금 이라크의 현실이다. => 정말 책안의 지식은 무소용이다. 세상 돌아가는 거 제대로 알자구!! 이제야 터키가 이라크로 진격한 까닭을 알다. 2/29 철수했다고 하지만... ...

이라크 석유 수탈, 한국도 한 다리 -자원외교의 결실이라는 ... 그래놓고 SK 에너지 주가는 엉망이다. 그래놓고 거기에 추적 보도는 없다. 이런게 2MB가 하는 일인 것이다.

환경운동가 유인촌의 진면목 - 이렇게 속속 들어나는 유인촌씨의 행적들 ... 아 정말 싫어라~~



Posted by iarchit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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