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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11 한국에서 유일한 기초 영문법 SET(총 3권) - 영문법을 알다

한국에서 유일한 기초 영문법 step1
한일 지음| 아이엠북스 | 2007.3.5. 4쇄 | ISBN 8992334036 (14740)
한국에서 유일한 기초 영문법 step2
한일 지음| 아이엠북스 | 2007.3.5. 2쇄 | ISBN 9788992334044 (14740)
한국에서 유일한 기초 영문법 step3
한일 지음| 아이엠북스 | 2007.5.15. 2쇄 | ISBN 9788992334150  (14740)


YES24에서 이러닝을 저렴하게 해줄 때 작문 강의를 들었다. 그렇게 좋은 선생님을 만난 행운으로 정말 운좋게 영문법도 마스터(?) 할 수 있게 되었다. 열심히 60강을 들었던 것 같다. 제대로 정리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들었다는 것(2회)에 만족과 이제 재정리 하면서 영문법 강박관념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된 것이 직접적인 효과라 할 수 있겠다.

물론, 박사학위를 받고 싶은 욕구가 있기에, 언젠간 toefl 영문법은 다시 배워야 될지 모르지만, 우선 이만큼 한 나에게 칭찬과 더불어 정리하려고 한다.

성인이 언어를 배우는 방법은 아이가 배우는 방법과는 달라야 한다. 거기에 어정쩡하게 모르는 것도 아니고 아는 것도 아닌 상태에선 정말 좋은 방법을 찾고 흔들림없이 나가야 된다고 본다. 그런 관점에서 이 책은 대안을 제시한다. man to man 으로 다시 정리하고 싶은 욕구도 강했고, 다시 성문종합을 보려고도 했다. 그렇지만, 직장인은 그렇게 쉽지 않았다. 그런 독기를 뿜어 낼 수 있었다면 나의 현재는 좀더 나았을 수 있다. 하지만 그러지 못했다. 그렇게 시간만 흘렀다. 그러다 문법 용어를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실제 생긴 기원과 더불어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한일 선생의 강의는 찰떡 궁합이었다.

이제 어휘를 잘 정리하고, speaking 패턴을 잘 활용하면 중급자 레벨은 오를 수 있을 것 같다. 그 수준까지는 더 위의 수준을 생각지 않기로 했다. 이건 수영을 배워 터득한 결심이었다. 접영 방법도 모르면서 멋있게 접영하면 좋겠단 생각은 정말 상상도 아닌 공상인 것 처럼 그렇게 깨닫고 난 나는 한강의 한강의씩 수강할 수 있었다. 우선 60점 수준으로 올린 뒤에 80점을 생각하자!

혹시나 늦게 영어를 시작하려는 성인이 있다면, 정철의 speed english방법으로 입으로 익숙해지고, 한일 영문법으로 문법을 익숙하게 하고 writing을 배운다면 도움이 많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물론, 어휘는 부지런히 배워야 될 것이다. 거기엔 김명기씨의 IME 방법과 sendic.net 의 프로그램이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영어 학습법을 정말 많이 읽은 사람으로써 또 두서없이 적어보는 것임다. 방법은 다양하지만, 경제성과 단기간이란 요소를 생각하신다면 추천해봅니다.)

실력하나도 없는 사람으로서 영어 방법서가 아닌 영어 학습서 세권 완독한 자랑을 올린 신출내기로 이해주시기 바라며, 하루가 쌓여 나의 역사가 이루어짐을 잊지 말자고 다짐해 본다. 이제 그렇게 많이 구입한 영어 책을 정리하는 중인데, 구입한 책 다 헌책으로 팔고 인터넷으로 영어 공부만 하면 될 것 같다. 필요한 것부터, step by step으로 말이다.

궁극에 가서는 박코치님(http://cafe.daum.net/parkcoach)의 방법으로 네가지를 익숙해지는 방향이 옳은 길이라 본다. 거기에 정우섭 선생님의 http://www.ohmyreading.com 강의도 좋겠다. (열심히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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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