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Making English (2009/01/04)
김명기지음| 인크리션 | 2004.10.284쇄 | ISBN 8995244402 (03740)


영어 방법서를 읽을 이유는 정말 없다. 이유가 없어도 이렇게 좋은 내용은 또 읽어도 된다 말하고 싶다.*_* 나태해진 마음을 다잡는데 매우 좋았다.

읽게된 정확한 사연은 시디 부록 때문이다. http://www.sendic.net을 통해 소프트웨어를 다운 받아 사용할 수 있으니, 센딕 때문은 아니다. 발음 자료 때문이다. 사이트 접속해 알파벳 발음공부 할 수 있지만, 인터넷 연결이 안되는 곳에서도 사용하고 싶기 때문에 ㅋㅋ

일요일 독서실에서 정자세로 페이지 넘기는데 내용이 좋아 몰입해 한시간 반정도 읽은 것 같다.

[기억에 남는 구절]
영어 실력을 갑자기 증폭시키고자 한다면 익숙한 단골 문장을 입밖으로 내는 훈련을 한다.그렇게 말을 할 수 있는 영역은 확실히 해두라. 그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장을 받아들이는 것이 가장 올바른 접근 방법이다.
슬럼프를 기회의 순간이라 부르고 싶다
성인은 어렸을 때 가지고 있던 천재적인 언어 습득 능력을 성인이 되면서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 어렸을때 쓰던 감각적인 정보습득 체계를 사용하지 않고 있을 뿐이다.-112
성인이 되면 자신의 정보 분석 및 판단능력으로 모든 것을 받아들여 예전 처럼 보고 듣는 것에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게 된다. 분석 판단하는 능력으로 정보를 받아들이는 편이 더 빠르고 편하기 때문이다.
매일 듣기 훈련을 해서 듣는 문장을 넓히는 것 보다는 정확히 발음하는 훈련을 더 열심히 하라. 그게 가장 정확히 듣는 최고의 지름길이 될 것이다.-123
언어 습득은 지극히 능동적이어야 한다-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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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http://ocw.mit.edu/OcwWeb/web/home/home/index.htm

Unlocking Knowledge,

Empowering Minds.

타이틀 마음에 들어 옮겨봄
이렇게, MIT OpenCourse Ware를 이용해 학습할 수 있다.
영어 익히는데도 도움된다.








연결]
아래는 Gilbert Strang 교수를 소개하는 글을 만나 캡쳐해봄.
전산 전공이었기에 관심가는 분야다.
그의 사진 뒤의 책꽂이를 보니 ... 역시 대단!!

거기다 이분의 오픈마인드 My life is in teaching. 존경^^




연결]
2009년 영어 실력 올리는 것이 '직장인의 목표'란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영어보다 더 소중한 우선순위가 있을 터인데......
이런게 우리나라가 도약하지 못하는 그 무엇이진 않을까! 생각해 보았다.
하지만, 이 글 쓰는 나역시 영어에 맺힌게 많긴하다. 구입한 책이 30권은 넘군요.*_*

그러나 이제 중심 잡기!
자주가 필요하다. 나 멋에 살아야지!
물론 겸손 잊지 말고,
자기 존중도 아주 많이 필요하다.
네가티브 글이라 싶어 진하게 적진 않았다.

타인의 결정에 관심 갖지 말자.
외국에서 나가 공부하는 이유가 그들 만의 이유가 있겠지!
단지 의사 되기 위해, 영어공부 빡시게 하고, 하버드란데 가서 비싼 학비에 ......
한국 와선 네버엔딩스토리 책으로 돈 벌려고 하는 그 무엇으로 밖에...
그 젊은이가 대단하지 않다는 게 아니라 그나이 아직 짧은 기간을 산 나이에
활자로 세상에 대해 이야기 한다는 게 참 대단.
그러나 그는 우리 촛불도, 민주化에 관심없는 자기 살기에 ...... 그게 나쁘다는 건 아니고...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5259847 

아니면,

아포리로 가득찬 책 한 권에 대단한 녀석 인줄 알았는데, 
마흔도 되지 않아,
학문의 성공은 커녕... 나은 시스템의 도입도 아닌,
그냥 한국에 돌아와 그것도 신문사 사장이 되어버리다니...
달랑 배우 아버지 도움으로 국회위원 뱃지까지 단 그를 보노라면,
분노가 치민다. 왜 유권자들은 그를 뽑았을까!
거기에 얼마의 벌금형을 받았는지 살짝 넘어가는 현실에 답답했는데
링크 글을 보니
아! 답답할 그자체였다.
http://newjinbo.org/board/view.php?id=free&no=5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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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들어가며]
강남에서 토즈 공개 세미나가 있어서 참석했다. 이 세미나는 나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었다. 환한얼굴 형에게 영어 발음부터 제대로 배웠고, 정철 학원에서 대략 10개월 영어를 한 내공이 사라지진 않았음을 알게 되었다. 이 강의는 영어 손 놓은 사람이 시작하기 위한 열정을 불어 넣을 강의였다. 영어 열정이 살아 나려고 했다. 하지만 밥벌이 공부에 더 집중하고 있다.*_*

개그맨 심현섭 형이라고 했다.


세미나때 먹는 것 나오는 경우 없는데 이번에 출판사에서 협찬해서 준 빵과 우유
정말 thanks a lot

[세미나 내용]


마인드맵으로정리한 것
 [r] & [l]
[r] 혀가 입천장에 닿지 않은 상태로 안으로 말려들어가게 한다.
[l] 우리말의 [ㄹ]과 비슷하지만, [ㄹ]처럼 혀가 입천장에 직각으로 닿지 않고
    약 30도 정도 앞으로 기울어진 상태에서 발음한다.

[a] & [e]
[a] 입을 최대한 양쪽으로 길게 만든 상태에서 한 [애] 발음과 유사
[e] 편안한 상태에서의 [에] 발음과 유사

[p] & [f], [b] & [v]
[p][b] 입술을 붙인 상태에서 편안하게 발음
[f][v] 윗니가 아랫입술을 덮은 상태에서 바람을 살짝 날리면서 발음

[q]
그나마 한글로 표현한다면 [퀴] < [쿠이] 두 음절로 하는 것이 낫다.
queen [쿠-인], quiz [쿠-이스], quick [쿠-윅], question [쿠-에스춴]

어쩌다 마주친 그대.. 갑작스레 만난 외국인 물리치기

(1) 선제공격 받아내기
외국인 : Hi / Hello
            Good-(morning/afternoon)
            Nice to meet you
            How do you do?
나 : 상대방의 인사를 그대로 따라한다.

외국인 : How are you (doing)?
            How's it going?
            How have you been?
나 : Fine, thanks. How about yourself?

외국인 : What's up?
            What's going on?
            What are you doing?
나 : Nothing special / Nothing much.

(2) 다가가서 공격하기
내가 먼저 다가가서 외국인 친구를 아는 척하고, 친구가 안부를 묻도록 하기
아래 4 문장을 하나의 문장처럼 외워서 먼저 선제 공격하도록 한다.

  "Excuse me. Remember me?
    Long time no see. How are you doing?"

(3) 옆 사람 끌여들여 숨기
동행하는 사람이 있는 경우, 주변 사람을 소개해 준다
나이 상관없이 가까이 있는 (친한) 사람부터 소개한다

"Let me introduce them to you.
  He is my dad, and she is my American friend."

소개해 준 친구가 영어를 잘 몰라 버벅거린다면,
"He is a little shy today (얘가 오늘 유난히 부끄러운가봐요)"

(4) 삼십육계 도망가기
이야기를 마치고 싶을 때 유용한 표현

"It's time to go. I am in a hurry.
  Let's keep in touch. See you."

[링크 ]
http://www.toz.co.kr/v2/08program/newafter_read.htm?id=59&page=1&mode=&key=&keyword=&fakeid=42&view=content
- 토즈사이트에 정리된 내용 가져옴
- 심현섭씨가 동생인 것 확실한 것 같음.
재미난 강의에 발음 가르쳐 주는 걸 보면 대단한 실력이다.


[세미나소개]
강사 : 심진섭 강사
일시 : 2007-02-01 19:30
장소 : TOZ 강남점
인원 : 70명 제한 (10%까지 허용) 

http://cafe.naver.com/21english.cafe 여기가면 mp3를 다운 받을 수 있는 정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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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