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만든 좋은 소프트웨어란다. 공짜에 한글로 되어 있다니 my-sql 보다 좋을 것 같다.
데브피아 메일에서 아래 글 캡쳐함. http://www.cubrid.com/


저작자 표시
Posted by iarchitect
http://www.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307619&g_menu=020600&fm=rs

빠르지 않을 것 같으면서도
세상은 빨리 변한다.




부의 미래에서 앨빈토플러가 예를 든
속도에 대한 단상이 다시금 떠오른다.








... ... ...

수익은 어디서 나올까?
Posted by iarchitect
[들어가면서]
소프트웨어 개발과 특허의 관련이 없다고 볼 수는 없다. 특히 opensoure 이런 것과 연결지어보면 정말이지 정확히 알아야 나중에 발목 잡히는 일이 없을 것이다. 크레에듀에서 오전에 동강으로 1시간 정도 듣다.일요일엔 열심히 자기계발해야지! 물론, 코딩도 해야 된다.

내가 알기론 오픈소스 역시 특허를 포기한 것은 아니란 사실도 개발자는 알아야 될 것으로 본다.

[정리]




마인드 맵으로 정래했다. ppt 캡쳐까지 연결해서 정리하는데  1시간 반이면 충분하다. 하지만 마인드맵 작성법과는 떨어져 있는게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
대략적인 조감은 되고, 조망하는데 큰 힘이 되는 것 같다.

그림까지 다올리려다. 이것은 credu.com 에서 포인트로 볼 수 있는 자료라 유료 자료임이 분명해서 ... 대략 조감한 내용만 올린다.

[느낌]
지적권에 대한 대응이 전략이 주먹구구식에서 주체별 노력과 현재의 흐름을 잘 짚어주고 있긴 한데, 다 듣고 나서도 내가 몰랐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없을 정도로 기본만 이야기 하는 것 같아서 아쉽더라.
단, 나라별 특허 제도가 상이한 부분이 많았는데, 그것을 통일하여 특허를 인정치 않는 나라는 교역에 대상에서 제외되고, 그중 한나라로 중국의 짝퉁 현재를 이야기 하고 있다. 하지만, 빠른 시간 내에 고쳐질 것으로 보는 이유로는 룰이 정해져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스토리 텔링중에 기억남는 것은 법또한 시대 흐름에 무관치 않다는 것이다. 예전 제록스 복사기 시절엔 반독점법이 특허법보다 힘이 강한 경우여서 제록스의 몰락을 가져온 부분이 있으나, 현재는 미국 첨단기업 보호 차원에서 특허법을 더 강하게 만들고 있는 것이 미국의 추세임과 유럽에서는 특허를 내기 위한 비용이 높아서 특허를 내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 부분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알았던 상식이지 않을까!!


[세미나 소개]



저작자 표시
Posted by iarchitect

[이런 글을 적는 이유]
-제 생각과 다르거나 틀린 점이 있는 것을 알지만, 이젠 곰삭은 생각을 정리하고 실천할 시기라 생각되어 도전하고 있습니다.


제목이 그럴듯해야 지인들이 읽어주실것이라 믿기에 ㅋㅋ 속보이죠^^;

생존]
오픈소스로 대안을 찾다보니, 생각할 만한 화두도 눈에 들어옵니다.
http://openlook.org/blog/1070
여기에 장혜식씨의 음성이야길 들어본다면
좀더 구체적인 생각의 길을 열어줄 것으로 봅니다.

제가 tle 프젝에 참가할 때 생각한 것이 막연하다면, 위 음성이야길 듣고나서는
구체적이 되는군요!

생존이 어려운 이유]
프로그래머(누군가는 저보고 아니라 말해도 할말 없습니다만...*_*)로서
오픈소스를 만들고 하는 것에 가치를 부여하지 못한 것은
어쩌면 소프트웨어 역사가 일천해서이기도 하겠지만,

넘어서기 힘든 사람들인 구루들이 존재한다는 사실때문이기도 하고 
(블루오션 전략이 생각남)

생존이 어려운 이유]
-수학의 답처럼 이미 나와 있기때문이란 생각을 오늘에야 다시금 하게 됩니다.
-수학은 답을 모르고, 방법을 모를때 풀고 싶어집니다.
-vc++처음하고, msdn 찾아서 문제 해결하고 activeX control 하나 만들어보고...
inside OLE 2 를 구입하고 싶으나... 그눔의 영어로 msdn의 전자 문서로
ㅋㅋ 하던 시절을 지나고 현재를 보노라면 ...
-이미 풀어진 해답이 존재하는 것은 예전과 다르지 않을지라도 구글을 통한 공유로 인해
답안지를 쉽게 볼 수 있게 된 현재엔....

현재보이고 있는 생존 방법]
-그리고 , 오픈소스로서 숨어 지내던 재야의 고수들이 하나 둘 씩
나타나면서 s/w 영역은 그 신(비유가 일방적이어야 ... 댓글을 부를 수 있을 듯 하여) 들이
신경쓰지 못하는 SI 영역과 그눔의 변수가 하도 많은 임베디드 말고는 ....*_*

- 풀린 답은 더 효율적이고 우아하게 풀도록 찾아야 하고 ,
- 풀리지 않은 문제를 찾아 풀어야 되겠지요!


생존이 어려운 이유를 최종적으로 정리]
해커와 화가의 저자가 이런 말을 하더라구요!
lisp이 아직도 존재하는 이유는 ...
예전에 설계한 언어임에도 ...
그것은 수학으로 끝내었기 때문이란 말을 하더라구요!
사람이 수학으로 풀어 놓은 것을 h/w의 발달로 다시금
제자리로 돌아오게 되었다는 말에
고개를 끄덕끄덕 했지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 구글에서 답을 발견하게 됩니다.
메일 서비스/
일정 관리 서비스/
그룹 서비스/
뉴스 서비스/
다른 포털을 이용해도 되지만,  이상하게 구글 서비스가 좋다는거 아닙니다.
메일 서비스의 경우 h,j,k,l, space, shift+space 등등 누르다보면
vi 를 느끼게 된다니까요! 다른 메일 서비스는 사용하지 않겠된다는

물론, 한메일이 수신확인도 되고 대용량 메일도 빨리 보내지니 사용하긴 합니다만...
이렇듯 아이디어와 제대로 된 서비스를 구축하는 것! 그것이 해결책이겠지요?

- 구글에서 얻은 답이 그 많은 답중에 하나일 뿐이겠지요. 거기에도 구글의 x86으로 연결한
그 멋진 하드웨어 구축 (구글 뭐라고 하는데 찾아서 확인안하고 그냥 귀차니즘에*_*)도
빼놓을 순 없겠지만요...

결론]
-유닉스의 철학이 단순함이죠!
한데 이번에 알아낸 것은 '단순함'은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얻어진다는 실마리였습니다.
따라서 얻어진 해답을 가장 간결하고 우아하게 만드는데 시간을 투자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사람이 태어났을때 죽는다는 사실을 알고도 발버둥 치는 것과 마찬가지로...

=> 그런면에서 마시멜로이야기의 한글판이 미국에 역수출 된다면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런 창의를 연결하는 것 . W이론 - 이면우 교수의 책을 빨리 사봐야 할 듯 ^^




- 담엔, SUN에 대해 적어볼께요!

'세상에(ToWorld)'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습관의 힘  (0) 2006/04/23
봄비 - 정몽주  (0) 2006/04/21
개발자 이야기-공허한 마음의 원인 한자락과 오픈소스 (초안)  (0) 2006/04/20
현명한 소비자가 됩시다. - 3탄  (0) 2006/04/19
google 일정관리 지원  (0) 2006/04/18
생각 바꾸기  (0) 2006/04/18
Posted by iarchitect
[들어가며]
일주일 늦게 정리... ^^'

이제는 개발을 혼자하면 안된다(?) 오픈소스 영역이 커지고 있기때문에
고립된 개발은 어설픔 내지는 just for fun 밖에 되지 못한다.

리누스 토발즈의 책제목을 인용한 이유는 그가 네트웍으로 연결되었기때문에
핀란드를 떠나 미국에서 행복한(?)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된 것.
이야기 하고 싶어서이다.

이번주 4월19일 Sun Technology Day 에 참석하려는 이유도 또한 그렇다.
http://kr.sun.com/developers/event/2006/technologyday_apr.html

역시나 웹이지만, 프레임웍쪽은 여성이 없다. *_*

신촌 아트레온 토즈는 처음이다.강남보다 훨씬 좋네 요금은 대략 4000원에 실비로
2시간 세미나 했으니 나쁜 것은 아닌 것 같다.
http://blog.jrcho.com/297

14층이었는데 바로 위층에 흡연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옥상이라 거기서 이대와 연대쪽으로
사진 찍어보다.











[세미나 내용]
서로 수인사 하지 않은 것엔 아쉽더라! (물론 인사안한게 아니라 짧게 해서리...)
세미나 후 밥이라도 먹어서 친근해지긴 했다.

네이트 개발자도 있었고, 웹 쪽으로 신선했다. 내가 가장 나이가 많은 것 같더라 *_*

틀프젝의 구성과 예제사이트를 구동해보면서 전반적인 진행상황을 들었고,
저번주 목요일까지 자기가 진행하고 싶은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했다.
난 프레임웍크 정리하고, 예제 만들고, 문서 만드는 것을 시작으로 접근해 보려고 한다.

[세미나소개]
최범균씨는 책의 저자로 ... 우연히 네이버 블로그 지인때문에 구입한 책에 인연이 되어
사이트도 가보다 틀프젝에 참여하고 싶다는 의견을 내었는데 내가 처음이었단다.

그렇게 , 틀 프젝을 시작하게 됨.

저작자 표시
Posted by iarchitect
[분류]
Zterm 을 사용하시는 분도 많지만,
전 이제 putty를 사용합니다.
왜냐면, RHEL4 접속하려니 안되더라구요. key 문제인 듯 한데 ...ㅋㅋ




[구하는 곳]

http://www.chiark.greenend.org.uk/~sgtatham/putty/




[느낌]

한글판 인스톨 버전 사용때는 vi 에서 한글입력이 안되던데...
물론 해결책을 찾으려다 안했다^^'
한데 위 사이트에 가서 다운로드 받으니까 잘되는군요!

아시죠. 장점은 zterm과 같이 .exe 파일 하나도 만들어져있고,
소스도 공개되어 있습니다요!
Posted by iarchitect
[분류]
mail reader

[구하는 곳]
http://www.mozilla.com/thunderbird/









[느낌]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인스톨한뒤에 profile manager 를 통해 메일 관리가 편하고
포맷하고 새롭게 인스톨할때도 좋습니다.
또한, RSS 리더기로도 아주 편하더군요!!
Posted by iarchitect

winmerge

컴퓨터(InfoTech) 2006/03/02 22:11
좋은 프로그램 찾기가 힘들더라.
특히나 Ultraedit 정품을 사야 겠다는 생각을 하다가
OpenSource 위력을 알다.

우선 compare 부터 하나씩 정리해봐야겠다. 다행히 찾았다.
Open / Free를 찾아볼 것이다.




[분류]
파일 compare 하고, 틀린 부분을 쉽게 합칠 수 있는 프로그램

[구하는 곳]
http://sourceforge.net/projects/winmerge/




[느낌]
CVS 서버를 이용해 버전관리도 해야겠으나,
File Compare와 Merge도 중요함을 알았기에...

개인적으로 꽤 좋고,
MFC 코딩한다면 보면 좋겠다. 싶더라.

'컴퓨터(InfoTech)'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픈 캡쳐 - opencapture_v1.3.2  (1) 2006/03/02
photoWorks  (0) 2006/03/02
winmerge  (0) 2006/03/02
[DP] 21. Memento 패턴 - 26 분  (0) 2006/02/18
[DP] 20. Mediator 패턴 - 26 분  (0) 2006/02/17
[DP] 19. Iterator 패턴 - 분  (0) 2006/02/16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