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을 적는 이유]
-제 생각과 다르거나 틀린 점이 있는 것을 알지만, 이젠 곰삭은 생각을 정리하고 실천할 시기라 생각되어 도전하고 있습니다.
제목이 그럴듯해야 지인들이 읽어주실것이라 믿기에 ㅋㅋ 속보이죠^^;
생존]
오픈소스로 대안을 찾다보니, 생각할 만한 화두도 눈에 들어옵니다.
http://openlook.org/blog/1070
여기에 장혜식씨의 음성이야길 들어본다면
좀더 구체적인 생각의 길을 열어줄 것으로 봅니다.
제가 tle 프젝에 참가할 때 생각한 것이 막연하다면, 위 음성이야길 듣고나서는
구체적이 되는군요!
생존이 어려운 이유]
프로그래머(누군가는 저보고 아니라 말해도 할말 없습니다만...*_*)로서
오픈소스를 만들고 하는 것에 가치를 부여하지 못한 것은
어쩌면 소프트웨어 역사가 일천해서이기도 하겠지만,
넘어서기 힘든 사람들인 구루들이 존재한다는 사실때문이기도 하고
(블루오션 전략이 생각남)
생존이 어려운 이유]
-수학의 답처럼 이미 나와 있기때문이란 생각을 오늘에야 다시금 하게 됩니다.
-수학은 답을 모르고, 방법을 모를때 풀고 싶어집니다.
-vc++처음하고, msdn 찾아서 문제 해결하고 activeX control 하나 만들어보고...
inside OLE 2 를 구입하고 싶으나... 그눔의 영어로 msdn의 전자 문서로
ㅋㅋ 하던 시절을 지나고 현재를 보노라면 ...
-이미 풀어진 해답이 존재하는 것은 예전과 다르지 않을지라도 구글을 통한 공유로 인해
답안지를 쉽게 볼 수 있게 된 현재엔....
현재보이고 있는 생존 방법]
-그리고 , 오픈소스로서 숨어 지내던 재야의 고수들이 하나 둘 씩
나타나면서 s/w 영역은 그 신(비유가 일방적이어야 ... 댓글을 부를 수 있을 듯 하여) 들이
신경쓰지 못하는 SI 영역과 그눔의 변수가 하도 많은 임베디드 말고는 ....*_*
- 풀린 답은 더 효율적이고 우아하게 풀도록 찾아야 하고 ,
- 풀리지 않은 문제를 찾아 풀어야 되겠지요!
생존이 어려운 이유를 최종적으로 정리]
해커와 화가의 저자가 이런 말을 하더라구요!
lisp이 아직도 존재하는 이유는 ...
예전에 설계한 언어임에도 ...
그것은 수학으로 끝내었기 때문이란 말을 하더라구요!
사람이 수학으로 풀어 놓은 것을 h/w의 발달로 다시금
제자리로 돌아오게 되었다는 말에
고개를 끄덕끄덕 했지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 구글에서 답을 발견하게 됩니다.
메일 서비스/
일정 관리 서비스/
그룹 서비스/
뉴스 서비스/
다른 포털을 이용해도 되지만, 이상하게 구글 서비스가 좋다는거 아닙니다.
메일 서비스의 경우 h,j,k,l, space, shift+space 등등 누르다보면
vi 를 느끼게 된다니까요! 다른 메일 서비스는 사용하지 않겠된다는
물론, 한메일이 수신확인도 되고 대용량 메일도 빨리 보내지니 사용하긴 합니다만...
이렇듯 아이디어와 제대로 된 서비스를 구축하는 것! 그것이 해결책이겠지요?
- 구글에서 얻은 답이 그 많은 답중에 하나일 뿐이겠지요. 거기에도 구글의 x86으로 연결한
그 멋진 하드웨어 구축 (구글 뭐라고 하는데 찾아서 확인안하고 그냥 귀차니즘에*_*)도
빼놓을 순 없겠지만요...
결론]
-유닉스의 철학이 단순함이죠!
한데 이번에 알아낸 것은 '단순함'은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얻어진다는 실마리였습니다.
따라서 얻어진 해답을 가장 간결하고 우아하게 만드는데 시간을 투자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사람이 태어났을때 죽는다는 사실을 알고도 발버둥 치는 것과 마찬가지로...
=> 그런면에서 마시멜로이야기의 한글판이 미국에 역수출 된다면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런 창의를 연결하는 것 . W이론 - 이면우 교수의 책을 빨리 사봐야 할 듯 ^^
- 담엔, SUN에 대해 적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