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게이츠와 워렌버핏 성공을 말하다(2008/08/15)
빌게이츠/워렌버핏대화|김광수옮김| 윌북 | 2004.12.30 | ISBN 8991141102


이 책을 구입하고, 책은 읽지 않았다. 동영상으로 짧은 그들의 대화를 볼 수 있었기에 시청해보니 딱히 별다른 내용도 아니었고...... 앗 그러고 보니 책도 읽은 것 같다. 평이했단 기억 밖엔 없었는데, 중고(4,000원)로 팔고 싶어, 떠나 보내기 전에 디시금 읽었다. 현재 팔리는 것 연결

그들의 명성에 주눅들어하진 않았지만, 인정의 마음으로. 2004년에서 4년이 지난 지금은 빌게이츠는 MS CEO자릴 물러났고, 게이츠 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워렌버핏은 세계 기부 1위(이것 만으로도 존경할 만하다)가 되어 있다.

그렇게 여유로움에 묻어나는 그들의 메세지가 간결했음을 알았다.

이 책의 미덕은 한글/영문/동영상제공 이란 사실이다. 영상으로 보았고(TV에서도 해주더군요!), 글로도 읽었지만, 영어론 아직 읽지 못했다. (영어도 배울겸 하시는 분이 읽는다면 최고!)

[기억 남는 구절]
기술은 자기무력화 현상을 내포하고 있다-55=>그러므로 착한 기업이 성공한다는 메세지가 이유있는 것이리라!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되 10년 후를 준비해야 한다-56=>블루오션의 레드오션化를 대비해야 한다.
인터넷이 껌 씹는 방식까지 효율적으로 바꿔놓으리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72=>기술만능주의 경계
창업을 하려면 위기 의식을 극복할 수 있을 만큼의 열정이 있어야 합니다.-77

[소개]
스크립트가 영어로 프린트 되어 있음

DVD 깨끗해요^^
Posted by iarchitect

Big Fat Cat and THE MUSTARD PIE (2006/09/12)
Takahiko Mukoyama, Tetsuo Takashima, studio ET CETERA 저/ 김은하 역 | 윌북(willbook) |  ISBN : 8991141153


BigFatCat시리즈 7권중 첫번째 책이다. 책의 구성은 영어로 된 그림 책이 절반이고, 그 다음은 BigFatCat 특유의 문장 분석이 나와 있다. 아주 마음에 드는 것은 해설이 없다는 사실이다. 물론,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서 볼 수 있지만, 그럴 필요는 없을 듯 했다.

책 내용도 재미나서 좋았다. 문장 분석을 볼때는 소리내어 읽고 완독했는데, 난이도를 보면 갈수록 어려워지게 구성되어 있음을 알다. 이런 책은 토/일 중에 하나 날잡아서 완독하고 정리해야겠다.

이번에도 신선한 것은 현재형을 컬러모드, 과거형을 흑백모드, used to 를 세피아모드로 설명한 부분이었는데, 시제를 잘 이해하지 못했던 사람이 본다면 충분히 쉽게 이해할 수 있으리라 본다.

쉬운 책임에도 아쉬운 나의 실력은 단어를 온전히 다알지 못했다는 사실이다. 마지막에 모르는 단어을 정리하려다 그것은 독후감이라 보기엔 므흣해서 생략하기로 했다.

영어 문장을 읽어면서 비인칭 주어를 과연 나는 사용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았다.


책 내용중에 한 컷이다. 읽지 않으신 분은 이해하기 힘드실테지만, 읽은이는
정말 제대로 감잡았어~~ㅋㅋ.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