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는 여자를 다시 봤다.
아는 여자.ost (뮤직비디오)를 보고 나서 어둠의 세계에서 다운 받아서
다시 보았다.
장진 감독의 영화가 말하는 그 무엇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았다.
사실 이나영만 떠올랐는데...
그의 새로운 영화가 나왔다는데 봐야지!
2. 핸드폰으로 드라마를 보았다.
내이름은 삼순 16편인가 18편인데 fimm으로 보았다.
재미나더라. 현빈이 거기선 그런대로 잘 나왔다 싶다.
우연히 tv 보니까. 현빈이 빵 광고하던데 ...
- tv를 대략 몇개월 안보다가 저번 달 마지막 주 부터 보았는데...
다시 없애야겠다.
3. 외로움을 즐겨라 .
sayNo님의 글을 찾아봐야겠다.
4. 김광석의 - 기다려줘 를 듣는데 좋네
그러다 노영심의 작은 음악회(맞는지몰겠다)
동영상을 보았다. 김광석이 있었다.
그는 뮤지션 이었다.
5. 계속...
6. 마시멜로이야기의 정지영 이야기가 나왔다.
라디오 방송 정지한다.
네티즌 중에는 정지영의 안티에 화가 난다고 하기도 한다.
아쉽다.
어제 방송을 보니 원서와 한글판을 모두 읽은 나로선
몰랐던 부분도 있었다.
난 번역을 하면서 삽화를 넣고, 내용도 다듬는게 당연한줄 알았다.
그런데 전문번역자와 전화 인터뷰에서 그런 번역은 자신의
능력으로는 못한다고 한다.
출판사에서 번역한 원고를 다듬고 다듬었다고 한다.
메세지 전달을 중심으로 말이다.
래리버드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있어서 ... 좀 설명조로 번역을 했고,
원서에선 그렇지 않은 것을 문제 삼기도 했다(이것은 오버라고 생각되지만)
시작이 잘못되어서 아무런 이야기도 못하고 ... 오늘 기사를 보니...
제자 논문을 짜집기해 내는 대학 교수의 논문도 있는 세상에서
이런 지적재산에 대한 공감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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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것보다 아쉬운 부분은 정지영씨 인터뷰에 있었던 글이었다.
그녀의 눈물앞에 있던 글을 캡쳐했던 글을 올려본다.
제대로 알아야 한다. 이쁘다는 것에 혹 하지 말자.
그녀의 눈물앞엔 ...
그녀는 재미교포인 남편의 도움으로 한달 반만에 번역을 끝냈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생각했었다. 얼굴예쁜 여자가
머리도 똑똑하다며 ... 강추하고 지인들에게도 선물했었는데...
책 내용은 변하지 않았음에도
이제 그 책을 다른이에게 추천할 수 없을 것 같은 이유는 쩝쩝
뜨끔할 출판사 많을 것 같다.
6.지갑을 잃어버렸다.
바보같이
캐쉬카드 두 장과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okcashbag
버스카드
ktf카드
동원증
회사주소록
돈 대략 15만원 정도 다.
이런 ... 바보 같이
다시는 바보가 되지 말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