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이정숙씨가 책을 내고한 강연이 있는 줄 몰랐다. 이 분의 책을 몇 권 읽었고, 예전에 실제 뵙고 들었던 적이 있어서 적극적으로 들었다. 거기엔 (현재 빅 이슈이며, 높은 인기의) 오바마의 대화법을 언급한 것이 더 큰 이유이기도 하다. 뉴욕에 있는 아들의 권유로 오바마가 대통령이 되기 훨씬 전인 9월 부터 유투브를 통해 하나씩 분석했다고 하는 대목에서 마케팅인줄 알았는데, 그의 아들이 누군지 알고 나서 충분히 이해가 되더라.

청취시간 : 2009년 2월 16일 월요일 19시-20시

저서/
1. 관계를 깨뜨리지않고 유쾌하게 이기는 법68 - 자극에 단순 반응하지 않기
2. 돌아서서 후회하지 않는 유쾌한 대화법 78 - 역지사지
온라인강의/
관계를 깨뜨리지 않고 유쾌하게 이기는 법 - 직장생활에서의 대화법

[동영상]
http://www.gnaru.com/lecture/view.asp?idx=223&code=G223&section_idx=251&return=L
아주 좋은 강연이다.
다만, 속청으로 듣지 못해 한 시간을 통째로 보내어서 아깝더라!

* 질문시간에 나온 내용도 참 좋더라.
-노바디가 뜬 이유가 영상에 익숙해서 그렇다.
-영상시대는 개성이 강하다. 앞에 나서서 이야기 한다.
-말이 브레인을 바꾼다는 말은 바로 전에 보았던 "언어가 내 사유를 들어 표현한다"는 도올 선생의 이야기와 별개로 다시 연결해 볼 필요가 있다.

[느낌]
오바마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에피소드가 아주 많이 알 수 있었다. 책을 읽기는 힘들지만, 이런 동영상으로 조금이나마 배운 것에 행복하다. 오늘 지나루에서 [조승연 방송]씨의 비지니스 탄생이란 책과 관련한 방송이 있었는데, 거기서 이분이 어머니시란 말에 놀랐다. 역시나 자식 교육도 이렇게 시켰구나! 싶었다. 모자가 쓴 책을 내가 5권이나 읽었더라!! ㅋㅋ
저작자 표시
Posted by iarchitect


돌아서서 후회하지 않는 유쾌한 대화법 78 (2006/12/)
이정숙 지음| 나무생각 | 2005.06.20 (23쇄) | ISBN 89-88344-86-3

읽었다고는 해도 어떻게 정리해야 될지 한참을 고민한 책이다. 다행히 읽는 방법을 알게되어 진도가 팍팍 나간다. 재독하고 후기를 적는데 두려움(?)이 없게 되었다.

동저자의 [관계를 깨뜨리지않고 유쾌하게 이기는 법68 ] 읽고 나서, 이 책을 잡으니 23쇄의 제법 많이 팔린 책임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감정에 많이 치우쳐 버리는, 상황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나에게 역지사지[易地思之]의 효용을 일깨워 주었다.(물론, 다른 여러 책과 더불어)

상대의 입장을 이해한다는 우월의 감정이 아니라, 상대가 어떻게 볼까 하는 객관화된 시선을 잠시라도 해보았다는 것, 해볼 수 있게 되었다는 것 자체가 에니어그램과 같은 성격프로그램과 더불어 나를 성숙하게 만들어 주었다. 다른 이를 이해할 틀을 제공해 주었다.

78가지 상황을 읽다보면 자신이 잘 처리하는 것들이 있을 것이다. 그것은 걱정말고 넘어가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전혀 생각지 못한 상황에 대한 재해석은 여러번 읽고, 주위 사람들에게도 이야기하며 알려주도록 하자! 그러다 보면 반복되는 관계의 실수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에서 말한 것과 같이 기존의 이미지가 고착화된 모임에선 어쩔 수 없다고 해도, 새로운 모임이나 만남에선 그런 실수는 하지않도록 하자. 바보같은 오해도 하지 말자! )

묘하게 오늘 오랜만에 구입한 매경에서 이정숙씨의 다른 책이 소개되고 있었다. 인연이 있는 저자인듯. [성공하는 여자는 대화법이 다르다] 인데,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yes24.com 에서 검색해 보니 제법 많은 책을 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선 ... ...

개인적으론 [준비된 말이 성공을 부른다] 가 좋았던 것 같다. 1998년의 초기 저서인데 이때부터 출판 책흐름을 따라가 보면, 저자의 발전(?)도 볼 수 있어 보인다.

대화법을 읽어면서 떠나지 않는 생각은 반복되는 나의 실수다.
우선은 들어야 된다는 것을 자주 놓친다.

[기억에 남는 구절]
대화는 지능 지수순으로 잘하는 것이 아니라 판단력과 자기 성찰 지수에 따라 잘할 수 있다.-서문

따져서는 이길 수 없다.-p15

반드시 답변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화를 자초한다.p32
=> 문제를 주도적인 해결이 필요할때가 대부분이지만, 타인의 도움으로 해결할 때도 있고,
상황을 악화시키지 않는 것 만으로도 좋을때도 있다는 걸 잊지말자.
유쾌하게 나이 드는 법 3- 나쁜 일은 그냥 흘러가게 내버려 두라. -p17

답을 독촉해서는 안된다.-p34
적당할 때 말을 끊으면 다 잃지는 않는다.-p50
=> 과유불급/ 스스로 자신을 판단해 과했다고 느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이 말을 듣는다고 미리 생각해 보고 말해라-p61
=> 성공2 법칙: begin with the end in mind.

일단 우기기로 마음먹었다면 끝까지 당당하게 말해야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p69
=> 나에게 약한 부분

자기 자신을 제물로 사용해야 웃길 수 있다.-p116
대화의 시작은 호칭부터다.-p117
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진다.-p123
=> 오히려 질문을 하도록 하자. 그리고 진심으로 상대가 말하는 답을 들어보자!

첫 한 마디에 정성이 실려야 한다. -p151
=>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에서 말하는 초두효과

말을 잘한다고 해서 유쾌하게 대화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p164
타협이란 완승, 완패가 아니라 승&승이다.
=> 성공4법칙 승승을 생각하라.

험담에는 발이 달렸다.-p174
=> 말에 관한 중요한 아포리중 하나

지적은 간단하게 칭찬은 길게 해라-p184
=> 내가 정말 못하는 것. 이렇게 하기도 힘들고 알고 있으되 실천하기도 힘들더라!
이것은 어쩌면, 진정으로 이 문구를 이해못하기 때문일 수 있다.

"저도 잘 몰랐는데 친구가 알려 줘서 이런 식으로 해보니까 잘 되던데요."-p181
=> 가르치려고 하면 피하려고 한다. 전부를 가르쳐 들지 말라. 전부 내가 뛰어나지 않고, 사람은 완전하지 않음을
나 스스로도 가장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이다.

상대방을 철저히 연구해야 한다.-p199
=> 그 시작이 상대의 말을 경청하는것이다. 이해하려는 주도적 노력이 제일 먼저 필요한 것이다.

말도 연습을 해야 나온다.-p202

학력이 높다고 해서 세상 이치를 더 많이 아는 것은 아니다. 독서를 많이 한 사람도 경험하지 않은 것은 모른다.-p211
치명적인 약점은 생사와 깊은 관련이 있다. 또한 당신이 보기에 약점이라고 말할 수 없는 사소한 일도 당사자에게는 치명적인 약점이라고 생삭하는 부분을 건드리지 말아야 한다.-p214

머리가 좋은 사람일수록 남의 말을 끝까지 듣지 않고 넘겨짚기를 좋아한다.-p226
때로는 알면서도 속아 주어라.-p230

[이런 류의 도서 읽는 법 (제안)]
-우선 원론적인 내용을 알아 두면 좋다.
[준비된 말이 성공을 부른다] 처럼 대화의 중요성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읽어내고 이해하게 되면 좋다. 개인적으로 운좋게 저자의 육성 세미나를 들을 수 있었다.

그런 뒤,
- 상황논리에 거부감 우선 없애자.  
- 제목에 나타나는 문제를 자신은 어떻게 해결 할지 생각해보고,
- 전문가의 의견을 읽어 보는 것이다.

- 자신이 생각했던 해법이 좋은 것이면 그것을 강하게 밀고 나가는 것이고,  
- 대화전문가의 안내가 좋다면 체화 해야 하는 것이다.
특히, 생각지 못한 좋은 내용의 경우는 다른 사람에게도 이야기 해주면서 터득해 두면 반복되는 일반적 실수에서 벗어나게 되는 것이다.


태권도를 처음 하는 사람은 기본 품세 부터 배우게 된다. 태극 1장-8장의 동작을 정확히 순서를 익히고 따라하는 것이다. 그것이 체화가 되면, 대련이나 현실에서도 딱딱한 형의 자세가 부드러운 멋진 자세로 탈바꿈 되는 것이다.

물론, 형식과 그 배움 자체를 둘로 나누는게 무의미할 수도 있겠지만.

또한, 문대성 선수처럼 타고난 사람은 형과 실재를 같이 익히는 사람도 있겠다. 이처럼 타고난 대화 전문가들은 역시 이런 책을 읽을 필요가 없을것이다. 그 반대의 경우라면 읽고 노력하는 그 과정 속에 성숙된 자신이 되는 하나의 과정임을 알게 되지 않을까!!

한참만에야 이렇게 이런 류의 도서가 존재하고 발행되는 이유에 나만의 해답을 달아 보게 되었다.

Posted by iarchitect


관계를 깨뜨리지않고 유쾌하게 이기는 법68 (2006/12/05)
이정숙 지음 | 나무생각 | 2005년 06월 01일 | ISBN 89-5937-102-5 03320


지은이의 글에 말은 단순한 의사 전달 수단을 넘어서, 사람의 감정을 조절해서 인생을 바꾸어 버리는 매직박스다. 라고 한다. [긍정적인 말의 힘]을 읽어서인지 핵심구절로 다가왔다. 또한 서문에서 말을 더욱 조심해야 할 이유로 현대 사회의 평등권 확대로 보는 시각도 신선했다. [관계를 깨뜨리지 않고 유쾌하게 이기는 법 - 직장생활에서의 대화법] 마인드맵과 연결해 보면 더 빨리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지 않을까 한다. 저자의 다른 저서인 [돌아서서 후회하지 않는 유쾌한 대화법78] 역시 읽보면 좋지 않을까 싶다.

케이스 스터디로 68가지 경우에 대한 대처법을 설명했고, 법칙이란 란을 두어 대화에 필요한 기본적이 소양을 이해하는 내용을 가지고 있다.

예전엔 미처 몰랐는데, 다시 읽으면서 느끼는 것이 우선, 상황(형)을 만들고 거기에 맞는 스토리를 부여해 계속 공부하다 보니 이제야 형식에서 벗어나 실전에 적용할 능력을 배가 할 수 있다는 느낌이 든다. 태권도에서 태극1장에서 8장까지 배우는 이유도 알겠다. 그리고, 이런 류의 책을 읽는 법도 제법 쉽게 터득할 수 있게 되었다. 역시 세미나늘 듣고 책을 읽어서 이해도가 높아진 것 같다.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 국제 전문가 과정 중 국제관계 및 스피치 이론 3년 과정을 통해 수료하고 서강대 언론대학원에서 석사 학위, 서강대 언론대학원 CEO PI(President Identity) 최고위 과정을 위탁 운영했다는 약력을 보아서는 대화법이 꽤 중요하고 삶에서도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음을 안다.

자극에 단순 반응이 아닌 자기주도적 반응을 통한 힘을 기르기 위해 필요한 책이지 않나 싶다.[성공1]과 연결되어 있는 내용과 에니어그램/MBTI와 연결된 내용도 제법 있는 것 같다.


근래 출판된, [페페로니 전략], [거친 상대 제압하는 법]도 연결되는 책이다.

[기억남는 구절]
또한 받아들일 수 없는 부탁을 받으면 우물쭈물하지 말고 단호하게 거절해야 한다. 얌체들은 상대방이 약한 모습을 보일 때 더 파렴치한 행동을 하기 때문에, 얌체를 이기려면 당당하고 자신 있는 목소리로 정확하게 거절해야 한다.-p43

복지부동 하는 사람들은 또 대체로 남의 일에 간섭하지 않고 자기 일도 간섭받지 않겠다는 고립주의자들이어서, 이들을 적극적인 사람으로 변화시키려면 이들의 개인적인 관심사를 화제에 올려 적극성을 갖게 해야 한다.-p85
=>공무원이나 교사를 다룰때 해야 하는 방법인 것 같다.

우유부단한 사람은 책임질 일을 피하는 것이 먼저이므로 남들에게는 급한 일도 자기 자신에게는 그다지 급하지 않다. 그러나 자기에게 무거운 책임이 돌아온다는 사실이 명백해지면 좀더 빠르게 움직인다.-p120

심리학자들은, 사람은 어떤 말을 내뱉으면 그 말에 따라 마음이 달라질 수 있다고 말한다.-p126

형제가 일방적으로 도움을 구할 때, 첫 부탁을 들어줄때 엄격한 조건을 붙여 두 번 다시 같은 부탁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p153

이웃이 떠들 때 가는 것 보다는 관리인에게 이야기 한다.

화를 참지 못하면 마음이 약한 당신이 먼저 지쳐 굴복하게 될 것이다. 화가 나면 화가 난 원인에 집착하지 말고, 우선 마음속으로 하나 둘 셋 하면서 숫자를 세어라. 열을 세고 난 후에 대응하면 정상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이다.-p250

습관이란 인간으로 하여금 어떤 일이든지 하게 만든다. - 도스토예프스키 -p251

1장 타인을 이기는 법
1. 고집불통을 이기는 법 - 나그네의 옷을 벗긴 것은 강한 바람이 아닌 따뜻한 햇빛
고집이 센 대신 정직,강직
2. 권위주의자 이기는 법 - 더 높은 권위에 약하다
3. 이기주의자 이기는 법 - 처음부터 계산적으로 대하는 것이 현명. 하나의 부탁을 들어 주면 나도 다른 부탁을 해서 서로 공평한 관계 유지. 정에 호소하면 안됨.
4. 안하무인 이기는 법 - 가정 교육 부족. 이성적으로 차갑게 공격하면 쉽게 무너진다."합리적인 사람은 옳고 그런 것을 분명하게 파악할 줄 알 것으로 믿는다"라는 말을 덧붙여 반감을 사지 않아야 완전한 승리를 거둘 수 있다.
5. 뒤통수치는 사람 이기는 법- 찬하게 지내더라도 속마음을 털어놓거나 사적인 일과 공적인 일을 혼동해서는 안된다. 다른 동료 보는 앞에서 당당하게 이야기 해줘야 다른 사람의 뒤통수 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6. 얌체 이기는 법- 상대방이 약한 모습을 보일 때 더 파렴치한 행동, 당당하고 자신있는 목소리로 거절
7. 잔소리꾼 이기는 법 - ?
8. 말만 앞서고 행동하지 않는 사람 이기는 법 - 끝까지 맡겨서 한번 겪게 만들라
9. 잘난 척하는 사람 이기는 법 - 명예를 중시하므로 명예를 인정해주어 이익을 얻는게 낫다.
10. 까다로운 사람 이기는 법 - 네 방법이 최고다 나도 배우고 싶다. 당신이 정당하다고 말해주면 심정적으로 당신에게 돌아서고 싶어한다. 어떻게 할까요? 라고 물어 그가 스스로 결론을 내도록 해야만 불화를 막을 수 있다.

3장 자기 자신을 이기는 법
60. 쓸데없이 주눅이 들 때 - 본론만 추려서 말하는 습관
-교육이란 알지 못하는 바를 알도록 가르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행동하지 않을 때 행동하도록 가르치는 것을 의미한다.-마크 트웨인
61. 화를 참을 수 없을 때 - 하나, 둘, 셋 숫자 세기.
-자기 분노의 물결을 막으려고 노력하지 않는 자는 고삐도 없이 야생마를 타는 셈이다.-L. 실버
62. 결심이 지켜지지 않을때 내용을 글로 적어 벽에 붙여두어라
- 습관이란 인간으로 하여금 어떤 일이든지 하게 만든다. - 도스토예프스키 -p251
63. 남의 사소한 잘못도 용서할 수 없을때 -질투심이 많은 사람이다. 잘못을 눈감는 법. 타인의 장점 찾기- "지금 이 일을 해내야 해"
- 나는 내 실망은 견딜 수 있어도 남의 희망은 참을 수 없다. - W. 월시 .
64.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때
- 우리의 인생은 우리가 노력한 만큼 가치가 있다.-모리악
65. 질문이 부담스러울때 - 답변할 의무가 없다. 그것 참 재미있는 질문이군요, 정말 좋은 질문입니다. 그런 뒤 잘모르겠습니다. 라고 솔직하게 이야기 할 것.
- 강요한다고는 절대로 말하지 마라. 그리고 지킬 수 없는 것은 말하지 마라-J.R.로우얼
66. 나 자신이 겁쟁이 같을 때- 준비를 꼼꼼이 할 것.
- 우리가 두려워하는 공포는 종종 허깨비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 고통을 초래한다.-실러
67. 하고 싶은 말을 제때 못하는 자신이 싫을 때
- 정직한 사람은 모욕을 주는 결과가 되더라도 진실을 말하며, 잘난 체 하는 자는 모욕을 주기 위해서 진실을 말한다.W. 헤즐리트
68. 거짓말로 위기를 모면하고 싶을 때
- 하나의 거짓을 관찰하기 위해서 우리는 또 다른 거짓말을 발견해야 한다.-스위프트

4장 항상 이길 수 있는 힘을 기르는 법칙 12
법칙_세 번째 굳더더기 말을 없애라
법칙_다섯번째 함부로 웃지 마라
법칙_여섯번째 변명을 삼가라
법칙_여덟번째 힘있는 사람 옆에 서라
법칙_아홉번째 중요한 것은 문서로 말하라
법칙_열한번째 거침없이 적과 동침하라

Posted by iarchitect
[들어가며]
휴일에 아무리 급해도 하나씩 들어보자고 했기에 들었다.유쾌하게 이기는 법 68가지란 책을 구입해서 읽고 있기에 더욱이나 마음 편히 들었다.
어느 정도 스킬에 관한 내용이라고 보면 되겠다.


[느낌]
이야기를 아주 잘 풀어나간다. 예전에 [준비된 - ] 에서 보았기에 목소리가 좋고, 도움이 되는 책이란 것을 알아 구매했지만, 솔직히 읽혀지지는 않았다. 그래서 동영상 강좌가 있다는 것에 크레에듀에서 들었다.

커뮤니케이션의 기법은 마음을 전달하는 것이지 말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고 말이 차지하는 비율이 9%게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지적했다. 표정, 목소리톤, 상대방을 이해하는마음 등등이 더 중요하다는 이야길 했고, 카네기 법칙이 비언어적인 요소가 많다는 것과 더불어 이해되어진다.

요약은 역시나 마인드맵
저장후 열어봐야 에러가 나지 않습니다. (이유를 몰라 아직까지 해결을 못하고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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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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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