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11/13 11월 1일 - 12일
  2. 2009/04/12 [씨앗] 일상2 (1)
  3. 2009/02/14 워낭소리 - 일상
현평과 일주일의 휴가를 다녀와서 적응하기 힘들다. 쉬고 싶은게 인지상정!  그래도 유종의 미를 거둬야지! 블로그 쓰는 것이 이렇게 귀찮을줄이야~~ 사진 찍는 것도 일임을 다시금 깨닫다!




수업 진행하면서 고민이 많았다. 우선은 학생들에게 워드를 가르쳐야 되는데 이제야 제대로 된 자신 만의 PC가 있게 되었고, 이제야 타자 프로그램에 좀더 익숙해지고 있었다.

하지만 12월 18일 정도에 방학을 하니 ... 그때까지 4학기 성적도 내어야 하면12월 5일 부터는 시험을 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인데... 그렇게 하려면 워드를 제대로 가르쳐야 되는데 고민이 많았다.

하지만 우선 타이핑 가르치고, buscaminas와 purble place이란 게임을 소개했다. Mecanet이란 타자프로그램 한 과가 25분이면 끝낼 수 있어서 25분-30분에 끝나는 학생에게 15분의 게임이 가능하게 했다. 하지만, 늦게 끝나면 게임을 하지 못한다.

그리고, 다음 주 부터는 1시간은 타이핑, 한 시간은 windows 7 일반 적인 것을 가르치면서 워드2010을 가르치려고 한다.
Posted by 비회원
0406/방콕했다.전기면도기에디카를지르고나서목빠지게기다리고있었다. 뭐했지.월욜?
0407/남대문에들러동기들과추가쇼핑하고 은아와 남산타워를 올랐다. ITV모임은 안갔다. 잘한 것일까!
0408/면허증갱신하고, 시크릿을 팔았고, 옷장만했다. 창성씨와 치킨에 맥주한잔
0409/뻬루대사관가서 서류 마무리짓고,안경했다. 이런 45만원*_*
0410/점심땐 가장 친한 선배와 식사했고, 저녁엔 TI누이와 한잔했다. 조계사를 들렀다
0411/원룸생활을 접었다. 짐을 모두 정리하고 부동산들러 빌라 두채구경하고
고속버스터미널에가서안경찾고또하나맡기고 우편으로 받기로했다. 종성이를 만나기 위해 COEX로 갔다.
영상기전도 보고, 만나서 핏자에 파스타에 ㅋㅋ 기분좋다. 그런데, 잘 집이 없다. 창성씨에게 SOS쳤다.
밀러호프집에서 2시까지 술마시고 와서 자다.
0412/용산이마트에서기내가방하나장만하고 어디로 떠날지 고민하는 중이다.

그래도 한주 동안 집 정리하고 나니 뭔가 이룬 기분이다.
빌라를 구입할지 그게 고민이긴한데
그것 말고는 한주 잘 보낸 것 같다.

동기와 네이트온 하다가 영주 부석사로 정했다.
대략 19시차 타고 가서 부석사 근처로 가서 일박할 계획이다.


열쇠들의 염원

찍는 사람을 찍기위해 ...

은아가 찍은 사진들 인데 정말 마음에 든다.


이제 월/화/수/목/금/토/일/월/화이 지나,
수요일 오후 세시에 출국한다.

꼬셔 찍은 창성씨와 찍은 사진 실수로 지워버렸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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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좋은 인연에 워낭소리를 볼 수 있었다.
영화 이름은 지나가듯 듣기 했는데,

기축년 1월1일에 부산 내려가지 않았기에
알고 지내는 후배(친구)와 설날에 보았다. 

촌놈인지라, 아버지의 고단함이 뭔지는 알기에
누구는 아홉자식의 아비로 저렇게 내버려두는가!란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日常임을 알게 되다!

거기엔 그들의 자식이 그 자식들에게 ... ... 그것이 일상이 게야
언제나 자신이 바라는 이상에
맞추려 들지 않아야 되는... 모든 것을 도덕 프레임으로만 봐서는 안되는게야
그것을 이 영화는 일깨워 주었다.









다만, 어머니와 같이 보면, 돌아가셨던 할머니와 보았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생각만 들었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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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