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에서 한국썬으로 보내고 거기서 다시 배송되는 것 같다.
하지만, 작년 12.31 패스한 자격증이 이제야 도착하다니 쩝쩝이다. 
SCWCD나 SCBCD도 응시해볼까!

이런 원본도 아니다. no-color다.
카드도 포함 한 컷

MS는 빌 게이츠 사진이 있었는데, 하여튼 패스할 실력은 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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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SCJP, 자바

플래시로 배우는 JAVA (2008/05/18)
남궁성 지음| 도우출판| 2003.03.10 | 348p | ISBN 9798995379416

기본에 대한 강박관념이 심한 나는 제대로 알고 싶은 마음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어설프게 알고 진행하고 또 다른 언어를 사용하고 ...  자바로 코딩해 프로젝트를 몇 차례 수행해냈음에도 제대로 모른다는 생각이 떠나지 않는다.
차근차근 알아 가야지 마음 먹으면서도... 그러다 도서관에서 이 책을 발견하고, 5월18일 운좋게 2-3시간 정리하면서 온전히 읽었다. [ http://www.javachobo.com ]가 소개 되어 있어 가보니 네이버 까페[ http://cafe.naver.com/javachobostudy.cafe  ]도 있더라.  처음 자바를 배우는 프로그래머라면 아주 유익한 곳이라 생각이 들 것이다. 저자에게 직접 질문해서 해결하는 즐거움을 가져보길... ...

포스트잇으로 손으로 볼 부분(타이핑하고 컴파일 해 볼 부분)에 책갈피해 두었는데, 시간없어 미루다... ... 반납했기에 이제야 정리. 읽기 전에 오타를 확인하지 않아서 사이트를 통해 도서관 책이지만, 오탈자 부분을 모두 수정하고 반납했다.

- 후속판인 자바정석이 있다는 데, 이 책보다 그 책을 통해 jdk 1.6버전인 현재의 자바 버전에도 익숙해 질 수 있도록 일독해보는 것도 좋겠다.

[마지막으로]
집에 있는 자바 관련 기본서도 정독 후 잘 정리하고 일단락 지어야 겠다. 기초를 다지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를 놓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 다짐을 적어 본다.
Posted by iarchitect
[들어가면서]
세미나 자료를 handout으로 나눠주지 않고 다운 로드 받아서 출력해오는 분위기다. 의외로 그런 비용의 절감이 경품으로 이어지는게 아닌가 싶다.
운좋게 1인2장 예매하는 영화티켓도 당첨되었고, 피크닉 가방(숫가락,젓가락,쟁반 등등 포함) 당첨되었다. 그것으로 족함이다.

자료다운 받는 곳
http://otn.oracle.co.kr/seminar/seminar_detail_test.jsp?semno=1233


일찍 도착해서 두번째 자리에 앉아서 듣다. 첫 세미나 후 커피마시고 와보니 의자 바닥에 영화티켓이 담긴 봉투가 붙어 있었다. 야호~~ 영화 또 공짜로 볼 기회를 가지다.

[후기]
j2ee 5.0에 초점 맞춘 세미나였는데 j2ee를 이용해봤어야 말이지! 내가 듣기론 처음 j2ee를 적용한 개발 사이트는 성능 저하로 대부분 실패했다고 하는데 이번엔 그러지 않겠다란 생각이 드는게 가비지 컬렉션 부분과 entity 빈, pojo 클래스 지원 등등 큰 흐름에서 보면 95년산 java의 원숙 단계에 들어가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하지만 아쉬운 것은 j2ee 5.0 의 세가지 특징에서 하나라도 가볍게 지나칠 수 없음에도 구조가 복잡하니 설렁설렁 넘어가는 경향이 있어서 아쉽더라!

발표자가 그렇다는게 아니라 스펙 자체의 복잡함과 체계적인 한계로 인한 과도한 추상화라고나 해야 할까! 이젠 재빨리 배워 써먹을 수 있는 java 프로그래머가 되려면 6개월은 족히 제대로 테스터 되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제대로 공부했을 경우!


이 자료를 보는 순간에 자바를 어떻게 학습해야 할지 약간 감이 생기다. 스펙읽고 이해하고 구현된 소스 적용하고 거기에 여력이되면 자기가 구현해 보는 것! (말뿐이지만 ^^;)

[세미나소개]
Posted by iarchitect

조선일보 / 중앙일보를 보면서 두얼굴이라고 비방하는 한겨레
오늘 기사에서 나는 그자신의 두얼굴도 보게 되었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24960.html


일관성을 유지하는게 힘들겠지만...
많이 아쉬운 한겨레!!

한겨레를 보는 이유는 개인적으론 한글 글자꼴 때문이다.
이쁘잖아~~


오늘 신문인데 지하철에서 구겨지는 바람에 새것 같이 보이진 않네요!!


제목으론 ... sun을 대변하는 인상을 지우지 못한다.
거기에 웹에 가보니

이렇게 올라와 있다. sun이 광고를 하는가보다!!



기사를 올린 기자에게 메일을 보냈다.


오픈소스 설명에서 정확하지 않은 것 같아서
메일 드립니다. 아니면 제가 잘못알고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우선 java 언어에 대한 핵심 코어 부분은 sun이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어제 삼성의 MVM 기사에서 보면 JME를 가지고 개발하는데 따른
SUN에 라이센서 비용을 지불한 것으로 보아서는
그런 맥락에서 후속기사가 필요할 듯 합니다.


자바소프트웨어라고 하면 자바로 구현한 모든 소프트웨어를 지칭하는 것인가요?

제가 개발자라서 그런지 모르지만, 두리뭉실 넘어가는 것 같아서 메일 보냅니다.


또한 오픈소스에 대한 기본적이 이해가 선행되어야 하는데
그중에 하나는 특허권은 존재한다는 사실과 오픈소스란 단어 자체가

프리가 아니란 것만 주지하지 오픈소스란 단어 자체가 저자권 법 존재를 인정하고 시작함을
일반인은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디지로그(이어령교수)에서도 정확하지않았습니다. 애매한 부분이 있었거던요!
물론, 디지로그에선 웬만한 지식인들도 미국 연방헌법 제1조에 특허법이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p185
이런 내용도 있긴 하다. (사다리 걷어차기를 읽고 나면 저작권이란 것과 연관지을때
많은 생각을 떠오르게 합니다.)


이런 맥락에서 후속기사 기대해봐도 될까요?


sun의 ceo 사진을 한겨레 신문(오프라인)에서 제공하는 것을 보며
1면에 있는 새만금 사진과 왜 그렇게 애매모호한 결론에 도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광고를 많이 받아서 그럴까요?)


언론이 사실만 보도 하는 것과 보이는 사실만 보도 하는 것과는 정말 천양지차임을
그들 스스로가 조선일보 / 중앙일보를 빗대며 이야기 하면서...
이래서 신문을 정기구독하기가 힘듭니다.

(예전 조선/중앙은 구독하다 해지했고, 현재는 한겨레 해볼까 하는데 이런 맥락에서 걸린다는 말이죠!!)
하지만 한겨레는 한글 글꼴이 이쁘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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