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데스크탑 사용중입니다. 뭐 무리 없는데,
이상하게 놋북을 사고 싶었습니다.

NC 계열도 눈이 갔지만, 이놈의 세로축이 600이란 건 아쉽습니다.

물론, 아래 놋북도 마음에 차지 않는 구석이 두가지 있습니다.
화면 해상도가 IBM Thinkpad가 900인데...아쉽고,
빨콩 없는게 그렇습니다.

그래도 4gb가에 ddr2-800이라니 한번 사용해보려구요.
거기엔 ㅋㅋ 10개월 무이자 할부란 것도 크게 작용했습니다.

i7 나오면 그땐 갈아 탈 마음 먹고 있지만.... 뭐 ...
에휴... 갚을 날이 까마득합니다.
저번엔 디카도 무이자 6개월이란 속삭임에 [캐논 IXUS90IS ] ㅋㅋ

배송 받고 나면 비스타 처음 사용하게 되는데,
oem 버전이라 아쉽습니다만 기냥 사용해야죠!

사실 MSI나 다른 메이커도 땡기긴 했는데,
에휴 서칭하는게 아주 힘들군요.

그래서 세번째 사용해보는 놋북으로 HP를 선택해 봤습니다.
(1/dell mps 1210, 2/ibm think pad t60, 3/hp compaq 6535s nh363pa 군요)

마음으론 24개월만 사용하자는 겁니다. 그러면 한달에 5만원 정도만 사용하면
잘한 것이라 생각하고 ㅋㅋ

퓨마플랫폼에 대해 정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http://www.betanews.net/article/426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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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2008년도(http://blog.jrcho.com/1409)를 잘 사용했냐고 하면 뭐 *_*
하지만 2009년엔 또 새롭게 잘 사용해 보려는 마음이 일어났고, 고민하다 이번엔 하나만 구입했습니다. 여기서 왜 이 글을 쓰게 되었냐면 구입 후에 가격에 비해 비싸다고 한 후기들이 있어서 반박용(판매사이트와 저와 상관은 없지만, 이 글 보고 판매가 잘되면 2010년 다이어리 보내주면 정말 좋겠다는 *_*/ 아시죠? 전 판매사이트와는 상관없는 사람입니다)으로 작성해 봅니다.

우선 몰스킨을 구입하게 된 사연은 단 하납니다. 고흐가 사용했다는 이윱니다.
뭐 이런 ^^' 이해되지 않는다고 하시면 뛰어 넘고, 가격이 비싸다는데, 전 그렇게 보지 않는게 한페이지 한페이지가 다 다릅니다. 거기에 전 세계 휴일 표시가 되어 있다는 거 아시죠? 그만큼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만들더군요. 거기에 다이어리를 한해 작성하고 버리실 분이라면 뭐 상관없습니다만, 비망록이나 나중에 자서전을 쓰고 싶은 분이라면 그래도 좋은 품질의 다이어리를 가져야겠지요!
물론, 단점은 있습니다. 종이가 좋긴하나 제가 좋아하는 젤리또 중성700으로는 뒤페이지가 비쳐서 ... 안좋다는 것이죠. 그래서 연필로 작성해 보고 싶은데, 사실 연필이 귀찮으니 샤프로...

그럼 사진 넣어봅니다.
2008년도는 포켓용과 큰 판형의 몰스킨 두종류를 구매했으나,
이번엔 데일리 포켓, 하드커버가 아니라 소프트커버를 구매했습니다.


2008년은 위클리이어서 얇고, 2009는 데일리라 두께가 제법 됩니다.

2008년 속지/ 주단위작성

2009년 속지/ 일단위작성

2008년 하드커버

2009년 소프트커버

몰스킨 로고/ 고흐와 같은 걸 사용하고 있다는 기분 이해가 되실까요^^;

===
아래 트랙백을 보니 사이즈가 궁금하실 것 같아서 사진 하나 더 첨부해 봅니다.

2008년 몰스킨 빨간색 하드커버 데일리 왼쪽
2009년 몰스킨 검은색 소프트커버 데일리 오른쪽
페이지는 같으나 하드커버가 더 두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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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오늘 사이트에서 289,000원(무이자 6개월)을 보고 지름신께^^; IXUS 500 작동이 잘되는데, 왜 그랬을까! 밧데리만 새롭게 사고, 메모리카드 리더기만 하나 사면 되는데 ... 질러 놓고, 2시간 후에 취소하려다 그냥 사용하기로 했다. ㅋㅋ 월 5만원도 사용하지 못하면 *_* 물론, 거기엔, IXUS 500 사용한지 제법 된 것도 있고 그랬으니까... ...

디카와 MP3하나를 함께 팔아봐야겠다. 12월 기부금은 마련해야되지 않겠어!

제품구입정보  퀵배송을신청해서 1,100원에 당일 받았다.(900원적립된다니까...110원내고당일받는게낫다)


구성품

크기는 비슷한데, 두께가 절반이다. 무게는 가벼운건지 아닌지 몰것다.*_* 하지만,
전에도 IXUS를 사용했으니 비슷하겠지!란 생각했다.





지르고 나서 ... 찾아보니
http://blog.naver.com/jieun0731/90036999295 에구에구 ...IXUS 870을 사야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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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