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되려면 은행을 떠나라 (2006/12/13)
심영철지음|한경BP| 2006.08.30 (34쇄) | ISBN 89-475-2505-7


제목을 알았지만, 읽게 되기까지 시간이 제법 걸렸다. 역시나 읽으면서 수없이 고개를 절로 끄덕거렸다. 전체를 보는 눈을 길러야 하는 것이다. 다른 재테크 책에서 저금리 시대가 도래한 요즈음에 은행 투자를 자제하란 이야기가 빠지지 않고 나오는 이유를 정보로 알려주고 있다.

재테크 도서의 대부분은 쉽게 이해가 되는 스토리 텔링이다. 하지만, 페이지를 덮고 나면 실천은 힘들더라. 그렇기에 제대로 현재의 자산 관리에 대입해 나의 전략/전술을 수정해야 된다는 것을 다짐한다. 매달 대차대조표를 만들어 보는 것으로 시작해 본다.

-머리말에서 저자는 국내 은행들을 걱정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재테크를 통해 돈을 벌고자 하는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목적이다-p8 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방카슈랑스의 명분중 하나가 보험료 인하였다니^^; 그래놓고 보험료는 계속 올라가버리다니 말도 안된다. 애고, 난 바보 같이 은행에서 보험상품을 두가지나 가입했으니. 다시는 반복되는 실수를 하지않을 것이다.

-물건을 구매할 때는 원가를 제법 따지게 되었지만, 보험료(무형 상품)에 대해선 왜 생각지 못했을까! 이제야 생각의 전환을 이룬 것 같다. 영업비용이 얼마인지 그런 것을 꼼꼼이 따져야 가장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 보험,연금 분야엔 가입할 필요가 없다. 투자! 투자!가 필요하다.

-하나의 주제에 2-5페이지의 이야기로 정리되어 있는데 페이지 마다 줄긋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그만큼 금융 자본에 대한 생각을 바꾸고 있다. 아니 제대로 이제 볼 수 있는 눈을 가지게 된 것이다.

[기억에 남는 구절]
1. 재테크 최대의 적, 은행
좋은 펀드를 골라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것이야말로 은행과의 게임에서 이길 수 있는 비책이다.-p17
카드 가맹점 수수료 1.5%는 결코 적지 않다.-p19
=> 카드로 100만원 짜리 물건을 구입하면, 만오천원을 은행이 벌어간다.
저금리 시대에는 절세가 중요하다.-p21
이제는 덜 쓰기를 고민하기에 앞서 더 벌기 위한 전략을 생각하는 것이 현명하다.-p23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인터넷 뱅킹을 이용한 송금수수료는 무료였다. 하지만 현재 대부분의 은행에서는 수수료를 떼간다.-p30
거짓말은 인류의 역사와 늘 함께 공존했다.-p33
=> 거짓말에 관한 진실(The book of lies) 읽어볼까?
방카슈랑스의 명분 가운데 하나는 보험료 인하였다.-p35
한국은행이 콜금리를 0.25% 전격 인하한 이후 은행권의 예금금리 인하가 잇따르고 있다. 대출금리 인하 조치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보이지 않는다.-p37
=>그래 놓고 외환은행 때문에 국민 세금은 얼마나 사용했는지 그것을 밝혀 알려야 한다.

콜(Call)금리
금융기관끼리 남거나 모자라는 자금을 서로 주고 받을 때 적용 되는 금리를 말한다. 콜시장은 금융시장 전체의 자금흐름을 비교적 민감하게 반영하는 곳이기 때문에 이 곳에서 결정되는 통상 단기실세금리지표로 활용된다.

한 중소기업 사장은 자금난으로 직원에게 지급할 돈(월급)이 없자, 10년 넘게 거래해 온 주거래은행을 찾아 3,000만 원의 대출을 신청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은행 직원으로부터 보험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말이 설명이지 강요나 다름없는 분위기였기에 결국 매월50만 원씩 10년을 넣어야 하는 저축성보험을 두 개나 가입하고 말았다.-p45
=> 이런게 횡포인 것이다. 책에선 상담직원 할당량이 있다고 하지만, 그 연봉을 생각한다면 그렇게 해야 되지 않겠나!
당신이 신주인수권부사채라는 단어를 처음 접하고 있다면 반성해야 한다.-p49

2. 은행과 맞장 뜨는 재테크

청약통장
1] 청약부금- 전용면적 25.7평(85m^3) 이하 국민주택 등에 청약할 수 있는
2] 청약예금- 크기에 관계없이 민영 아파트에 청약할 수 있는
3] 국민주택(기금을 지원 받아 잇는 전용 25.7평 이하) 및 민간 건설사의 중형 국민주택(18평 초과 25.7평 이하)에 청약할 수 있는
-총 구좌 642만 7,159좌, 전체 잔액 21조 3,390원

펀드는 대개 주식형 펀드와 채권형 펀드인데 요즘 대세는 주식형 펀드로 돈이 몰리고 있다.-p102
펀드매니저가 운용하는 펀드보다는 종합주가지수와 비슷하게 움직이는 인덱스 펀드가 더 낫다고 판단한다.-p103

인덱스 펀드를 주식으로 만들어 상장시킨 격인 상장지수 펀드(ETF) 주식을 매달 월급날 똑같은 금액만큼 매수하는 것이다.-p104

목돈 만들기의 첫째 관문은 '짠순이 되기'다. 둘째 관문이 고수익 상품에 집중적으로 가입하는 것. 세째는 종자돈을 잘 굴리는 것이다.-p109

우선 혼합형 펀드의 맹점은 정확한 기준이 없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운용을 잘 할건지, 못 한건지 판단하기가 애매모호하다.-p116

적금은 이자에 대해 이자가 붙는 복리식이 아니라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즉 원금에 대한 이자만 붙는 단리식이다. 또한 1년 만기 적금금리와 3년 만기 적금금리의 차이도 거의 없는 실정이다.-p176

전환사채는 채권이지만 주식으로 전환이 가능한 독특한 상품이다. 향후 주가가 크게 오른다면 주식으로 전환해 팔거나 그냥 채권으로 팔아 상당한 수익을 올릴 수 있다.-p173

3. 10억 재테크를 위한 성공원칙

자신의 아는 분야에 투자하라.
Posted by iarchitect


2010 대한민국 트렌드 (2006/12/14)
LG 경제연구원 저 |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05년 01월 | ISBN 8947525138

[트렌드 워칭]
란 책을 읽으면서 트렌드에 가까이 가보니 트렌드를 제대로 보이지 않게 되어 버려 황당했습니다. 마치 한강 변을 달리다 보면 오히려 63빌딩 가까이 와서 63빌딩이 보이지 않는 것과 같았습니다. 그러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미래 시나리오]를 선물 받으면서 흐름을 색다르게 볼 수 있군!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다니엘 핑크의 [새로운 미래가 온다] 역시 그러 맥락에서 이해될 수 있겠다는 약간의 공감을 이루어 냈구요. 특히 미래엔 이런 것이 뜨니 해보란 스토리는 마음에 들더라구요. (틀리더라도 예측을 해야 그것의 존재 이유가 있지 않겠어요? ㅋㅋ) 이어령의 [디지로그 - 선언편] 도 그와 같은 맥락에서 해석될 수 있고...

그러다 주역 이란 책을 알게 되면서 김경훈씨가 易을 공부하고 있을까? 란 생각까지 뻗어났습니다.

이 책은 예언서 처럼 2010을 예측했다는 것에 흥미롭고 현재 2006년 에서 방향을 가늠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시각을 제공합니다. 또한 [수소혁명]에서 명확히 이야기 하는 과잉 시대를 맞이 할 준비에 관해서도 언급하고 있어 좋았습니다.  물론, 구입한지 한달이 넘어 겨우 읽었지만서도 ...-_-  한명이 작성한게 아니라 LG경제연구원에서 한 것이라 균형감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 공급의 과잉 시대란 말에 스토리 하나 적어보면,
이익훈 선생이 처음 청취학원을 개설하고 AFKN 뉴스 스크립트를 나눠줄때는 받는 사람이 고마워하고 정말 열심히 하는 열정을 높히 샀다고 합니다. 한데 지금은 이멜로 주세요. 사이트가 어디에요란? ... 자료는 넘쳐나지만 영어를 잘하는 사람의 숫자는 그리 늘지 않음은 어떤 문제일까요? 양적 성장이 질적 전환으로 이루어지는 단계를 제가 살아 있을때 체험해 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공급 과잉, 긍정적인 단어로 보면 풍요의 시대란 말을 사용하는 것도 좋겠죠! 한데 일본인이 쓴 [하류사회]란 단어에 혼란 스럽기도 했었습니다.

다니엘 핑크의 책과 1+1 이벤트로 얻어 공짜에 약한 건지, 아니면 1+1 이벤트 덕에 읽게 된 건지는 ^^; 2005년 1월 부터 시작해 2006년 1월 5일까지 55쇄를 발행한 베스트셀러다. *_*

트렌드 정의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왜 우리는 트렌드를 알아 내가 정한 방향과 참고하여 포지셔닝 하는 것. 그것에 객관적인 데이터로 보면, 접근하면 더 빨리 읽을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역동적인 문화권Dynamic Korea에 숨쉬고 있는 것도 이 흐름에서 본다면, 자체에 몰입하기 보단 대응에 민감해지고, 적응에 집중하는 것이 훨씬 낫겠단 결론을 개인적으로 내렸다.  제3의 물결이란 흐름을 인지한 앨빈 토플러보다는 그것을 이용한 빌게이츠가 솔직히 개인적으론 더 부럽다. 프로그래머여서 그런 측면도 있겠지만!!

똑똑한 경제학자들이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와 더불어 케인즈가 생각나는 건 왜 일까요?

몇가지 예측중에 나 스스로가 놀랍게 경험한 것은 소송지상주의 였다. 이것을 단순히 변호사가 많아져야 되고, 법서비스가 좋아져야 된다고 말하려는게 아니라 이제 웬만히 하지 않으면 갈등 해결의 방법이 법없이 없다는 것이다. 대화와 타협이 통하지 않는 이유는 인터넷 쇼핑몰 처럼 비대면 처리가 많아져서인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이 책은 트렌드를 분석했다기 보다, 데이터를 잘 수집해서 현상을 이야기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Chpater 1 소비트렌드 - 소비자 속에서 길을 잃다.

현상과 문화 흐름만 적혀 있다. 그래서, 나는 어떻게 해야 되는가란 물음 속에 페이지를 넘기고 있었다.

외국 병원의 진입을 막기 위해 빗장을 걸어 잠근다고 해결 될 문제가 아니다. 소비자들의 욕구는 점차 높아지고 있다.-p16

공급의 과잉인 시대는 어떻게 ?

자신이 느끼는 효용은 극대화하면서도 저렴한 비용을 원하는 가치 소비자(value comsumer)들의 입김이 거세진 탓이다.-p25
나이키 열풍을 시작으로 한국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영향력이 드세어지기 시작했다.-p26
=> 정말 맞는 것 같습니다. 그땐 정말 나이키 하나 사려고 ㅋㅋ

고급브랜드의 소품들을 눈여겨 본다.

움직이는 소비자 트랜슈머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쇼핑한다.
=> 현재 델 노트북은 가격보다 성능에 무게를 두고 브랜드를 생각지 않았습니다만, 핸드폰은 애니콜 595,000원 짜릴 보상기변으로 375000원에 구입했습니다. 비지니스 가방도 브랜드에 놀아나서 그런지 쌤소나이트에서 290000원짜릴 구입했지요? 나만의 블루오션으로가야 되는데, 책읽어 얻은 지식의 존재인 저는 레드오션에 머물러 있지 않나! 하는 두려움도 생기고 있습니다.

Chpater 2  산업 트렌드 IT.BT가 이끄는 첨단 코리아
자가진단 시스템을 통한 큰병생기기 방지는 맞는 것 같다. 갑작스런 사고가 아니라면 의료비만 있음 오래 산다는 말일까?

트렌드를 말한다는 것은 상상력을 발휘한다는 말과 다르지 않는것일까?

산업이 갈수록 안전화되면 ..자동차만 보더라도 죽는 사람보단 장애를 가지는 경우가 많을 것 같다. 그런 맥락에서 본다면 생명보험료는 낮아지고, 장애보험료는 높아져야 한다. 한데 무식하게 생명보험을 높게 내고 있는 나는 제정신이야? 이런 흐름을 통해 예전 내 담당했던 재무설계가 형은 빵점짜리다.

미국 고어사 14억달러 이상의 연 매출 2002년 기준. - 신소재 개발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etc/0,39031164,39149232,00.htm

능동 폴리머는 전기를 가하면 변형이 일어나는 소재로서 압전재료에 비해 더 커다란 움직임이 가능하기 때문에 형상기억합금과 함께 로봇의 관절을 부드럽게 작동하게 하고 힘 있는  근육을 만드는 데 사용할 수 있다.-p94

동물 복제장기 치료는 무균 복제 돼지를 대량 생산, 여기서 얻은 돼지 장기를 인체에 이식하는 방법이다. -p97
=>은하철도999의 철이가 영원한 몸을 얻기 위해 떠나는 것이 이미 상상이 아닌 현실이 되어 버린 것이다.

스마트 필은 크게 두 가지 방향으로 연구가 진행 중이다. 하나는 질병 원인을 규명해 정확한 표적을 찾아내는 기술이고, 다른 하나는 약물을 원하는 방법으로 목표지점에 전달하는 기술이다.-p10

나노(nano, 10억 분의 1에 해당하는 단위. 머리카락 굵기의 10만분의 1)-p112

연필심과 다이아몬드를 예로 들어보자. 둘 다 탄소로 이루어졌으나 원자배열이 다르다는 이유로 광채가 달라졌다.-p112

수소 혁명을 읽어서 그런지 수소 이야기는 금방 넘어가는구만!

070으로 시작하는 인터넷 전화 식별번호가 부여되면 기존 송신 위주의 반쪽 서비스에서 수신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낼 수 있는 서비스가 가능해진다.-p129
=> 사람들에게 홍보해야 됩니다. 070 번호를 이상한 번호라 생각해서 안받는 사람이 수두룩 하다니까요!! 네이버 폰을 사용해 보게 되면서 ... 느끼는 것입니다.

바이러스 이동통신이 메시 네트워크mesh network, 또는 애드훅 네트워크ad hoc network등으로 불린다.-p133

Chapter 3 사회.문화 트렌드 - 폭발하는 한국인의 다양성
미국문화의 어머니로 자부해 온 영국에서조차 미국식의 '법대로 하자'는 분위기가 확산되는 추세다.-p145
=>현재 쇼핑몰에서 물건하나 잘못구입해 일주일을 고민스럽게, 짜증나게 하는 경우라 정말 역지사지 측면에서 제대로 읽었다. 사과메일까지 받고, 환불은 당연히 그렇게 즐겁게 이긴 이유는 법이 우선이 아니라 문제 해결이 우선이란 시각이 있었기 때문이지 않나 싶다.

소송비용이 아까운 소액분쟁도 무조건 법정으로 가져가곤 한다. 서민들의 2,000만 원 이하 소액분쟁을 다루는 민사소액 사건은 2000년 50만 건에서 2003년 90만 건으로 크게 늘었다. -p148

소송만능주의에 빠지지 않고, 해결할 우리 사회 정서에 잘 어울리는 갈등극복 시스템을 찾아야 할 때다.-p149
=>말만, 뻔해 보이는데 상대가 막무가내이면 어쩔 수 없이 소송이다.

'역치'란 신경과학이나 생리학 분야에서 사용되는 말로서 '일정한 반응을 이끌어내는 데 필요한 최소 자극량'이다.
=> 중학교 체육선생님 께서 운동장 뺑뺑이를 놀리면서 하시는 말씀이 젖산 역치였다. 런너 하이를 느끼게 된다는 말과 더불어 갈굼을 많이 당했단 기억.

이미지로 치닫는 인터넷 언어-p174
=>시뮬라숑

미국의 저명한 미래학자 존 나이스비트John Naisbitt는 21세기의 키워드로 세계화, 기술, 여성 세 가지를 꼽았다.

Chapter 4 인구트렌드 늙어가는 한국, 역삼각형 사회로
포스트 386의 소비에는 '철저한 합리'와 '과감한 사치'가 공존한다.-p232

고령화에 대한 내용은 많이 읽고, 생각해서 인지 놓치는 내용은 없던 것 같다.

Chapter 5 경영 트렌드 - 패러독스와 퓨전 경영
2005년 2월 16일 '교토의정서'가 발효된다. 1997년에 합의한 이후 7년 만의 일이다.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17.4%를 토해내는 러시아가 비준한 결과다. 러시아의 동참으로 비준국의 배출량이 전세계 배출량의 55% 넘어야 한다는 발효조건이 충족된 것이다.-p236

우리나라는 온실가스를 세계에서 9번째로 많이 배출하는 OECD 국가다.-p236
=> 정말 몰랐던 부분이었다.

친환경 기준 충족 못하면 수입장벽 못 넘어-p237
폐기물 제로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240
시장이 불확실할수록 기업은 덩치를 키우기보다 안살림을 세밀하게 챙기게 된다. 바로 경영혁신 활동이다. 혁신(革新)이란 "가죽을 새롭게 한다"는 뜻이다.-p250
=> 현재의 나도 미래가 부확실하니 저축을 더 많이 하고, 사소한 것을 제대로 챙겨야 한다.

식스 시그마의 키 포인트는 "열심히만 일하지 말고 똑똑하게 일하라"-p251
식스 시그마는 단계별로 제공되는 기법들보다 체계적인 문제해결 접근법 그 자체를 중시한다.-p252
차세대 식스 시그마: 수렴(convergence)과 진화(evlolution)
=> 이처럼 멋진 요약은 없다. 진화를 발산이나 엔트로피의 증가, 정반합의 합으로 나는 봤다.

수렴형은 식스 시그마에 균형성과지표(BSC), 린(Lean) 생산방식, 공급망관리 모델(SCOR), 제약이론(TOC) 등 주요 혁신기법의 장점을 가미하는 것이다.

=>1세대 시그마는 불량률 제로에 촛점을 맞추다 보니 전략 목표를 반영하지 못해 기업 전체적으로 효과를 발휘하는데 한계가 있었다.(모토롤라)
2세대는 수익성을 높이고 비용을 아끼는 방향으로 했는데 프로세스 개선에 금방 한계에 다다름.(GE)
3세대는 프로세스가 아닌 고객의 새로운 가치에 초점을 맞추고 창의적 혁신 아이디어 도출법을 중요시
이것을 개인에게 맞추어 보면 우선 과락이 나지 않게 하고, 점수를 올릴 수 있는데 까지 올려보고 그런뒤 자신이 분야를 찾아 노력하는 교육시스템과 밀접하지 않나 싶기도 했다.
이런 1->2->3 단계의 식스 시그마가 순서적인지가 궁금했다. 1에서 3으로 바로 넘어갈 수 있는 건지 아니면 서사적으로 기술했기때문이지 발전 단계인 3단계로 가서 적용해야 되는지.... 하는 관점이 남을 수 있다. 개인적으론, 1,2 의 목표달성이 된 후에야 3의 집중이 힘을 낼 것으로 생각했다.

변두리 상품인줄로만 알았던 DVD는 작년 한 해 미국에서만 총 94억 달러를 벌어들였다. 전체 영화산업 매출의 52%를 차지, DVD 수익이 오히려 개봉관 수익을 넘어선 것이다. -p258
=> 시장을 일으키려면 현재 복제 판매되는 dvd 시장을 고쳐야 한다. 가치가 돈이 된다고 배우면서도 우리나라에선 그런 경우가 무척 드물기에 그것으로 돈벌려는 사람들이 힘들어지고 있다. 이부분을 어떻게 ... 해결해야 할지도 생각해 볼 문제이다.

이제 기업이 주주만 챙겨선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이다.-p262

모순(矛盾)은 중국 전국시대 초(楚)나라 사람의 고사에서 비롯됐다. 어떤 방패라도 뚫을 수있는 창과, 어떤 창으로도 뚫지 못하는 방패를 모두 파는 상인의 어리석음을 지적하는 얘기다.-p269
=> 교훈을 몰랐다. 딜레마의 교훈과 연결짓자. 어리석은 짓 하지 않기 *_*

Chapter 6 국내 경제 트렌드 - 돌다리도 두드려라
고령자와 여성 인력을 적극 활용하거나 경제 구조조정을 통해 노동의 비효율적인 부분을 효율적 부분으로 재배치 시키는 방안이다.-p314

우리 사회 구성원들의 위험기피적인 성향이 자리잡고 있다.-p319

동서고금의 역사를 통해 볼 때 극단적인 소득양극화를 치유하지 않고도 유지되는 사회는 없다. 실제 피부로 느끼는 생활수준의 격차를 성장을 통해 해소하거나, 그것도 여의치 않으면 물적 행복을 포기하고 영적인 세계의 풍요를 좇는 사회로 변모해야 한다.-p326
=> 이런 대목을 읽으면 레퍼런스가 많이 부족함을 알게된다. 영국->일본 이 모두도 양극화를 겪은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 우리는 그것에서 배우지 못한 이유가 무엇인지 연구해야 된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을 공부하고 노력해서 해결해야 되는 통합으로 나아가야 되지 않을까?

2003년 스스로 목숨을 끊은 61세 이상 노인이 3,653명-p327
평생주택 소비-p331
중국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꼭 필요한 기술을 우리 기업이 갖고 있는 경우가 많은 탓이다. -p341
=> 중국이 해외에 직접 투자를 하고 있다.

2004년 상반기 내국인 출국자 수는 400만 명을 넘어섰다.-p343
=> 인터넷으로 확인해보니 2005년에 천만명 출국이군요. 대단합니다. 중복이 문제긴 하지만 말이죠. 저역시 한번도 국내를 벗어나지 못했으니... 신혼여행으로 나간 건 따로 집계해 봐도 재미있을 듯 한데,

Chapter 7 글로벌 트렌드 - 아시아, 거인으로 등장하다.
1,2장을 본후 마지막 장으로 건너와 읽고 있는데, 현상만 이야기 하고 나름의 대안이 없는게 아쉽다. 물론, 현상이 이러니 이런 쪽으로 노력하자는 메세지는 있을 수 있으나, 쉽게 개인이나 중소 기업이 투자할 분야는 전혀 없었다. 하지만, 이 7장은 어쩌면 인적자원에 대한 문제라서 그렇다고 생각해 본다. 중국, 일본에 끼여 살지만, 오히려 영어를 더 잘하는 우리나라 사람에게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언어를 습득하고 옆나라의 흐름도 제대로 짚어 낼 수 있어야 하겠다.

/트렌드란 것을 오해하지 말아야 한다. 지금까지의 결과론적 결론문에 얽매여 말을 맞추어 그럴 듯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끼워 맞추기 식이 된다는 말이다.
그럴려면 트렌드를 알고자 하는 이유를 먼저 정해야 할 것이다. 본인의 사업에, 본인의 포지셔닝에 활용하는 편견없는 시각으로 본다면 되지 않을까?

우리는 사주를 가지고 팔자를 알려고 하는, 했던, 해오고 있는 문화권에 살고 있는 것도 이 매락에서 본다면 재미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Posted by iarchitect


새로운 미래가 온다 원제 A Whole New Mind (2006/06/18)
다니엘 핑크 저/김명철 역 |한경비피 |  2006년 04월 | ISBN 8947525642 | 페이지 238

이책은 나와 어떻게 이어졌을까?

1] 2010 대한민국 트렌드란 책을 한권 끼워준다고 하기에,
2] 프리에이전트의 시대 | 원제 Free Agent Nation: How America's New Independent Workers Are Transforming the Way We Live 란 책을 읽어보지 못했지만 알고 있었기에... ...
3] 미래에 관심이 있었나 보다. 포지셔닝이란 관점에서  갈구했는지 몰랐는데 이번 책을 계기로 미래를 정확히 분석해서 나갈바를 찾고자 했다는 생각을 분명히 하게 되었다.
4] 관련 된, 지니고 있는 책(완독.完,독서중/中) - [트렌드 워칭/完],[SERI 전망 2006(비추)/完],[불확실성의 시대/中],[대한민국 인재사관학교/中],[하류사회/完],[디지로그/完],[우리가 꼭 알아야 할 미래시나리오/完],[생존의 W이론(정말 연관이 많은 책)/完],[수소혁명/完],[소유의 종말/完] 등등 있는 것 같다. 더 많은 책이 있을 수 있겠지만, 미래에 관한 궁금함과 연결된 책이 이정도다. 거기에 따라하기에 관련된 [사다리걷어차기/中]정도까지만 가면 대략적 분야의 정리와 더불어 내 나아갈 바를 분명히 해야 됨을 알게 된다.

책에서 이야기 하는 내용은 아주 명쾌했고, 대부분이 내가 하고 있는 생각이었다. 이것을 자랑하려고 그러는게 아니라 나역시 이렇게 트렌드만 쫓아가는 하릴없이 ...  ( http://blog.jrcho.com/255 )
이러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이번 책을 통해 하게 되었다. 그전 까진 책의 내용을 분석하는 데만 급급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다행히 이번 독서모임을 통해서 김병철님의 이야기를 듣고나서 더 객관적인 범위에서 생각할 수 있게 되어 주객전도는 막은 느낌도 든다.

책은 책일 뿐이다. - 이룸

하지만, 이책의 통찰은 통쾌하고 명쾌하다.

글의 진행은 사람의 뇌를 이해하고 그것에 따른 흐름에 포지셔닝할 여섯가지를 차례로 들고 있다. [마인드 맵 북/完]에서 토니부잔이 사람의 뇌와 자연 구조의 동질함과 특징을 서술하고 좌뇌와 우뇌를 가장 효과적으로 쓸 수 있는 방법-마인드맵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과 아주 유사했다. 또한 [듣기만해도머리가 좋아지는 책/完]에서도 같은 구조를 이룬다. [공부기술/完]에서도 ... 이책에서 말하는 스토리가 있는 것이다.

- 전반부에는 뇌의 특징과 우뇌에 대한 이야길 다룬다. 그렇다고 좌뇌를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좌뇌를 통한 풍요의 시대/ 잉여가치에 대한 복잡도를 헤쳐나갈 대안으로 우뇌를 이야기 한다. 하지만, 이책에서도 역시 통합의 중요하게 생각한다. 원제  역시 whole new mind로 강조하고 있는 것인데 ... 한글판 제목은 별루다. 거기에 요새 IT에서 자주사용되는 컨버전스란 용어를 한번 언급해 주는 것이 좋을 텐데, 아니다.

저자는 조화란 말로 언급하고 있다. 디지로그에서도 명확히 이야기 하지 못했던, 손기원씨의 지혜인이란 강연을 통해서 제대로 짚어내지 못하는 것을 이사람은 명쾌하게 풀었다. 나는 오히려 이런 책의 흐름에 놀아나 내가 지니고 있던 통찰, 감성을 잊고 논리적인 좌뇌 사용에만 치우치지 않았나 하는 후회까지 인다.

하지만, 마인드맵을 사용하려고 하고 , 어학을 배우려고 하는 것 자체가 어쩌면 진실된 노력으로 되고 있을지 모르기에...

저자는 인간 뇌의 특성을 이야기 하고 논리적 사용에 치우친 좌뇌적 우선 사회에서 결국엔 통합적인 우뇌 사용을 더 확대 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이야기 하고 거기에 따른 6가지 요소
디자인design- 트렌드를창조하는자 이노베이터 ( http://blog.jrcho.com/861 )
스토리story - 대화와 협상의 마이더스 스토리텔링 ( http://blog.jrcho.com/874 )
조화symphony - 디지로그(http://blog.jrcho.com/844 ),
공감empathy - 링크,인간관계론 - 이어져 있다.
놀이play - 생각의 전환을 가져왔다. 이제 컴퓨터 게임을 좀 해야 겠다.
의미meaning - 모모, 나무야나무야 ... 등등 많은 것을 연결하고 있다. 하지만 가장 명확하게 연결되는 것은 현재의 내문제와 가장  많이 연결되어 있다.

폰트의 가독성이 문제가 있지만, 중간중간 나오는 아포리즘! 도 아주 좋았다.


[기억남는구절]
PART 1. 미래는 하이컨셉, 하이터치 시대이다.

1. 오른쪽 뇌가 세상을 바꾼다.
지금껏 우리 시대는 정보를 잘 다루고 분야별 전문성을 효과적으로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을 받은 '지식근로자'의 시대였다. 하지만 이는 변화하고 있다.-p010
=>손기원씨가 말하는 지혜인의 시대  http://cafe.naver.com/waaanet 가 이 말 인것이다. 추상화에서 이제 현실로 내려왔다.

물질적 풍요는 정신적 가치에 대한 열망을 심화시키고 있다.-p010
=>느림에 대한 이야기들은 여기에 결과 인 것이다. 단순함의 진리를 몸소 깨닫고 있다.

하이터치/하이컨셉란 다른 사람과 공감하고, 미묘한 인간관계를 잘 다루며, 자신과 다른 사람의 즐거움을 잘 유도해 내고, 목적과 의미를 발견해 이를 추구하는 능력과 관련 있다.-p011

좌뇌는 순차적으로 반응하고, 분석에 뛰어나며 언어를 담당한다. 우뇌는 종합적으로 사고하고, 패턴을 감지하며, 비언어적 표현을 해석한다. 인간은 글자 그대로 두 종류의 사고능력을 갖고 있는 것이다.-p027
=>여기에도 로저 스페리(Roger Sperry) 교수 등장 -> 캘리포니아 공과대학 교수.

스페리 교수가 실험실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일반화시키는 데에는, 특히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예술학 강사인 베티 에드워즈의 도움이 컸다.-p027
=> 나는 [오른쪽 누뇌로 그림 그리기 (The New Drawing on the Right Side of Brain)]을 가지고 있다. 소유의 종말임을 다시금 한다. 접속하자 접속...!!

그림 그리기에는 실제로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얼마나 제대로 볼 수 있느냐가 문제다."-p027

"현대 사회는 (여전히) 우뇌를 차별대우하고 있다"-p030
=> 갑자기 여성차별이 떠오른다. 그러면서 차별이 종식 시켜야 하지만 결국엔 여성과 남성이 공존하고 나란히 나가는 사회, 통합된 사회가 필요하다 생각했다.
우리가 어떤 일을 하든 간에 좌뇌와 우뇌는 거의 함께 작동하고 있다.-p031

좌뇌와 우뇌의 특징
1. 좌뇌와 우리 몸의 오른쪽을 통제하고 있으며, 우뇌는 우리 몸의 왼쪽을 통제하고 있다.
2. 좌뇌는 순차적이고, 우뇌는 동시적이다. =>갑자기 [의식혁명] http://blog.jrcho.com/741 이란 책이 떠오름.
3. 좌뇌는 본문text 해석에 강하고 우뇌는 문맥context 해석에 강하다.
4. 좌뇌는 세부적으로 분석하고, 우뇌는 큰그림을 그린다.

마이너minor 뇌(우뇌)는 주로 입력된 정보를 통합하는 게슈탈트Gestalt인식에 특화되어 있다. 반면에 말하는 메이저major 뇌(좌뇌)는 좀더 논리적이고, 컴퓨터와 같은 산술적 기능을 수행하는 듯 보인다. 좌뇌의 언어는 마이너 뇌가 수행하는 빠르고 복잡한 합성작업을 수행하는 데 불충분하다-p038

2. 지식근로자의 미래: 풍요, 아시아, 자동화

문화가 서로 다르다고 해서 하나의 표정을 놓고 서로 다른 감정을 떠 올리는 경우는 없었다.-p040
콜럼비아 대학의 앤드류 델방코Andrew Delbanco교수는 이를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현 시대의 가장 두드러진 문화적 특징은 초월성에 대한 채워지지 않는 열망이다."-p054
매년 인도의 대학들은 약 35만 명의 엔지니어 졸업생들을 배출하고 있다.-p057

체스로봇과의 스토리텔링은 정말 유효 적절하다. 이해하기도 더욱 싶고,

'풍요'는 수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필요 이상의 물질적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만족, 심지어 과다만족을 선사했다. 그 결과 아름다움과 인간의 감정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졌고 사람들에게 좀더 정신적 의미를 찾도록 했다.-p069
=> 이것이 구체적인 지혜인이란 단어를 대변하고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3. 정보화사회에서 개념과 감성의 사회로

미래는 '좌뇌'가 뛰어난 사람이 몰락하고 '우뇌'가 뛰어난 사람이 반드시 승승자구하는 이원적인 세계가 아니다. 좌뇌적 사고는 여전히 필요불가결하다. 하지만 더 이상 그것만으로 불충분하다. 하이컨셉의 시대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양쪽 뇌를 모두 활용하는) 새로운 사고라고 할 수 있다.-p074
"사람들은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덜 추상적(좌뇌에 기반한)이고 좀더 구체적(우뇌에 기반한)으로 바뀌게 된다.-p086-087

PART 2. 미래인재의 6가지 조건
이로서 [대한민국 인재사관학교]란 책과 이어진 이유를 알게 되었을 것이다.

1. 기능만으로 안 된다. 디자인으로 승부하라
2. 단순한 주장만으로 안 된다. 스토리를 겸비해야 한다.
3. 집중만으로 안 된다.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4. 논리로만으로 안 된다.  공감이 필요하다.
5. 진지한 것으로만 안 된다. 놀이도 필요하다.
6. 물질의 축적만으로는 부족하다. 의미를 찾아야 한다.-p090-091 (핵심내용)

좌뇌형 기질, 우뇌형 기질은 불변의 특성이 아니다. 즉 개인이 어느 하나를 갖고 태어나거나 다른 어떤 하나가 결여될 수 밖에 없는 운명적인 것이 아니다.-p092
=> 교육자들은 이야기 한다. 노력해서 안되는 것은 없다고 그런 맥락에서 보면 될ㄲㅏ?

팩트에 그토록 광범위하고 즉각적인 접근이 가능해졌기에 각각의 팩트들은 그 가치가 덜 중요해졌다.-p120
=> 이것은 인도의 엔지니어 수가 많아졌기에 미국의 엔지니어 급여가 낮아진다는 애기와 연결되어있는 거 맞지? 결국엔 수요와 공급에 연결되어 있는 것이구만!

"스토리텔링은 분석적인 사고를 대체하는 것이 아닙니다. 새로운 관점과 새로운 세상을 상상할 수 있게 함으로써 분석적 사고를 보완합니다.-p127-128
시카고 대학 심리학 교수이자 학계의 고전으로 여겨지는 <<플로flow>>를 지은 마하이 칙센트미하이Mihalyi Csikszentmihalyi는 창조적인 사람들의 삶을 연구한 뒤 "창의성은 일반적으로 여러 분야의 경계를 넘나드는 것과 관련 있다"는사실을 발견했다.-p147
혁신적인 발상에서 부터 상품개발까지의 과정이 오늘날에는 너무나도 순식간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성공을 꿈꾸는 개인과 기업들을 좀더 냉철하게 대처해야 한다.-p151

저명한 언어학자 조지라코프George Lakoff는 "서구적 전통은 ... 이성의 영역에서 은유를 배제했다"라고 썼다.-p153

결국 다윈이 옳았던 것이다. 얼굴표정은 세계 공통이었다.-p166
=>그렇다 그래서 바디랭귀지의 중요성을 알게 된다. 엉뚱한 상상인가^^;

게임 회사인 일렉트로닉 아트Electronic Arts는 현재 S&P 500지수 기업 가운데 하나다. 2003년 EA는 20억 달러를 벌어들였다. 이는 같은 해 상위 10대 영화의 수입액을 모두 합한 것보다도 많다.-p191

"사람의 주된 관심사는 즐거움을 얻거나 고통을 피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삶의 의미를 찾는데 있다"고 주장했다.-p210

[인물 정리 아주 많아서 ...]
노벨상을 받은 제임스 왓슨James Watson - DNA 발견
로저 스페리(Roger Sperry) 교수 등장 -> 캘리포니아 공과대학 교수.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예술학 강사인 베티 에드워즈Betty Edwards의 <<우뇌로 그림 그리기 Drawing on the Right Side of the Brain>>
신경과학자 로버트 온스타인 Robert Ornstein은 <<바른(오른편) 마음The Right Mind>>
하버드에서 고전학 연구 에릭 하벨록Eric Havelock교수 - '알파벳적인 사고방식'
영국의 심리학자 크리스 맥머너스 Chris McManus 저서 <<오른손과 왼손Right Hand Left Hand>>
'긍정적인 심리학' 운동의 주창자인 펜실베니아 대학 마틴 셀리그먼Martin Seligman박사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