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룰을 만들어라.(2006/12/25)
한근태지음|중앙M&B|2001.6.20| ISBN 89-8375-583-0

성장을 이루어 정리가 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읽고서는 많은 지식 내용에 숨돌리고 나서 정리하자란 생각으로 책꽂이 차지 했던 책입니다. 세번은 넘게 읽었나 봅니다. 다시 앉아 읽는데 술술 한시간 반 정도에 마지막 장을 넘겼습니다. 그때는 내용 이해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제는 현재 배워야 할 것과 더불어 지은이의 생각 플러스 그 배경까지 판단하며 읽는 데도 금방이었습니다.

이 책의 제목을 온전히 이해가 된 것은 우리나라에 [성공하는 사람들의 7습관]으로 번역되어 있는 성공1 습관 인 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원제의 effective와 피터 드러커가 연결되면서 생각이 뻗어나가는데, 역서 덕분(?)에 성공이란 단어로 뭉떵그려 이해해야 하는게 아쉽기도 합니다. 또한 [성공7]의 논리가 더욱 쉽게 이해 될 수 있었다는 면에선 이 책을 약간 평가절하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는 저서에서 대우란 사명을 밝히지 않습니다. 회장,상무,이사 등의 직책으로만 이야기 합니다.이처럼 거릴 두고 이야기 하는 것은 IMF 사태의 원죄에 자유롭지 못하다는 아니면, 자신은 그래도 책임에서 벗어 날 수 있다는 이중 심리도 작용했으리란 것을 알게 합니다. 거기에 그 자신의 결단과 맞물려 정리한 사색의 결과 였다는 것도 이해했습니다.

그를 통해 제대로 배운 것은 시스템이란 단어입니다. 그리고 현재로서는 당연할지 모르지만, 자기 계발이란 것에 당위성, 노력 등등 어떻게 하면 되는 것인가도 알게 되었습니다. 구본형씨도 떠오르는 군요!

새로운 문화적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저서와 더불어 강연을 들을 수 있는 것은 제 경험에선 처음이었습니다. 한국은행조합(정확한 기억은 안나지만)까지 힘들게 찾아가 들었던 기억이 벌써 4,5년 전이란게 놀랍습니다. 그리고 현재엔 한국기술회관에서 많게는 한달에 세번도 이루어지는 마케팅 요소로 자리 잡게 된 것도 ... ...

주도적인 된다는 것이 자신 스스로가 일어나, 자신의 책임 안에서 결정하는 것. 그러기 위해선 자신이 인정할 수 있는 룰을 만들어야 되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그때 한국리더쉽센터 소장직을 맡고 있었다는 것도 그 반증이 아닐까 합니다.  [누가치즈를 옮겼을까?]에 대한 스토리 텔링적 성격의 책으로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저의 과도기적 삶에도 많은 영향을 준 책이지요.

[기억에 남는 구절]
우리는 흔히 사람이든 조직이든 일상의 변화든, 일단 익숙해지면 자신을 돌아보지 않는다. 모든 실수는 거기서 비롯된다. 마치 골프처럼 말이다. -p30
=> 골프는 자신의 자세보다는 장비에 많은 탓을 한다고 설명되어 있었는데, 그때 당시는 골프에 대한 인식이 ... ...

무계획은 실패를 준비하는 것이다.라는 벤저민 플랭클린의 말을 음미해보자.-p80
월리엄 제임스는 일찍이 이렇게 말했다. 사고가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과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며,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뀌다고.-p86
=> 요새의 화두에선 약간 달리 생각할 필요도 있다. 웃음치료에서 말하듯이 웃다보면 기분도 좋아진다는 것도 있고, 말에 대한 책을 통해 알게된 것인데, 말을 바꾸면 생각이 바뀐다는 것도 염두해두자

위의 두 사례는 평가 기준을 만들기가 얼마나 어려우며, 잘못 만들어진 기준이 조직을 얼마나 비뚤어진 방향으로 끌고 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p112
=> 홈런이 연봉에 좌지우지, 병살타3개를 홈런과 동일, 30만원 책한권 또는 만원짜리 30권.
=> 경영/경제를 공부하면 이런 평가관리 등등 모든 분야가 제대로 정리되고 체계화 되고 있다. 한데도 체계적인 학습을 못하고, 아직도 단행본 힘을 빌어 균형된 시각을 가져야 하는게 아쉬운 부분.

이제는 평가 제도 자체도 경쟁력이다.-p114
자신이 무엇을 할 때 행복을 느끼는지 알기까지는 참으로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p196
=> 자신을 안다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그리고 [행복한 이기주의자]란 책이 1970년대 이후에 나왔다는 것도 생각해 보자.

교육을 뜻하는 영어 단어는 'education'이며, 여기서 'edu'는 '끌어낸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교육이란 '생각을 이끌어낸다'는 의미이다.-p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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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싱크! 위대한 결단으로 이끄는 힘 (원제 Don't Blink, Think! ) (2006/09/22)
마이클 르고 저/임옥희역/한근태해제|리더스북|2006년 09월|ISBN 89-01-05962-2


[생각하는 힘]이란 세미나를 신청했다. 머피법칙! 많고 많은 날 중 하필이면 내일 감사가 나올게 뭐람! 책만 받아 다시 회사로 왔다. 책을 훑어 보니, 한근태씨의 저작이 아니었다. 드물게 해제란 타이틀로 이름이 올라가 있었다. 마케팅인 것이다. 그리고, [티핑 포인트]를 번역한 임씨가 번역한 책이다.

왜 해제가 필요한 것인가? 책은 읽는 이의 생각이 모여 엔트로피를 형성하는 것이 나은게 아닐까? 완독하고 나니 미국인이 미국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문화적 이해에 관한 해제는 없다. 두세 권 읽었고, 강연도 들었던 좋아하는 작가이지만, 이번 해제자의 타이틀로 있는 것은 먹고 살기 힘든가란 사실만 떠오르게 한다. 물론, 좋은 말로 위에도 언급한 마케팅이란 단어를 사용해도 되겠지만.

비판적 사고의 시작이 사실을 정확히 직시하는 것이 핵심인 것 같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저작의 대부분이 블링크적이란 느낌을 받는 건 왜일까? 원제가 Don't Blink, Think! 란다. [블링크]에 편승해 보려는 의도가 보인다. 네카티브 전략의 이 책이 쉽게 땡기지 않네!  

테니스 서브 하는 것만 보고 폴트인지 아닌지 알아 맞히는 스토리 텔링을 봐도 전문가로서 반복적인 그 무엇을 통해 자세만 보고 폴트인지 아닌지 알게 되는 것인데, 그것을 비판적 사고가 없다는 식으로 몰아부쳐서는 안되는 것이다.

말콤 글래드웰이 말한 것은 비판적 사고가 중요하지 않다는 게 아니라 그런 과정 속에서 블링크란 네이밍을 통해 관심끌기를 했을 뿐이다. 물론, 해제에서 말하는대로 우리나라에선 그 느낌을 너무 중시해 데이터에 의한 디테일한 경영을 못했을 수 있다는 것에는 동의해 줄 수 있지만. 물론, 어느 쪽이 더 중요하고 덜 중요하다고는 생각지 않는다-p13고 밝히고는 있지만 말이다.

[생각의 지도]를 읽고 있어 그런지, 미국인 시각에 치우친 것을 많이 발견한다.비판적 사고도 아닌 것 같은데... ... 주의력 결핍장애ADD 부분에서, 약품이 비싸기만 하고 효과 입증도 없이 왜 사용하려 할까?란 의문 제기만 안다면 수긍할 수 있겠지만, EBS에서 하는 외국 드라마 에버우드에서 아버지의 고민이 그려져 있는 것을 보았기에 오히려 설득력이 떨어 지더라! - 이런 부분에서 해제가 필요한데 ... ...  

예로 들고 있는 지구 온난화 이야기는 애매모호한 구석이 많다. 나 역시 이 책을 읽기 전 빙하기와 간빙기의 주기적 영향일지도 모른다는 연구를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 연구 발표를 낸 우리나라가 주장했다는 사실이 기억나지만, 그렇다해도 이산화탄소가 온난화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은 비약이다. 정수 퍼센트가 아니라 소수점 정도의 미약한 영향이라도 영향은 영향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산화탄소 발생에 신경쓰지 말자란 이야기는 설득력이 아직은 약하다. 미국은 기후협약을 이행하지 않기 위한 하나의 사실로 이용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음에 말이다.

분명 연속 베스트셀러는 아닐 것이다. 아니 미국에선 베스트셀러 일 수 있다. 하지만 읽은 내내 미국문화 차이에 대한 모호성 말고는 해제가 있을 정도의 어려움이 없는 책인데 하는 ... ...

이 책은 생각의 힘이 미치는 사례를 보여주고, 주장한다. 비판적 사고가 좋다. 진리를 상대적인 것으로 예단하지 말자고. 사례는 흥미롭고 한번 읽어 볼만했다.
거기에 가치부여가 되는 것은 천동설의 잘못된 고정 관념을 깨부순 이력과 그외 많은 고정관념을 깨부술수 있는 것에 대한 해답의 한 부분이 비판적 사고라고 생각하는 독자의 인정도 한몫한다.

[나의블링크]
[철학 에세이]를 다시 읽게 된 이유는 뭘까? 그것은 철학을 정의하는 것과 싱크와 이끌려, [전략적 공부기술]과 더불어 읽고 있는 이유는 무얼까?
=> 회의하라. 질문하라. 그것이 철학의 출발점이다. 진리에 도달하기 위해 끊임없이 질문하며...
=> 소크라테스는 이성적 사유에서는 완벽했지만, 논쟁에서 패배한 상대가 겪어야 하는 심리적 고통에 대해서는 아무 무감한 EQ 빵점이었던 모양이다-p26 철학콘서트 에서 마이클 르고의 이야기와 이어져 있음을 이야기 할 수 있다.

[기억에 남는 구절]
<<블링크>>는 순간적인 판단을 하는 것이 좋은 실천이라는 확신을 우리에게 심어줄 뿐만 아니라 이것이 본능, 감정, 직관에 기초한 '정신적인 민첩성'이라는 신세대의 패러다임과 양립할 수 있음을 암시한다.-p34
=> 블링크가 정답이라고 이야기 할 수는 없다. 글래드웰은 현상을 추론해 알아내고 네이밍한 것 밖에 없는 것이다. 그리고, 다듬어 질 분야이기도 하다.

통계와 분석은 거의 언제나 본능과 추측을 능가한다. -p35
=> 그럼 경제학자들이 주식으로 왜 돈을 벌지 못하는가? 판단 요소를 제대로 분석하지 못해서 그런것인가? 이런 상황에서의 블링크는 어떻게 말해야 되는가? 물론, 인덱스 주식에 5년 이상 투자할 때의 수익률에 대한 시골의사의 고찰을 생각해보면 맞을 수도 있겠다.

이 책의 가장 기본적인 전제는 다름 아닌 분명하고 합리적인 사고와 그런 사고의 기본적인 자양분인 지식이 포괄적이고도 전문적인 모든 영역에서 정말로 중요하다는 것이다.-p41
=> 이건 책에서 말안해도 알고 있는 부분이다!

경험의 본질은 지각을 바탕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것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p43

많은 심리학자들은 언어의 발전과 진화가 고차원적인 사고를 가능하게 하고 인지 기술을 향상시킨다고 주장한다.-p70

실용주의의 최종적인 의미는 다음과 같다. "우리(인간)는 우리의 생각이 우리 자신을 안내하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와는 반대로 외부의 현실이 우리의 생각을 안내함으로써 우리의 믿음을 고정시킨다.-p82

미국인의 반지성주의는 아이디어나 지식, 사고에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 미국인은 학습된 공식적인 교육과 난해하고 추상적인 사고로 연상되는 엘리트주의에 반대하는 것이다. 그것은 평생을 공부에 투자하여 얼마 되지 않는 것을 습득했다는 이유만으로 그들에게 권력과 자격을 부여하기를 꺼려하는 것이다. 반지성주의는 깔보면서 훈수 두는 것을 피하려는 것이며, 한 줌의 철학자들이 바늘 꼭대기 위에서 춤출 수 있는 - 협소한 개념으로 장난이나 치도록 - 특권을 주기 위해 한 개인의 인생 전체가 회의의 대상이 된다든가 보잘것 없는 것으로 치부되어버리는 것에 대한 혐오감을 피하고자 하는 것이다. -p99
=> 흥미롭다. 현재 뉴라이트의 교과서 왜곡 또한 이용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지식이 비판해주고 뉴스화해서, 기생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

혁명은 행동으로 싸우기 전에 말로써 싸우는 것이었다.-p107

사실들은 개념적인 프레임을 구성했을 때라야먄 비로소 의미를 획득하게 된다고 역설했다.-p108
프랑스 혁명 기간 동안의 테러처럼 정치적 올바름은 가해자를 희생양으로 만들거나 역으로 희생양을 가해자로 만들어버린다. -p135
=> 수지김 사건이 떠올랐다.

페미니스트들은 30년 동안 줄곧 수학과 과학 분야에서 젠더 격차의 문제를 '고유한 적성의 차이'라는 관점에서 접근하기보다는 '자존감과 자신감의 부족'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식으로 접근해왔다.-p135
젠더를 무시한 접근은 결국 과학과 수학 분야에서 여학생들을 좌절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p137

<<남자들의 수입이 더 많은 이유>>에서 워런 파렐 박사는 직업 성취도와 생활양식이 주는 혜택, 적은 근무시간 등이 여성들에게는 보다 중요한 것으로 간주된다고 주장한다. 여성들은 직업을 선택 할 때 위신과 급료보다 자유시간이 좀더 많은 것을 선호한다는 것이다.-p137
미국의 현실을 바탕으로 한 보도가 아니라 미국인에게 보여주고 훈계하고자 하는 기사를 쓰려는 욕망이 <뉴욕타임스>의 방향타를 쥐고 있던 레인즈의 경영상 문제점을 설명해준다고 말할 수 있다.-p148
노암 촘스키는 <동의를 제조하기 Manufacturing Consent>에서 펜실바니아 대학 와튼 스쿨의 재정학 교수인 에드워드 허만 등과 더불어 모드 미디어와 정치권과 기업이 결탁하여 '큰아버지granddaddy' 이론을 제안한다.-p160
이 사회에 존재하는 것들의 관찰을 생략하고 곧장 우리가 읽고 듣는 모든 것들이 뻔뻔한 거짓말이라는 결론으로 비약해버린다.-p161
18세에서부터 35세의 연령층 중 40퍼센트가 <명작 극장>을 시청한다면, 버드와이저가 그 프로그램에 광고를 내보낼 것이다.-p162
컴퓨터와 사운드 프로듀싱 테크놀로지의 성장과 현저히 드러난 음악의 질적인 하락 사이의 상호 관련성은 순전히 젊은이들의 선호도가 반영된 결과일 수 있었다.-p175
우리가 절묘하게 곡예를 할수록- 멀티태스킹을 할수록- 한가지 일을 제대로 수행하는 것은 점점 더 어려워진다.-p217
오캄의 원칙은 경쟁하는 두 가지 이론이 있다면 간단한 이론을 선호한다는 것이다.-p231

<섹스 앤 더 시티>와 같은 프로그램은 10대들 사이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따라서 요즘 아이들은 비버리힐스에서 성장하지 않아도 프라다와 지미 추를 알 수 있다. -p255
=> 실체와는 다르게 이해해 하는게 문제죠!

권위적인 것과 권위 있는 것, 그 차이는 미묘하지만 대단히 중요하다.-p270
오늘날의 교직 전체를 헐뜯는 것은 공정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30년 전에는 좋은 선생님들이 많았다. 미국 전역에 걸쳐 정직하게 일해서 월급을 받는 선생님들이 많았다. 하지만, 오늘날 미국에서 초등학교에 관한 전반적인 불만의 소리는 비명의 수준에 이르렀다.-p275
=> 미국 역시 교육소비로서 불만족 사태에 직면해 있는가?

위기의 측정과 위기관리는 우리 시대에 번창하는 두 가지 전문직이다.-p291
준비기간은 힘들고 시간 소모가 많은 단계이다.-p339

과거 200년 동안 미국에서 일어난 가장 중대한 변화는 정치적인 것도, 경제적인 것도, 심지어 철학적인 것도 아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심리적인 변화였다. -p371

역사적인 관점에서 볼 때, 한 문명이 지적 자본으로부터 점점 관심을 돌리면서 기존의 부와 혁신을 쥐어짜내기만 하고 반대급부가 전혀 없는 일에만 골몰하게 되면그런 문명은 쇠퇴하게 될 것이 뻔하다. 오늘날 뜻모를 전문적인 용어를 남발하는 치료는 "알맹이가 전혀 없다"-p374

체스터 버나드의 말처럼 "우리 인생에서 가장 흥미롭고 가장 놀라운 모순은 거의 모든 사람들이 한편으로는 '논리'를 끊임없이 주장하면서도 ... ... 다른 한편으로 논리를 발휘할 수 없는 무능력과 다른 사람이 논리적일 될 때 그것을 도무지 받아들이고 싶어하지 않는 비논리적인 태도들이다."-p379
=> 그렇기에 그 적용을 위해 심리학에 심취하고, 황금률이 아니라 백금률이라고 한다던지, 적용의 다른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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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성공의 조건(2006/07/09)
한근태 지음| 위즈덤하우스 | 2005.12.19 | ISBN 89-89313-68-6 03320


연결] http://blog.jrcho.com/552
인연으로 읽게된 코리아... 를 읽기도 전에 던진 물음은 그래서? 였다. 살아가는데 전투일 수도 있고, 일체가 될 수도 있고, 그 방법은 많을 수 있다. 단순화 한다 해도 수가지는 되겠지! 그 책 말대로 살아가기 위한 주체가 되기 위해선 자신감이 있어야겠지! 자신감! 자신감! 그것을 깨우쳐 주려고 코리아~ 란 책이 존재하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자신감 역시 가변적인 것이다. 거기에서 우리가 흔들림은 있되 나가고자 한다면?

한근태. 이분은 어쩌면 내가 성공이나 목표 도전 이런 학습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인물일지 모른다. 그의 [나를 위한 룰을 만들어라]란 강연회를 만원에 듣고, 책을 선물로 받은 후에 이런 세상도 있군 하고 알았으니까! 한근태씨의 시간축 스토리를 알게되면서 사람이 자신의 목적대로 사는 것이 쉽지 않음도 알게 되었고, 지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 자신이 중심이 되어야 함을 알게 되었다 해야 될까! 그래서 위에 말한 자신감도 필요하고 그외 모자라거나 놓쳐 버린 것 중에 가치있는 것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물론, 현재 생각해보니 그렇다는 것이다.

예병일의 경제노트 ( http://www.econote.co.kr/ ) 에서 한근태씨의 강연이 있었다. 참가 못했는데 동영상 강의를 운좋게 공개해서 들을 수 있었다.  한번 듣고 마인드맵으로 정리했었는데, 책은 책이고 강연은 강연인 것 같아서 책을 주문했고, 제대로 읽어면서 정리해보고자 했다.
내용은 똑같을 수 있지만, 그래도 끌리는 것이 현재 우리나라에서 성공이라고 말할 수 있는 멋진 사람의 향기를 알 수 있다는 것에 흥미로왔고, 사람만이 희망이다란 말에 공감하기에.

또한, 내가 우리 나라에서 그래도 성공을 향해 , 행복을 향해 나간 선배들의 이야기를 듣고 조금이라도 제대로 노력하는 자세라도 갖추고 싶어서... 여기에 나오는 100명의 인물중에 아는 분이 별로 없지만, 이번을 계기로 빌게이츠, 워렌 버핏이 아니라 한국에서도 멋진 분들의 이름을 많이 알게 되는 것도 부차적인 목표이기도 하다.

1장 삶의 지도와 나침반을 준비하라
2장 좋아 하는 일, 잘하는 일을 찾아라
3장 사소한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라
4장 성공은 만나는 사람들에 의해 결정된다.
5장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긍정을 캐내라
6장 자기 분야에서 고수가 되라
7장 철학 없는 성공은 사상누각이다.

역시 강연에서 이야기 하지 않았던 좋은 글들이 있었다. 잘샀다.
읽기 전에 읽을 이유에 대해 적어 놓고, 놓치지 않으려고 하는데 이번 책은 목표, 목적에 부합되는 내용이 많아 좋았다. 자신이 주체가 되기 위한 내용도 많군! 7Habits의 습관1에 대한 이야기가 아주 풍부하다.

[기억에 남는 구절]
1장 삶의 지도와 나침반을 준비하라
-톨스토이가 [인간은 무엇으로 사는가]에서 표현하고 있듯 인간은 앞날을 볼 수 없다. 단지 예측만 할 수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계획은 언제든 상황에 맞게 변할 수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본질을 잃지 않고 계획을 확대재생산하려는 노력을 게을리해서는 안된다는 점이다.-p34
-꿈이 가리키고 있는 방향으로 열과 성을 다해 노력하면 어느날 문든 예기치 않았던 성공과 만나게 될 것이다.-헨리 데이빗 소로우
=> 이 구절은 좋아서 적었다기 보다 헨리 데이빗 소로우가 이런 말도 했다는 것에 놀라움에 옮겨보았다.
-"저는 어떤 문제에 부딪치면 남보다 두세 배의 시간을 투자할 각오를 합니다. 그것이 보통 두뇌를 가진 제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p38
=>안철수씨의 이야기
-자기 자신답게 살아라_금난새-p39
-우리는 평생을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는 데 바쳐야 한다. 남녀노소를 막록하고 그 삶에 변화가 없다면 그의 인생은 이미 녹슬어 있는 거나 다름없다.-p47 법정스님
-아무리 완벽하게 계획을 세웠더라도 위험요소를 완전히 없애고 일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p49
옳다 싶으면 일을 저지른다.-p50
-그래서 그런지 그가 즐겨 사용했던 말은 "이봐, 해봤어!"였다고 한다. -p52
=>정주영 회장에 관한 이야기에서.

2장 좋아 하는 일, 잘하는 일을 찾아라
-아는 것으로는 충분치 않다. 그것을 적용해보아야 한다. 하고자 함으로는 충분치 않다. 그것을 실제 행해야 한다.-괴테-p53
-성공은 자신에게 충실하게 살 때 찾아오지요-p65
=>조안리
-너 자신이 되어라(Be Yourself)-폴오스틴 -p68
=>미국 작가
-지금의 '나'는 그동안 내가 선택하고 행동한 결과다. 물론 미래의 내 모습은 지금 내가 선택한 행동의 결과가 될 것이다.-p79
-충전 없이 계속 일만 하는 것은 어리석다.-p81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일은 위험을 전혀 감수하려 하지 않는 것이다. 잡고 있는 헌 밧줄을 놓아서 새 밧줄을 잡을 수 있다. 똑같은 일을 비슷한 방법으로 계속하면서 나아질 것을 기대하는 것 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다.아인슈타인-p83

3장 사소한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라
-모든 큰 일은 가장 작은 것으로부터 시작하고 크게 어려운 일은 가장 쉬운 것에서부터 풀어야 한다.안창호-p92
-사람은 자기를 기다리게 하는 자의 결점을 계산한다.-프랑스속담-p98
-세상엔 공짜는 없다. 기대하는 것이 있다면 그 이상을 뛰어넘는 수준으로 노력해야 한다. 쓰레기가 들어가면 쓰레기만 나올 뿐이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p101
-'늘 다디던 길을 벗어나 숲 속으로 몸을 던져라. 그러면 반드시 전에 보지 못한 무언가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벨연구소에 있다는 문구 -p103
-밤 11시부터 다음 날 아침 7시까지 세븐일레븐에서 일을 하고 바로 학교로 등교했습니다. 잠은 학교에서 돌아와 2,3시간 잔 것이 전부입니다.-p104
-산 정상의 99퍼센트까지 올라갔더라도 1퍼센트를 오르지 못하면 그것은 산을 정복한 것이 아니다. 성공은 1백 퍼센트를 원한다. 99.9퍼센트도 성공이라고 할 수 없다.-p105
-노력은 적게 하고 많은 것을 얻으려는 곳에 한숨이 숨어 있다.-p106 괴테
-꽃은 반쯤 피었을 때가 보기 좋고 술은 약간 취했을 때가 기분이 좋다.역경-p110
-신뢰는 능력(ability), 성싱(integrity), 선의(benevolence)가 합쳐진 말이다.-p115

4장 성공은 만나는 사람들에 의해 결정된다.
-지구상에서 개체수가 가장 많고 역사가 오랜된 것은 바로 곤충이다. 그 이유는 식물과 좋은 관계를 유지했기 때문이다.-p132
-우리는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다. 웃기 때문에 행복해진다.-월리엄 제임스-p150

5장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긍정을 캐내라
-모든 역경의 한가운데에는 기회의 섬이 있다.-미국격언-p170
-삶 그 자체가 '문제해결의 연속' 임을 입증하는 것 처럼 위기 역시 기회와 같은 빈도로 찾아온다.-p174
-실패했다고 인생이 끝나느게 아니다. 포기해야 끝나는 것이다.-p176
= 신은 당신에게 선물을 줄 때마다, 그 선물을 문제라는 포장지로 싸서 보낸다. 선물이 클수록 문제도 더욱 커지게 마련이다. 당신에게 평화, 즐거움, 행복을 안겨주려면 그 이상의 대가를 요구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겠는가. 이제 당신은 달라져야 한다.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그 어려움 속에 감추어진 선물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선물 없는 고난은 없다.브라이언 트레이시-p181
-이 세상에는 이성적인 인간과 비이성적인 인간 두 종류가 있다. 이성적인 인간은 세상에 적응한다. 비이성적인 인간은 세상을 자신에게 적응시키려고 발버둥친다. 따라서 모든 혁신은 비이성적인 인간에 의해 일어난다.-조지버나드 쇼-p197

6장 자기 분야에서 고수가 되라
-만져보고 경험해보고 토론해봐야 비로소 알게 된다.(格物致知)-대학-p204
-어떤 환경. 어떠한 생활 속에서도 우리가 찾아야 할 의무와 이상이 있다. 당신이 처해 있는 그 환경이 불행하고 보잘 것 없는 것일지라도 그 속에 당신이 찾아야 할 이상이 있다. 얕은 환경에서 자신을 훌륭히 키워나가는 것이 우리가 자유를 얻는 길이다.토마스 칼라일-p223
-해결될 문제라면 걱정할 필요가 없고, 해결 안 될 문제라면 걱정해도 소용이 없다.티벳 격언-p229
-최고의 지성이란, 서로 상반되는 생각을 동시에 가지고 있으면서도 행동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이다. F 스콧 피츠제럴드-p242

7장 철학 없는 성공은 사상누각이다.
-대한민국이 독립하는 데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건이 카이로 회담이다. 이 회담에서 처음으로 '연합군이 일본을 이기게 되면 한국을 독립시키기'로 명문화 하였고, 이것은 장개석 총통의 발의에 의해 이루어졌다. 당시 일본의 식민지로 있던 나라는 우리 뿐이 아닌데 왜 한국의 독립만을 면문화 하였을까? 이는 바로 이봉창의 동경의거와 윤봉길의 상해의거 때문이다. -p263
=> 철학이 필요한 이유는 근원적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새로운 미래가 온다]에서도 6가지 요소 중에 하나인 의미 찾기의 중요성 역시 이것과 닿아있다고 보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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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한근태씨를 안다. 내가 이런류의 세미나를 가게된 이유도 어쩌면 이분의 영향이 조금은 있었을 것이다.
우선은 군대 교육중 강의 잘하는 사람에게 수업을 들은 후 였고, 그다음은 이분의 [나를 위한 룰을 만들어라] 책을 만나고 강의를 들었던 이후였다.
하지만, 이분의 강의를 직접으로 들을 순 없었고, 예병일씨의 경제노트 강의를 들었다. 무료로 다섯강좌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서 받아만 두다 들었다.

그의 번역서 [시간을 지배하는 절대법칙]도 읽었다. 물론, 빌클린턴의 마이라이프에서 보고 찾았지만 ㅋㅋ
물론, 그에 대한 약간은 섭섭한 글도 적었다. [잠들기 전 10분이 나의 내일을 결정한다]을 읽고 쓴 글.

[느낌] 클릭하면 큰 그림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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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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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 10분이 나의 내일을 결정한다.(2006/01/31)
한근태 지음| 랜덤하우스 중앙 | 2005년 10월 | ISBN 89-5924-639-5

[동기]
저자를 안다. [나의 룰을 만들어라]을 읽었고, 내용이야 또 [익숙한 것과 결별]과 별다르지 않겠다. 생각했는데 프롤로그를 보고 바로 잡았다. 그가 3년간 독후감을 쓴 것이었기에. 어떤 책을 읽느냐도 중요하지만, 읽는 이의 이해력도 아주 중요한데 이런 면에서 한근태씨를 믿었다. 개인적으론 공병호씨의 심득을 따라가지 못하는지 맞지 않기에 오히려 큰기대를 가지고 읽는 것이다.

책을 통해 무언가를 배울 것에 목말라 있었던 것 같다. 그렇게 책을 보면 책이 삭막해지는 것이다. 한근태씨의 책은 솔직히 마음에 와닿지 않았다. 그의 색연필로 덧칠되어 있어 그랬고, 그의 전적을 다 알기에 그의 말이 포장기술에 불과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었기 때문이다.

[ 평가]
책 리스트를 인터넷 어디에도 발견되지 않아서 (못찾을 수 있다*_*) 타이핑의 수고스러움으로 아래에 옮겨보았다. 물론 이책들이 다 좋느냐? 너는 읽어볼 것이냐 묻는다면 NO라 할 것이다.
단지, 한권의 책을 대할 때 나란 인간이 감정적이면서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말한다는 사실을 보여주기위해서...
변명하나 더해보면, 내가 읽은 책의 꼭지를 읽어보면서 더욱 그렇게 느꼈다는 점이다. 책에 있는 내용의 전달과 교훈의 전달이 객관적 시각을 갖게하는 것은 힘들다. 거기에 그책을 쓴 사람의 사상과 자신의 생각을 구별감있게 해두지 않았을 경우엔 지식대리인이 지식 자체를 변질(?)시키는 측면이 있기도 했다.

[배운점]
타인의 독서 요약은 YES24와 Naver 를 보는 것 만으로 충분하다. 그것보다 우선은 선입견 없이 자신이 몰입하여 그책을 읽는 것이 우선이다.=> 배운 교훈
부언하면, 많은 이야기가 힘들었다. 물론, 책은 잠들기전 10분 명상서로 읽기 위하는 것 같지만 말이다. *_*

[사족]
각 장 제목이 이해되지 않은 분류

[기억에 남는 구절]
달라지려고 노력하는 것, 계속해서 바뀌는 시장을 읽어 내고 기술을 쉬지 않고 혁신하는 것, 그 것이 참된 성실-p179

약은 항상 쓴 법입니다. 단점을 지적하는 쓴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병을 이길 수 있습니다. -p208

[저자가 독서한 책 리스트 ]
Chapter1 내일의 성공은 '오늘 10분' 에 달려있다.
1.협상의 새로운 강자 파워 오브 나이스
마크 A. 안코프스키, 로널드 M. 샤피로,제임스 데일 공저, 이진원 옮김, 미래의 창 펴냄
2.동물에게도 문화가 있다.
리듀거킨 지음,이한음 옮김, 지호 펴냄
3.로지컬 씽킹
테루야 하나코, 오카다 케이코 공저, 김영철 옮김, 일빛 펴냄
4.블루오션 전략
르네마보안, 김위찬 공저, 강혜구 옮김, 교보문고 펴냄
5.핵심에 집중하라
크리스 주크,제임스 앨런, 베인&컴퍼니 코리아공저,이근 교수외 기업 구조와 전략 연구회 옮김,청림출판펴냄
6.잭 트라우트, 비지니스 전략
잭 트라우트 지음,이수정 옮김, 청림출판 펴냄
7.생각의 혁명
로저 본 외흐 지음, 정주연 옮김, 에코리브르 펴냄
8. 잭 아저씨네작은 커피집
레슬리 여키스, 찰스 데커 공저, 임희근 옮김, 김영사 펴냄
9. 강한 회사는 회의시간이 짧다
랄프 G. 니콜스, 레오나르드 A, 스티븐스 공저, 심영우 옮김, 21세기북스펴냄
Chapter2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
1.불안한 시대로부터의 탈출
정혜신 지음, 명진출판 펴냄
2.상처와 용서
송봉모 지음, 바오로딸 펴냄
3.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설득심리
이현우 지음, 더난 출판 펴냄
3.C학점의 천재가 만든 경영신화
제임스 C. 웨더비 지음, 이주형 옮김, 청년정신 펴냄
4.코칭의 기술
마샬쿡 지음, 서천석 옮김, 지식공장소 펴냄
5.핵심인재와 일하는 기술
레슬리 맥커운 지음, 우종민 옮김, 지식공자속 펴냄
6. 싸우고 지는 사람 싸우지 않고 이기는 사람
송병락 지음, 청림출판 펴냄
7. First Break All The rules
마커스 버킹엄, 커트 코프만 공저, 한근태 옮김, 시대의 창 펴냄
8. 따뜻한 카리스마
이종선 지음, 랜덤하우스중앙 펴냄
9.당신을 성공으로 이끄는 1%리더십
데이비드L.도트리치, 피터C, 카이로 공저, 서영조, 정지연 옮김, 아이앤컴퍼니 펴냄
10.섬기는 리더
켄 제닝스, 존 슈탈-베르트 공저, 조천재 옮김, 넥서스 펴냄
11. 백악관에서 그린까지
돈 반 나타 주니어 지음, 정승구 옮김, 아카넷 펴냄
Chapter3 탄탄한 미래를 약속하는 자기 생존의 원칙
1.먼저 돌아눕지 마라.
장정빈 지음, 물푸레 펴냄
2.보랏빛 소가 온다.
세스 고딘, 콜레오마케팅그룹 공저, 남수영,이주형 옮김, 재인 펴냄
3. NQ로 살아라.
김무곤 지음, 김영사 펴냄
4. 공익 마케팅
해미쉬 프링글, 마조리 톰슨 공저 김민주, 송희령 옮김, 미래의 창 펴냄
5. 디마케팅
김민주 지음, 미래의 창 펴냄
6. 실행에 집중하라
래리 보시디, 램 차란, 류한호 공저, 김광호 옮김, 21세기 북스 펴냄
7. 잭웰치를 움직인 세 개의 원
히사츠네 게이이치 지음, 이지연 옮김, 디자인하우스 펴냄
8. The One Page Proposal(강력하고 간결학 한 장의 기획서)
패트릭 G, 라일리 지음, 안진환 옮김, 을유문화사 펴냄
9. 꿈을 볶는 커피집 비미남경 이야기
이동진 지음, 영진닷컴 펴냄
Chapter4 큰 사람을 만드는 9가지 작은 습관
1. 칼과 칼집
한홍 지음, 두란노 펴냄
2. 소니, 할리우드를 폭격하다.
오가 노리오 지음, 안소현 옮김, 루비박스 펴냄
3. 기적의 바구니 회사, 롱거버거 스토리
데이브 롱거버거 지음, 최기철 옮김, 미래의 창 펴냄
4. 300억의 사나이
한원태, 김영한 공저, 다산 북스 펴냄
5. 렉서스: 세계를 삼킨 거대한 신화
체스터 도슨 지음, 서지원 옮김, 거름 펴냄
6. 목숨 걸고 일한다.
오카노 마사유키 지음, 정택상 옮김, 세종서적 펴냄
7. 민들레 영토 희망스토리
김영한, 지승룡 공저, 랜덤하우스중앙 펴냄
8. 템플턴 플랜
존 템플턴 지음, 박정태 옮김, 굿모닝북스 펴냄
9. 경주 최 부잣집 300년 부의 비밀
전진문 지음, 황금가지 펴냄
Chapter5 리더는 미래의 시점에서 현재를 읽는다
1.미래, 진화의 코드를 읽어라
마티아스 호르크스 지음, 이온화 옮김, 넥서스 펴냄
2. 피터 드러커 - 미래를 읽는 힘
고바야시 가오루 지음, 남상진 옮김, 청림출판 펴냄
3. 한국을 버려라
이성용 지음, 청림출판 펴냄
4. 유시민의 경제학 카페
유시민 지음, 돌베개 펴냄
5.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짐콜린스 지음, 이무열 옮김, 김영사 펴냄
6. 경영학의 진리체계
윤석철 지음, 경문사 펴냄
7. 깨달음이 있는 경영
이동현 지음, 바다 출판사 펴냄
8. 현실을 직시하라
래리보시디, 램 차란, 류한호 공저, 정성묵 옮김, 21세기북스 펴냄
9. 유비처럼 경영하고 제갈랴처럼 마케팅하라
청쥔이 지음, 박미경 옮김, 랜덤하우스 중앙 펴냄
10. 오사카 상인들
홍하상 지음, 효형출판사 펴냄
Chapter6 내게 힘을 불어넣는 응원의 메세지
1.선물
스펜서 존스, 형선호 옮김, 중앙M&B 펴냄
2.잡초는 없다.
윤구병 지음, 보리 펴냄
3.하면 된다.
코시바 마사토시 지음, 안형준 옮김, 생각의 나무 펴냄
4.하프타임2
밥 버포드 지음, 김성웅 옮김, 낮은 울타리 펴냄
5.달리기와 존재하기
조지 쉬언 지음, 김연수 옮김, 한문화 펴냄
6.삶을 주관하는 힘, 몰입 에너지
짐 로허 외 지음, 유영만, 송경근 옮김, 한언출판사 펴냄
7.누구에게나 세 번의 기회는 있다.
간다 마사노리 지음, 이선희 옮김, 랜덤하우스 중앙 펴냄
8.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앤서니 라빈스 지음, 이우성 옮김, 씨앗을 뿌리는 사람 펴냄
9.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 혁명
마커스 버킹엄, 도널드 클리프턴, 윤봉락 공저, 박정숙 옮김, 청림출판 펴냄
10.휴테크 성공학
김정운 지음, 명진출판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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