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마지막'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9/01/01 12월 31일 - 2008년 마지막 일기(?) (3)

6시 수영했고, SCJP 문제보다 오랜 만에 전화 통화한다고 잠시 딴짓에 15분 정도 늦게 도착했다.
그렇게 846차 정기 수요시위 및 제12회 추모회에 참가했다.


할머니를 만나 좋았다.
슬픔을 넘어 다시 희망으로
! (마음에 드는 진심이 담긴 구호)


부랴부랴 강남으로 와서 정리좀 하다가 그냥 응시했다.


무료 특강을 저번 토요일 참석했다가 2008년 그냥 보내기 아쉬워 SCJP를 따고자 했다.
한번 떨어지면 한번 더 응시를 기횔 준다기에... 덤프 보다는 이클립스에서 정리하며 타이핑해 보면서
c#은 잠시 잊고(잊을 거라도 있는가^^;), java 되새김질 했다. 그래도 한번더란 기회가 몰입을 방해하긴 했다.

역시나 Thread부분과 java api부분이 약했다. 그래도 패스해 다행이다.
이런 헛 일에 돈 쓰는 걸 이젠 자제해야지...^^;



정말 오랜 만에 강남 교보에 들렀다. 패쓰 선물로 지하 식당에 들러 점심 먹었다. 
노트북 장만후 밖에서 처음켜 보긴 처음이다.
역시 조용한 노트북.ㅋㅋ 몰스킨 다이어리 31일이지만, 2009년용 작성하면서 ..ㅋㅋ


내가 좋아하는 펜 다량 구입


젤리또가 550원이면 정말 저렴.
우와~~ 딱4000원이다. 의도로 전태일 평전 책이 보이게 했는데......


종각으로 가려다. 바로 집으로...
오는 길에 맥주 두캔에 cafri 한 병, 거기다 뒤에 어포와 포도 젤리까지 ㅋㅋ
2008년 혼자 조용히 마감하는 것도 좋겠다 싶었다.


ㅋㅋ 알딸딸하게 취해서 ... 그냥 자기엔 아쉬워서 
[그들이 사는 세상] 보다가... ... 10회를 우연히 보는데 좋네^^

정말 엉망이다. 정리좀 하고 사아야 되는데 *_*


끄고 보니 좋네... 타이밍도 딱이다. 키스한다.


아이구 후레쉬로 한 컷 찍으니 이런 난리가 ...*_*


역시 후레쉬 켜지 않고 하나 찍어보니 정리가 참 잘되는군!


10시 10분 ... 다 보고 미루지 않고 정리해 올리고 취침모드로 전환

2009년엔 책정리 부터 들어가서 ... ...
2시인데... 5시 관악산행 예정

저작자 표시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