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22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0930-1045 66.80kg
일어난 시간은 빨랐지만, 인터넷 하다
9시30분에 들어갔다. 스트레칭하고 50분까지 약간 빨리 10set했다. 중간에 추월까지 했다.
시간 맞추기 위해서.
10분간 풀 주위를 걷고, 다시 샤워하고
자유형 10set/평영4set/배영4set/접영4set(약간 쉬며)/자유형4set

샤워하고 나와 몸무겔 재는데 66.80kg이었다. 야호~~
식이요법만으로도 체중 조절이 된다는 걸 내몸으로도 입증했다.

03월15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0905-1020 67.40kg
오랜만에 자유수영 장거리 하려다. 그냥 가볍게 가볍게
자유형/배영/평영/접영 순으로 하고 놀다가 나왔다.

훈련센터에서 식사량에 신경을 쓴게 효과가 나타난 것 같다.
이젠 훈련도 적응이 되고... 이제 복귀해야겠다.
 
02월27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02월25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05:45-07:30 68.30kg
5시45분에 일어나 집에서 화장실에 간다. 거기다 양치질까지 한다. 그렇게 하는 것이 빠르기때문이다.
한데, 오늘은 약간 늦게 움직여 수영장 도착이 6시5분이다. 그렇게, 스트레칭하고 들어갔는데, 레인에 네분만 수영중. 옆 레인에서 두 분을 포함해 6명이 약간은 힘든 수영했다. 발차기와 턴을 가르쳐 주었는데, 나는 턴 연습은 두번만 하고 안했다.

02월23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05:45-07:30 68kg대
몸무게를 옷입고 재서 애매하지만, 라면 안먹고, 움직이니 빠지는 건 확실하다.
아침 핀 수영 하기 싫어 나가지 않으려는 마음도 들었는데 이겨내고 나갔다.
자유형은 대략 느지막히 따라 해서 6set 정도 했고,
접영을 10set정도 한 것 같다. 그리고 턴하는 법 수업했는데, 힘들어서 그냥 레인 뒤에서 쉬고 있었다.

02월22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12시-14시 수영
번개 공고하고 나온 사람은 원더우먼님 밖에 없다.
그래도 다행이다. 스트레칭하고, 물속에 들어가 발차기 1set 한후에,
자유형 34set했다. 12시50분-13시 까지 10분 쉬는 시간이라 어쩔 수 없이 쉬지 않고 40바꾸는 못했다.
하지만, 10분 걷고 샤워하고 다시 들어가서 재빨리 6set했다.

그후엔 편하게 배영,평영,접영했다. 몸무게 안잰게 아쉽다. 분명 66kg대일수도 있는데 ㅋㅋ

02월20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열심히 하지 않았다. 생각이 많아서다. KOICA가 되도 고민이고,
안되도 고민이고,,,

02월18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8kg
역시나 몸무게는 자릴 찾았고, 수영은 열심히 하지는 않았다.
근력을 키워야 되는데 뭐 잘 되겠지!

02월16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7kg
수영은 쉬엄쉬엄 했는데,  역시 적게 먹어서 인지 몸무게가 빠졌다.
혹시 모를 재검도 두렵고 해서
몸관리 차원으로다 ㅋㅋ
한데 콜라를 많이 먹게 된다.

02월15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일요일 수영 오랜만에 했다. 자유형 스피드를 높여 20set 돌고,
배영 10set/평영 5set이상/ 접영 조금 했다.

02월14일 (토) 자전거 대회 학여울역
대략 대회는 10km정도였고, 지하철 갔지만, 오는 길엔 자전거를 타고 대략 25-30km 탄 것 같다.
집오는 길에 삼겹살 2인분 혼자 먹고 들어왔다.

02월13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패키지 과정 개설 서명을 받았다. 8시40분까지

02월11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아침수영/
수요집회 참석 후/
한강 강북과 강남 길을 모두 자전거로 타보았다. 100km 달성

02월09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8.95
먹는 것으로 68kg대가 나온 것 같아 좋았다. 내일 건강검진을 위해 거의 일주일 이상을 준비했다.
잘 받을 것 같아 좋았다. ㅋㅋ 어제 먹은 아스피린의 영향인지 12시 바로 잤는데 4시30분에 깼다. 그래서 위즈덤하우스 미션 수행하고, 수영했다.
핀 수영 자유형20set/그뒤 어제 근육통으로 힘들었던 기억에 무리하지 않고 쉬엄쉬엄했다.

02월07일 (토) 자전거 행주대교 국수집 갔다옴
평속 19.5km/h, 최고 36.4km/h, 거리 69.77, 시간 2:52:24

02월06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02월04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자유형10set/평영4set/2인1조로평영,자유형 2set씩/접영2인1조1set/
이 훈련의 이유를 알았다. 영법을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하게 되었다.
체중계에 오르지 않았다. 금요일엔 되겠지!

02월02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71kg
이런 어제 뷔페가서 먹었던게 다 살이 되었다. 아침 수영 생각보다 부지런히 했음에도 몸무게가 71kg이다. 이런 이러면 안되는데... 아 식이요법 해야 된다.
핀자유형20set/...

01월30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01월28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01월23일 (금) 일어나지 않았다. 드라마를 보기위해
01월21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01월19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어제 무리해서 그런지 힘겹게 수영

01월18일 (일) 올림수영장 14:30-17:00 수영
TISC 정모 참석
트레이너 덕분에 열심ㅇ로 했다.  대략 4km 한 것 같다.

01월16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발차기2set/자유형10set/접영1.5set*2/자유형0.5set3/평영0.5se*2
자유형 빨리 하고 나니, 선생님이 호각부르며 25m 대쉬했다.
나중에 기본배영하는데, 사람 구할 때, 필요한 것임 다시 알다. 목잡고 못빠져 나올 때 물속으로 들어가 기본 배영을 하면 된다 했다. 또 하나 상식 알다.

01월14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set하고 나니 한기가 왔다. 무리 하지 않으려고 중간 많이 쉬기도 헀다

01월12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8.80kg
발차기1set/자유형20set/배영4set/평영4set/접영선생님호각에맞춰4set/잡영으로 갔다,접영으로오기2set
깔끔하게 한주를 시작한다. 즐겁더라. 다만, 어젠 아침 먹지 않고 빡시게해 67kg대였는데, 역시나 어제 저녁 군것질이 몸무게를 엄청 올렸다. *_*

01월11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7.80kg
발차기1set/자유형40set/배영6set/평영10set/접영은 세지 못했다.
자유형 40set후 시간 보니 37-8분 나왔다. 대략 5-6set을 앞 사람 때문에 빨리 가지 않은 것 치면 잘나온 기록이다. 올해안에 꼭 100set를 해봐야겠다. 목표를 과감히 올렸다.

01월09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8.80kg
발차기2set/자유형6set/배영1set/횡영1set/

01월07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9.50kg 횡영
01월05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8.40kg
01월02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8.40kg


2009년 연간 목표 -  마음과 몸을 지배하자.
1] 체중조절 - 65kg
2] 마라톤 - 1회 완주 마라톤이 몸에 안좋다는것을 읽었다. 고민 중 목표
3] 수영 - 5km 목표
4] 자전거 - 180.2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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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사족]
스키장이 소비라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것 같아 
선택이란 느낌을 말해 주고 싶어 경비를 공개했음.

나 역시 처음 돈내고 가보는 것이지만,
하루에 강원도 대관령을 충분히 다녀올 수 있는 것이다.
사당->용평->사당 (05시 출발 19시30분 도착)
돈과 더불어 시간도 중요하다 싶어 시간도 적어봅니다.




경비]
위와 같다. 거기서 파란색은 같이간 일행의 스키장비대여비를 미리 카드로 계산.
또 하난, 아래 사진에 있는 표를 잃어버려 상경 교통비 15,000원을
다시 내는 바람에 15000원이 더 들었다.

그러니, 대략 10만원 미만으로 스키 경험은 할 수 있다.
김밥과 주먹밥으로 아침을 든든히 먹으니 점심은 안먹어도 되었지만,
일행과 먹었다. 스니커즈 먹고나니 정말 배고프진 않았다.

회사다닐땐 일년에 한 번은 스키장으로 갔던 것 같은데...
이렇게 내돈 들여 가니 씀씀이를 많이 줄이긴 했다. ㅋㅋ
하지만, 전혀 아깝지 않았다.
용평스키장 정말 강추^^ 다양한 코스에 평일엔 사람도 없으니 ㅋㅋ
그러면서 생존을 돌파해 생활단계라 행복(물론 심리적인 위안일수있다)

정보]
무료스틀패키지 49,000원면 서울->용평 용평->서울 교통비와
주간 리프트권(16시30분까지 사용가능)까지 포함.


서울 사당역(1번 출구 옆)에서 출발해서 용평까지는 2시간 30분 걸림.
용평->서울에서도 2시간 30분 걸림.

출발은 5시15분에 사당역에서 있고,
용평에선 15시, 17시, 19시 21시가 있다. 17시 타고 돌아옴.

(주)대원관광찍힌 표 절대 잃어버리지 마삼^^;
스넥식사 10%할인권은 한장으로 4명까지 됨 (다른 할인권으로 됨)
스키보드렌탈할인권을 제시하면 40%할인 되고 4명까지 가능 - 15600원
스키복은 25000원 (상/하벌), 상15,000,하10,000





추억]
스키복 대여 안하려고 무식하게 옷을 입고 갔는데,
25,000원 주고 빌렸다. 다음엔 꼭 가볍게 지갑만 들고 가도 될 것이다.
아랜 뒤에 쌕이 보이지 않아 그렇지!

도착해서 중앙에 있는 매표소에서 위 표를 가지고 리프트권과 스키대여권을 구입해야 됨

뒤는 뉴엘로코스

리프트타고 엘로우코스 올라가는 길

엘로코스 올라가는데, 한번 넘어지는 것 말고는 타보지도 않고,
예전 경험만 가지고 올라가는 무대뽀는 ...*_*

거기서 잘 내려오고 나서 뉴엘로코스 꼮대기 내려서 한컷

한컷 더 /리프트권은 자크 손잡이에 단다.

드디어 레드 정상으로 ...

드뎌 골드 정상으로 가는 중.

왼쪽 레드 정상으로 올라가는 리프트는 가파르다.

레드 정상으로 올라가는 가파른 길

골드밸리

레드정상에서 골드로 가는 가파른 길을 어떻게 내려왔는지... 경사를 기억하기 위해 찍음


골드 정상으로 가는 길에

골드 정상이다. 정말 간 큰 놈... 스키는 하나두 못타면서...

저뒤 경사는 대략 50도가 넘을 것이다. 저기로 내려가 보는게 소원*_*

골드 정상이 얼마나 높은지 뒤에 있는 산 꼭대기를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골드판타스틱을 5번 탔는데... 이 코슨느 1.8km 정도 된다. 코스가 길어 마음에 든다.

또 한컷 찍음

골드 스낵 코너에서 김치찌개를 먹다. 9000원인데,
식사할인권으로 900원 할인.
갠적인 생각은 안먹고 타도 될 듯...
그렇게 1/8일은 즐겁게 보냄

정말 용평은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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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달력이 한눈에 들어오게 찍어봄
365일이란다. 단지 365 날짜가 모여 1년이 된다는 걸 단박에 알려준다.


추천도서를 읽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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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하하 기분 좋다. 3년 연속 당첨이다. 메모 하면서 잘 사용해야지!
우와 2009년 달력도 사진들이 이뿌네^^

http://notice.tistory.com/1214 에 가면 2009년 달력 사진 미리 볼 수 있네요.



분명 '2009년에 대한 나의 기대'일 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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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2008년도(http://blog.jrcho.com/1409)를 잘 사용했냐고 하면 뭐 *_*
하지만 2009년엔 또 새롭게 잘 사용해 보려는 마음이 일어났고, 고민하다 이번엔 하나만 구입했습니다. 여기서 왜 이 글을 쓰게 되었냐면 구입 후에 가격에 비해 비싸다고 한 후기들이 있어서 반박용(판매사이트와 저와 상관은 없지만, 이 글 보고 판매가 잘되면 2010년 다이어리 보내주면 정말 좋겠다는 *_*/ 아시죠? 전 판매사이트와는 상관없는 사람입니다)으로 작성해 봅니다.

우선 몰스킨을 구입하게 된 사연은 단 하납니다. 고흐가 사용했다는 이윱니다.
뭐 이런 ^^' 이해되지 않는다고 하시면 뛰어 넘고, 가격이 비싸다는데, 전 그렇게 보지 않는게 한페이지 한페이지가 다 다릅니다. 거기에 전 세계 휴일 표시가 되어 있다는 거 아시죠? 그만큼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만들더군요. 거기에 다이어리를 한해 작성하고 버리실 분이라면 뭐 상관없습니다만, 비망록이나 나중에 자서전을 쓰고 싶은 분이라면 그래도 좋은 품질의 다이어리를 가져야겠지요!
물론, 단점은 있습니다. 종이가 좋긴하나 제가 좋아하는 젤리또 중성700으로는 뒤페이지가 비쳐서 ... 안좋다는 것이죠. 그래서 연필로 작성해 보고 싶은데, 사실 연필이 귀찮으니 샤프로...

그럼 사진 넣어봅니다.
2008년도는 포켓용과 큰 판형의 몰스킨 두종류를 구매했으나,
이번엔 데일리 포켓, 하드커버가 아니라 소프트커버를 구매했습니다.


2008년은 위클리이어서 얇고, 2009는 데일리라 두께가 제법 됩니다.

2008년 속지/ 주단위작성

2009년 속지/ 일단위작성

2008년 하드커버

2009년 소프트커버

몰스킨 로고/ 고흐와 같은 걸 사용하고 있다는 기분 이해가 되실까요^^;

===
아래 트랙백을 보니 사이즈가 궁금하실 것 같아서 사진 하나 더 첨부해 봅니다.

2008년 몰스킨 빨간색 하드커버 데일리 왼쪽
2009년 몰스킨 검은색 소프트커버 데일리 오른쪽
페이지는 같으나 하드커버가 더 두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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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