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은 유명한 책이다.
나의 경우만 보더라도 두권 구입했다. 한 권은 이번 설날에 집에 가보니 있었고,
또 한 권(개정판)은 온전히 읽지도 않았음에도 책상앞 꽂이.
눈에 잘 띄는 곳에 두고 있다.


이 책을 처음 읽으려고 하면,
원서에서 말하는 Effective의 의밀 정확히 알아야 하고,
한글판은 성공이란 단어에서 벗어나야 될 것이다.

성공이란 추상어를 제목에 두어, 구체적이고 상세히 소개하는 이 책을
아쉽게도 사막 신기루로 만들어 버린 것 같다.



두서 없이 돌아왔다.-_-

현재 3 단계에서 막혀 있었는데,
오늘에야 뚫을 그 무엇을 발견 한 것 같다.
성공의 단계가 선형적이지 않기에 3단계를 돌파해야 4단계를 가는 것은 아니지만,
나는 3단계에서 막혀 있었다.
그러다 오늘 알았다.

성공3 소중한 것 부터 먼저하라.
Put First Things First
-  Principles of Personal Management

유한한 자원에 대해 생각해야 된다.
시간은 모자라고,
하고 싶은 일은 많다는 것을 몸과 마음으로 이해해야 된다.

지행일치,지행합일이 세번째 관문인 것이다.
일치, 합일에 목매이면 헤어나오지 못한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해야 된다.
잘할 수 있는 일이면 더욱 좋겠고
그리고, 24시간중 내가 움직일 시간들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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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와 y의 평면 좌표계를 안다.
짧지 않은 삶 속에서  ...
언제나 단세포적인 생각과 행동을 한 것 같다.

그런 단순한 좌표계는 현실에 존재치 않은데,
3차원에 살면서 지금까지, 2차원에 갖혀 살았다 싶다.


7Habits 를 읽고 알게된
Begin with the end in Mind
끝을 염두에 두고 시작하라.
를 이제야 진짜로 알게 됐다.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하기 위해선 피니쉬라인에 언제쯤 들어올지 시간짜고,
거기에 맞게 거리를 나누고 1km/ ?? 분의 목표로 달리는 것을
경험해본 나지만, 이제 삶속에서 적용하려는 시도가 생겼다.

시간 축을 생각해야 되고, 그리고 끝을 어떻게 할 것인가!
썹-3인가 썹-3.5, 썹 4.0 의 목표를 정하고 노력하는 수 밖에없는 것이다.
건데 그것을 그래도 몇번 뛴 대회가 있어
사랑스럽게 기록같은 것을 했음에도 이제야 삶속에 투영시켜 시도할 수 있게 되었다.

차원이 달라진다 해도 하나의 축은 존재하는데,
그것이 시간임을 이제야 알다.-_-

...
...
...

배가 조금씩 나올때는 모르지만, 체중계에 올라가 숫자로 표시된,
디지털 측정은 현실을 직시하게 만든다.
그눔의 지방 함량 부터 시작해서 ... 그것이 체중계에 올라가
엄지를 대고 있으면 되니 ^^'
물론, 사람이 전해질이어서 ... 애구애구 역시 생각 많은 나 *_*


고민 속에 휘트니스 14개월 등록!

시간 축을 보는 것은 너무나 힘들고,
답답한 일이지만 볼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한 지금
모든 이루고자하는 것에
시간항목을 추가하게 되었다.

그러나 아는 것만으론 쉽지 않은게 문제다^^;
이럴때 달려본 경험있는 마라톤이란 운동이 큰 힘을 발휘한다. 


마라톤 완주 하기 위해선 훈련 하면서
마음은 왜 훈련하지 않는가!  마음 공부하자.
우선 웃자! - 200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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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Eat the Marshmallow...Yet! (2006/04/02)
:The Secret To Sweet Success in Work And Life (Hardcover )
Ellen Singer, Joachim de Posada|Berkley Publishing Group|September2005

후기도 영어로 쓰고 싶었으나, 실력 부족으로 한글 작성.

한글판을 재미나게 읽고, 생각의 격발장치(불교에서 비유하자면 화두 정도라고 할 수 있겠다)로 마시멜로를 생각하고 현실에 적용하고자 노력하던 차에 우연히 yes24.com 의 원서판매를 보고 덜렁 구입했다. 왜 하드카바인지 이해가 안가지만 내용이 좋으니 참는다. (페이퍼 북이 있을 지 모르지만 서도...)

한글책은 그림도 있고, 깔끔했다. 거기에 정지영 아나운서(정말 이쁘잖아요^^;) 번역이라해서 정신없이 읽은 기억인데,  영문판은 비싸기만 하고 ... 물론, 영어로 읽으니 더 명쾌한 것 같기도 하다.

지하철에서 오가며 일주일 동안 읽었다.

일요일인 오늘 마무리 하지 못하면 또 시간 끌 것 같아 시간내어 완독! 99페이지 밖에 안되는 데다 내용을 알아서 그런지 빨리 읽을 수 있었다. 두번 읽게 되니 , 기억하지 못했던 조니 뎁이나 짐캐리 스토리를 정확히 알게 되다. 이젠, 다시한번 한글판을 보면서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하면 될 것 같다.

읽으면서 성공7의 begin with the end in mind란 2번째 습관과 연결되어 있음을 정확히 알게 되었다.  그리고, 스토리를 통해 미국 문화중 자동차와 야구에 대한 그들의 집착을 조금더 알게 된것 같다.

[연결]
http://blog.jrcho.com/353
http://blog.jrcho.com/323
합목적성 -  http://blog.jrcho.com/132

[기억남는 구절]
THE FIVE-STEP MARSHMALLOW PLAN

1.Waht do you need to change? What strategies can you implement right now to stop eating your marshmallow? What will you commit to changing?

2.Whar are your strengths and Weaknewss? What do you need to improve, and how can you best make these improvements?

3. What are your major goals? Pick at least five and write them down. Then write down what you need to do to attain those goals.

4.What is your plan? Put it in writing. If you can't see a goal, you can't achieve it.

5.What are you going to do to put your plan into action? What will you commit to doing today, tomorrow, next week, next year to help you reach your goals? As Arthur learned in the parable: How will you become willing to do what unsuccessful people are unwilling to do? -p94-95

THE SIX STEP

Persevere. Do not give up. When Harry Collins, a super salesman, was asked how many calls he would make to a prospect before giving up, he said, "It depends on which one of us dies first."-p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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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멘토에게 배운 것 (2006/03/01)
스티븐 스콧 지음/류동완 옮김| 더난출판 | 2005년 11월 |


[한번 읽고나서]
우연히 서점에서 보고 두어 번 가서 대목을 읽는 것으로 우선 만족하다가 소유의 욕망은 이책을 구입케 했다. 효용은 [링크/LINKED]에서 배운 관계에 대한 확장. 즉, 답을 말해주고 있었다.
구입할까 말까 망설이신다면,머리말을 읽어보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이런 류의 책은 저자의 일방적인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고, 상대에 대해 물어보고 답하는 방식으로 메모하여 읽기 하는 편이다. 메모 중 "내용을 이해하는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나에게 옳은 길을 열어주는 메세지에 몰두해야 된다."라 씌여 있었다.

완독 후 느낌은 [성공하는 사람의 7가지 습관]과 [성공하는 사람들의 8번째 습관] 의 요약판 정도 된다고 본다. 하지만, 멘토란 단어는 무척 마음에 든다. 자신이 가지고 있지 않은 부분을 타인을 통해 해결하는 것 시각은 이 책만이 가지고 있는 자산이다.

책 내용을 꼽씹어 읽고 요약을 하려 했는데, 책이 요약본이라 적기가 마땅치 않다. 그래서 옮기는 타이핑을 최소화 했다. 단지, 이 페이지를 본인 스스로가 기억을 되새김질 할 용도임을 밝힌다.

일독 추천이요~ 단, 속독을 하시는 분이라면 서점에서도 무난히 읽을 수 있을 것이라는 ^^;

멘토란 단어를 기억하자!!



[두번째 읽고나서 ]
어제 3월 1일이였고, 유관순 누나(누구는 할머니라고 하지만, 죽은 사람이 나이 먹는 것에 동의하지 못하기에...)를 생각케 했고, 이렇게 사색하고, 현재에 나를 있게 한 사람들을 생각하게 되었다. 구립독서실로 갈때 난 5권 이상의 책을 가지고 갔다. 물론, 짧은 시간에 모든 책을 읽지 못하지만, 구입해 놓고 두고두고 읽는 책중에 몇권과 영어 사전까지도 함께...

[현재 저의 단계] 이제 좀더 비우고, 이제 좀더 구체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몸이 느껴가고 있다.
=> 이것이 책을 읽는 이유/독서의 이유인 것 같다. 이제 본업 분야로 넘어가고 있음을 느끼기도 한다. 구현과 설계에 관한 프로그래밍 책을 보고 있어요~~


이 책에 대한 온전한 독후감을 쓸 수 있게 되었다. 구성도 이해하게 되었고 ... ...

우선, 멘토란 정신적 지주/닮고 싶은 사람이다. 그 사람을 정하고 role model로 삼아 정진해야 된다. 정말 동의한다. 요즘 읽고 있는 플라톤의 [국가]도 어쩌면 플라톤의 스승이 소크라테스이기때문에 가능케 된 것이다. 주인공이 소크라테스지만, 1편외엔 소크라테스 이름을 한 플라톤이란 말에 ... 온고이지신과 더불어 멘토시스템에 다시금 공감했다. 멘토 정하고 멘토를 찾자!!

스티븐 스콧은 [멘토에게 확인해야 할 네가지]/[올바른 멘토를 찾기 위한 전략과 힌트]란 6페이지로 내용으로 멘토에 대한 이야기는 끝냈고, 그 다음 부터는 본격적으로 멘토에게 배운 것을 단순하고 간결하게 전달한다. 원제를 보면 [MENTORED BY A MILLIONAIRE] 이다. 그 자신이 백만장자이기도 하기 때문에 오랜만에 한글판 제목과 원서의 제목이 일치하는 책을 보았다.

이 책의 장점은 KISS로 정리된다. Keep it Short and Simple 쉽고, 정확하게 씌어져있다. 또한, 그는 부자인 것이다. 그 자리에 올라 써 본 사람인 것이다.

[예병일의 경제노트 오프라인] 모임에서 이정숙씨를 만났었다. 한국인 최초(이것에 동의하기는 한참 힘들었다. 8살에 미국으로 건너가 영어/프랑스를 잘하는 한국인? 그가 한국인인가?) 월스트리트 정상에 오른 사람이라는데, 그사람의 말은 어눌했고, KIDI 대학원 교수라고 하는데 이야기는 약간 추상적이었다.
--내가 생각하는 전문가는 말한마디에 모든 사람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비추면 ... 아쉽더라. -- 글이 약간 삼천포로 빠진 것 같지만, 그녀의 말을 경청하고 메모하고 정리하는이유는 그녀가 거기에 갔고, 거기서 노력해 성공한 스토리가 사실이고 감동적이기 때문이다.
월스트리트에 가고자하는 사람들은 정말 좋은 멘토(혹은 정보 소스) 역할 할 사람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프로그래머인 나에겐 별로였지만, 대화의 내용을 정리하면서, [지혜로운 킬러/이정숙 저]의 미국판 쯤 될 것이란,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내가 멘토~] 이책이 훨씬 깔끔한 것 같다.

프로그래머라서 그런지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오직 제대로 된 소프트웨어로 새롭게 프로그래밍 하는 것뿐이었다.] 는 구절은 절대 공감이다. 요즘들어 생각하는 아인슈타인의 명언 [우리가 직면한 중대한 문제들은 그 문제들이 발생한 때 갖고 있던 사고방식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같은 방법으로 실행해 놓고 결과가 다르게 될 것을 기대하면 안된다)] 과 더불어 정말 몸서리 치도록 인정하는 부분이다.

머리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훌륭한 멘토는 그 수준을 1,000퍼센트에서 5,000퍼센트, 때로는 1만 퍼센트까지 높여줄 수 있다.-p6

차에 두고 내린 열쇠로는 현관문을 열 수 없다. 그러나 차에서 열쇠를 가져와 자물쇠에 집어넣고 돌리기만 하면 문은 쉽게 열린다.
=> 방어적이어서 그런지 "문제중 이런 문제가 나에게 아직도 있다면 찾아서 해결해 버리자"라고 적혀 있다. 그와 더불어 지금 차도 없는데 key를 찾고 있는거 아냐? 란 글귀도 있군!!

그는 불가능해 보이는 꿈을 이루는 엘리트를 모방했지만, 나는 꿈을 이루지 못하는 보통사람들을 따라하고 있었다.-p10

오늘 당장 시작한다면 당신의 인생을 바꾸어 줄 두 가지, 첫째, 나는 불가능해보이는 꿈을 이룬 멘토를 찾아냈다. 둘째, 멘토에게 꿈을 이루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배웠다.-p13

[멘토에게 확인해야 할 네가지]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했는가?/믿을 만한 자격증을 가졌는가?/성실한 사람인가?/당신이 원하는 성공 수준을 반영하는가?

[올바른 멘토를 찾기 위한 전략과 힌트]
어떤 분야에 멘토가 필요한가/이뤄야 할 꿈에 맞는 멘토의 명단을 작성하라
멘토와의 관계를 적어라 / 멘토에 대한 모든 것을 적어라 / 멘토에 대해 할 수 있는 모든 조사를 하라
멘토를 잘 모른다면 누가 그들과 친한지 조사하라/ 만나기 전에 미리 준비하라
이제 연락해보자/ 멘토를 만난 후 / 다음 사람으로 넘어가라

01 성공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오직 제대로 된 소프트웨어로 새롭게 프로그래밍하는 것뿐이었다.-p30

이미 하드웨어는 가지고 있으므로 적당한 소프트웨어를 설치해 이용하기만 하면 된다는 말이다.-p38
=> 진정으로 공감하고 여러 번 읽어야 할 부분이다.
=> 나에게 아이가 있다면 꼭 이 부분을 읽어줄 것이다. 나만의 스토리 텔링과 더불어 자신감을 불어 넣고 You can do it. 넌 할 수 있을 거야가 아니라 넌 할 수 있다고!!

02 타고난 성격으로 성공하는 법을 배우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백금률, 에니어그램 등등을 알아서 인지 그렇게 재미난 주제는 아니었지만, 나스스로가 NLP와 에니어그램을 가장 우위에 있는 도구로 활용하고자 하고 있으므로.... 가볍게 읽고 지나왔다.

03 시간, 재능, 돈의 한계를 뛰어넘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마음을 어떻게 뛰어넘게 하는가에 대한 답은 그렇게 많이 나와 있진 않았다. 믿는 신념 세기를 어떻게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가가 정말 중요한 것 같음. ... 이부분에선 자기혼자서 할 수 없으니 빌려 하라는 ...(관계를 확장시키라는) 는 이야길 하더라구요. *_* 기업가가 아니어서 그런지 이렇게 이해되더라구요!

04 성공을 키우는 파트너십을 배우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가장 우위에 있는 도구로 활용하고자 하고 있으므로.... 가볍게 읽고 지나왔다.
책에서 그렇게 명확하게 이야기 하고 있지 않았다. I didn't get the meaning.
단, 링크의 중요성은 예전 부터 알았으니까! 사람은 혼자서 살 수 없다.

05 마음을 사로잡는 의사소통 기술을 익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의사소통 기술은 성공의 기본 요소다
설득과 조작을 구별하라
설득력 있는 의사소통에 필요한 기본 자세 - 존중하는 마음/사려깊은 태도/다양한 시각/철저한 준비

단순함의 미학을 발견했다. 분명, 난 의사소통 기술이 뭘까 큰 기대를 하고 보았다. ㅎㅎ
정말 기본은 simple하고, 이해하도 쉽다. 철저한 준비와 상대입장에서 이야기 하는 것.

06 모든 문을 열 수 있는 만능열쇠를 받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분산된 주의를 끌어모으는 낚시하기
상대를 목마르게 하는 소금 넣기
머릿속에 그림을 그리는 단어의 이미지화
-마인드 맵핑 기법을 이용하고 있는 나에게 정확한 이해가 되더라!

좌뇌 지배적인 남자의 오른쪽 뇌를 자극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단어의 이미지화를 이용하는 것이다.

07 꿈을 현실로 만드는 비전을 세우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
꿈을 현실로 만드는 지도, 비전 매핑


08 꿈을 이루는 비전을 지도로 만들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비전을 현실로 만든 사람들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비전 매핑
-꿈을 구체적인 목표로 세분한다.
-목표를 구체적인 단계로 세분한다.
-복잡한 단계를 과제로 세분한다.

09 이룰 수 있는 것보다 더 큰 꿈을 꾸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룰 수 있는 목표에서 벗어나라
지금까지 진실로 알고 있던 가장 대단한 오류
삶에서 적당한 향상을 도모하는 사람이라면, 합리적이고 성취 가능한 목표를 세우는 것이 낫다.-p157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다
'달을 향해 쏴라'는 내 모든 것을 변화시킨 중심 전략이다. 그것은 내 연간 수입을 30-40퍼센트 정도가 아니라 7만 퍼센트 올려주었다. -p159
[달을 향해 쏴라]
한 사람의 힘으로는 이룰 수 없는 특별한 꿈과 목표를 정의하고 설정하는 과정. 이 과정은 다른 전략을 더불어 활용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으며, 다른 전략과 결합해서 사용할 때 진정한 힘을 발휘한다.
=> 같이 성공해야 되는 것이다. 소프트웨어 업계도 마찬가지임을 나는 믿는다.

능력의 한계를 없애는 달을 향해 쏴라

10 토머스 에디슨의 창조성을 배우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위기를 성공으로 바꾸는 창조적 일관성
힘들었기 때문에 성공했다
창조적 일관성을 위한 에디슨의 여섯 가지 기술

11 실패를 성공의 토대로 삼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실패가 주는 새로운 통찰력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라
헨리포드는 이렇게 말했다. "실패를 두려워하는 사람은 자신의 행동을 제한하게 된다"-p185
두려움을 극복하는 네 가지 방법
-진정 원하는 것을 파악하라
-잠재적인 장애물을 나열하라
-장애물에 맞서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하라
-두려움에 대한 위험과 보상을 표로 만들라
=> 이부분은 [스마트초이스/Smart Choice]에서 나오는 방법과 유사하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선택하기전에 선입견/고정관념을 배제하고 파악할 수 있는 사실 자체에 집중해서 도표를 만들고 ProACT하자는 이야기인것 같다.
실패를 친구로 만들라


12 비판 안에 숨겨진 금을 찾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과거에서 배우는 가르침
비판을 친구로 만들라
사람들은 대부분 비판하는 사람에게 비판할 자격이 있는지 없는지에 관계없이 강력하게 대응하려고만 한다.-p203
동기가 긍정적인 것이라면 비판은 참을 만한 것이 된다.-p204
현명한 비판에만 반응하라.-p206
=> 이것은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서 자극과 반응 사이에 완충장치치(생각장치)를 두어야 한다는 말과 일맥 상통하다.

13 중요한 것을 먼저 하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삶을 통제하여 균형을 잡아라
중요한 것을 먼저하게 만드는 세 가지 통제 수단
1> 우선순위 계획하기
2> 지속적인 집중
3> 개인적인 책임감이다.



14 긍정적인 사람이 되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부정적인 세상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15 성공 열정을 불태우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열정을 시각화하라
=> 나아가라 폭포 이야긴 안적기로 했습니다. 그건 구입해서 읽었음 합니다.
=> 요약적이어서 혹시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이 있지 않을까 하는 노파심 때문입니다.
=> 책을 읽지 않고 요약서만 읽어서 된다는 생각은 위험한 발상입니다.
=> 쓴 사람이 의도를 제대로 이해했는지 점검용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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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대학에 왜 갔을까!
생각해보지 못했다.
주문해 받은 책이 그래픽 관련이다. 전혀 나와 상관없는 분야 일 수 있는데,
저자가 서울대 나와서 플로리다 공대 나와서 교수를 하더라!

한데 그때 갑자기 드는 생각은
왜 나는 나의 커리어 패스를 생각지 못했을까!
왜 수동적으로 만 살고 있고,
현재의 문제에 집중하기보다 놀고 놀고 노는데 관심을 가지는가?


... 불교용어로 번뇌에 ㅃㅏ져버린 것일까?

그렇다고 현재의 나를 부정하려고 적은 글이 아니다.
이제부터라도 내삶의 주인이 나임을 선언하는 것이고 자각하려는 것이다.


이길을 갈까 저 길을 갈까 하는 문제는 그 길의 도입구에 대한 회의와 준순(逡巡)에 있지 않고, 그 길의 종착점에 펼쳐질 모든 가능성의 시비우열에 대한 비교검토에 있는 것이다. 회의와 준순으로 나태와 우수에 젖지 말고 신념과 자율로써 초극과 회심의 미소를 찾자. -p19 조지훈지조론

[지금 읽으니 성공하는 사람들의 일곱가지 습관중 2번째 Begin with the end in mind. 와 연결되어 있다.]

1] http://blog.jrcho.com/354


준순 逡巡
준순 (逡巡) [명사] [하다형 자동사] 1. (나아가지 못하고) 뒤로 문치적거림. 2. (어떤 일을) 딱 잘라 하지 못하고 우물쭈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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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를 구입했다.
거금 12만원 들여서 구입했다.
아직 정품을 받지 않아서 한달짜리 기간이 정해진 버전을 사용하고 있는데

Use Your Head (한글판)을 읽었고,
The Mind Map Book(한글판) 읽는 중이며,
직장인을 위한 비지니스 마인드 맵(당연히 한글판)도 읽고 있다.

생각이 바뀌어야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어야 습관이 바뀌고
습관을 바꾸어야 운명이 바뀐다는 말에 ...
우선 조영한 님의 세미나를 들은 후 ... 고민하다 구입했다.

7 habit 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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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학원을 다닌지 한달은 넘었고, 일로 세어보면 26일간 빠지지 않았다. 이와 관련하여 자극이란 단어를 가지고 작문을 하고 싶었다. 하이픈으로 연결된 Be Proactive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THE SEVEN HABITS OF HIGHLY EFFECTIVE PEOPLE : Powerful Lessons in Personal Chang : 이하 7 habit)의 첫번째 습관과도 연관된 이야기이기도 하다.

학원수업을 빠지지 않고, 지각하지 않고 다니는 것으로 나에게 칭찬을 해주었다. 하지만, 어제는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복습도 하지 않고, 아침수업을 시작하는데 ^^; 역시나 숙제 내준 프린트물(한글 보고 영어로 작성하여 checking 40문제가 조금 못된다) 체크. *_*

결석하지 않고 듣는 나의 행동에 안주함이란 단어를 느끼게 해준 것은 1시간 수업후 5분 휴식시간때였다.

- 50대를 넘긴 사장님 같으신데 ... 7시 부터 9시까지 수업 들을 수 있기에 1교시 중간에서 2교시 중간까지 듣는다고 했다. 열심히 하신다. 부러운 것은 3층에서 보는 chairman 탑승 때문이다. 운전사가 딸린.

- 수시에 합격하고 수업듣는 고3 여학생 2명있다. 솔직히 샘난다. 고3년을 제대로 하지 않고 대학 패스후엔 이렇게 학원 수업을 들을 수 있다니 *_* (나의 고교 생활과 비교한,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비평이다. )

- 여학생(대학4년 철학과)이 쉬는 시간에 강사에게 작문 첨삭지도를 받더라. 그렇다. 같은 돈을 내고 메일 교환하고 작문체크 받는 여학생. 여기서 수동 의미와 능동 의미를 정확히 이해해야 되는 것이다!!

- 키가 180은 되어 보이는 핸섬가이(영어 수업이니 ㅋㅋ)는 강사분도 뽕~~간 것 같더라. 둘이서 이야기하는데 대학교 4년에 삼성특채로 합격한 상태란다. 이크 -_-



똑같은 삶을 사는데 나스스로 안주 했음을 다시금 절실히 깨달았다. 물론 현재에 나에게도 용기를 북돋아준다.

정래야 잘하고 있어 지치지 말고 더디가더라도 제대로 옳고 바른 길에 매진하자구~~





영어로 된 7 habit 목차를 amazon에서 캡쳐해보다. 영어는 단순하고 수업에 배운 것을 가지고

해석이 됨에 ㅋㅋ 아직도 7가지 습관 타이틀도 외지 못해서 겸사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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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뭘해야되지?

80/20법칙을 읽는데 예전과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책의 내용이 달라져서가 아니라 그때와 현재의 상황이
다른 것이리라!

전자공학 분야에서 전문화가 진전되어 컴퓨터가 나타났고, 한 걸음 더 전문화로 나아간 결과 나타난 것이
개인용 컴퓨터이다. 거기서 한층 더 전문화되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탄생되었고,
소프트웨어 이후 더 전문화된 결과 CD 롬이 탄생되었다.
식품생산에 혁명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되는 생명공학도 전문화의 과정을 심화시키며 진보하고 있다.-p150


흥미로운 부분이다. 전문화와 연결되는 것이 지식/지혜다.

3. 지식이 곧 힘이라는 사실을 명심하라.
남들보다 조금 더 아는 정도로는 안된다. 최소한 일부에서라도 어느 누구보다 가장 많이 알고 있어야 한다.-p153


좀더 깊이 들어가보니 타인(나 아닌 것)과 구별되어질 것이 필요하다는 것.

6. 그 분야의 일인자에게 배워라
확언하건데, 어느 분야에서든 일인자는 20%의 노력으로
80%의 결과를 얻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다.-p156


핵심을 정확히 찌른 글이었다. 컴퓨터 개발 분야에서 일인자는 어떤 사람인가?

[연결] http://blog.jrcho.com/132

어제 생각과 연결하여 정리
목표를 설정하게 될때 어제 적은 대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함을 알게 되었다.
그다음은,
목표를 제대로 아는 것이다. Trend를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생각하다보니,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중 개인의 2습관과 연결되어 있어서 아래 목차만 연결해본다.

습관 2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모든 것은 두 번 창조된다
자기 설계와 다른 사람의 설계
리더십과 관리능력, 두 개의 창조
새로운 각본을 써라, 자신에 대해 첫 번째 창조라가 되라
자기 사명서
삶의 네 가지 요소
각종 생활 중심
자기생활 중심
원칙 중심
자기 사명서의 작성 및 활용방법
종합적 사고를 하라
오른쪽 뇌 개발을 위한 두 가지 방법
역할과 목표의 확인
가족 사명서
조직 사명서
습관 2의 적용을 위한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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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에 대한 글 중에 가장 명료하면서도
가슴에 와닿는 글이라서 첫 글로 올려 봅니다.


폴 J. 마이어
첫째, 생각을 명료하게 하라.
성취하고자 하는 구체적인 목표를 결정하라. 그런 다음 십자군의 전사와 같은
치열한 열정과 확고부동한 목적의식을 갖고, 그 목표를 달성하는 데 전념하라.

둘째, 목표달성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최종 시한을 구하라.
매시간, 매일, 매월, 목표달성의 경과를 신중하게 계획하라.
체계화된 활동과 지속적인 열정이야말로 힘을 샘솟게 하는 원천이다.

셋째,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충심으로 구하라.
불타는 욕구는 인간의 모든 행동에 최고의 동기를 불어넣어 준다.
성공하고자 하는 욕구는 ‘성공의식’을 심어주고,
그것은 다시, 힘차게, 점점 증강되는 ‘성공습관’을 붙게 해준다.

넷째, 자기 자신과 자기의 능력에 대한 최상의 확신을 키우라
실패 가능성을 염두에 두지 말고 모든 활동을 시작하라.
자신의 약점 대신 강점에, 자신의 문제점 대신 능력에 집중하라.

다섯째, 장애와 비난과 여건이 어떻든, 또 남들이 어떻게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든,
자신의 계획을 관철시키겠다는 집요한 결의를 품으라.

끊임없이 노력하고, 주의력을 기울이며, 힘을 집중시키겠다는 결의를 다지라.
기회는 기다리기만 하는 사람에게는 결코 오지 않는다.
싸워서 쟁취하고자 하는 사람만이 기회를 붙잡을 수 있다.


그는 이 다섯 가지를 다 갖추었다면 자신에게 두 가지 질문을 하라고 한다.
이 일은 과연 내게 가치가 있는가?
나는 필요한 시간과 돈과 노력을 기꺼이 투자하겠는가?
이 두 가지 질문에 확신이 있다면 그것을 추구하라고 한다.


* 일시적인 어려움이 배움을 준다

폴 J. 마이어 집안에서 ‘못한다’는 말은 곧 욕이다. 그의 큰아들 짐은
어릴 때부터 침실 벽에 붙어 있는 표 때문에 ‘할 수 없다’를 ‘할 수 있다’로,
‘난 몰라’를 ‘알았어’로 대신하게 되었다.

“우리가 무엇을 하려 하든 간에 우리는 최선을 다해야 했습니다.
이기느냐 지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최선을 다했느냐가 문제였지요.
‘절대로 중간에 그만두지 말아라. 한 번 시작한 일은 끝을 맺어라.’
라고 하신 부모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이 모든 것을 다 견뎌냈습니다.

비행기 조종사 자격증을 딸 때의 일이 기억납니다. 교습을 절반쯤 받았을 때,
내가 진정 조종사가 되고 싶지는 않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하지만 나는 자격증을 따고 말았습니다. 어쨌든 중간에 그만두고 싶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
내가 가라데 유단자가 되었던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끝까지 밀고 나갔던 것입니다.”

폴 J. 마이어는, 목표를 이루는 데 있어서 장애는 있을 수 있지만,
목표만 분명하다면 그 장애를 넘을 수 있는 방법이 반드시 있다고 말한다.
앞문이 닫혀 있다면 뒷문을 열어보고, 뒷문도 잠겨 있다면
아예 창문을 깨뜨리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성공적인 인생을 맞이하느냐, 그렇지 못하느냐는 전적으로 자신에게 달렸다고 말한다.


“인생에서 실패하는 사람의 90%는 진짜로 패배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다만 그만두었을 뿐입니다.”

<< 목표 달성의 다섯 가지 요소 >>
1. 목표는 자신이 원하는 목표여야 한다.
2. 목표는 긍정적으로 표현되어야 한다.
3. 목표는 글로 작성되어야 하며, 구체적이어야 한다.
4. 목표는 현실적이고 달성 가능해야 한다.
5. 목표는 스스로 변화했을 때 손에 들어오는 것이다.

http://www.bhgoo.com 에서 J님의 글을 정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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