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ul J Meyer'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5/08/03 당신은 '그 무엇'을 찾았나요? - 여운이 남는...
  2. 2005/01/08 폴 J. 마이어

당신은 '그 무엇'을 찾았나요? (2005/07/??)
폴 J. 마이어 저/최종옥 역 | 책이있는마을 | 2003년 09월


폴 J. 마이어의 멋진 글과 스토리를 조금 따라갈 수 있을 것이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를 모방할 것과 마찬가지로 성공하려면 성공한 사람을 따라해 볼 필요가 있다고 개인적으로 굳게 믿고 있다.물론, 어쭙잖은 내 생각을 포함해 본다면 자기化는 필수라고 생각한다. 

이 점에서 그의 놀라운 성공(27세에 백만장자: 그는 처음 부터 부자가 아니었다.)과 인간 교육 사업의 선구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그리고 수입의 50%를 기부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글을 읽어볼 만 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다. 한 권은 절판이어 구하지 못하고 다행히 이것만 달랑 구했다.

[누가 치즈를 옮겼는가?],[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겅호] 등등의 시리즈와는 달리, 스토리 텔링이 약하다. 오히려 그게 무언가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된다. 두번째 읽고 나니 글 읽기 싫은 사람에겐 이런 명쾌함이 오히려 좋은 동인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연관이 딱히 논리적이지 않은게 어쩌면 매력일지도 모른다. 꼽씹고 생각할 수 있게끔 하는 책. 마음 어딘가에서 계속 찾고 있다는 .... THAT SOMETHING...

NLP(이분야는 계속 공부할 예정)와 피그말리온 효과 등등 사람의 생물학적 정신적인 특성을 알기에 거부감은 없었다. [나를 변화시키는 그 무언가](=>이게 가장 중요하지 않은가?)가 되고자 한다.

페이지 수는 적지만 하드커버다. 바램을 가진다면 영어 공부라도 되게 원문을 같이 실었다면 좋았을텐데...란 생각이 들었다.

줄거리를 이야기하기엔 글이 짧고, 내용을 정독해 읽어보는게 낫겠다. 정독한다 해도 20분 정도면 다 읽지 않을까 싶다.  
진심으로 원하는 것은 의심없이 원하는 것은 고난도 없다. 고난이라 여기지 않을 것임으로.
[기억에 남는 구절]
그 무엇(THAT SOMETHING)
일단 그것을 발견하기만 한다면
당신의 삶은 반드시 변하게 될 것이다.
Posted by iarchitect
성공에 대한 글 중에 가장 명료하면서도
가슴에 와닿는 글이라서 첫 글로 올려 봅니다.


폴 J. 마이어
첫째, 생각을 명료하게 하라.
성취하고자 하는 구체적인 목표를 결정하라. 그런 다음 십자군의 전사와 같은
치열한 열정과 확고부동한 목적의식을 갖고, 그 목표를 달성하는 데 전념하라.

둘째, 목표달성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최종 시한을 구하라.
매시간, 매일, 매월, 목표달성의 경과를 신중하게 계획하라.
체계화된 활동과 지속적인 열정이야말로 힘을 샘솟게 하는 원천이다.

셋째,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충심으로 구하라.
불타는 욕구는 인간의 모든 행동에 최고의 동기를 불어넣어 준다.
성공하고자 하는 욕구는 ‘성공의식’을 심어주고,
그것은 다시, 힘차게, 점점 증강되는 ‘성공습관’을 붙게 해준다.

넷째, 자기 자신과 자기의 능력에 대한 최상의 확신을 키우라
실패 가능성을 염두에 두지 말고 모든 활동을 시작하라.
자신의 약점 대신 강점에, 자신의 문제점 대신 능력에 집중하라.

다섯째, 장애와 비난과 여건이 어떻든, 또 남들이 어떻게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든,
자신의 계획을 관철시키겠다는 집요한 결의를 품으라.

끊임없이 노력하고, 주의력을 기울이며, 힘을 집중시키겠다는 결의를 다지라.
기회는 기다리기만 하는 사람에게는 결코 오지 않는다.
싸워서 쟁취하고자 하는 사람만이 기회를 붙잡을 수 있다.


그는 이 다섯 가지를 다 갖추었다면 자신에게 두 가지 질문을 하라고 한다.
이 일은 과연 내게 가치가 있는가?
나는 필요한 시간과 돈과 노력을 기꺼이 투자하겠는가?
이 두 가지 질문에 확신이 있다면 그것을 추구하라고 한다.


* 일시적인 어려움이 배움을 준다

폴 J. 마이어 집안에서 ‘못한다’는 말은 곧 욕이다. 그의 큰아들 짐은
어릴 때부터 침실 벽에 붙어 있는 표 때문에 ‘할 수 없다’를 ‘할 수 있다’로,
‘난 몰라’를 ‘알았어’로 대신하게 되었다.

“우리가 무엇을 하려 하든 간에 우리는 최선을 다해야 했습니다.
이기느냐 지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최선을 다했느냐가 문제였지요.
‘절대로 중간에 그만두지 말아라. 한 번 시작한 일은 끝을 맺어라.’
라고 하신 부모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이 모든 것을 다 견뎌냈습니다.

비행기 조종사 자격증을 딸 때의 일이 기억납니다. 교습을 절반쯤 받았을 때,
내가 진정 조종사가 되고 싶지는 않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하지만 나는 자격증을 따고 말았습니다. 어쨌든 중간에 그만두고 싶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
내가 가라데 유단자가 되었던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끝까지 밀고 나갔던 것입니다.”

폴 J. 마이어는, 목표를 이루는 데 있어서 장애는 있을 수 있지만,
목표만 분명하다면 그 장애를 넘을 수 있는 방법이 반드시 있다고 말한다.
앞문이 닫혀 있다면 뒷문을 열어보고, 뒷문도 잠겨 있다면
아예 창문을 깨뜨리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성공적인 인생을 맞이하느냐, 그렇지 못하느냐는 전적으로 자신에게 달렸다고 말한다.


“인생에서 실패하는 사람의 90%는 진짜로 패배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다만 그만두었을 뿐입니다.”

<< 목표 달성의 다섯 가지 요소 >>
1. 목표는 자신이 원하는 목표여야 한다.
2. 목표는 긍정적으로 표현되어야 한다.
3. 목표는 글로 작성되어야 하며, 구체적이어야 한다.
4. 목표는 현실적이고 달성 가능해야 한다.
5. 목표는 스스로 변화했을 때 손에 들어오는 것이다.

http://www.bhgoo.com 에서 J님의 글을 정리함.

'세상에(ToWorld)'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처세  (0) 2005/01/14
태터 멤버 답글달기 운동  (3) 2005/01/11
폴 J. 마이어  (0) 2005/01/08
road inside - 근처에 이런 곳이 있는 줄은...  (0) 2005/01/05
샤갈  (0) 2004/12/27
선인장  (0) 2004/12/27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