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매장이 있음에도 빈즈빈스로 결정
- 조용하고 산뜻한 매장이다.
http://blog.naver.com/sofia85/130034016547 참고.

프림이 몸에 안좋다는 이야기도 하고, 회사에도 필립스 커피메이커도 있으니,
원두 커피를 먹어보자는 이차장님 의견에
점심 먹고 빈스빈스에서 구입. 가만히 생각해보니
원두를 처음 사보는 것이야~~ 물론 회사 비용이지만. 그래도 좋네
여러 원두가 있던데

JAVA로 골랐다. 봉지가 무척 이쁘다.
첫 커피는 묽어서 깊이가 없었는데, 낼은 꼭 ㅋㅋ

8000원 - 원두를 가는 것 까지 보았다. 기계가 돈인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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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로 배우는 JAVA (2008/05/18)
남궁성 지음| 도우출판| 2003.03.10 | 348p | ISBN 9798995379416

기본에 대한 강박관념이 심한 나는 제대로 알고 싶은 마음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어설프게 알고 진행하고 또 다른 언어를 사용하고 ...  자바로 코딩해 프로젝트를 몇 차례 수행해냈음에도 제대로 모른다는 생각이 떠나지 않는다.
차근차근 알아 가야지 마음 먹으면서도... 그러다 도서관에서 이 책을 발견하고, 5월18일 운좋게 2-3시간 정리하면서 온전히 읽었다. [ http://www.javachobo.com ]가 소개 되어 있어 가보니 네이버 까페[ http://cafe.naver.com/javachobostudy.cafe  ]도 있더라.  처음 자바를 배우는 프로그래머라면 아주 유익한 곳이라 생각이 들 것이다. 저자에게 직접 질문해서 해결하는 즐거움을 가져보길... ...

포스트잇으로 손으로 볼 부분(타이핑하고 컴파일 해 볼 부분)에 책갈피해 두었는데, 시간없어 미루다... ... 반납했기에 이제야 정리. 읽기 전에 오타를 확인하지 않아서 사이트를 통해 도서관 책이지만, 오탈자 부분을 모두 수정하고 반납했다.

- 후속판인 자바정석이 있다는 데, 이 책보다 그 책을 통해 jdk 1.6버전인 현재의 자바 버전에도 익숙해 질 수 있도록 일독해보는 것도 좋겠다.

[마지막으로]
집에 있는 자바 관련 기본서도 정독 후 잘 정리하고 일단락 지어야 겠다. 기초를 다지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를 놓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 다짐을 적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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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java/newto/



사실 http://blog.rjcho.com/1401 에서 asp.net 접근에 대해 언급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번엔 java에 대해 링크 걸어봄



저번 세미나에서 들은 경향은 루비로 레일스 기반에서 개발을 많이하고 있는 것 같긴한데,
그래도 아직은 자바가 ^^;

물론, http://java.sun.com 에서도 체게적인 접근이 가능하고
메일로도 좋은 내용을 보내기주기는 하지만, 그래도
한글로 되어 있는 그런대로 통밥(조감)잡을 수 있는
링크를 연결해보면 여기다. 싶다.



사람 마음이 이상해서 C#에 asp.net 2.0에서 개발하고 있는 현재
이상하게 자바가 더 하고 싶어진다.
NetBeans에서 개발했었는데,
요샌 Eclipse가 대세인지... 거기서 개발하고 싶어지는데 *_*

이러다 하나도 제대로 할 줄 모르는 *_ㅂ 반성해본다.

이번엔 Eclipse 에서 SpringFramework 기본만 알아둘 생각이다.
http://download.eclipse.org/technology/phoenix/demos/install-wtp/install-wtp.html
요샌 동영상으로 잘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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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서]
세미나 자료를 handout으로 나눠주지 않고 다운 로드 받아서 출력해오는 분위기다. 의외로 그런 비용의 절감이 경품으로 이어지는게 아닌가 싶다.
운좋게 1인2장 예매하는 영화티켓도 당첨되었고, 피크닉 가방(숫가락,젓가락,쟁반 등등 포함) 당첨되었다. 그것으로 족함이다.

자료다운 받는 곳
http://otn.oracle.co.kr/seminar/seminar_detail_test.jsp?semno=1233


일찍 도착해서 두번째 자리에 앉아서 듣다. 첫 세미나 후 커피마시고 와보니 의자 바닥에 영화티켓이 담긴 봉투가 붙어 있었다. 야호~~ 영화 또 공짜로 볼 기회를 가지다.

[후기]
j2ee 5.0에 초점 맞춘 세미나였는데 j2ee를 이용해봤어야 말이지! 내가 듣기론 처음 j2ee를 적용한 개발 사이트는 성능 저하로 대부분 실패했다고 하는데 이번엔 그러지 않겠다란 생각이 드는게 가비지 컬렉션 부분과 entity 빈, pojo 클래스 지원 등등 큰 흐름에서 보면 95년산 java의 원숙 단계에 들어가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하지만 아쉬운 것은 j2ee 5.0 의 세가지 특징에서 하나라도 가볍게 지나칠 수 없음에도 구조가 복잡하니 설렁설렁 넘어가는 경향이 있어서 아쉽더라!

발표자가 그렇다는게 아니라 스펙 자체의 복잡함과 체계적인 한계로 인한 과도한 추상화라고나 해야 할까! 이젠 재빨리 배워 써먹을 수 있는 java 프로그래머가 되려면 6개월은 족히 제대로 테스터 되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제대로 공부했을 경우!


이 자료를 보는 순간에 자바를 어떻게 학습해야 할지 약간 감이 생기다. 스펙읽고 이해하고 구현된 소스 적용하고 거기에 여력이되면 자기가 구현해 보는 것! (말뿐이지만 ^^;)

[세미나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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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서]
ibm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websphere와 j2ee 구현 시스템 때문 일 것이다. 제법 규모 있는 프젝에 투입될 경우 사용되어질 수 있는 툴에 대한 정보를 확인 하기 위해서 , 그리고 opensource 개발 커뮤니티에 많은 회사들이 투자하고 있어서...


영화관에서 세미나 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마이애미 바이스 란 영화도 재미났다.
야호 ~~ 그렇게 반나절을 떼우다. 잘한 걸까^^;

[세미나]
COEX에 있는 메가박스 10관에서 했다. 편하게 IBM Workplace Form이란 개발 환경에 대해 설명듣고 [마이애미 바이스]란 영화보고 그렇게 왔다.

이 세미나 하기전 한달 간 온라인 설문을 받았는데 답변 잘했다고 제노바에서 나온 노트북 가방 받아라는 말에 회사일이 바쁨에도 우선 참석했다. 하고보니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거기서  http://www.ibmforms.co.kr/  공모전이 있고, 상품이 다양하단 이야기에 응모하고 이용해서 제출해 보기로 했다. xml 확장 베이스 인 것 같은데, 간결하게 개발이 이루어진다. 물론, 길지 않은 기간이지만, 개발에 몸담은 나에겐, 분명 이것은 98%는 해결하겠지만, 2% 모자람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가 대세일거란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도 경품이 푸짐하다고하니 배워서 공모전에 출품은 해 볼 생각이다.


[세미나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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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 Studio Creator 2 공짜라는데, 어쩌면 edit 기능이 좋을 것 같다는 기대로
SKDN에 접속해서 다운로드 받았다.
[링크]
http://developers.sun.com/prodtech/javatools/jscreator/downloads/



위 그림 보이겠지만 ( 작아서 안보이나요 *_*) 한글 지원 문제이 되는 것에 ...
연결해 봅니다.
Java Studio Creator 기능 중 VCS 로 MS의 sourcesafe를 지원해주는군!

[한글 인스톨가이드]
http://developers.sun.com/prodtech/javatools/jscreator/reference/docs/2/Installation_ReleaseNotes-ko.html


인스톨해보고 netBean를 사용해야할지 이것을 사용해야할지 결심해야지!
editing 기능이 좋았음 정말 좋겠다.

UI가 netBeans와 유사해서 적응하기 쉽다. 오히려 메뉴가 다 한글화 되어 있는 것이
거슬리는 이유는 ... *_* Java Studio Creator 2 책이 많이 나오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문제는

??? 때문이다. 한글이 맞지 않을때 생기는 것 같은데 ... 왜 그럴까!
netBeans에 보니 프로젝트 이름이 나오는 부분이다. kidi가 나와야 되는데 왜 그렇지!!^^'

생각난김에 처음으로 버그리포트에 올려봤다. 버그라고 보는 이유는 ?
- 인스톨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 ?? 이것이 보였다 보이지 않았다 하니까.
거기에 한국어나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이런 것은 확인할 수 있으니...


안되는 영어로 제출하고 이런 화면을 만났다.



물론, 버그가 아니라 내가 놓치는 부분이 있을지 모르지만, 이런 커뮤니케이션 또는 트랜잭션을 일으켜보고
싶었다. 이렇게 해서 http://developer.sun.com 사이트에 참여도를 높이는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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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이번 세미나엔 기대가 많았다. 하지만, 역시나 아쉽더라. 프로젝트 이름과 개발 제품간의 이름만 제대로 맵핑되게 했다는 것 말고는 ^^;

Mustang- J2SE 6.0 / GlassFish- J2EE 5 와 연결되었다.


[소감]
친구 집들이 때문에 한시간만 들었는데 , 아쉽더라. 저번 삼성동서 했던 세미나 이상이지 못했다. 오히려 그때가 아주 좋았는데, ... [그때와 달라진 나는 netBeans로 개발하고 있다는 것과 세미나 내용을 모두 알겠다는 것, 단지 아쉬운 것은 오픈소스 개발에 참여하지 못하는 것 ... 이번 기회로 분석이라도 해보기 위해서 가입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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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 듣고 빠진 것에 후회는 없는데 남아 있었던 사람의 블로그를 보니 티셔츠를 주었다고 해서 ... 그래서 아쉽더라는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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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편으론 VS.NET 툴이 가고자 하는 방향과 아직도 일치했다. 한국 개발자가 가야 할 방향은 아직도 선택적이다.

-VS.net에 몰입하여 갈 것인가! 아니면 java에 따라 갈 것인가! 한국개발자들은 상황에서 애매한 부분이 있다. 그것은 이번 세미나에서도 느꼈던 gap과도 일치한데...

-자바가 공짜로 해주는 것 같지만, 코엑스 3층 장보고홀을 빌릴 정도라면 의도된 것임도 알아야 한다. 물론 딜레마란 어휘처럼 해결책이 두가지가 아닌 여러 갈래인 것도 알아야 한다.

-스몰 토크 열심히 해보는 이유도 여기서 찾아 본다.

-빠른 시일 내에 JUG와 ISV Community 와의 세미나 비교를 올려보겠다.

[영어]
강사의 약력을 보고, 눈빛을 보아선 더 뛰어난 개발자가 많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다. 하지만, 그 영어 실력과 비교한다면 ... 많이 cut-line에 걸릴 것이란 생각을 하게 된다.

[세미나 소개]
http://kr.sun.com/developers/event/technologyday_200603.html


개발자 대상 연간 세미나 프로그램
Sun Technology Day Sun Technology Day 프로그램이 론칭되었습니다.

매월 Java와 Solaris에 관한 개발자 대상 대/소규모 세미나를 개최하여
개발자들의 관심을 고조시키고 기술에 대한 썬의 적극적인 지원을 표명합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목적]
1. 자바의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술 선도자로서 개발자들에게 최신 기술 전파
2. 정기적 개최를 통한 개발자들과의 상호 교류
[대상]
Java 개발자 + Solaris 유저&개발자
[내용]
월 1회 대/소규모 오프라인 세미나 및 온라인 세미나 연계 진행

3월 - Java User Group 세미나

한국자바개발자 연합회인 JCO(Java Community Org.)가 전세계적으로 공식 인정받은 자바 유저 그룹 50개 중 하나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한국썬에서는 JUG(자바 유저 그룹)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세미나 후 맥주파티도 준비되어 있으니 모든 자바 개발자 분들이 부담없이 참여하여 정보 공유 및 대화의 시간이 되고자 합니다.

-일시 2006년 3월 11일(토) 오후2시-6시
-장소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3층 장보고홀 (2호선 삼성역 하차)
-대상 전체 자바 개발자
-참가비 무 료
-일정

2:00-2:30 등록
2:30-2:40 소개 및 안내
2:40-3:40 강의- Peabody, Glassfish 오픈 커뮤니티 프로젝트
3:40-3:50 휴식
3:50-4:30 강의- NetBeans,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4:30-6:00 커뮤니티 미팅 및 맥주 파티

-강의 주제 Peabody, Glassfish 오픈 커뮤니티 프로젝트
자바는 이제 자바 개발 커뮤니티와 함께 발전해갑니다.

썬사는 peabody 프로젝트를 통해 J2SE 6.0을 (코드명 머스탱-Mustang) 개발하는데 있어 커뮤니티의 적극적인 활동을 장려합니다. 개발자들이 머스탱 개발현황을 확인하고 또 개발에 직접 기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https://mustang.dev.java.net/에서 머스탱에 대한 소스와 바이너리를 매주 업데이트하여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머스탱이 발전하는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GlassFish 프로젝트

최신 버전의 썬 자바 시스템 애플리케이션 서버 플랫폼을 개발하는 오픈 소스 커뮤니티입니다 . 개발자들은 이 프로젝트에 참가하여 JavaEE(Java Platform, Enterprise Edition) 5 에 대해 배우고 최신 JavaEE 5 기술을 이용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착수하거나 서버 자체를 구축 , 개발해볼 수 있습니다 .


이번 강의에서는 오픈소스 GlassFish 프로젝트의 개요에 대해 알아보고 애플리케이션 서버가 J2EE 1.4 에서 버전 5 로 진화하는 과정에 대해 설명합니다 .



NetBeans,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NetBeans 상호 개발 환경은 다른 IDE 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풍부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 NetBeans 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 개발자들은 NetBeans 에서 프로파일러 , GUI builder Matisse, CVS 지원 , 웹서비스 , 웹프레임워크 , 웹로직 9 , JBoss 4 지원 등의 기능과 에디터 기능 강화 , 개발자 협력 , 비주얼 모바일 개발 및 다양한 컴펠링 기능 등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 이번 강의에서는 NetBeans 를 이용해야하는 이유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데모를 시연합니다 .

신청

참가를 원하시는 분께서는 SKDN@Sun.COM 으로 이름, 소속, 연락처를 기재하여 참가신청메일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특혜
- 추첨을 통해 SCJP 자격증 무료 응시 쿠폰을 증정합니다.
- JUG(Java User Group) 티셔츠 및 뱃지를 증정합니다.
- 세미나 후 자유롭게 즐기실 수 있는 맥주 파티 시간이 진행됩니다.


강사 조인영 - 썬마이크로시스템즈 자바 에반젤리스트
약력
썬마이크로시스템즈에는 1995 년부터 근무하여 J2ME, J2SE, J2EE 기술을 변환 / 채택 /
디플로이하는 자바 플랫폼 라이센스 엔지니어이자 썬사의 고객들에게 자바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설계하는 기술 컨설턴트로 활동하였습니다 . 썬마이크로시스템즈에서 근무하기 전에는
Nortel 사의 수석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서 네트워크 관리 소프트웨어 등을 개발한 바 있습니다 .
전세계적으로 12 명이 있는 자바에반젤리스트 중 한명으로써 신상철씨와 함께 한국인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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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연결해둔 JDBC가 알차게 정리 되어 있다. 몇개월 쉬었던 걸 만회하려면 다시 손을 익숙하게 해야 된다. 그래서 eclipse 3.1 에 코딩 테스트하고 있음. 잘되는군!

위 페이지에서 부족한 것은 별로 없고, mysql jdbc driver는 소스까지 공개 되어 있으니 ... 물론 대충만 보다. UML 볼까 해서 plugin을 찾으려다 배보다 배꼽이 큰 경우가 발생할 듯 하여 미룸. 본다고 다 아는 것도 아니고 -_-

구현 중인 사이트에 에러 발생!! 디버깅 중인데, 미뤘던 jdbc 완전 뽀개고 가려고 회사에서 노는중( 논다는 건 배우는 중이란 뜻, 사실 개발자에게 배우는 게 쉬는 것이고 노는 것이다. 하지만, 문제에 집중해서 빨리 해결하는 것이 최선인데 왜 자꾸 놀고 있지? 구글 등등 몇개만 뒤져서 확인하면 될터인데 ... Use Your head!!)!



[스트럿츠프레임워크 워크북]/( http://homepages.nildram.co.uk/~slink/java/DBPool/index.html   )에 있는 걸 활용했는데 왜 에러가 나는거지 ^^; 버전 불일치나 java 5.0에서 thread 등등 몇가지 달라진 것만 수정하면 될 것 같은데 왜이렇게 돌아가는지 모를일이다. 하지만 결정했으니 ... ㅋㅋ 그래도 클래스 만들어 실행해보고 하니 오랜만에 재미나긴 해...



이눔의 영어

[치즈와 된장찌개]를 본뒤에 학원 다니면서 영어 공부하고 싶은 유혹을 억누르고 있다.

우선은 현업과 관련된 영어 수준이라도 올려 놓자란 것과 기초를 다진 뒤에 시작하겠다는 어설픔 때문이다. 그래서 오랜만에 Chapter 8 Performance Techniques 의 Connection Pooling 부분을 컴으로 프린터해서 읽고 있다. (A4 용지로 3페이지 / 30분)

[추천URL] http://java.sun.com/developer/onlineTraining/Programming/JDCBook/conpool.html



예제 소스는 구동되지 않았다. Connection 객체에 구현할 게 워낙에 많아서 ... 한데 eclipse 버전은 5.0에 맞추니까 ㅋㅋ 엄청나게 구현할 메서드가 많아지는구만! 한두개 만들어보다 포기-_- 기존 소스를 사용하되 캡슐화의 개념을 ... 머리속에 집어 넣자.





1) 위 URL은 [Advanced Programming for the Java 2 Platform] 코스

[도서URL] http://java.sun.com/developer/onlineTraining/Programming/JDCBook/index.html
Posted by iarchitect
TAG java, JD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