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맥주.
습관처럼 퇴근길에 샀다.
매번 집에 도착해 샤워 후 웹서핑과 더불어 마셨는데,
이번엔 걷는 도중에
한 모금씩 마셨다.
숨을 크게 들이마시며......
처음으로
이젠,
아침에 빵 종류는 안먹어야지!
맥주는 먹지만 안주는 사지 않으리라!
유심히 봤더니, 185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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